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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09 19:36:14

루도(GACHIAK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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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도
Rudo | ルド
파일:루도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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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TVA루도.webp
<colbgcolor=#000000,#010101><colcolor=#FFFFFF,#dddddd> 본명 루도 슈아브렉크[1]
이명 쓰레기장 털이, 천계인
성별 남성
나이 15세 추정
생일 7월 20일
1인칭 [ruby(俺, ruby=おれ)] (오레)
출생지 천계
신장 163cm(5'4'')[2]
가족
[ 스포일러 ]
선조 카니스 슈아브렉크
친부 알토 슈아브렉크
양부 레그토
직업 청소부
소속 아쿠타
좋아하는 것 이상해질 만큼 단 것, 쓰레기 수집 및 고치기
싫어하는 것 매운 음식, 천계인, 소중한 것을 짓밟는 인간
성우 파일:일본 국기 (검은색 테두리).svg 이치카와 아오이
파일:미국 국기.svg 브라이슨 바우거스, 디 미오(少)

1. 개요2. 외모3. 성격4. 작중 행적5. 인간관계6. 전투 능력7. 어록8. 기타

1. 개요

파일:애니루도.jpg
ガチでやってんだよ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고.
GACHIAKUTA의 주인공.

천계에서 쓰레기를 주워가며 생활하던 고아.[3] '부족민'이라고 불리며 차별당했다. 자신을 키워준 은인 레그토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나락'에 떨어지게 된다. 반수(斑獸)에게 공격 받거나 하계 인간에게 살해당할 뻔한 와중에 엔진과 만나서 청소부가 될 것을 권유받는다.

2. 외모

파일:루도전신.jpg 파일:루도팔.jpg
마른 체형의 10대 소년의 외형으로 보이며, 짧고 뾰족한 밝은 회색 머리카락에, 끝 부분이 검은색이다.[4] 크고 붉은 눈, 진한 다크서클등 이 있다. 눈매가 특히 매서운 편인데, 천계에서는 '범죄자의 눈'이라며 놀림받고, 나락에서도 음식점의 아저씨를 쫄게 만드는 등, 매우 사나운 눈매의 소유자다.

손에는 심각한 수준으로 짓무른 흉터가 있는데, 루도 본인의 언급에 따르면 과거 부모님에게 학대당한 뒤 제대로 치료조차 못해 짓무른 것이라고 한다. 심각하게 곪았는지 십년가량 지난 현재까지도 장갑이 없으면 상당한 고통을 느끼며 손 부분의 촉각도 거의 없는듯하다. 외형적으로도 보기 안좋고 고통도 심하기 때문에 루도는 가끔씩 진물 때문에 붕대를 새로 감을 때[5] 이외에는 장갑을 거의 벗지 않는다.[6]

3. 성격

루도는 부모에게 신체적 학대를 받다 버림받고 양자 레그토가 키웠다.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아주 어린 나이부터 따돌림을 당했고 루도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사람은 레그토와 치와 뿐이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폐쇄적이고 내성적이며 마음 속에 강렬한 분노와 무력함을 품게 되었다. 장갑 덕에 손이 아프지 않게 된 후에도 무가치함과 공허함을 느껴 머리를 벽에 박는 등의 자해를 일삼았고 레그토와 무력함을 채우기 위한 경험을 하는 중, 버려진 쓰레기에서 가치를 느끼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 그 후 루도는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를 가져다가 수리해 다시 기능할 수 있게 한다. 엔진과 인기 활용을 위한 쓰레기를 주우러 갔을 때에도 가득 쌓인 쓰레기를 보고 '보물이 이렇게나 많이 있다'며 눈을 빛냈다.

레그토의 죽음에 대한 누명을 쓰고 유일한 또래 친구이자 첫사랑이었던 치와마저 그를 살인자라고 부르는 것을 들으며 나락으로 추방된 후, 루도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에 빠져 복수에만 사로잡히게 된다. 나락에 떨어진 직후에 루도는 천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기 위해 그들과 협력할 의향이 있다고 하였으나, 청소부와 함께 하면서 그들이 레그토 이외 처음으로 본인을 부족민이나 천계인 대신 루도 그 자체로 봐준, 손을 내밀어준 동료라고 인식하게 되었다. 현재는 그들과 다같이 놀다가 대만족하면서 복수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외에도 되게 얼이 빠진 면모가 있는지 종종 벙찐 표정을 볼 수 있다.

4. 작중 행적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루도(GACHIAKUTA)/작중 행적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루도(GACHIAKUTA)/작중 행적#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루도(GACHIAKUTA)/작중 행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인간관계

루도의 현재 가장 큰 목적인 천사 본인. 루도의 내면의 '저주와도 같은 것'을 깨는 것을 목표로 루도의 양아버지인 레그토를 살해하고 수호자 시리즈 책을 훔친 장본인이다.}}}

6. 전투 능력

파일:루도키보드.jpg
키보드를 인기로 바꿔 반수를 공격하는 루도
철판 하나만 든 단신으로 반수를 잠시 무력화 시키거나, 자신이 만들어낸 인기를 활용한 싸움에선 매우 창의적인 응용 방법을 보여준다.
파일:루도스피드.png
천계에서 쓰레기장을 뒤지다 사도에게 발각되었을 때도 총을 가진 사도 여럿을 상대로 팔에 맞은 한 방 이외에는 잘 피해다녔다. 처음 청소부에 입단하기 위해 세뮤가 능력으로 보았을 때도 처음부터 훈련할 필요는 없다고 할 정도로 신체 능력이 뛰어나다. 엄청난 속도와 반사신경, 동체시력을 가졌다. 당시 아모의 인기의 능력으로 환각을 보는 상태에서 기습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잔카와 타무지가 인지도 못 할 정도로 빠른 속도로 달려와 둘을 날려버렸다.

6.1. 인기

파일:루도능력1.jpg파일:루도능력2.png

====# 인조 인기 종류 #====
==# 의문점 #==

7. 어록

"부자 놈들은 더 쓸 수 있는 것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버려."[22]
金持ち共は まだ使える物まで ポンポン捨てる
"이 녀석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불쌍해!!"
こいつは まだおわってないのに!! かわいそうだ!!

8. 기타


[1] 작중 언급으로 보아 슈아브렉크라는 성씨는 부계쪽인 것으로 보인다.[2] 옷, 동안, 손 때문에 더 작아 보인다고 한다.[3] 자신의 부모님에 대해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던 점을 보면 인지능력을 갖출 즈음까지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왔었던 점을 알 수 있다.[4] 처음 만났을 때 리요우가 염색한 것이냐고 묻는 것으로 보아 흔한 머리색은 아닌듯[5] 레그토 생전에는 그가 종종 감아주었으나 그가 죽은 이후로는 본인이 가끔씩 기억날때마다 직접 감는다.[6] 최신화에서 이 흉터가 스스로 꿈틀대며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평범하게 다쳐서 생긴 흉터가 아님을 알 수 있다.[7] 다만 루도 본인이 누명을 쓰고 살인자로 몰려 사형을 당한 점, 레그토의 책의 능력이 기억 조작임을 고려하면 이 점에 대해 여러모로 의문스러운 부분이 있는 편.[8] 참고로 그는 여자들 앞에선 쑥맥이다.[9] 기준이 루도의 심리에 따르는 만큼 오락가락하는데, 제정신일 때는 대놓고 폐품인 수준이 아닌 이상 변질시키는 것도 힘들지만, 쟈바와 첫 전투시에는 끈이 끊어지고 부적 자체에는 긁힌 자국만 좀 났을 뿐인데도 인조 인기로 만들었다.[10] 엔진의 추측에 따르면 단지 발동만으로 박살나는 건 아니며, '도구로써 할 수 있는 제 역할을 다했기에 자연스레 폐기 과정을 거치게 된 것'이라고 한다.[11] 작중 묘사를 보아 이렇게 정해진 3회분은 루도의 인식도 인식이지만, 루도의 체력이 버틸 수 있는 한계이기도 하다. 이 이상 쓰려하면 능력 자체가 발동이 잘 안되거나 체력 소모가 극심한 듯.[12] 가볍게는 상대가 자신을 할퀴려들 때 그 팔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 정도이며, 좀 더 마음을 담으면 상대를 자신과 먼 방향으로 던질 수도 있다.[13] 쟈바는 루도가 굳이 파편을 쳐내는 걸 보고 이를 알아챈 뒤 마비독으로 자신을 가사상태로 빠트린 뒤 무의식 상태로 날뛰게 만들어 이를 파훼했다. 즉석에서 잔카가 본인이 직접 루도와 쟈바의 경로상에서 진심으로 루도를 공격하는 것으로 간접적인 방식으로 부적을 발동시키는 식으로 견제하긴 했으나, 이건 즉석에서 떠올린 임시방책이었고 위험성도 다소 높았다.[14] 네일건 자체는 기존에 비축용으로 챙겨놓았던 것을 사용했다.[15] 애니메이션에선 이를 대물저격총으로 표현했다.[16] 다만 루도 본인의 예술 감각이 부족하기 때문인지 레므린 본인을 아는 사람이 봐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기묘한 외형을 하고 있다.[17] 근접전에 특화된 쟈바마저 빠져나오는데 어느 정도 힘 쓰는 모습을 보면 구속력이 적진 않다.[18] 중고로 꽁쳐놓은 이유는 삘 받았다고 즉흥적으로 만들다보니 정작 너무 무겁다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실제로 쓰기엔 불편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도 진심으로 애정을 담아 만든 건 사실인지 루도가 그런 귀한걸 줘도 되냐며 감탄하고 물건을 애지중지 아끼는 모습을 보이자 평소의 광기가 아니라 순수하게 미소짓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19] 처음 달릴 때는 전력으로 달린 것도 있지만 그를 살피던 마이모가 뒤에서 루도가 인기척을 낸 이후에야 그가 자신으로부터 꽤 먼거리까지 달려갔다는 걸 알아챘을 정도.[20] 실제로 이 상태에 돌입한 루도는 이전까지 그 누구도 훼손조차 시키지 못한 '자칭 신' 상태의 마이모를 가볍게 박살냈다.[21] 이를 본 레그토도 단순히 버려진 물건에게 스스로를 투영한 정도가 아니라고 했다.[22] 실제로 마을내 쓰레기장을 가보면 쓰레기중에선 그저 멀쩡한 물건도 대거 발견할 수 있다.[23] 당장 마이모는 수없이 많은 정보가 검열된 채 하계로 떨어진 책의 정보들을 하나둘 주워가며 간신히 '인지를 초월한 무언가'를 '신'이라고 칭한다는걸 알았는데, 루도는 마이모가 옛 지배자 운운하는 말 일부만 듣고 곧장 '신'을 이야기하는거냐며 말을 건넨 탓에 예기치않게 그를 열폭시켜 폭주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