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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청 소재지 | 갑산읍 | ||||
| 지역 | 관북 | ||||
| 면적 | 1,076km2 | ||||
| 행정구역 | 1읍 4로동자구 20리 | ||||
| 시간대 | UTC+9 | ||||
| 인구 | 70,611명 (2008년) | ||||
| 인구밀도 | 59/km2 | ||||
| 군당 책임비서 | | ||||
1. 개요
북한 량강도의 군. 면적 1,076㎢.갑산읍성 남문 진북루(鎭北樓)
매우 험난한 자연환경으로 유명하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다, 바로 옆에 개마고원을 끼고 있다. 오죽하면 이름부터가 '산(山)중의 갑(甲)'이라는 의미로 갑산이다. 그 이름에 걸맞게 해발 평균고도는 1,200m에 이른다. 험난하기로는 둘째가라 할 정도의 바로 옆동네 삼수군과 함께 묶여서 삼수갑산(三水甲山)으로 불리었다.
본래는 함경남도 소속이었으며, 조선~대한제국 시대까지는 별동면을 제외한 혜산군 전역과 풍산군 3개 면(웅이면, 이인면, 천남면)까지 관할하여 전국에서 가장 넓은 군현단위 행정구역이었다. 이때의 면적이 무려 8,193㎢으로 현재 한국 최대 면적의 군인 무산군(6,164㎢)보다도 훨씬 더 넓었고, 대한제국 13도 가운데 가장 작았던 충청북도의 면적보다도 더 컸다.[1][2]
발해 때에는 서경압록부(西京鴨淥府)에 속해 있었다.
고려 공양왕 대에 여진족의 거주지로 허천부(虛川府)라 불리던 이곳을 수복하고 갑주만호부(甲州萬戶府)를 두었다.
조선 태종 대에 갑산군(甲山郡)으로 개칭되었고 세조 대에 갑산도호부(甲山都護府)로 승격되었다.
사실 이성계의 고려 무장 시절에서 손자 세종의 4군 6진 개척에 이르는 여말선초의 북방 여진족 경략 시기에는 훗날의 삼수군, 장진군은 물론 평안북도의 후창군, 자성군 일대까지 몽땅 갑주만호부(고려)/갑산도호부(조선)에 속했다. 여진족들로부터 빼앗은(수복한[3]) 땅들이 인구도 거의 없는 미개발지였으니 북방 경략의 거점 역할을 했던 갑산에 일단 편입시킨 것이다. 쉽게 말해 개마고원 전역, 현 북한의 량강도와 거의 비슷한 한반도 북방의 방대한 영역을 갑산 혼자서 관할한 것이다. 이후 앞서 언급된 지역들이 별개의 도호부, 군 등으로 분리되었다.
그렇게 구한말까지 남아있던 갑산군도 1914년 남부를 풍산군으로, 1942년 북부를 혜산군으로 분군하면서 면적이 대폭 감소하여, 광복 당시에는 1,398㎢까지 줄어들었다. 혜산군을 분군하기 전까지는 백두산 천지 역시 갑산군 관할이었다. 甲山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
갑산에 살던 백성들은 유배온 사람을 어떻게든 죽지 않도록 부양해야 했기 때문에 여간 고통이 아니었던 모양. 오죽하면 그 고충을 담은 노래인 갑민가마저 전해져 내려온다.[4]
국립국어원 발간 표준국어대사전 등에는 갑산에 대해 "교통이 불편하고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특유의 풍토병이 있다."라고 서술했는데, 구체적으로 그 풍토병이 무엇인지는 언급이 없다. 아마도 해조류 섭취가 부족해서 아이오딘 결핍으로 생기는 갑상선비대증일 것이다.
여담으로 북한이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보천보 전투의 보천보는 1937년 당시 갑산군에 속했다. 해당 지역은 1942년 혜산군으로 분군되었다.
북한에는 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파벌이 있었는데 이들은 갑산파라고 불렸다.
2. 기후
삼수갑산이라는 악명높은 오지답게 겨울이 매우 추운 곳이다. 기후대는 냉대기후에 속하며 연교차가 매우 큰 대륙성 기후이다.최한월인 1월의 평균기온은 -18℃로 분단 이전 한지로 알려진 자강도 자성군, 중강진, 함경북도 무산군일대보다도 춥다. 삼지연시를 제외하면 량강도 혜산시, 삼수군와 함께 한반도에서 가장 추운 곳 중 하나이다. 그런데 위도는 생각보다 낮은 북위 41도다. 튀르키예의 이스탄불이 갑산군과 같은 위도 상에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스탄불의 1월 평균기온은 영상 5.7℃로 제주시, 도쿄, 상하이, 애틀랜타의 1월 평균기온과 같다.
최난월은 7월로 평균기온은 영상 20℃ 정도다. 고로 연교차가 거의 40℃에 육박하는 셈이다. 이렇게 겨울이 추운 이유는 고원지대에 있고 바다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위도가 비슷한 함경북도 김책시와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분명히 드러난다.[5]
김책시의 1월 평균기온은 -3.8℃로 갑산군보다 15℃ 정도 더 따뜻하다. 김책시가 온난한 이유는 개마고원과 백두산이 북서풍을 막아주고 수심이 깊은 동해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반면 갑산군은 바다와 멀리 떨어진 데다 고도까지 높다보니[6] 당연히 추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1년 강수량은 600mm 정도로 한반도 내의 대표적인 소우지 중 하나이다.
3. 교통편
철도는 없고 9번 국도, 76번 국도가 갑산 읍내를 통과한다.이런 심심산골에 뜬금없이 무궤도전차가 있다고 한다. 갑산읍내에 있는 것은 아니고 동점로동자구에 있다.
4. 출신인물
[1] 현행 행정구역의 전라북도와 비슷한 수준이다![2] 그래서 23부제 시절 삼수군과 갑산군으로 이루어진 갑산부는 겨우 2개 군으로 구성되어있음에도 수십개 군으로 구성된 중남부 지방의 부에 꿇리지 않은 넓이를 자랑했다.[3] 근현대의 민족 관념을 기준으로 하면 원래 고구려와 발해의 영토였으니 말이다.[4] 심지어 이 노래가 만들어진 시기는 균역법이 제창되고 백성들의 삶이 많이 좋아젔다던 평가를 받는 영-정조시대였다. 그런 시대에조차 살기가 너무 힘들었을 정도.[5] 갑산군 : 북위 41°05', 김책시 : 북위 40°40'. 갑산군 남부와 김책시 북부가 비슷한 위도 상에 있다.[6] 갑산읍 기준 대략 해발 81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