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冊 책 책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冂, 3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5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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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サツ, サク | ||
| 일본어 훈독 | ふ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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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cè | ||
1. 개요
冊은 '책 책'이라는 한자로, '책(冊)', '책봉(冊封)하다' 등을 뜻한다.2.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 ||
| 한국어 | 훈 | <colbgcolor=#ffffff,#1c1d1f>책 |
| 음 | 책 | |
| 중국어 | 표준어 | cè |
| 광동어 | caak3 | |
| 객가어 | chhak | |
| 민동어 | cháh | |
| 민남어 | chhek[文] / chheh[白] | |
| 오어 | tshaq (T4) | |
| 일본어 | 음독 | サツ, サク |
| 훈독 | ふみ | |
| 베트남어 | sách | |
유니코드에는 U+518A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BT(月廿) 혹은 XBT(X月廿)로 입력한다.
죽간, 즉 대나무 여러 개를 묶은 모습을 본뜬 상형자이다. 이체자로 册(U+518C, 창힐수입법으로 月月一(BBM)로 입력)이 있으며, 간체자와 일본 구자체가 이 형태이다.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쓰는 일이 있다. 강희자전에는 册이 없고 冊이 실려 있다.
고서(古書)의 수량을 O권O책으로 나타내는데, 이 때 권(卷)은 내용상 구분되는 장(章)의 개념이고, 책(冊)은 종이를 제본하여 묶은 단위이다.
이 한자를 '책'(book)이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나라는 한국과 베트남이 있다. 일본에서 冊(さつ)를 단독으로 쓰면 권(책을 세는 단위)이라는 뜻[3]이며, 일반적으로 '책'을 일컬을 때는 本(ほん)을 쓴다. 중국에서 册(cè)는 종이 몇 장을 엮은 것을 가리키고, 일반적인 '책'을 일컬을 때는 书(書, shū)라고 한다.
한자의 모양이 마치 칼림바와 비슷하게 생겨,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