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兔 토끼 토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儿, 6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8획 |
| 미배정[1] | |||
| |||
| 일본어 음독 | ト | ||
| 일본어 훈독 | うさぎ | ||
| |||
| 표준 중국어 | tù | ||
1. 개요
兔는 \'토끼 토'라는 한자로, 동물의 일종 '토끼'를 뜻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5154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NUI(弓山戈)로 입력한다.토끼의 모양을 본뜬 상형자이다. 아래의 점은 토끼의 짧은 꼬리, 윗부분은 토끼의 큰 귀다. 정자는 兔이지만 완성형 코드에는 속자인 兎(U+514E, KS: 0xF7CD)만 할당되어 있어 일부 구형 시스템에서는 글자가 깨져 나올 수 있다. Windows 한국어 입력기에 내장된 한자 입력기에서도 兎만이 바로 변환 가능하고, 兔를 입력하려면 확장 한자 옵션을 켜 줘야 한다. 한국어문회의 한자급수시험에선 兔는 준3급, 兎를 준특급에 따로 배정했고,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서도 표제어의 한자 표기에 兎가 아닌 兔를 사용하고, 대법원의 인명용 한자에서도 兎를 兔의 속자로서 '허용'하여 공식적으로는 정자인 兔의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한편, 일본에서는 兎를,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에서는 兔를 표준 자형으로 정했다.
설문해자에서는 寃(원통할 원), 逸(편안할 일) 등 이 글자에서 파생된 5글자들을 묶어서 한 부수로 만들었지만 강희자전에서는 이 부수를 없애고 모두 다른 부수들에 귀속시켰다.
免(면할 면)과는 매우 비슷하게 생겼지만, 이는 소전에서부터고 금문까지는 모양이 달랐다. 토끼 머리랑 모자 쓴 사람 머리 차이.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 견분장방획토(見奔獐放獲兔)
- 견토방구(見兔放狗)
- 견토지쟁(犬兔之爭)
- 교토삼굴(狡兎三窟)
- 교토사주구팽(狡兔死走狗烹)
- 귀모토각(龜毛兔角)
- 금오옥토(金烏玉兔)
- 수주대토(守株待兔)
- 연목토이(鳶目兔耳)
- 오비토주(烏飛兔走)
- 오토(烏兔)
- 주장낙토(走獐落兔)
- 축미지구불고토(逐麋之狗不顧兔)
- 탈토지세(脫兔之勢)
- 토각귀모(兔角龜毛)
- 토라치리(兔羅雉罹)
- 토사구팽(兔死狗烹)
- 토사호비(兔死狐悲)
- 토영삼굴(兔營三窟)
- 토원책(兔園冊)[2]
- 호사토읍(狐死兔泣)
3.3. 인명
- 니토 센리(新兎 千里)
- 메우 메우(芽兎 めう)
- 모치즈키 교쿠토(望月 玉兎)
- 사쿠라노 미미토(桜乃 美々兎)
- 아카마 유토(赤間 遊兎)
- 우도 부키코(兎洞 武器子)
- 우사다 페코라(兎田 ぺこら)
- 우츠리기 가이스케(兎吊木 垓輔)
- 이루마 미우(入間 美兎)
- 이루마 쥬토(入間 銃兎)
- 츠키노 미토(月ノ 美兎)
- 츠키시로 유키토 (月城 雪兎)
- 카미시로 유우토(神代 優兎)
- 키류 센토(桐生 戦兎)
- 토미야마 쵸지(兎耳山 丁子)
- 토야마(兎山)
3.4. 지명
3.5. 창작물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免(면할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