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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align=left&width=21.6px]] {{{#!html }}} 상위 문서: [[]]1. 개요
whizzbang의 적을 정리한 문서.2. 특징
거희 대부분의 적들은 총기나 근접무기를 가지고 있다.[1] 멀리서는 총을 쏘며, 가까이 다가가면 근접무기[2]로 대응을 한다. 적의 총알이나 근접공격에 피격되면 출혈 효과가 생기며, 골든 타임을 놓치면 과다 출혈로 사망한다. 출혈을 막으려면 의무병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3. 독일군 적
독일군 소속 적들이다.3.1. 독일군 소총수
| 체력 | 100 |
| 등장 일차 | 1일차 |
이 게임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적이자 가장 약한 적이다. 게베어 1898소총과 야전삽을 사용한다. 근접데미지는 다른 적에 비해서 약한 편이지만, 몰려서 올 경우위험하다. 또한 소총데미지 역시 강하기에 무시해선 안 된다.
스펙과 데미지 모두 낮기에 사실상 초심자들을 위한 적이다.
3.2. 독일군 저격수
망원조준경이 달린 소총과 단검을 사용하는 적이다. 명중률이 매우 높아 위협적이다.
| 체력 | 100 |
| 등장 일차 | 1일차 또는 2~3일차 |
이 게임의 의문사의 주범 중 하나이다.
저격수인만큼 명중률이 매우 높아 참호에 머리만 내밀어도 바로 맞고 즉사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3] 또한 참호를 이동하다가 시체를 밟고 머리가 드러날 때도 그 잠깐 순간에도 명중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참고로, 유저들이 굉장히 싫어하는 적중 하나인데 일단 저격수는 무조건 머리를 우선으로 사격한다. 심지어 이 사격을 매우 정밀하게 하며, 적중한다면 사실상 즉사이기에, 유저들의 악몽 수준이다.[4]
3.3. 독일군 자동화기사수
| 체력 | 120 |
| 등장 일차 | 1일차 |
여담으로 업데이트로 스킨들을 돈 안내고도 받을 수 있는 스킨이 생겼다. 그중에 티켓1000 수령해야 받을 수 있는 탈영병이라는 독일군 자동화기사수랑 비슷한 스킨이 있는데 적군이 몰려 오는 상황에서 탈영병 스킨을 낀 유저가 있을 수 있으니 괜히 총알만 낭비한다.[6]
3.4. 독일군 척탄병
막대형 수류탄과 클럽을 사용하는 적이다. 참호 안에서 위험하다.
| 체력 | 120 |
| 등장 일차 | 1일차 |
막대형 수류탄과 클럽을 사용하는 적으로 의문사의 주범이다. 플레이어에게 어느 정도 가까워지면 수류탄을 던지는데 이 수류탄의 데미지가 꽤나 치명적이라 맞으면 즉사한다. 심지어 범위공격이라 플레이어가 몰려있다면 그대로 전멸하기도 한다. 여러모로 골치 아픈 적.[7]
특히, 비가 내리는 날씨에는 상당히 치명적인 적으로 변하는데 일단 비가 내리면 플레이어의 이동속도가 크게 감소한다. 또한, 참호에 물이 차는데 이 물이 척탄병이 던진 수류탄을 가려버린다. 즉, 피하기에는 속도가 부족하고, 참호안에서는 예측이 불가능한 극악의 난이도라는 것. 참호 뒤쪽에만 있다면 살 확률이 높다.
사실상 이 게임의 발암 물질중 하나이다. 특히 중요한 타이밍에 이 적에게 죽으면 매우 짜증난다.
3.5. 독일군 장교
| 체력 | 100 |
| 등장 일차 | 1일차 또는 2~3일차 |
근접전에 매우 유리한 적이다. 어느 정도냐면, 일단 근접무기가 검인 데다가, 데미지가 상당하며 심지어 플레이어의 근접 공격을 피하려고도 한다. 또한 공격속도 역시 매우 빨라서 플레이어를 3초컷 낼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자신이 의무병이 아닌 이상 근접전 할 생각은 접자.
또한, 가끔씩 호루라기를 부는데, 호루라기를 불면 주변 적들에게 이동속도 증가 및 데미지 버프를 준다! 이로 인해 다른 적들의 전투력이 급상승할 수 있으니 재빨리 처리하자.
3.6. 독일군 화염방사병
화염방사기와 몽둥이를 사용하는 적이다. 근거리에서 위험하다.
| 체력 | 120 |
| 등장 일차 | 3일차 |
화염방사기를 사용하는 적이다. 상당히 위험한 적으로 화염방사기로 플레이어를 녹여버린다. 특히 매우 근접일 땐 1초만에 죽을 수 있으니 주의. 다만 상대하는 방법이 있긴 하다. 화염방사기를 10초 정도 쏘다가 잠시 동안 식힐 때 죽여도 되고, 연료를 다 써서 화염방사기를 못 쓸 때 죽여도 된다.[8] 여담으로 근접전 때 히트박스로 인해 검이나 클럽등으로 맞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3.7. 독일군 야간습격병
단검,몽둥이,클럽,야전삽을 사용하는 적이다. 물량으로 플레이어를 몰아붙인다.
| 체력 | 100 |
| 등장 일차 | 1일차 |
밤에만 등장하는 특이한 적이다. 야간습격병인 만큼, 다른 적들보다 옷이 어둡고 얼굴에 풀이나 위장막을 착용하고 있다. 어두운 밤에서 플레이어를 몰아붙이기에 조심해야 한다.
3.8. 독일군 철조망 파괴병
엔지니어가 설치한 철조망을 파괴하는 적이다.
| 체력 | 100 |
| 등장 일차 | 1일차 또는 2~3일차 |
아주 드물게 나오는 적으로, 엔지니어들이 설치한 철조망을 파괴해서 다른 적의 진입을 돕는 적이다. 다른 적들과 다르게 이동속도가 3배 정도는 빠르다.
참고로 사진속 독일군 철조망 파괴병은 독일군 척탄병이랑 독일군 와이어커터가 겹쳐저있다
3.9. 독일군 스파이
아군으로 위장해서 플레이어를 습격하는 적이다. 물량이 매우 많아 위협적이다.
| 체력 | 100 |
| 등장 일차 | 1일차 |
독일군 야간 습격병과 같이 밤에 나온다 밤에 비까지 오면 식별이 어려울 수도 있다
구별법은 일반 아군과 다르게 군복에 피가 잔뜩 묻어있고 군모에 구멍이 뚫려있다.[9]
3.10. 독일군 특수작전병
아군 참호 근처에 굴을파 다른 적들의 진입을 돕는 적이다. 냅두면 계속해서 플레이어를 방해한다. 또한 정예병인만큼 매우 위험하다.
| 체력 | 100 |
| 등장 일차 | 15일차 |
이 게임의 골치 아픈 적 중 하나이다. 터널병이라고도 부른다. 15일차부터 등장한다. 우선 적 참호부터 아군의 참호까지 굴을 판뒤, 위로 나와 여러 병사들과 습격을 시도한다. 이를 막기 위해선, 굴로 가서 굴을 제거해야 한다. 다른 적들과 다르게 다른적들은 녹색, 파란색, 회색 등등의 군복을 입지만, 이 적은 군복과 피부색이 매우 어두운 것이 특징이다. 오랫동안 훈련받아서 그런지 대부분 얼굴이 안 좋다.
3.11. 독일군 의무병
다른 적들에게 치료를 해주는 적이다. 근거리에서 위험하며, 냅두면 계속해서 적을 치료하기에 골치아프다.
| 체력 | 100 |
| 등장 일차 | 1일차 또는 2~3일차 |
근접무기는 주사기며 근접무기만 쓰지만 밤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다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데 적들에게 치료를 해주는 제한이 없다. 이로 인해 적들의 진입을 더욱 빠르게 해줌과 동시에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낮추는데 한몫한다.
4.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군 적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소속 적들이다. 다만 모든 스펙은 독일군과 똑같기에, 이들은 사실상 다른 모델격인 적들이다.4.1.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소총수
| 체력 | 100 |
| 등장 일차 | 1일차 또는 2~3일차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소속 소총수다. 모든 스펙은 독일군 소총수와 같다.
4.2.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화염방사병
| 체력 | 120 |
| 등장 일차 | 1일차 또는 2~3일차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소속 화염방사병이다. 모든 스펙은 독일군 화염방사병과 같다.
4.3.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장교
| 체력 | 100 |
| 등장 일차 | 1일차 또는 2~3일차 |
5. 오스만 제국군 적
업데이트로 생긴 새로운 적들이다. 군복은 노란색이며, 스텟은 다른 적들과 모두 같다.6. 특수 적
6.1. A7V 전차
독일군의 전차인 A7V이다. 매우 강력한 화력으로 플레이어들을 몰아붙인다.
| 체력 | 500 |
| 등장 일차 | 20일차 |
생존한지 20일차가 되면 등장하는 적이다. 전차 안에는 기관총 사수 5명, 운전병 1명, 포수 1명, 장전수 1명, 전차장 1명이 있다. 우선 전차인 만큼, 일반적인 총기로는 데미지를 줄 수 없다. 부술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전차 옆이나 뒤로가서 폭탄을 설치하면 된다. 두 번째는 포병이 사용하는 대포로 전차를 맞추면 된다. 다만, 대포는 명중률이 꽤 낮기에 폭탄을 설치하는 것이 제일 좋다.[10] 파괴할 시 폭발로 인해 자신도 죽을 수 있다. 폭탄을 설치하자마자 바로 떨어져야 한다. 전차를 파괴하면 안에 있던 승무원들과 전차장은 모두 신체가 분리돼 사망한다.
6.2. 포커 D.VII 전투기
| 체력 | 알수없음 |
| 등장 일차 | 1일차 |
게임을 하다 보면 상공위로 지나가는 적이다. 상공에서 기관포를 사격한다. 다만 바리에이션이기에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참고로 격추가 가능하다. [11]
6.3. 휘즈뱅
| 체력 | 없음[12] |
| 등장 일차 | 1일차 |
적 참호에 있는 독일군의 대포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계속해서 포격을 퍼붓는다. 이 포격 피해가 상당히 치명적이라, 무시할 순 없다. 포격에 맞으면 신체가 절단되며[13], 골든 타임을 놓치면 얼마안가 과다 출혈로 사망한다. 또한 오른팔이 날아가면 무기를 사용할 수 없으며, 다리가 날아가면 행동불능 상태가 된다. 재수 없으면 참호안에서 움직이다가 맞을 수 있다. 또한, 포격은 주변에 흙을 뿌려서 플레이어의 시야를 가려버리는데, 클릭을 하면 시야를 씻을 수 있다. 독일군 척탄병은 수류탄으로 플레이어를 즉사시키지만, 포격은 신체절단만 되기에 잘만 대처하면 산다. 맞자마자 의무병을 불러야 한다. 만약 자신이 의무병이라면 즉시 의족을 꺼내서 사용하자.[14] 참고로 적들 또한 이 포격에 맞으면 똑같이 신체가 절단된다. 다만 신체가 절단되는 거 뿐이지, 데미지는 안 들어간다.[15] 또한 신체가 전부 날아가도 움직일 수 있다.
[1] 물론 의무병, 야간습격병 같은 적들은 근접무기만 사용한다.[2] 야전삽, 몽둥이, 트렌치클럽 등등[3] 운이 좋으면 즉사하지 않을 수 있다. 이때 빨리 의무병에게 치료를 받으면 살 수 있다.[4] 참호 밖으로 안 나가면 대비가 가능하긴 하다.[5] 클럽과 몽둥이를 두 가지 전부 사용한다.[6] 이를 이용해 트롤링을 하는 유저들도 있다.[7] 다만 수류탄을 피할 수는 있다 그게 참호인 게 문제.[8] 그러나 이때 근접하면 몽둥이로 대응하니 주의해야 한다.[9] 사진에도 철모에 구멍이 나있고, 군복에 피가 흥건하다.[10] 다만 탱크 옆으로 지나갈 때 기관총을 쏘기에 조심해야 한다. 또한 포를 쏘기도 하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11] 대포로 맞추면 격추가 가능하지만, 매우 어렵다. 게임을 하는 도중에 자동으로 격추가 되기도 한다.[12] 오직 레이드로만 파괴가 가능하다. 파괴해도 1분 뒤 리스폰한다.[13] 정통으로 맞으면 팔, 다리 전부 날아갈 수 있으니 주의.[14] 다만 오른팔이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15] 과다출혈도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