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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 부분}}}}}}1. 개요
야습(夜襲)이란 야간, 즉 한밤중에 기습하는 것을 말한다.역사적으로 여타 기습과 마찬가지로 군사적으로 열세일 때 판도를 뒤집거나, 혹은 대등하지만 지지부진한 대치 상황을 빠르게 해소하고 싶을 때 시도되었으며, 현대에도 야음을 활용해 군사적 이점을 얻으려는 시도는 빈번히 일어난다.
2. 어려움
언뜻 생각하기에 밤은 어두워서 경계가 쉽지 않고, 잠을 자야 하는 탓에 어느 정도 방심할 수밖에 없으니 효과가 괜찮을 것 같지만 실제로 역사적으로 야습은 그렇게까지 흔하지 않다.이는 '잘 땐 공격하지 말자' 같은 매너 때문은 당연히 아니고[1] 야습 자체가 상당히 난이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제일 큰 문제는 병력의 지휘통제가 어렵다는 것이다. 시골까지도 가로등 하나 정도는 있는 현대 사회와 달리 전근대에는 밤이 되면 칠흑 같은 어둠 탓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2] 이렇게 광원 없이 움직이면 기도비닉은 둘째치고 목표 지점까지 낙오병 없이 건제를 유지하고서 이동하여 도착하는 것부터가 힘들고, 그 과정에서나 도착한 다음에도 적도 안 보이지만 우리 편도 안 보이니 피아식별도 안 된다. 이런 상황에서는 갑작스레 변수가 생겨도 적절히 대처하기는커녕 그 사실 자체도 인지하고 전파하기가 어려워서 단순한 전술 행동도 수행하기 어렵다. 횃불이나 불화살을 쓰면 식별은 되겠지만 그래서야 공격 의도를 적한테 뻔히 들키기에 야습의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전투 목표에 대한 높은 이해와 이정표가 될 지형지물에 대한 숙지, 효율적이고 직관적인 아군(만의) 식별 및 연락 수단 따위가 미리 강구되지 않으면 야습하려다가 혼자서 와해되거나 도리어 적한테 역습 당하는 일도 많다.
원래 모든 기습은 적에게 알려지면 효과가 낮아지다 못해 일반 전투에 비해서도 효과가 떨어지지만, 특히 야습은 계획 누설에 따른 역효과에 더욱 취약하다. 야습의 대상이 되는 이들은 주로 취침을 위해 주둔 중인 상태인데, 이렇게 숙영 및 휴식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당장의 전투준비태세를 약화시키는 행위이니만큼 이러한 야습 가능성에 주의하여 진지 구축에 신경을 쓰면서 그 장소에 대충이나마 익숙해지려 하고 초병과 정찰병을 배치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수집을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야습 의도를 간파했을 때의 대비법도 그냥 상대가 야습을 계획한 시기에 안 자고 전투 태세와 기도비닉을 유지한채 경비를 강화하면 그만이다. 가령 삼국지연의에서 적의 야습을 미리 파악하자 마찬가지로 밤을 이용해 숨어서 적의 야습대를 일망타진하는 장면이 나온다.
3. 사례
중세 서양 같은 경우 블라드 3세가 오스만 튀르크군을 야습해 대승을 거둔 '공포의 밤 전투'가 유명하다.6.25 전쟁 당시의 성공적인 한 야습 사례를 보면, 당시 한국군 부대가 야습에 앞서 서로 "찔러라", "베어라"란 구호를 정해두고 기습하여, 이 구호를 외치지 않는 이들은 전부 적으로 간주하고 살상해서 적을 크게 무찌른 사례가 있다. 상술한 피아식별의 어려움을 구호로 극복한 것이다.
미국의 르포 전문 작가인 데이비드 핼버가 6.25 전쟁에 대해 다룬 저서인 <콜디스트 윈터: 한국전쟁의 감추어진 역사>에 의하면 6.25 전쟁 중 미군들을 가장 공포에 떨게 했던 것은 바로 중공군의 야습이었다고 한다. 특히 한밤중에 아무런 소리도 없이 산을 넘어서 미군의 바로 코앞까지 몰래 진격해오는 중공군은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였는데, 한 예로 어느 미군 병사가 밤에 담뱃불을 붙이려 라이터를 켜자, 그 불빛에 미군 병사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있는 채로 다가온 중공군 병사의 얼굴이 드러나서 미군 병사가 혼비백산을 한 일이 있었다고 할 정도.
4. 여담
- 사극에선 야간 전투가 매우 자주 나오는데, 촬영의 편의라는 어른의 사정이 크다. 어둡기 때문에 인원을 적게 동원해도 눈에 잘 띄지 않고, 그런 반면 공격의 스펙타클함은 불꽃 두어 개만으로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기습이라는 소재의 극적인 면도 드라마에서 사용하기 좋은 장치이다. 하지만 이런 이유로 야습이 나오는 작품들이 많아지다 보니 야습은 하기만 하면 무조건 이기는데도 상대는 전혀 대비를 하지 않아 너무 방심을 하는 것 같은 인상을 주곤 한다.
- 대중인식에서는 이러한 야습이 한밤중에 일어난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야습이 가장 효과적인 시점은 완전히 밤일 때보다는 새벽이었으며, 실제로 전근대에나 현대에나 야습이 주로 감행되는 시간대이다. 이는 경계 병력의 피로도가 가장 심한 동시에 곧 날이 밝기에 긴장이 풀리는 점, 그러면서도 나머지 병력 대부분은 아직 취침 중이어서 전투태세가 갖추어지지 않은 점, 어느 정도 어둠이 가셔서 병력 통제가 용이해지는 점 등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1] 그런 이유로 자제하는 것은 생화학 무기 쪽에 가깝다. 이 역시 물론 정확히는 신사적 매너 때문이라기보다는 '내가 쓰면 상대도 쓸 것이고 결국 서로 번거로워지니 마지막까지 아껴두자'에 가깝다. 일례로 중일전쟁에서는 중화민국군이 생화학 전력을 갖추지 못했기에 일본군은 상습적으로 독가스를 사용하였다.[2] 오늘날에도 도회지나 막사, 도로 등으로부터 먼 곳에서 야간 경계 근무를 서는 경우 만월인 날과 삭인 날 간에 그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전자일 때는 그늘에 숨지 않는 한 달빛만으로도 물체가 뚜렷이 식별되지만, 후자라면 한 치 앞도 보기 어려워서 근무 투입이나 복귀 시에도 손전등 따위를 이용해야 할 정도로 어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