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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3/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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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합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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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제정 방식
2.1. 제정 성공 확률2.2. 제정 단계2.3. 단계별 발생 상황2.4. 협상2.5. 제정 시간2.6. 혁명
3. 권력구조
3.1. 통치 원칙3.2. 권력 분배3.3. 시민권3.4. 교회와 국가3.5. 관료제3.6. 군대 모병법3.7. 해군 모델3.8. 보안법
4. 경제
4.1. 경제 체제4.2. 무역 정책4.3. 조세4.4. 토지 개혁4.5. 식민화4.6. 경찰 조직4.7. 교육 체제4.8. 보건 체제
5. 인권
5.1. 표현의 자유5.2. 노동권5.3. 아동권5.4. 여성권5.5. 복지5.6. 이주5.7. 노예제5.8. 노동 결사체
6. 국가 전용 법률7. 증보


파일:빅3_법률.png
시작 시점 미합중국의 법률들. 법 중 하나를 클릭하면 그 카테고리에 속하는 여러 법들을 볼 수 있다.

1. 개요

빅토리아 3의 법률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

법률은 국가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인 모습을 결정하는 것으로, 그 나라에 대해 알려주는 가장 명료한 근거다. 법률에는 각각 7~8개의 세부 카테고리로 이루어진 3개의 주요 카테고리가 있으며, 그 안에서도 여러 가지의 법률 옵션을 가진다.

다른 법률을 요구 조건으로 하는 몇몇 법률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법률은 서로 독립적이다. 따라서 왕과 귀족이 정치력을 독점하는 평범한 전제군주제 국가, 왕이 아직 국가의 주축으로서 존재하되 선거를 통해 내각 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입헌군주제 국가부터 나치 독일처럼 대통령 한 사람과 제1정당이 절대권력을 지닌 단일민족 국가를 만들 수도, 의회와 내각이 국가를 이끌어가는 의원내각제를 만들 수도 있으며 모든 시민들이 콘클라베에 참여할 수 있는 바티칸, 정교회를 국교로 삼은 소비에트 러시아까지 온갖 조합의 국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2. 제정 방식

2.1. 제정 성공 확률

제정 성공 확률이 1%라도 존재할 경우 조건을 맞는 법은 반대 세력이 얼마나 있는가에 상관없이 제정 시작이 가능하다. 제정 성공 확률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

2.2. 제정 단계

제정이 시작되면 우측에 법률의 도입 과정이 나오는 UI가 뜨면서 진행도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제정 과정은 항상 3단계가 존재하며 마지막 단계에서 통과될 경우 법안이 제정된다. 각 단계에 따른 명칭은 정부 체제에 따라 달라진다.

명칭이 달라도 특별히 법안 제정 시간이 단축된다거나 하는 추가 효과가 있지는 않다. 만약 두 가지 이상의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정부 형태일 경우 위의 명칭을 우선한다. 가령 군주제 + 전제 정치일 경우 군주제가 아닌 독재정의 단계 명칭이 뜬다.

2.3. 단계별 발생 상황

제정 단계를 넘어갈 때 발생하는 상황에는 ‘성공’, ‘진전’, ‘논쟁’, ‘정체’ 4가지가 있다.

상황이 발생하는 확률은 기본적으로 상기한 제정 성공 확률을 기반으로 계산되며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다.

이 중 정체는 성공과 정체를 더해서 100%가 넘어가면 그 비율만큼 논의 종료 요인이라는 배율이 곱해져 더 작아질 수 있다. 기본적으로 성공률은 가장 먼저 계산되어 불변하는 상수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반발하는 이해집단이라도 찬성도가 만족(+5) 이상이라면 정체를 증가시키지 않으므로 이를 잘 이용하면 수월하게 법을 제정할 수 있다. 1.7까지는 여권 이해 집단만 정체 확률에 더했으나 1.8에서 여권 야권 상관없도록 바뀌면서 여권에 빼서 제정하는 꼼수가 막혔다.

정체 이벤트가 뜰 경우 ‘차질’을 1 증가시키는 대신 법안 성공 확률의 저하를 막을 수 있는 선택지가 있기도 하는데, 이 차질이 3까지 쌓이면[3] 법안 제정은 실패하고 즉시 종료된다. 그렇다고 차질을 선택하지 않으면 제정 성공 확률이 낮아져 다시 정체 이벤트가 뜰 확률이 높아지므로 웬만하면 차질을 선택하게 될 수밖에 없다.

1.2까지는 위와 같은 단계를 나누지 않아 운이 좋을 경우 한 방에 제정되는가 하면 연달아 성공확률 저하 크리를 맞고 눈물을 머금고 법안 제정을 취소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1.3에서 법률의 제정 과정이 많이 바뀌면서 법안 제정을 위한 기간이 길어진 대신 성공 확률 저하를 막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2.4. 협상

법안 제정 도중 이해 집단과의 협상을 통해 해당 법안의 성공 확률을 늘리거나 정체 확률을 줄일 수 있다. 정치적 양보 증보 추가, 생활수준 개선, 육군 세력 투사 향상, 특정 건물 건설, 특정 법안 통과 등을 협상할 수 있으며, 즉각 추가되는 정치적 양보를 제외하면 일정 기간 안에 해당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

2.5. 제정 시간

각 단계에 걸리는 시간은 아래와 같은 요소로 결정된다.

이 외에 법안 제정 중 발생하는 이벤트의 선택지에 따라 제정 시간이 증가하거나 감소할 수 있으며 이는 정통성과 권위의 제정시간 증감효과와 다 같이 합연산된다.

2.6. 혁명

법을 제정하려 시도하면 법 제정에 반발하는 정치 운동의 운동 참여 활동이 증가하고 반대로 동조하는 정치 운동의 운동 참여 활동은 감소한다. 법 제정으로 인한 운동 참여 활동 증가는 절반은 즉시 반영되고 나머지는 1주마다 1%씩 목표치를 향해 증감하는 식으로 서서히 반영된다. 이 운동 참여 활동이 75% 이상이면 혁명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운동 참여 활동을 비롯한 정치 운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치 운동 문서 참조.

일반적으로는 정치 운동과 이해 집단의 찬성을 잘 보면서 혁명을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 좋지만 간혹 급진적인 법 개혁을 위해 일부러 혁명을 발생시켜 개혁에 반대하는 이해 집단을 일시적으로 축출하기도 한다. 혁명에 실패하면 해당 이해 집단은 20년 동안 감쇠하는 정치적 힘 -100% 모디파이어를 받기 때문에 한동안 힘을 쓰지 못하게 된다.

초창기 버전에서는 혁명의 디메리트가 상당히 적어 많은 플레이어들이 프랑스처럼 혁명을 애용했지만 버전을 거듭하며 혁명의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현재도 제대로 성공만 하면 선진적인 법안 제정을 매우 쉽게 할 수 있지만 아무 상황에서 막 사용하기는 상당히 어려워졌다.

3. 권력구조

권력구조와 관련된 법률은 말 그대로 국체를 결정짓는 법률이다. 국가 원수는 누구이며, 권력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문화와 종교는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관료제와 군대, 내무부의 운영 방식 등을 다룬다.

3.1. 통치 원칙

국가 통치의 기반이 되는 원리원칙. 누가 국가 원수인지 결정합니다.
통치자의 선출 방식을 어떻게 할지 결정하는 법이다. 국체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법인 만큼 다른 법 대비 제정하는 시간이 2배로 길고, 이념에 따른 찬성/반대 지지도 증감 효과를 2배로 받는다. 한 단계 동조/반발하는 법으로만 바꿔도 이해집단 지지도가 5가 아닌 10이 변동한다는 의미.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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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엘리트.png - 지주엘리트주의 이념이 붙은 기준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 노동조합사회주의자 이념이 붙은 기준

파일:빅3_군장사회.png [[부족|군장사회]]
혈연 관계에 기반을 둔 계급적인 산업화 전 정치 체제로, 저명한 집안의 장로나 군벌이 수장이 됩니다. 모든 주에 대한 효율적인 중앙 통제는 불가능합니다.
  • +1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20 여권 국가 원수 포함에 따른 정통성
  • 권력 분배의 원로회 (법) 잠금 해제

분권형 국가 전용 통치 원칙. 참고로 승인국이나 미승인국이 군장사회를 제정한다고 분권형 국가로 바뀌지는 않는다.

파일:빅3_군주제.png [[군주정|군주정]]
귀족 왕조가 한 나라의 국가 정체성을 대변하고 집행권은 왕조의 수장에게 부여되는 정부 형태입니다.
  • +2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25% 파일:빅3_귀족.png 귀족 정치적 힘
  • +20 여권 국가 원수 포함에 따른 정통성
  • +10%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시민권의 신민 체제 잠금 해제
  • 다음 사항에 의해 불허: 권력 분배의 무정부(법)

한 가문이 독점적으로 통치자의 지위를 가지는 통치 원칙. 통치자의 교체는 기존 통치자가 사망하면 정해진 후계자가 자리를 잇는 세습제로 이루어진다.

군주의 이해집단과 일치하는 이해 집단이 여권에 들어가야 정통성을 높게 확보할 수 있는 통치 원칙이다. 선거를 해도 통치자가 변하지 않다 보니 군주의 이해 집단이 선거를 망치거나 이념이 맞지 않는 이해 집단이 있는 정당에 소속된 경우 정통성 관리가 힘들어진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또한 시작 시점에 정해진 후계자를 제외한 다음에 생성되는 후계자의 이해 집단은 랜덤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후계자의 이해 집단에 따라 정치 환경이 불안정해질 위험이 존재하며, 설령 이해 집단이 나쁘지 않다 하더라도 군주에게 인상적인이나 도적, 무능 같은 나쁜 트레잇이 추가될 경우 군주 자체가 국가 운영에 큰 걸림돌로 작용한다.

대신 군주의 이해 집단의 힘이 강할 경우 선거 여부와 상관없이 높은 정통성을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고 권위주의적 권력 분배 방식과 매우 잘 어울리기 때문에 통치 원칙과 권력 분배 법률에서 권위를 많이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산업화가 된 상태로 시작해서 군주가 지주 외의 이해 집단을 달고 나오는 일부 승인국들의 경우 군주정을 지속해도 문제가 없지만[5], 제위 중인 군주와 그 후계자가 전부 지주를 달고 나오는 국가의 경우 군주정을 떼는 편을 추천한다.

만약 군주정을 가졌던 상태에서 법 제정을 통해 군주정을 폐지하고 대통령제나 의원 내각제 같은 정치 체제를 도입한 경우, ‘마지막 군주제 지지자’ 관련 일지가 발동하며 5년간 공화정을 유지하면 지주 이해 집단에서 군주제 지지 이념이 삭제되고 대신 엘리트주의 이념이 달리게 된다.[6] 혁명이나 퇴위 이벤트, 정권 교체를 통해 통치원칙이 바꿨을 때에는 일지가 발동되지 않아 지주의 군주제 지지 이념이 유지된다.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지식인들은 군주제에 중립적인 태도를 갖는다. 지식인들이 타도하는 건 구시대적인 전제 정치이지, 당대에 아주 흔했던 군주제가 아니기 때문.[7] 게임 내적으로 보면 영국을 비롯한 주요 군주제 국가들이 지식인들의 물타기에 휩쓸려 공화제로 우후죽순 바뀌는 걸 막기 위해서다.[8] 다만 공화제에 동조가 붙어 있으므로 공화정을 도입했다가 왕정복고를 시도하면 반발하며, 신정 국가에서 군주제로 전환하거나 지식인 지도자가 비-공산주의 계통인 상황에서 평의회 공화국에서 군주제로 돌아가는 등의 상황에서만 반발하지 않는다.

"민중의 목소리" DLC를 가지고 있으면 군주를 퇴위시킬 수 있다. 조건은 다음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이 중 혁명이 진행 중일 경우 퇴위하여 다음 후계자에게 수습을 맡기거나(혁명 진행도 -10%p) "더 늦기 전에 국경을 넘어 도망친다."를 선택할 수도 있다. 국경을 넘어 도망치면 혁명 이해집단의 리더(가장 정치력이 높은 이해집단)가 가장 선호하는 정부체제로 즉시 변경하고, 해당 시점의 여권 이해 집단의 정치력을 -90%나 깎아버린다. 엄청난 사기 이벤트이니 이때를 잘 노려야 한다.[9]
1.8 버전부터 조건이 까다로워져서 이제는 군주의 이해 집단이 참여하는 정치 운동을 자극해 줘야 한다. 퇴위 기능을 쓰고 싶다면 정치 운동이 극도로 싫어하는 법을 제정하거나 하는 척을 하면서 운동이 혁명으로 진행되도록 유도하면 된다. 다만 이 기능을 써야 하는 나라라면 으레 군주의 이해집단이 군주정에 찬성하는 지주일 가능성이 높아서 사실상 국내 정치 개혁용으로는 떡너프를 당한 상태. 퇴위를 해도 왕만 바뀌고 군주정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파일:빅3_대통령제.png [[대통령제|대통령제]]
국민과 국민이 선출한 대표자가 권력을 갖는 정치 체제입니다. 공화국은 선출 또는 지명된 대통령을 국가 원수로 삼습니다.
  • +1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20%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10 표 정통성
  • +10 여권 국가 원수 포함에 따른 정통성
  • 다음 사항 필요: 민주주의(기술)

정치력이 제일 높은 이해 집단의 지도자를 대표로 내세우는 통치 원칙. 통치자 교체는 선거권 법이 있으면 선거를 통해 교체하는 대통령 선거제, 선거제가 없을 경우 기존 통치자가 은퇴 또는 사망을 해야지만 변경되는 독재제가 된다. 의원내각제와는 달리 통치자와 이해집단이 분리되어 있어 모종의 사유로 중간에 이해 집단을 교체한다 하더라도 대통령은 그 임기가 보장된다.

성능은 애매한 편인데, 권위주의적 권력 분배를 채택한 경우 군주정에 밀리고[10] 자유주의적 권력 분배를 채택한 경우 내각제에 밀린다. 군주정과 내각제의 중간 지점으로 설정한 주제에 이념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은 되레 더 늘어났다는 점도 비판 요소.[11] 통치자의 지위가 내각제 대비 안정적이라는 몇안되는 장점마저 조합 국가와 겹친다.

그래도 군주 퇴위와 비슷한 대통령 사임 기능이 있어[12] 군주정 대비 통치자 교체가 수월하고 내각제 대비 지지 강도가 높아 이해 집단의 관계도를 관리하기 쉽다라는 장점이 있기는 하다.

1.10.3 패치로 법안 카테고리에 따른 이념적 대립 정통성 불이익이 변경되는 패치가 적용되며 대통령제의 정통성 문제는 꽤 완화되었다.

파일:빅3_의원내각제.png [[의원내각제|의원내각제]]
국민과 국민이 선출한 대표자가 권력을 갖는 정치 체제입니다. 입법부의 수장이 국가 원수를 맡으며, 수상(이)란 명칭으로 불립니다.
  • +1 정부 허용 규모
  • +20 표 정통성
  • 다음 사항 필요 : 민주주의(기술)
  • 다음 사항에 의해 불허: 권력 분배의 전제 정치(법)

여권(내각) 내에 있는 가장 정치력이 강한 이해 집단의 지도자를 통치자로 선출하는 통치 원칙. 통치자 교체 방식은 선거가 없을 경우 대통령제와 동일한 독재제[13], 선거가 있을 경우 의회 선거제로 이루어진다.

대통령 선거제와의 차이점은 선거에 통치자의 교체가 묶여있는 방식이 아니라는 것. 선거를 치르지 않더라도 정부 개혁으로 다른 더 높은 정치력의 이해집단이 여권에 들어오게 되면 자동으로 해당 이해 집단의 지도자가 통치자가 된다.

법안 성능 측면에선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증가가 사라지고 정부 규모를 늘어나는 데다가 표 정통성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환경에서 대통령제보다 높은 정통성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으로는 권위를 거의 챙길 수 없다는 점과[14] 제정이 생각보다 힘들다는 점에 있는데, 군주제에서 바로 제정하는 것은 그래도 지식인, 공화주의, 급진파, 허무주의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대통령제보다 내각제를 더 지지하는 세력, 이념은 급진파가 유일하다. 공화주의는 의회제와 대통령제를 모두 동조하기 때문에 변화에 침묵하며, 지식인과 실증주의는 대통령제 쪽이 1단계씩 동조 단계가 더 높은지라 의회제 도입을 반대한다. 그래서 의회제를 할 생각이라면 군주제에서 바로 의회제로 넘어가는 게 낫고, 시작부터 대통령제가 도입되어 있는 국가라면 군주제를 한번 찍고 가던가 급진파를 활용하는 수밖에 없다.

또 빅토 3의 선거는 당 구성과 총선에 있어 플레이어의 개입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15] 원하는 이해 집단을 원하는 타이밍에 마음대로 여권에 들일 수 없다는 단점 또한 존재한다.

그 외 주의해야 할 점이라면 현대의 의회민주주의 입헌군주정을 생각하고 이 법을 제정하면 안 된다. 이 법을 제정할 경우 왕실이 폐지되고[16] 공화국으로 국체 자체가 변경된다. 게임 내에서 입헌군주정은 통치 원칙에서 군주정을 유지한 채로 권력 분배를 전제 정치가 아닌 다른 법안을 채택하는 걸 의미한다.[17]

시작 시 채택하고 있는 국가는 체르케스와 스위스뿐이고, 체르케스는 정부 체제도 의원 내각제면서 세습제로 통치자를 정하는 상당히 특이한 정부 체제를 갖고 있다.

파일:빅3_신정국가.png [[신권정치|신정 국가]]
정부가 성직자와 이들의 성전 해석에 따라 운영됩니다. 신앙의 대상이 명목상 국가 원수가 되지만, 실질적으로는 능력, 지위, 출신에 따라 선택된 세속적 대변인이 국가 원수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 +2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25% 파일:Victoria3_icon_ig_devout.png 종교인 정치적 힘
  • +20 여권 국가 원수 포함에 따른 정통성
  • +10%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시민권의 신민 체제 잠금 해제
  • 다음 사항에 의해 불허: 교회와 국가의 국가 무신론주의(법)

종교를 대변하는 지도자가 통치자를 맡는다. 통치자 교체 방식은 선거 여부와 관계없이 독재제로 고정되며, 이름과는 달리 종교인이 아니여도 통치자를 맡을 수 있다.

군주정에서 지주 정치력 보너스를 종교인으로 대체한 것 외에 법안 자체에 큰 특징은 없다. 숨겨진 효과로 신정주의 이념이 종교인 외에도 등장할 수 있게 된다는 것 정도.

주 지지층인 종교인 이해집단마저 신정주의 없이는 군주정을 더 선호하고 신정주의 채택 전에는 종교인에만 신정주의가 등장하므로 1트에 제정하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정 찍고 싶으면 대통령제나 내각제등을 한번 거치는 걸 추천한다.

파일:빅3_평의회공화국.png [[소비에트|평의회 공화국]]
노동자가 지역 의회에 대표단을 선출하는 정치 체제입니다. 일터 조직의 개념이 전반적인 통치 체계까지 확대됩니다.

공산주의를 구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치체제. 기본적인 통치자 선출 및 교체 구조는 의원내각제와 동일하다.

지주/성직자/소시민같이 반동 성향이 있는 이해 집단은 물론, 자본주의의 첨병인 자본가와 사회 개혁의 선두인 지식인까지 전부 빨간 주먹을 띄우면서 발작을 하는 체제이기 때문에, 공산주의 3개 이념인 공산주의/전위당론/무정부주의 3형제가 각종 이해 집단에 침투했거나 노조가 압도적인 권세가 아닌 이상 내전 없이 제정하기는 사실상 어렵다고 보면 된다.

일단 제정할 경우 사회주의로의 길 일지를 달성하여 노동조합 지도자의 이념을 영구적으로 공산주의/전위당론/무정부주의로 바꾸는 이벤트와 5개년 계획 일지가 시작된다.[18] 공산주의와 무정부주의의 경우 국가 체질을 개선하는 우리들의 혁명/상호 지원 일지로 이어지지만, 전위당론의 경우 국가와 혁명 일지로 전원주민, 지식인, 군부의 지도자 이념을 반영구적으로 전위당론으로 바꾸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군부 지도자가 사회주의 3개 이념 중 하나를 가진 인물로 교체되면 군부가 붉은 군대로 변경되며 군부의 충성파 이념이 계급투쟁론 이념으로 바뀐다.[19]

워낙 싫어하는 이해집단이 많은 법이라 평범하게 이해집단 충성도를 관리하는 수준으로 혁명 없이 제정하기는 쉽지 않지만, 군주정인 경우 이해집단 지도자 이념을 잘 조율해서 혁명을 방지할 수는 있다.
이외에는 혁명 시 군주 퇴위/대통령 사임 기능을 이용해 날치기 통과를 하는 방법이 있지만, 기존 체제 복구를 위한 혁명 운동이 터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1.2 패치 이후 평의회 공화국을 채택할 경우 군주제나 대통령제 같은 다른 정부 체제를 채택한 국가와의 태도가 부정적으로 변하도록 외교적 페널티가 추가되었다.

파일:빅3_법률_조합국가.png [[국가협동조합주의|조합 국가]]
공식적으로 인정된 조합 집단 간의 제도화된 협력을 중심으로 한 정치 체제입니다. 국가는 다양한 사회 계층 간의 협상을 위한 교류의 장 역할을 합니다.
  • +25%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소시민의 정치적 힘
  • +1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2 정부 허용 규모
  • -25%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경제 체제의 협동 소유 잠금 해제
  • 다음 사항 필요: 협동조합주의(기술)

1.8 패치로 추가된 통치 원칙. 협동조합주의자들과 파시스트들이 좋아하는 법으로, 본격적인 파시즘 국가를 구현한 법이다. 국가 원수의 명칭은 대통령. 다만 신정국가처럼 선거와 무관하게 현재 국가 원수가 죽을 때까지 집권하는 종신 독재제다.

평의회만이 제정할 수 있었던 헙동 소유를 찍을 수 있도록 해주며, 평의회와는 달리 권위가 100이나 달려있고 정부 허용 규모를 늘려주고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도 대폭 감소시켜 주기 때문에 정통성 관리가 수월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 평의회와는 달리 외교 패널티를 받지 않아서 국제 여론 관리도 상대적으로 편리한 편. 대신 지지하는 이념이 많지 않아 파시즘이나 협동조합주의 이념을 적극 이용해야 하고 기업가의 반발에도 유의해야 한다.

이 법이 생기면서 기존에 파시즘 국기가 있는 나라들은 조건이 대통령제에서 조합 국가로 대거 바뀌었다.

1.9 패치에서 무료 기업 정관과 최대 기업 수 증가라는 엄청난 버프를 받았다. 기존에는 조합 국가 자체 성능은 괜찮아도 파시즘의 성능이 미묘하고 등장 시기가 늦어서 안정적인 정치 상황을 망가뜨리면서까지 갈 이유는 없었는데 이제는 적극적으로 갈 만한 유인이 생겼다. 그러나 성능적으로는 몰라도 고증에는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았는지 1.10에서 다시 기업 관련 효과가 삭제되었고 기술관료주의로 옮겨졌다.

파일:빅3_사회군주정.png [[천황제 파시즘|사회 군주정]]
국가 그 자체가 국가 내 조합 집단 사이의 최종 중재자로 인식되는 정치 체제입니다. 군주정은 국가의 국민 정체성을 상징하는 제도로 여겨집니다.
  • +25%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소시민의 정치적 힘
  • +1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10 여권 국가 원수 포함에 따른 정통성
  • +1 정부 허용 규모
  • -10%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다음 사항 필요: 협동조합주의(기술)

기존의 조합 국가가 군주를 아예 없애버리다 보니 등장했다. 일본 제국, 이탈리아 왕국, 프란시스코 프랑코 휘하 스페인 왕국, 복드 칸국[20] 등 파시즘과 군주제가 공존했던 나라들을 구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이다. 설명에도 적혀 있든 왕은 말 그대로 바지사장이자 왕조를 계속 보기 위해 남겨놓는 플레이어의 뽕 충전용으로 전락하고, 국가 내부적으로는 조합 국가에 더 가깝게 돌아가는 체제다. 일반 조합 국가와 다른 건 정부 허용 규모와 정통성 불이익 감소량이 더 적어 정부 구성이 아주 살짝 불편해젔다는 것 정도. 물론 여기까지 왔으면 이미 정치는 플레이어가 원하는 방향으로 전부 맞춰져 있을 테니 별 의미는 없다.

3.2. 권력 분배

정치 권력의 분배 방식과 국가 원수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를 결정합니다.
정치 권력을 누구에게 더 많이 줄 것인가와 정부의 정통성이 어디에서 나올지를 결정하는 법이다. 통치 원칙 다음으로 핵심적인 법인 만큼 다른 법 대비 제정하는 시간이 50% 더 길다.

기본적으로 빅토리아 3의 정통성은 여권으로 들인 이해 집단의 정치력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는 이해 집단을 지지하는 팝의 숫자와 그들이 보유한 재산에 기초하여 결정된다. 권력 분배 법은 이 이해 집단의 정치력 산출 방식을 결정하는 것으로, 선거를 실시하는 체제와 그렇지 않은 체제로 나뉘어 있다.

권력 분배 법에는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을 증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이념적 대립 부분 참조.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파일:빅3_전제정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엘리트.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기술관료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과두정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엘리트.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무정부.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주선거권.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금권선거권.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제한선거권.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보통선거권.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파일:빅3_일당제.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비고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엘리트.png - 지주엘리트주의 이념이 붙은 기준

투표를 실시하지 않는 대신 정부 정치력, 여권 국가 원수 포함에 따른 정통성, 팝의 재산, 직업별 정치력 가산점등으로 정통성을 결정하는 체제들이다. 반동 성향의 이해 집단이 나올 확률이 높은 군주를 모셔야 하는 군주제와 잘 어울린다는 특징이 있으나, 산업의 성장에 따른 노동조합의 정치력 신장을 막을 방법이 없고 막을 유인도 별로 없기 때문에 지주의 힘이 약해져 정통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힘들어지는 게임 중반부부터는 아래의 투표를 실시하는 법률로 바꾸도록 게임이 설계되어 되어 있다.

권위주의나 파시즘등을 활용하면 다시 체제를 반동적으로 돌릴 수 있긴 한데, 그쯤 가면 이쪽 카테고리 법안들보다는 일당제쪽이 성능상 우월하기 때문에 기술관료주의를 제외하고는 초중반 플레이용 법안 취급을 받고 있다.

파일:빅3_원로회.png [[원로원|원로회]]
존경받는 남자들만이 국정에 대한 발언권을 가집니다.
  • +2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20 정통성
  • +2 정부 허용 규모
  • -10%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100 정부 정치력을 통해 발생하는 정통성
  • +50% 파일:빅3_귀족.png 귀족의 정치적 힘
  • +50% 파일:Victoria3_icon_pop_clergymen.png 성직자의 정치적 힘
  • +50% 파일:빅3_장교.png 장교의 정치적 힘
  • 다음 사항 필요: 통치 원칙의 군장사회(법)에 의해 잠금 해제
  • 제정 시: 관료제의 선출 관료제(법) 법을 비활성화함

분권형 국가의 전용 권력 분배 방식이지만 정작 거의 모든 분권형 국가들의 권력 분배 법은 전제 정치로 되어 있어 실제로 채용하고 있는 국가는 북아메리카의 원주민 부족밖에 없다.

플레이어가 선택하지 못할 뿐, 성능 하나는 과두정만큼이나 좋다는 게 포인트.

파일:빅3_전제정치.png [[전제주의|전제 정치]]
국가 원수의 권력은 절대적이며 어떤 세속적 권위에도 구애받지 않습니다.
  • +2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30 여권 국가 원수 포함에 따른 정통성
  • +50%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120 정부 정치력을 통해 발생하는 정통성
  • +50% 파일:빅3_귀족.png 귀족의 정치적 힘
  • +50% 파일:빅3_장교.png 장교의 정치적 힘
  • 제정 시: 정당이 해산됨

통치자에게 엄청난 정치력을 보장해 주는 법안. 통치자와 같은 이해 집단이 여권에 포함되어 있을 경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정통성 30을 보장해 주기 때문에 해당 이해 집단의 힘이 강하면 정통성을 높게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신 정부 규모가 전혀 늘어나지 않고,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이 무려 50%나 늘어나서 추가로 들일 수 있는 이해 집단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다. 통치 원칙을 군주제로 할 경우 이러한 장단점이 극대화되는데, 군주제-전제 정치의 경우 여권에 군주 이해 집단을 넣는 것만으로 50의 정통성이 보장되기에 5~60대의 정통성을 최소한으로 깔고 간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이 +60%나 되어 정부 구성이 굉장히 까다로워진다는 단점도 있다.

일반적으로 지주만 찬성하는 법이라서 지주가 약해지면 아래의 다른 법으로 대체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만, 간혹 나오는 권위주의자나 후반에 나오는 파시즘을 이용하면 후반까지도 끌어갈 여지가 있다.

전제 정치를 채택할 경우 군주제는 국격에 따라 절대 제정, 절대 왕정, 절대 대공국이라는 이름을 가진 세습제 정부 유형이 되며, 대통령제일 경우 통령/군부 독재정 정부 유형이 된다.

파일:빅3_기술관료주의.png [[기술관료제|기술관료주의]]
이성과 능력을 지닌, 선출되지 않은 인물로 구성된 의회가 운영하는 국가입니다.
  • +1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1 무료 기업 정관
  • +1 최대 기업
  • +10 여권 국가 원수 포함에 따른 정통성
  • +2 정부 허용 규모
  • -10%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120 정부 정치력을 통해 발생하는 정통성
  • +33% 파일:빅3_학자.png 학자의 정치적 힘
  • +33% 파일:빅3_공학자.png 공학자의 정치적 힘
  • +33% 파일:빅3_장교.png 장교의 정치적 힘
  • 제정 시: 관료제의 선출 관료제(법) 법을 비활성화함, 정당이 해산됨

1.3 패치로 추가된 법안. 기업가와 귀족으로 이루어진 상류층이 이끄는 과두정이 아닌 학자와 장교, 공학자가 정부를 이끄는 권력 분배 유형이다.

선거권을 확대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재산으로 인한 정치력을 동등한 힘을 가진 투표권으로 견제하기 위함인데, 재산로 인한 정치력 요소의 영향력을 보존하면서도, 투표권으로 인한 정치력 요소라는 양날의 검을 쓰지 않고도 중산층을 끌여들어 재산 정치력을 쉽게 견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래의 과두제랑 비슷한 정부 체제를 가지기 때문에 기본적인 장단점은 과두제와 동일하다. 다만 지지하는 이념이 많지 않고 반발하는 이념이 많아 제정하기 꽤 힘든 것이 단점. 또, 선거가 없는 특성상 선출 관료제를 쓸 수 없어 후반부에 행정 비용 부담이 상당히 커진다는 것도 약점이다.

1.10 패치에서 조합 국가가 가졌던 무료 기업 정관과 최대 기업 수 효과가 여기로 옮겨지며 상당한 상향을 받았다. 또한 기술관료주의를 제정하면 새로운 기계 일지가 해금되며, 일지를 완료하면 지식인의 공화주의 이념이 기술관료주의 이념으로 바뀌어 지식인이 선거에 반발하고 기술관료주의에 동조하게 된다.

파일:빅3_과두정치.png [[과두정|과두 정치]]
국가 원수가 권세를 지닌 소수의 비선출 개인과 권력과 책임을 나눕니다.
  • +1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10 여권 국가 원수 포함에 따른 정통성
  • +2 정부 허용 규모
  • -10%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120 정부 정치력을 통해 발생하는 정통성
  • +50% 파일:빅3_귀족.png 귀족의 정치적 힘
  • +25% 파일:빅3_자본가.png 자본가의 정치적 힘
  • 제정 시: 정당이 해산됨

여권 포함시의 정통성이 줄고 정부 허용 규모가 늘어나는 만큼 최대 3개의 이해 집단을 정부에 넣고 굴리는 것을 상정하는 정치 체제다. 기술관료주의와 달리 상류층에게 정치력 힘을 크게 부여하는 것이 특징.

정통성 보정치가 전제 정치보다 낮아서 경시하는 플레이어들도 종종 있지만 정부 규모가 2 늘어나는 효과 덕분에 서로 이념이 적게 충돌하는 이해집단만 넣는다는 가정 하에서는 정부 규모 정통성 불이익이 사라지고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이 낮아지는 것 때문에 오히려 정통성 이득을 보는 경우가 더 많다. 산업화를 진행할수록 지주의 힘이 줄어 전제 정치를 유지하기 어려워지는지라 선거 없이 정부를 굴리고 싶을 때 채택할 수 있는 마지노선 같은 법으로, 기업가가 크는 상황에서 반동적인 정부 체제를 후반까지 유지하고 싶다면 이 법을 채택하면 된다.

추가로 법률을 여러 개 개혁해야 할 때 역시 선거제를 도입하는 것보다 과두정이 나을 때도 있다. 보통 토지 개혁/경제 체제/교육 제도/보험 제도를 시급하게 개혁해야 하는데, 이들은 대부분 서로 다른 이해 집단이 지지하기 때문에 여권에 이해 집단을 넣었다 뺐다 하는 일이 잦아진다. 선거 제도는 종류를 막론하고 AI가 자발적으로 정당을 만들어 이해 집단을 마음대로 묶어버리는지라 정부 구성을 유연하게 하기 어렵다. 이런 점에서 여권에 마음대로 여러 개 집단을 넣을 수 있는 과두 정치와 기술 관료제가 이점이 있고, 특히 권세 지주가 거품 물고 반대하는 기술관료제보단 과두 정치가 좀 더 쉽게 제정할 수 있다. 다만 지주는 과두 정치를 전제 정치보단 덜 선호하기에 반발을 한 번 꺾기는 해야 한다.

재산이 있는 자에게 힘을 주는 체제라는 것에서 금권 선거권과 비교하는 경우도 있다.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이 낮아지고 선거로 인한 정당 간 분열이나 합류가 없어 정통성 등락이 적다는 것에선 과두 정치가 유리하나, 유복한 중산층 팝들에게 정치력을 실어줌으로서 향후 개혁의 여지를 남기는 것에서는 금권 선거권이 유리하다.

과두 정치에 군주제를 채택할 경우 앞에 절대가 빠진 왕정이나 대공국 정도가 되고, 대통령제일 경우 통령/군부 집권정이 된다. 시작 시 채택하고 있는 국가는 교황령, 멕시코, 스페인, 포르투갈, 스웨덴 등이 있다.

파일:빅3_무정부.png [[아나키즘|무정부]]
지역 공동체가 자립하고 대표를 보내 한정적인 협력 의회에서 활동하게 합니다. 제대로 된 위계가 없어 중앙에서 권위를 행사하기 어렵습니다.
  • -5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100 정부 정치력을 통해 발생하는 정통성
  • +2 정부 허용 규모
  • +1 전반적인 인구층 정치적 힘
  • -75% 재산에 따른 정치적 힘
  • 여성권의 여성 참정권(법) 잠금 해제
  • 제정 시: 이로 인해 정당이 사라짐
  • 다음 사항 필요

투표를 진행하지 않고 과두 정치/기술관료주의와 비슷하게 정부 정치력을 통해서만 정통성을 얻는다. 모든 팝들의 재산 대비 정치력을 격감시키고 1의 정치력을 동등하게 부여한다. 노예등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얻는 정치력보다 잃는 정치력이 많으나,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하류층보다 잃는 정치력이 많기 때문에 하류층의 정치력이 증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과두 정치와 비교했을 때 여권 국가 원수 포함 정통성이 없어지고 정부 정치력 정통성도 20 낮아 전반적인 정통성 보정이 낮으며, 희귀 자원인 권위가 50% 감소하는 디메리트가 있는 데다가 이해집단 관리용으로도 영 꽝인지라 입법 난이도 대비 성능이 굉장히 나쁜 법률로 유명하다.

거기에 더해 제정하는 것도 굉장히 어렵다. 공화주의를 달고 있는 지식인조차 전제 정치보다 무정부를 더 싫어하기 때문에 무정부주의 기술을 연구한 후 노조와 지식인의 지도자가 무정부주의로 뜨지 않는 이상 채택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21] 공산주의 이벤트에서 뜨기도 하는 전위당론 역시 오히려 일당제 쪽을 더 지지하는 편.

권력 분배 방식에 투표를 사용하지 않아 이쪽으로 분류되었지만, 비슷한 시스템[22]을 채용한 다른 법안과는 달리 하류층의 정치력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고 거기에 더해 여성 참정권을 허가해 주는 게 가능하므로 다른 권위주의적 법안과는 그 결을 달리하며, 성능상으로 제일 비슷한 법안은 보통 선거권이다.[23]


여기서부터는 조건에 맞는 팝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법이다.

투표권을 부여받은 팝들은 선거 기간마다 자신이 원하는 정당에게 투표를 한다.[24] 이렇게 투표권을 행사하는 팝들은 기존의 재산으로 인해 발생하는 정치적 힘과는 별개로 라는 정치적 힘을 얻게 된다. 즉, 해당 팝이 투표를 한 이해집단의 정치적 힘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여권 내에 포함된 정당들이 올린 득표율은 표 정통성에 비례하여 정부의 정통성을 올려준다. 따라서 투표권을 채택하면 '여권 내 이해 집단의 정치적 힘'에 따라 발생하는 정통성과 '여권 내 정당들이 얻은 득표수에 비례한 정통성'이 서로 공존한다. 지주 선거권에서는 표의 비중이 정부 정치력에 비해 높지 않지만, 보통선거권으로 갈수록 정부 정치력의 비중은 낮아지고 표의 비중이 높아진다.

표의 경우 대부분의 상황에서 재산에 무관하게 효과가 서로 동등 하다는 특징[25]이 있어, 투표권의 기준선이 낮아질수록 하류층의 정치력이 올라가게 된다.

1.10.3 패치로 모든 선거권에서 표의 정치력이 올라갔다.

파일:빅3_지주선거권.png 지주 선거권
토지를 소유하거나 자본자산이 있는 자가 투표권을 가집니다.

설명에는 토지 소유자 및 자본 자산이 있는 팝만 투표가 가능하다고 되어 있어 헷갈릴 수 있지만, 툴팁에 나오는 지주, 자본가, 성직자, 장교 이 네 직종에 해당하는 팝들만 투표권을 얻는 것이 실제 효과다.

가장 초기 단계의 투표권인 만큼 투표할 수 있는 인원이 적고 그로 인해 표의 정통성이 선거권 법안 중 가장 낮다. 즉, 이 법안만으로는 기득권을 갈아엎는 건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26]

반 개혁 포지션임과 동시에 시작 지점에 엄청난 정치력을 보유 중인 지주가 지주 선거권과 전제 정치에 모두 강한 동조를 표시하고 있어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지주 선거권 제정 시 침묵하기 때문에 권위주의자 이념만 조심하면 생각보다 쉽게 도입이 가능하며 소작인과 비슷하게 이벤트가 좋게 나온다는 장점이 있다.

시작 시 채택하고 있는 국가는 쿠바, 발트해 주 정도로 의외로 많지 않은 편이다.

파일:빅3_금권선거권.png 금권 선거권
재산이 있는 사람에게 투표권이 주어집니다. 재산이 부유한 사람들은 더 많은 투표권을 갖습니다.
  • +1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50 투표당 정치적 힘
  • +20 투표 가능 재산 기준
  • +1 정부 허용 규모
  • +20%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75 정부 정치력을 통해 발생하는 정통성
  • +65 표 정통성
  • 여성권의 여성 참정권(법) 잠금 해제
  • 다음 사항 필요: 민주주의(기술)
  • 제정 시: 이로 인해 정당이 출현함

영국과 프랑스가 시작 시점에서 채택하고 있다. 설명에는 부유한 사람이 투표권을 더 많이 얻는다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 그런 효과는 없고 그냥 재산이 20 이상이 되는 팝에게 일괄적으로 50의 힘을 가진 투표권을 부여하는 효과다. 배당금을 받는 귀족, 자본가는 초반부터 투표권을 받을 수 있고, 임금 가중치가 높은 장교 역시 어렵지 않게 투표권을 부여할 수 있지만[27] 자영업자나 공학자 같은 임금 가중치 3 이하 중산층들은 어느 정도 경제 발전이 이루어져야 투표권을 얻을 수 있다.

하류층,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수가 많고 임금 가중치가 적은 노무자의 경우 재산 20을 넘기는 것이 대단히 어렵다. 따라서 하류층들이 주로 지지하는 전원주민과 노동조합의 힘을 억누르고 싶다면 이 선거권이 마지노선이 된다.

다만 금권 선거권 상태에서 지나치게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면 기업가가 40%를 넘는 수준의 정치력을 기반으로 무소불위의 노란 지주로 탈바꿈하여 추가적인 개혁 입법을 틀어막는지라 위에서 말한 하류층을 찍어누르는 컨셉플을 하려는 게 아니라면 필요한 시점에 선거권을 더 풀 준비를 해야 한다.

1.10 버전에서 투표권 부여 재산 기준이 5 낮아지고 표의 가치가 오르는 패치를 받았다. 그 덕에 임금 가중치가 4에 달하는 최상위권 중산층인 학자, 관료의 금권 선거권 합류 시점이 유의미하게 빨라졌고, 그로 인해 그들을 핵심 지지층으로 삼는 지식인의 정치력이 상승하게 되었으니, 전원주민과 노동자의 정치 참여 기회를 차단하고 기업가와 지식인 위주의 정치 지형을 꾸리고 싶다면 금권 선거권을 쭈욱 가져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파일:빅3_제한선거권.png 제한선거권
특정 지위를 지닌 식자 인구 남성이 투표권을 가집니다.
  • +5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50 식자 인구층의 투표권으로 발생하는 정치적 힘
  • +10 투표 가능 재산 기준
  • +1 정부 허용 규모
  • +10%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55 정부 정치력을 통해 발생하는 정통성
  • +85 표 정통성
  • 여성권의 여성 참정권(법) 잠금 해제
  • 다음 사항 필요: 민주주의(기술)
  • 제정 시: 이로 인해 정당이 출현함

미국과 노르웨이 등이 채택하고 있다. 투표 가능 재산 기준이 낮아져 선거 가능 계층이 늘어나는 대신 표 하나당 정치력은 감소한다.[28]

'+50 식자 인구층의 투표권으로 발생하는 정치적 힘'으로 번역되어 있는데 정확한 효과는 '기본적으로 표 하나당 50의 정치력이 부여되지만 식자율에 따라 배율이 적용된다.'가 된다.[29] 예를 들어 학자 그룹의 식자율이 90%라면 50*0.9=45. 즉 학자 한 명의 표는 45만큼의 정치력을 지니게 되고, 기계공 그룹의 식자율이 50%라면 50*0.5=25이므로 기계공 한 명의 표는 25만큼의 정치력을 지니게 된다는 것.

정리하자면 재산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식자율이 높은 직업[30]을 핵심으로 하는 이해 집단에게 유리한 법안으로, 제정 시 지식인소시민의 정치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31]

1.10 버전에서 투표권 부여 재산 기준이 5 낮아지고 표의 가치가 오르는 패치를 받았다. 기존 정치 지형에 지식인 정도만 추가된 금권 선거권과는 달리 약간의 임금 상승 만으로 소작농과 노무자의 정치 참여가 가능해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특히나 성직자와 소작농을 핵심 지지층으로 삼는 종교인이 엄청난 버프를 받았다.

이 선거권부터는 하류층의 정치 개입을 차단할 수 없고 '제한'만 할 수 있으므로[32] 노동조합과 전원주민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게 싫다면 금권 선거권에서 남는 게 나을 수도 있다.

파일:빅3_보통선거권.png 보통선거권
모든 성인 남성이 동등하게 투표권을 가집니다.
  • +50 투표당 정치적 힘
  • +1 정부 허용 규모
  • +25 정부 정치력을 통해 발생하는 정통성
  • +110 표 정통성
  • 여성권의 여성 참정권(법) 잠금 해제
  • 다음 사항 필요: 평등주의(기술)
  • 제정 시: 이로 인해 정당이 출현함

가장 높은 표 정통성을 제공하는 법이다. 차별받지 않는 모든 남성[33]에게 동등하게 투표권을 제공하므로 하류층들의 생활 수준이 충분히 올라오지 않았는데 너무 급하게 도입할 경우 기업가와 지주의 재산 비례 정치력과 하류층들의 표로 인한 정치력이 충돌하여 오히려 정치가 혼란해질 수 있다.

군주제의 경우에 특히 도입을 신중히 해야 하는데, 보통선거권을 통해 힘을 키우게 되는 전원주민과 노동조합이 군주의 이념으로는 거의 등장하지 않도록 보정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표의 정통성이 극도로 높은 덕에 선거 결과가 잘 나온다면 군주의 이해집단을 여권에 들이지 않고도 손쉽게 80 이상의 정통성을 확보할 수 있긴 하지만, 선거 결과가 애매하게 나온 경우 어떤 식으로 정부를 구성하든 정통성이 60대에서 정체되어 정치가 혼란해질 수 있으니 군주제를 유지한 채로 보통 선거권을 무턱대고 가는 건 그리 좋지 못한 선택이다.

유럽계 국가를 할 경우 자유주의 개혁 바람이 불어오는 국민의 봄 이벤트가 뜨면 급진파 정치 운동이 상당히 강력해진다. 급진파 이념은 보통선거권까지 찬성하므로 이를 통해 쉽게 보통 선거권을 도입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이 있는데, 제한선거권과 마찬가지로 소외 상태에 있어 정당에 합류하지 못한 이해 집단은 표로 인한 정치력 확보가 불가능해지므로 유력 상태로 도약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진다. 따라서 노동조합이 소외 상태에 있는 상태라면 섣불리 보통 선거권을 도입하는 것보다 권위주의적 권력 분배 방식을 유지한 채로 노동 조합이 유력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더 좋다.

파일:빅3_일당제.png [[일당제|일당제]]
국내의 모든 정치 활동을 독점하는 합법적인 단일 정치 정당이 국가를 운영합니다.
  • +25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50 투표당 정치적 힘
  • -25% 이념적 대립에 따른 정통성 불이익
  • +100 표 정통성
  • +20% 여권 이해 집단의 유치
  • 여성권의 여성 참정권(법) 잠금 해제, 경제 체제의 통제경제 잠금 해제
  • 다음 사항 필요: 정치적 운동(기술)
  • 제정 시: 이로 인해 정당이 출현함, 정부 구성이 단일 합법 정당 구성원으로 변경됨

1.3 패치로 추가된 법. 선거를 진행함에도 오히려 전제 정치보다 높은 권위를 얻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제정 후 일당체제가 자리잡히면 정통성이 사실상 100으로 고정되는 장점이 있는 반면 체제가 자리잡히는 순간 정당 외부 세력이 정당에 입당하는 경우는 사실상 없어지는지라 법 제정의 선택지 또한 극도로 제한되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게임 후반 법률 체계를 완성해서 더 이상 건드릴게 없다는 확신이 들 때쯤 권위와 정통성의 확보 차원에서 제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평의회 공화국이나 의원내각제의 경우 기본적으로 1개의 정부 허용 규모를 주는지라 일당제를 제정하고서도 추가로 하나의 이해집단을 더 들일 수 있어서 비교적 유연하게 일당제를 쓸 수 있다. 대신 보통선거권에서도 남아 있던 "정부 정치력에 의한 정통성 보너스"가 완전히 사라지기 때문에 정당이 없는 이해집단을 들이면 무조건 정통성이 하락하게 된다.

일당제를 제정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이 있다. 일당제가 제정될 때 결성되는 당은 무조건 국가 원수의 이해 집단을 포함하여 만들어진다. 즉, 다수의 이해 집단을 사회주의 일지나 파시즘 일지 등을 이용해 통일했다 하더라도, 정작 국가 원수의 이해 집단과 통일되지 않았다면 말짱 도루묵이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래서 일당제와 가장 안 어울리는 정치체제는 군주정이다. 유일하게 국가 원수를 컨트롤할 수 없는 체제이기 때문.

일당제가 제정된 후의 정치 상황은 당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당에 이해집단이 하나 또는 비슷한 이념인 둘밖에 없는 상태라면 일종의 과두정처럼 굴러간다. 일당제의 정통성 보너스가 워낙 커서 다른 이해집단을 여권에 끼워줘도 정통성이 크게 낮아지지 않기 때문. 만약 이해집단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면 진정한 의미의 일당독재가 된다. 중앙당 내의 이해집단 이념 페널티가 커져서 정통성이 애매하게 떨어지는데, 이념 페널티 감경을 못 받는 외부 이해집단이 여권에 들어오면 정통성이 폭락한다. 만약 군주정이나 대통령제라면 허용 규모 초과 페널티까지 받게 된다.

평의회 공화국 체제에서 일당제를 제정할 때, 진전 이벤트 중 하나로 여당이며 일당제에 반대하지 않는 이해집단의 지도자[34]가 당원들을 이끌고 폭동을 일으켜 주요 정부 청사를 점거했다는 이벤트가 있다. 이 이벤트에서 폭동에 동조하면 일당제 법을 즉시 제정하며, 대신 국내 인구의 10%가 급진파 쪽으로 이동하고 야권의 이해집단 일부에게 -7 찬성도를 부여한다. 어차피 일당제가 제정되면 정통성이 100으로 고정되는 거나 마찬가지기에, 높은 정통성 보너스로 충성파가 다시 복구된다.

투표권은 보통 선거권과 비슷하게 제공된다.

3.3. 시민권

누가 시민이 될 자격이 있는가.
문화 수용 범위를 결정하는 법률. 차별로 인해 팝들의 정치적 힘이 직접적으로 변하는 법이므로 전원 인구층 이해 집단 지지 재검토 효과가 존재한다. 민족 국가 방향으로 향할수록 주류 문화 팝 위주로 지지하는 소시민의 힘이 강해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소시민을 견제할 생각이라면 상위 법률 도입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민족 국가로 향할수록 타 문화권의 수용 점수가 낮아지지만 완전 수용되는 팝에 보너스를 주고, 다문화로 갈수록 타 문화권의 점수가 높아지는 대신 권위가 낮아지고 완전 수용되는 팝이 받는 보너스가 줄어든다. 명맥 특성, 수용 점수 등에 대한 설명 및 문화와 종교의 목록은 Victoria 3/문화와 종교 문서를 참고.

1.7 버전까지는 차별과 수용이라는 이분법적인 방식으로 문화의 수용 여부를 결정했으나 1.8에서 수용 점수가 추가되며 문화의 수용 방식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파일:빅3_법률_신민체제.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계몽된왕당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개혁론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인도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족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민족국가.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족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개혁론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인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계몽된왕당파.png
파일:빅3_자문화중심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족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개혁론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인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계몽된왕당파.png
파일:빅3_인종분리.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족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개혁론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인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계몽된왕당파.png
파일:빅3_문화배척.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개혁론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인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계몽된왕당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족주의자.png
파일:빅3_다문화.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인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계몽된왕당파.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개혁론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족주의자.png


파일:빅3_법률_신민체제.png [[신민|신민 체제]]
국가는 국민을 군주의 신민으로 정의하며, 일체의 공식적인 민족 정체성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각 문화는 자신들의 공동체 내에서 자율적으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 +1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50% 분리주의 지지 효력
  • -50% 분리주의 지지 저항
  • -25% 융화
  • +100 주류 문화로 인한 수용도
  • +20 명맥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15 명맥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20 언어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15 언어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25 전통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30 본토로 인한 수용도
  • 낮은 수용 상태의 인구층은 중간 수준의 불이익을, 완전 수용 인구층은 적은 혜택을
  • 제정 시: 국가 내 모든 인구층이 자신의 이해 집단 지지를 즉시 재검토
파일:빅3_차별_완전수용.png 완전 수용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이등시민.png 이등 시민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공공연한편견.png 공공연한 편견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문화말살.png 문화 말살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토_차별_폭력적적대.png 폭력적 적대에서 * +20% 급진주의 증가

1.10 패치로 추가된 법. 국민들을 '민족'의 관점에서 엄격하게 분류하지 않았던 시대를 반영하기 위해 나온 법이다. 군주정/신정 국가를 채택한 국가만 제정이 가능하며 동유럽 국가들을 비롯해 대부분의 미승인국이 채택하고 있다.

주류 문화를 포함해 전반적인 수용도가 감소하는 대신 본토로 인한 수용도가 0점에서 30점으로 대폭 증가[35]한다. 덕분에 다른 명맥 문화를 가진 팝들이 국가 내에 있더라도 그들이 자기 문화의 본토로 간주되는 주에서 살고 있다면 수용도 관리가 쉬워지는 장점이 있다. 일치하는 특성이 아예 없어도 본토에 있다면 기본 점수부터 30점으로 문화 말살에 도달하고, 종교 수용 점수와 타 법안을 이용해서 30점 이상만 벌충하면 크게 차별받지 않는 것으로 취급되는 단계인 이등 시민에 도달할 수 있다.

하지만 수용도 혜택이 본토에 묶여있다 보니 좋은 직장을 찾아 (식민지를 포함하여) 시장 내 이주를 택한 (주류 문화 이외의) 팝은 곧바로 수용 단계가 하락하며[36], 분리주의 저항이 무려 50%나 감소하는 페널티가 있어 여러 문화 팝을 본토 점수로 관리할 수 있는 법임에도 불구하고 정복을 통해 다른 문화 팝을 늘리면 경쟁국의 분리주의 지지 행동에 상당히 취약해지는 역설적인 약점이 있다.

또한 차별팝이 받는 페널티는 자문화중심주의 쪽에 가까우면서 완전 수용이 받는 보너스는 문화 배척~다문화 수준으로 거의 없다는 것도 큰 단점이다. 폭력적 적대 기준 팝이 받는 페널티는 +20% 급진주의, -40% 정치적 힘, -40% 임금, -50% 정치적 힘으로 자문화중심주의와 거의 동일한 반면, 완전 수용이 받는 보너스는 +10% 충성파가 끝이다. 자문화중심주의에선 -10% 급진주의, +20% 충성파, +20% 정치적 힘, +20% 임금 보너스를 받는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초라하다.

위 같은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토 한정이긴 하지만 수용 단계를 1단계 높임으로서 얻는 이득이 훨씬 크기 때문에 1.10 기준 성능이 꽤나 좋은 법으로 평가된다. 다만 지지하는 이해 집단이 지주와 전원 주민[37] 뿐이라 지주가 약해지면 제정하는 것이 쉽지 않다. 시작부터 제정되어 있는 국가라면 적당히 쓰다가 법률 제정이 빌 때 문화배척으로 넘어가거나, 아예 한 번에 다문화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오스만 제국은 이 법을 받으면서 1단계 수용 상태로 시작했던 발칸 지역 유럽 문화 팝들이 3단계 수용 상태로 시작하는 것으로 바뀌어 수용도 관리 측면에서 상당한 수혜를 받았다.

툴팁상에 나오지 않지만 군주의 신민으로 정의하는 내용에 걸맞게 군주제신정 국가를 필요로 한다. 간혹 버그로 인해 유지되는 경우도 있지만, 신민 체제 하에서 공화정 계열 체제로 통치 원칙을 바꾸면 자문화중심주의로 강제 변경된다.

파일:빅3_민족국가.png [[민족국가|민족 국가]]
모든 외래 문화가 차별을 받습니다.
  • +2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50% 분리주의 지지 효력
  • -50% 분리주의 지지 저항
  • +20 법에 의한 주류 문화 열의
  • +100 주류 문화로 인한 수용도
  • +20 명맥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10 명맥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10 비공유 명맥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15 언어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5 언어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10 전통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수용 점수가 낮은 인구층은 가혹한 삶에 직면하고, 완전 수용 인구층은 더 번영
  • 다음 사항 필요: 민족주의(기술)
  • 제정 시: 국가 내 모든 인구층이 자신의 이해 집단 지지를 즉시 재검토
파일:빅3_차별_완전수용.png 완전 수용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이등시민.png 이등 시민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공공연한편견.png 공공연한 편견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문화말살.png 문화 말살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토_차별_폭력적적대.png 폭력적 적대에서 * +33% 급진주의 증가

주 문화의 팝에만 100점을 주고 명맥과 언어 특성이 일치하는 팝에게도 고작 35의 점수밖에 주지 않아 국교 등을 이용해서 수용 점수를 벌충해도 웬만하면 이등 시민까지가 한계다. 결국 주류 문화의 팝만을 완전 수용 상태로 만들 수 있다.

이등 시민까지만 투표권을 제공하며, 그마저도 정치적 힘 -15%와 투표 기여 -50% 등의 제약이 덕지덕지 붙어 있어 결국 완전히 수용되는 주류 문화 팝들의 정치적 뜻만 수용하게 된다. 또한 툴팁대로 수용 단계에 따라 팝이 받는 보너스/페널티가 더욱 양극화된다. 폭력적 적대 상태의 팝은 정치적 힘 -50%, 임금 -50%, 자격 -50% 등의 막대한 페널티를 주는 반면 완전 수용 상태의 팝은 충성파 +33%, 급진주의 -20%, 임금 +25% 등의 큰 보너스를 준다.

따라서 이 법으로 차별받게 되는 팝들이 많으면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할 수 있다. 하지만 주 문화 외 팝들이 거의 없다면 이 법을 제정해도 정치 지형 변화는 미미하며, 되레 차별로 인한 손해를 최소화하고 권위 이득과 더불어 주류 문화 팝들에게 완전 수용 상태 보너스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임금과 충성파 증가 덕분에 제정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충성파가 확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1.7까지는 지지하는 이념이 파시즘이나 민족주의자 정도로 많지 않아서 법안 자체는 2티어 사회 기술에 열리지만 제정을 빠른 시기에 하기는 어려웠다. 민족주의자부터가 3티어 사회 기술인 범민족주의를 연구해야 나오기 때문. 그래도 1.8에서 정치 운동이 개편되어 주류 문화의 민족주의 운동에 민족 국가를 지지하게 되어 운만 따른다면 찍을 수 있는 시기가 빨라졌다.

파일:빅3_자문화중심주의.png [[자문화중심주의|자문화중심주의]]
다른 문화적 유산을 지닌 외래 문화는 차별을 받습니다.
  • +15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25% 분리주의 지지 효력
  • -25% 분리주의 지지 저항
  • +15 법에 의한 주류 문화 열의
  • +100 주류 문화로 인한 수용도
  • +40 명맥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20 명맥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10 비공유 명맥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30 언어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15 언어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5 비공유 언어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15 전통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수용 점수가 낮은 인구층은 응징을 받고, 수용 점수가 높은 인구층은 더 쉽게 받아들여짐
  • 제정 시: 국가 내 모든 인구층이 자신의 이해 집단 지지를 즉시 재검토
파일:빅3_차별_완전수용.png 완전 수용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이등시민.png 이등 시민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공공연한편견.png 공공연한 편견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문화말살.png 문화 말살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토_차별_폭력적적대.png 폭력적 적대에서 * +20% 급진주의 증가

동유럽을 제외한 유럽권 국가들이 주로 가지고 시작하는 시민권 법률. 여기서부터는 공공연한 편견 팝도 투표권을 제공한다.

명맥 특성(+40)과 언어 특성(+30)이 일치하면 기본 수용 점수(70)가 이등 시민부터 시작하고, 명맥 특성만 일치할 경우(+40) 공공연한 편견부터 시작하게 되지만, 명맥 특성 집단만 일치하고(+20) 언어 특성 집단은 불일치 할 경우(-5) 기본 수용 점수가 +15점에 불과해 폭력적 적대로 시작하게 되는데[38], 본토 수용 점수 +10점에 종교 수용 점수 +15점을 받아야 간신히 공공연한 편견의 기준점인 40점까지 올라오며 둘중 하나라도 놓치게 된다면 같은 유럽인이라 할지라도 얄짤없이 문화 말살 단계까지 추락한다.[39]

1.8~1.9까지는 명맥만 같아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40점의 기본 점수를 주었기에 유럽 명맥 국가들은 나름 편하게 쓰는 것이 가능했지만, 1.10에서 명맥과 문화 특성이 명맥 특성 - 명맥 특성 집단, 언어 특성 - 언어 특성 집단으로 더 세분화되어[40] 수용도 관리가 매우 까다로워졌기 때문에, 이제는 다민족 유럽 국가의 경우 이주 문제를 차치하더라도 수용도 관리를 위해 진지하게 하위 법률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파일:빅3_인종분리.png [[아파르트헤이트|인종 분리]]
다른 문화적 유산을 지닌 외래 문화는 차별을 받습니다.
  • +1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10 법에 의한 주류 문화 열의
  • +100 주류 문화로 인한 수용도
  • +60 명맥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50 명맥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20 비공유 명맥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30 언어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15 언어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5 비공유 언어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20 전통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수용 점수에 따른 인구층의 처우가 평이해짐
  • 제정 시: 국가 내 모든 인구층이 자신의 이해 집단 지지를 즉시 재검토
파일:빅3_차별_완전수용.png 완전 수용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이등시민.png 이등 시민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공공연한편견.png 공공연한 편견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문화말살.png 문화 말살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토_차별_폭력적적대.png 폭력적 적대에서 * +10% 급진주의 증가

아메리카 국가들과 일부 식민지 국가들이 가지고 시작하는 법률. 명맥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가 +20에서 +50으로 대폭 오른 대신 명맥 특성을 공유하지 않는 문화는 -10점에서 -20점으로 오히려 하락했다.

명맥 특성 집단은 유럽, 아프리카 등 굉장히 범주가 큰 편이라 범주 내에 인구와 자원이 많은 국가들은 이 법을 달고 비교적 쾌적하게 수용도 관리를 할 수 있다. 유럽 국가 기준 대부분의 타 유럽 민족은 명맥 특성 집단(유럽) 공유 +50, 비공유 언어 특성 -5 로 +45점의 문화 수용도를 가지게 된다. 여기에 언어 특성 집단 보너스나 본토, 종교 수용도를 챙기면 70~80 수준으로 이등 시민~완전 수용까지 노려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시민권 법률들이 너프되었지만 여전히 인종 분리 수준이면 적어도 같은 대륙 안에서는 큰 문제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

범주 자체가 매우 넓고 언어 특성도 범주가 넓은 편[41]인 유럽 명맥 집단 국가들은 인종 분리를 유지하기 상당히 유리하다. 동아시아 명맥 집단도 자원은 조금 부족해도 인구가 유럽 이상으로 충분하고 종교가 유교나 불교로 통일되어 있어 인종 분리의 성능이 좋은 편이다. 중동과 남아시아, 아프리카도 앞선 두 명맥 집단보단 부족해도 인종 분리를 써먹을 수 있는 정도의 규모는 있다. 하지만 이외의 명맥 집단은 인구가 부족해서 인종 분리를 유지하는 게 그리 좋지만은 않다.

명맥 집단 별 인구수 및 문화 수에 대해선 명맥 특성 집단 부분 참조.

파일:빅3_문화배척.png 문화 배척
당신 국가의 주류 문화와 공통점이 하나도 없는 외래 문화는 차별을 받습니다.
  • +5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25% 분리주의 지지 효력
  • +25% 분리주의 지지 저항
  • +5 법에 의한 주류 문화 열의
  • +100 주류 문화로 인한 수용도
  • +60 명맥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50 명맥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10 비공유 명맥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50 언어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25 언어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10 비공유 언어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25 전통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수용 점수가 가장 낮은 인구층의 삶은 즐겁지는 않지만 관리는 가능
  • 다음 사항 필요: 노예제의 노예제 금지(법), 부채 노예제(법)에 의해 잠금 해제
  • 제정 시: 국가 내 모든 인구층이 자신의 이해 집단 지지를 즉시 재검토
파일:빅3_차별_완전수용.png 완전 수용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이등시민.png 이등 시민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공공연한편견.png 공공연한 편견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문화말살.png 문화 말살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토_차별_폭력적적대.png 폭력적 적대에서 * −30% 정치적 힘

프랑스, 동인도 회사 등이 채택하고 있는 법률. 문화 말살 팝에게도 투표권을 제공하며, 문화 말살 상태에 대한 정부 건물 내 상위 계층 및 중위 계층 근무 불허 제약이 사라진다.

명맥 및 언어가 일치하지 않는 국가에도 일정 정도의 수용 점수를 부여하며, 그 덕에 아예 일치하는 특성이 없는 문화도 기본 점수가 문화 말살부터 시작하고, 명맥 특성 집단만 일치하는 문화라도 기본 점수가 이등 시민부터 시작한다. 또 언어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가 50으로 껑충 뛴 것이 눈에 띄는데, 아프리카계 미국이 언어는 같지만 문화는 다른 경우도 이젠 문화 수용도 60을 가져 1.9대비 수용도가 크게 상승했다. 그래서 종교 수용도나 본토 수용도까지 모두 합산하여 계산하는 평균 수용도를 따지는 몇 가지 이벤트들이 이제 문화 배척만으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

한국, 일본처럼 언어 특성이 겹치는 문화가 없는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가치가 줄지만, 이런 국가들에게도 비공유 특성 문화의 점수가 오르는 효과는 쓸 만해서 인종 분리와 차별화가 가능해졌다. 완전 분리를 도입해서 종교 수용 점수 +15점과 본토 수용 점수 +10점을 합치면 아예 공유하는 특성이 없는 문화도 공공연한 편견까지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분리주의 지지 저항이 오르는 효과 덕분에 1.10 들어 매우 심해진 자국 내 타 문화의 분리주의를 억제하기에도 좋은 편.

비공유 특성 문화의 수용도를 공공연한 편견까지 올릴 수 있고 수용 보너스가 거의 비슷하다는 점에서 맨 위의 신민 체제와 비교되기도 한다. 분리주의를 통제하는 면에서는 분리주의 지지 저항이 있는 문화 배척이 훨씬 좋지만 비공유 특성 문화의 기본 점수가 20점[42]인 문화 배척과 달리 신민 체제는 본토만으로 30점 확보가 가능해 식민부 없음과 종교법을 이용해서 비공유 특성 문화의 이등 시민까지 노릴 수 있다는 것, 자유주의 이념과 민족주의 이념이 모두 싫어해 역으로 다문화로 바로 넘어갈 때도 반발이 적다는 점은 신민 체제가 유리하다.

파일:빅3_다문화.png [[다문화|다문화]]
어떤 문화도 차별받지 않습니다.
  • -50% 분리주의 지지 효력
  • +50% 분리주의 지지 저항
  • -10 법에 의한 주류 문화 열의
  • -25% 융화
  • +100 주류 문화로 인한 수용도
  • +60 명맥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50 명맥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20 비공유 명맥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50 언어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30 언어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20 비공유 언어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10 전통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받아들여지는 정도가 덜할 순 있지만, 몇 가지 부분을 빼면 인구층은 비슷한 삶을 누림
  • 다음 사항 필요:
  • 제정 시: 국가 내 모든 인구층이 자신의 이해 집단 지지를 즉시 재검토
파일:빅3_차별_완전수용.png 완전 수용, 이등 시민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이등시민.png
파일:빅3_차별_공공연한편견.png 공공연한 편견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3_차별_문화말살.png 문화 말살에서 * 융화 허용
파일:빅토_차별_폭력적적대.png 폭력적 적대에서 * 투표권 제공

명맥 특성과 언어 특성 어느 쪽도 일치하지 않는 문화에도 기본 수용도 +40점이 추가된다.

시스템이 대규모 이주를 판단할 땐 문화 수용도만 참조하는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참조, 현 시점에서 유일하게 모든 문화로부터 대규모 이주를 받을 수 있는 시민권 법이다.

툴팁에는 없는 사항으로, 다문화 제정 시에도 융화는 허용되지만 국가 가치 장려 칙령을 통한 융화 부스트는 불가능해진다.

구 버전에서는 제정 즉시 모든 문화가 수용 상태가 된다는 장점이 너무 커서 게임 내 최강의 사기 법률로 명성이 자자했고, 수용도가 세분화된 1.8 버전 때도 명맥+언어 불일치 문화를 완전 수용 단계까지 올릴 수 있는 유일한 법이라 너프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였다. 1.10 버전부터는 추가 너프로 인해 기본 수용 점수가 +75→+40 으로 3단계, "공공연한 편견" 상태로 시작하게 되었지만 이들도 임금 -5%를 제외하면 완전 수용과 별 다를 게 없는 법안이다. 법안 특성상 고성능이 뽑힐 수밖에 없는지라 너프를 먹어도 여전히 성능이 좋다.

다문화의 장점은 수용 점수를 많이 준다는 것뿐 아니라 낮은 수용 상태에서도 큰 차별이 없다는 점이다. 무려 폭력적 적대 팝에게도 투표권을 제공하며, 그들 역시 임금 -20% 및 융화 불허를 제외하면 완전 수용과 별 다를 게 없다. 기타 다른 '차별'받는 팝들도 임금 감소 외에는 불이익이 없으며, 이등 시민은 완전 수용과 효과가 동일하기에 완전 수용의 범위가 실질적으로 2배가 된다. 20점만 확보할 수 있다면 모든 시민이 최소 이등 시민이 되므로 국가 내 문화와 종교 차이로 인한 실질적인 차별이 없어지게 된다.

빅토리아 3에서 인구는 국가의 매우 중요한 자산이고 인구를 빠르게 늘리는데 이주만한 것이 없다. 1.10 이후로 분리주의, 민족주의 운동이 거세졌기 때문에, 이주 및 정복 플레이로 국가를 인종의 용광로로 만들어놨다면 국가 안정을 위해 다문화를 찍을 수밖에 없다. 다문화를 찍지 않는 방향성으로는 수용 문화가 다양하거나, 독일/동아시아 3국처럼 원래부터 수용 문화 인구수가 많아 민족 국가를 선택할 여력이 있거나, 오스트리아/오스만처럼 군주정을 유지한 채 신민권을 선택하는 국가 정도다.

이러한 강력한 성능을 대가로 제정이 굉장히 어렵다는 것 또한 특징이다. 다문화주의는 민족주의의 시대인 19세기~20세기를 지나 세계화가 자리잡힌 21세기에서도 반발이 일어나는 사항인 만큼 작중 시점대에서는 도저히 수용 가능한 수준의 법률이 아니기에, 시민권에 특별한 관점을 가진 모든 이해 집단은 다문화 법률에 반대하며,[43] 다문화를 지지하는 정치 운동도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44] 이 점 때문에 다문화 제정에 찬성하는 이념이나 운동은 극도로 한정적으로, 모든 권위를 부정하는 무정부주의, 이상주의에 젖어있는 인도주의자와 계몽된 왕당파, 식민지 국가에서 볼 수 있는 주권주의자, 주류 문화와 일치하는 특성이 없는 팝[45]이 지지하는 소수 민족 국가 운동밖에 없다.

1.2까지는 급진파를 이용해 손쉽게 제정이 가능했지만 1.3에서 급진파에 시민권 관련 관점이 삭제되면서 가뭄에 콩나듯 나오는 인도주의자와 무정부주의자의 손을 빌려서만 제정이 가능해지는 바람에 굉장히 제정이 어렵게 되었으나,[46] 1.8.X에서 정치 운동이 개편되면서 그나마 제정이 쉬워졌다. 중국이나 인도 땅을 하나 내지 둘만 뜯어도 다문화에 찬성하는 한족 국가 운동, 인도 국가 운동 등이 등장하고 그들을 후원하는 식으로 제정이 가능해졌기 때문.[47] 1.10부터는 노턴 1세, 나이팅게일 등 고정적으로 등장하는 계몽된 왕당파/인본주의자 선동가를 활용하거나, 군주정 상태에서 금지된 사랑 이벤트로 군주에게 계몽된 왕당파를 달아주는 방법을 활용하는 게 더 용이하다고 평가받는다.

게임 외적인 문제이긴 하지만, 규모가 큰 국가로 산업화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상태에서 다문화를 찍으면 전 세계에서 이주민이 몰려들어오기 때문에 최적화 부담이 심해지는 단점이 있다. 한창 세계에서 온갖 민족을 빨아먹은 후반부에는 너무나도 다양한 민족 구성으로 인해 인구 탭을 열려고 하면 게임이 뻗어버리는 것을 볼 수 있다.

3.4. 교회와 국가

세속적 지도자와 정신적 지도자의 관계
종교에 대한 관점을 정리한 법률. 시민권과 마찬가지로 차별과 관련된 법이라 인구층 이해 집단 지지 재검토 효과가 존재한다. 마찬가지로 종교의 특성 및 수용 점수에 대한 내용은 문화와 종교 문서 참조.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파일:빅3_국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종교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통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신정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허무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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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빅3_국교.png [[국교|국교]]
교회가 공식적으로 정부의 일부가 됩니다. 모든 소수종교가 차별을 받습니다.

국교를 믿으면 수용 점수(수용도)를 25점 주고, 국교는 아니지만 종교 특성이 일치하는 종교는[48] 수용 점수 변동이 없으며, 종교 특성 집단이 일치하는 종교는[49] 10점을 깎고, 아무 특성도 공유하지 않으면 수용 점수를 25점이나 깐다. 또 국교가 지정되어 있을 경우 학제를 종교학교밖에 못 가게 된다.[50]

종교인 정치적 힘 증가 및 각종 건물에 종교인 추가 생산 방식을 강제하는 것과 더불어 국교 유지 시에는 종교 학교만 제정이 가능한 것, 종교인 인구층 유치 점수를 늘리는 효과 덕분에 종교인 세력을 유지하기에 가장 좋은 법안으로, 종교인의 성능이 좋은데 소외되어 보너스를 받지 못할 것 같다면 종교학교나 본 법률을 찍어 종교인의 세력을 의도적으로 키우는 걸 추천한다.

국교가 제정된 동안에는 국교 외의 신앙을 믿는 선동가는 초빙이 불가능하다. 여기에는 종교 특성을 공유하는 종교도 포함이다. 러시아를 예로 들면, 국교 상태일 때는 동방정교회 신자가 아닌 그 어떤 선동가도 데려올 수 없다는 뜻. 따라서 다양한 선동가를 사용할 기회가 있는 유럽 명맥 국가들은 국교를 유지할 필요성이 다른 명맥에 비해 낮은 편이다.

1.10 버전 들어 기본으로 주어지던 본토 수용도 +10 의 삭제[51]와 시민권 법률의 전반적인 너프에 힘입어 성능이 대폭 올랐다. 종교법에서 수용도 +25를 챙길 수 있는 법률은 국교법이 유일무이하기 때문.[52]

국교 법이 유용하게 쓰이는 경우는 각주를 참고.[53][54]

파일:빅3_신앙의자유.png [[낭트 칙령|신앙의 자유]]
공식 국교가 있지만, 어떤 종교를 믿을 지는 국민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유독 이질적인 종교만 차별을 받습니다.
  • +1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15% 파일:Victoria3_icon_ig_devout.png종교인 정치적 힘
  • +5% 국교 인구층 임금
  • -5% 비 국교 인구층 임금
  • +20 국교로 인한 수용도
  • +15 종교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5 종교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폭력적 적대 / 문화 말살 / 공공연한 편견 에 대한 개종 허용
  • 통치 원칙의 신정 국가(법)에 의해 불허
  • 국가 내의 인구층이 자신의 이해 집단 지지를 즉시 재검토

특성이 일치하는 종교는 국교와 비슷한 대접을 해주고 특성이 일치하지 않는 종교도 수용 점수가 떨어지지 않는다. 종교인 투입을 강요하는 국교, 세속주의를 강요하는 완전 분리와는 달리 그 두 방식 중 취사 선택이 가능한 유일한 법안이다.

수용 점수가 까이는 종교가 사라지고 생산 방식 선택의 자율화 덕분에 러시아처럼 종교인이 폐급이지 않으면 가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종교법이다. 국교 대비 완전 수용~이등 시민 팝의 개종을 못 하는 것은 아쉽지만[55] 다른 종교권으로 넘어가면 다문화를 채택하지 않는 한 대부분 공공연한 편견 이하의 수용도를 가지기에 해당 팝들을 개종시키는 데에는 신앙의 자유로도 큰 문제가 없다.

동방 특성 종교는 불교를 중심으로 힌두교나 시크교, 유교, 신토까지 모두 포함해 범위가 넓다. 따라서 동방 특성 종교를 가진 국가에서 수용도 관리에 가장 유리한 법이다. 1.10에서 이슬람과 천주교 계열이 아브라함 특성으로 묶이며 중동~유럽 계통 국가도 소소하게 버프를 받았다.

지식인 동조에 종교인 중립이라 이해집단 기준으로는 가장 이상적인 법안이지만 지도자 이념에서는 동조하거나 중립인 이념은 하나 없이 무려 5가지 이념이 이 법안에 반대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이념이 등장하는 게임 후반부까지 끌어가기에는 살짝 아쉽다.

파일:빅3_완전분리.png [[세속 국가|완전 분리]]
어떤 교회나 신념도 정부 기능에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어떤 종교도 차별받지 않습니다.
  • +15 국교로 인한 수용도
  • +15 종교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15 종교로 인한 수용도
  • +15 비공유 종교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여러 개의 생산 방식 불허:
  • 통치 원칙의 신정 국가(법)에 의해 불허
  • 국가 내의 인구층이 자신의 이해 집단 지지를 즉시 재검토

모든 종교가 똑같이 15점의 수용 점수를 가진다. 또한 정부 청사와 대학에서 성직자 투입 방식이 제거되고 도심지에서도 성직자의 수가 크게 줄기에 종교인의 세력이 대폭 약화된다. 그래서 종교인의 효과가 괜찮은 국가의 경우 도입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 한번 종교인이 소외로 떨어지면 전통주의 이념을 가진 지도자를 구하지 않는 이상 돌아가는 것이 어렵다.

본토로 인한 수용 점수 10점과 종교 점수 15점을 더하면 모든 팝이 수용 상태를 한 단계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시민권 법을 문화 배척까지 찍었다면 수용 점수가 45점이 되어 공공연한 편견까지 수용도를 올릴 수 있기 때문에 팝들의 수용 점수 관리에 가장 좋은 법이다.

다만 이 법에는 개종 효과가 부여되지 않아 개종 플레이를 아예 할 수 없다. 설령 개종 효과를 억지로 붙여도 모든 종교가 같은 수용 점수를 갖게 되는 완전 수용 법의 효과와 수용 점수가 더 높은 쪽으로 개종하는 매커니즘으로 인해 개종이 일어나지 않는다.

파일:빅3_국가무신론.png [[국가 무신론|국가 무신론주의]]
종교가 공적 생활에서 금지되며 주는 반종교 정책을 옹호합니다. 모든 종교는 차별을 받으며 성직자는 사회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맡을 수 없습니다.
  • +20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50% 파일:Victoria3_icon_ig_devout.png종교인 정치적 힘
  • +25% 개종
  • +15 국교로 인한 수용도
  • -5 종교 특성 집단으로 인한 수용도
  • -10 비공유 종교 특성으로 인한 수용도
  • 폭력적 적대 / 문화 말살 / 공공연한 편견 / 이등 시민 / 완전 수용에 대한 개종 허용
  • 여러 개의 생산 방식 잠금 해제:
    • 도심지에 대한 국가 무신론주의
    • 저택에 대한 관료적 감독
  • 여러 개의 생산 방식 불허:
  • 다음 사항 필요: 경험론(기술)
  • 통치 원칙의 신정 국가(법)에 의해 불허
  • 제정 시:
    • 국가 내의 인구층이 자신의 이해 집단 지지를 즉시 재검토
    • 무신론이 국가의 국교가 되며 편입 주 내 10%의 팝이 무신론 신자로 전환되고 10년 동안 반종교 정책(+100% 개종)을 얻음

1.3 패치로 추가된 법. ‘무신론’이라는 종교가 생기고 그 무신론을 국교로 삼아 사람들을 개종시키는 방식으로 구현되어 있다. 수용 점수는 무신론을 믿으면 15점, 믿지 않으면 10점이 까인다. 종교 특성이 일치하면 점수 변동이 없고 같은 특성 집단에 속하면 점수가 5점만 까이지만 무신론은 정령신앙과 비슷하게 종교 특성 집단이 일치하는 종교가 한 개도 없어서 별 의미는 없다.

결국 무신론을 제외한 모두가 수용 점수가 떨어져서 이름만 무신론일뿐 다른 형태의 국교라고 보면 된다. 1.7까지는 개종 보너스를 감안해도 제정하는 즉시 국민의 대부분이 차별 팝으로 바뀌고 유배된 선동가를 사용하기 어려워지는 문제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찍지 않는 법이었다. 1.8에서는 차별이 수용 점수로 바뀌면서 문화 수용 점수가 높은 팝은 무신론을 제정해도 수용 상태가 크게 떨어지지 않고 수용 점수가 높은 선동가들은 무신론을 제정해도 데려올 수 있게 되어 기존 디메리트가 많이 완화되었다.

이 법을 제정하면 종교인 인구층 유치 효과가 기존의 10%로 격감하여 반드시 종교인은 소외로 추락한다. 또한 종교인이 차지하던 생산 방식들이 강제로 학자나 직원만을 고용하는 국가무신론 전용 생산방식으로 교체되기 때문에 종교인이 차지하던 정치력을 지식인이 먹어버리게 된다.

3.5. 관료제

국가의 행정부 구조
행정력 소모를 줄이거나 조세 역량을 늘리는 효과로 구현되어 있다.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파일:빅3_세습관료제.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화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파일:빅3_임명관료제.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화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선출관료제.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화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민주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엘리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실증주의자.png
비고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엘리트.png - 지주엘리트주의 이념이 붙은 기준


파일:빅3_세습관료제.png [[세습#s-5.1|세습 관료제]]
관료들의 자리가 세습되어 대대손손 그 책임이 이어집니다.

대부분의 미승인국과 러시아, 오스트리아, 오스만 제국, 이탈리아계 국가들이 채택하고 있는 법률. 행정력 인구 비용 감소는 초반을 제외하면 조세 역량이나 기관 행정력 비용 대비 효용성이 줄어들기에 원래라면 아래의 다른 법으로 바꾸라고 있는 구식 법안이다.[56]

이처럼 위의 단점만 보면 그저 빨리 개혁해야 할 후진적인 법안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장점도 있는데, 그건 바로 세습 관료제를 채택한 상태라면 귀족의 지식인 지지 점수가 25점에서 50점으로 대폭 늘어난다는 것.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귀족 직업의 지식인 지지 확률이 타 법률 대비 무려 2배가 된다는 뜻으로, 변변한 대학이나 관청이 없는 미개국이라 할지라도 지식인의 힘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57]

물론 이때까지는 장점에 비해 단점이 상대적으로 커서 웬만하면 즉시 법안을 개혁하는 편이 좋았다.

그러다가 1.8 패치에서 정치 운동이 크게 개편되며 이해집단의 지지도 관리가 매우 중요해지면서[58], 귀족의 힘이 강한 약소국의 경우 지주 세력의 지지 + 지식인의 세력 강화라는 장점이 시너지를 이루게 되어 활용처가 생겼다.[59] 특히 귀족이 강한 나라 중 임명 관료제를 채택하고 있는 조선과 대청은 세습 관료제로 돌아가면 지식인이 오히려 강해지는 걸 볼 수 있다.[60]

특이사항으로는 전통주의나 소작농 부역 같은 다른 구식 법안은 아무리 지주의 힘이 세도 AI 국가들은 해당 법으로 절대 복구하지 않는 보정이 걸려있지만 세습 관료제는 그런 보정이 없다.

파일:빅3_임명관료제.png 임명 관료제
지도자가 관료를 직접 임명해 최대한 국가의 권익을 위해 일하게 만들고, 대가로 높은 임금을 지불합니다.
  • +25% 조세 역량
  • +25% 파일:빅3_관료.png 관료의 정치적 힘

세습 관료제를 채택하지 않은 대부분의 국가들과 관료적 특권계층이 지배했던 조선, 대청이 들고 시작하는 초기 법률. 대청이나 인도처럼 주 하나당 인구가 많으면 2000만까지도 가는 국가들은 조세 역량도 매우 중요해서 전화기가 뚫려 조세 역량을 충분히 채울 수 있지 않다면 선출 관료제로 넘어갈 수 있어도 넘어가지 않기도 한다.

다만 동아시아 국가처럼 주의 크기가 필요 이상으로 거대하지 않는 이상 조세 역량이 모자란 경우는 거의 없고, 행정력과 달리 초과한다고 해서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법률 자체의 성능은 미묘한 편.

대신 지식인의 정치 기반이 되는 관료의 정치력이 상승하고 (선출관료제 대비) 관료가 소시민을 지지할 확률이 낮아지므로 소시민을 견제하면서 지식인의 힘을 보존하고 싶다면 이 법률을 고르면 된다.

세습 관료제와 비교할 경우 초반에는 세습 관료제하의 지식인쪽의 정치력이 강하지만 산업화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청사가 늘어나는 게임 중반부부터는 임명 관료제하의 지식인의 힘이 더 세진다.

파일:빅3_선출관료제.png 선출 관료제
지역의 유권자가 지방관을 선출하여 권력이 분산되지만 시민 관리가 쉬워집니다.

미국, 벨기에, 네덜란드가 채택하고 있는 초기 법률. 스위스는 정부가 의원 내각제면서 의외로 관료제는 세습 관료제를 달고 있다. 원로회나 기술관료주의를 채택 중이라면 채택이 불가능하다. 원래 선거 없는 체제에서는 무정부를 제외하고는 양립이 불가능했으나 1.10 패치로 전제 정치과두 정치를 채택한 상태에서도 제정이 가능하게 버프를 받았다.

세습 관료제와 다르게 인구 행정력 비용이 아닌 기관 행정력 비용임에 주의. 교육부 같은 기관에서 소모하는 행정력 비용을 줄여준다. 기관이 얼마 올려지지 않은 초반에는 인구 비용 대비 장점을 느끼기 힘드나 3단계 이상의 기관을 다수 보유하기 시작하면 기관 행정력 비용이 매우 커지기 때문에 나중가서는 인구 비용의 효율을 뛰어넘을 수 있다. 게임 중후반에 효율적인 나라 운영을 위해 선거권을 푸는 이유 중 하나.

다만, 이 법안을 통과시킬 경우 소시민의 힘이 강해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61] 소시민을 견제할 생각이 있다면 도입을 신중히 해야 한다.

3.6. 군대 모병법

군대를 어떻게 조직하고 조정할지 결정합니다.
군대의 모집 가능 한도와 징병률을 결정한다. 1.5 이전까진 밸런스가 그리 좋진 않아서 사실상 전문직업군만 쓰였지만 1.5 패치로 국가 민병대와 대규모 징병이 상향되어 차별화가 되었다. 최종 테크는 대규모 징병이고 그 전에는 상황에 따라 전문직업군이나 국가 민병대를 사용하면 된다.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파일:빅3_소작농부역.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평화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호전적국수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전문직업군.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호전적국수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평화주의.png
파일:빅3_국가민병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평화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호전적국수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대규모징병.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호전적국수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파시즘.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평화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소작농부역.png [[부병제|소작농 부역]]
기초 훈련만 받았거나 훈련을 전혀 받지 않은 징집 보병이 군대의 주요 전력을 이룹니다.
  • −10% 군용품 비용
  • +25 병영 최고 단계
  • +25 최대 징병 한도
  • +4% 징병률
  • +10% 사기 손실
  • −25% 육군 및 해군 부대 경험치 획득량
  • +25% 파일:빅3_귀족.png 귀족의 정치적 힘
  • 여러 개의 생산 방식 불허 : 징병소에 대한 고급 전술 훈련, 훈련 방법 간소화, NCO 설립
  • 제정 시:

미승인국에서 주로 채택하고 있는 법안. 병영과 징병소의 최고 단계가 25로 제한되고 사기 손실이 높고 경험치 획득량마저 낮아 병사의 질이 그다지 좋지 못한 데다가 상위 훈련 방식 제정도 제한되어 있어 성능이 나쁘다.

그러나 이 법의 가장 큰 문제는 저기 아래 툴팁에 잘 안 보이게 박혀있는 "장교 대부분이 귀족에서 유래"인데, 시스템상으로는 귀족 외의 다른 직종의 팝이 장교 자격을 획득하는 비율을 확 낮춰서 정말 말 그대로 귀족 팝만 장교가 될 수 있게 한다. 그런데 저개발 국가의 귀족들은 저택에서 자경농의 배당금을 먹고 살다 보니 월급쟁이 중산층 장교가 되고 싶어 하지 않고[62], 그러다 보니 실제로 전쟁이 터지고 부대에 사상자가 생기면 장교 고용이 막혀서 전체 부대 충원이 막히는, 결국 인력 부족으로 전선이 밀리는 일이 벌어진다.

이 문제는 전쟁을 크게 벌이는 나라에겐 굉장히 치명적인데, 이것이 유럽 열강 중 유일하게 소작농 부역을 달고 있는 러시아가 중반부터 호구 취급을 받는 결정적인 원인이다. 농노제나 경제법은 알렉산드르 일지를 통해 얻는 시장 자유주의&보호주의 지주 지도자들을 이용해 AI도 쉽게 떼지만, 모병법은 떼줄 지도자도 정치 운동도 없어서 AI 러시아가 끝까지 들고 가는 게 문제.

세습 관료제와 비슷하게 귀족이 군부를 더 많이 지지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기는 하나 나름 초반에는 순수 성능픽으로 봐줄 구석도 있는 세습 관료제와는 달리 타 법안과 성능 차이가 많이 나므로 각이 나오는 대로 바꿔주는 편이 낫다.

파일:빅3_전문직업군.png [[직업군인|전문직업군]]
잘 훈련된 상비군이 군대를 이룹니다.

정예 상비군을 운용하는 데 특화되어 있는 법안. 징병률이 모든 법안을 통틀어 제일 낮고 최대 징병소 한도가 50에 불과해 다른 법안에 비해 동원 가능한 부대 숫자 자체는 부족한 편이지만 그 부족한 양을 경험치와 사기 손실 감소 보너스를 받은 정예군으로 커버한다는 특징이 있다.

전문직업군의 경우 징집병과는 달리 병영을 채운다는 과정을 생략시킬 수 있어 전투 준비 기간이 짧은 편이고, 전쟁 유무에 따라 널뛰기하는 군용품 사업을 안정화시키는 것도 가능하며, 무엇보다 기본 전투력은 같을지 몰라도 경험치가 징집령을 해제할 때마다 증발하는 징집병과는 달리 상비군의 경우 경험치를 평시에도 누적시키는 게 가능해 실질 전투력 차이는 꽤 난다는 장점이 있다.

단, 상비군을 대량으로 운용하는 걸 전제로 하는 법률인 만큼 타 법률 대비 평시 군비 지출이 많은 편이고, 후반으로 갈수록 대규모 징병과 국가 민병대의 물량에 밀릴 수밖에 없어 장기전/소모전에선 불리한 편이므로 이 부분이 마음에 안 든다면 다른 법률을 고민하는 게 낫다.

1.5 버전에서 전문직업군 법안이 통과된 상태에서 장교나 군인이 아닐 경우 군부 인구층 유치가 -50% 되는 효과가 추가되었다. 때문에 타 법률 대비 군부의 정치력이 약한 편이므로 군부를 소외시키지 않기 위해선 꾸준히 병영과 해군기지를 지어 군인의 숫자를 일정 규모 이상 유지시켜 줘야 한다.

파일:빅3_국가민병대.png [[예비군|국가 민병대]]
상비군은 적지만 지역 민병대를 결성해 고향을 지키게 할 수 있습니다.

징병소의 한도가 100까지 상승하고 징병률도 모든 법안 중에 가장 높아 전시에 대량으로 부대를 운용하기 좋은 법률. 시작 시점부터 채택한 국가는 미국, 교황령, 스위스,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등이 있다.

징병소의 한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려준 대신 병영 한도가 5에 불과하므로 운용 가능한 상비군의 숫자가 극도로 적고 그 탓에 징집병이 모일 때까지는 수비로 일관할 수밖에 없다. 대신 초반을 어찌어찌 버티기만 하면 어마어마한 수의 징집병으로 전문직업군의 상비군을 상대할 수 있으므로 전투력 자체는 전문직업군에 그리 밀리지는 않는 편.

1.4까지는 군용품 관리도 힘들고 장기전에서 전문직업군을 이기기도 힘든 애매한 법이었지만 1.5에서 군대의 위신 산정 방식이 변경되고 외교전 역제안이 추가되며 초반부터 군대 동원을 많이 할 수 있는 이 법의 가치가 올랐다. 여러 차례 패치를 거치며 외교전 역제안으로 종속국이나 땅을 뜯어오기 어렵게 바뀌며 간접 너프를 세게 먹었지만 1.8 패치로 징병소에 일괄 훈련 속도 +50이 추가되며 간접 버프를 소소하게 받았다.

전투 외적으로 주의할 점으로 국가 민병대를 선호하는 이념과 이해 집단이 많기 때문에 전문 직업군이나 대규모 징병으로 바꾸기가 어렵다. 소작농 부역에서 전문 직업군으로 바꿀 때에는 지주만 반대하지만, 국가민병대에서 다른 징병법으로 바꿀 때는 군부만 찬성하고 전원주민과 노동조합이 반대하기 때문에 도입이 무척 까다로우니 다른 법률로 가는 징검다리 용도로는 쓰지 않는 게 좋다.

1.10 패치에서 직접적인 너프는 없지만 종속국의 독립 열망에 육군 차이를 계산하는 간접 너프를 받았다. 육군 세력 투사 비교에 동원되지 않은 징집병은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병영을 많이 건설할 수 없는 국가 민병대를 채택한 국가는 독립 열망 관리가 어려워졌다. 다만 역으로 종주국 입장에서 종속국에 법률 강제부과로 국가민병대를 채택시키면 종속국의 육군 세력 투사를 억제할 수 있어서 종주국이 직접 쓰기엔 안 좋지만 종속국한테 강요하기에는 좋은 법률이 되었다. 한편 같은 버전에 장교와 군인의 정치적 힘이 대폭 강화되는 패치로 인해 군부의 정치력 유지에 병영 건설이 상당히 중요하게 되어 군부의 정치력 관리가 어려워지는 간접 너프도 받았다.

파일:빅3_대규모징병.png [[징병제|대규모 징병]]
필요에 따라 전문직업군을 보조할 대규모 보병 징집병을 소집할 수 있습니다.

상비군의 전투력은 전문직업군 대비 약간 감소하지만 징집군을 훨씬 많이 모집할 수 있고 훈련 속도도 증가해 인력이 빨리 마르는 총력전에서 인력 충원에 강점이 있다. 1.5 이후 육군의 훈련 속도가 현저히 낮아졌기 때문에 훈련 속도 100% 증가 효과의 체감이 매우 크게 난다. 장교와 군인 외 인구층 유치 감소 효과도 없어서 오히려 전문직업군보다 군부 세력을 유지하기 쉬운 것은 덤. 후반에 징집병 러쉬도 가능하니 여러모로 최종테크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다만 찍기가 조금 어렵다. 군부는 대규모 징병보다 전문직업군을 선호하고, 전원주민과 노동조합은 대규모 징병보다 국가 민병대를 선호하므로 이해집단의 힘으로 대규모 징병을 제정하려면 전문직업군 상태에서 노동조합을 억지로 여권에 넣고 제정하던가, 소작농 부역을 끝까지 들고 있다가 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가능하다면 유배자 리스트에서 호전적 국수주의 선동가를 열심히 찾아보자.

1.4까지는 징병소에 특기병 사용 불허라는 페널티가 있어 도리어 후반에 징집병을 쓰기 꺼려지는 법이었지만 1.5에서 이 페널티가 삭제되었다.

3.7. 해군 모델

해군력의 편성 및 운용 교리입니다.
해군의 성격을 결정한다. 내륙국은 해당 법 카테고리가 없으며, 해안가를 얻게 된다면 활성화된다.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파일:빅3상선해군.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평화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호전적국수주의.png
파일:빅3청년학파.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평화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호전적국수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주력함대.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호전적국수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평화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외교함대.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평화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호전적국수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상선해군.png 상선 해군
함대가 해외 무역의 확장과 보호, 그리고 보급에 집중합니다.
  • -10% 선박 건조 효율
  • +30% 보급선 건조 효율
  • +30% 병력 수송선 건조 효율
  • -10% 선박 관여 생성

파일:빅3청년학파.png [[청년학파|청년학파]]
대규모 적과 맞서기 위해 소형 중무장 함선의 활용을 우선시하는 해군 모델입니다.
  • +25% 어뢰정 건조 효율
  • +20% 방호 순양함 건조 효율
  • +20% 장갑 순양함 건조 효율
  • +20% 경순양함 건조 효율
  • -10% 해군 상품 비용
  • +10% 장교의 정치적 힘

파일:빅3주력함대.png [[건함 경쟁|주력 함대]]
경쟁국을 위압하고 억제할 목적으로 강력한 전투 함대의 건설과 유지에 집중합니다.
  • +20% 해군 세력 투사로 인한 위신
  • +25% 주력함 건조 효율
  • +25% 해군 행정 고용 속도
  • +20% 장교의 정치적 힘

파일:빅3외교함대.png [[대양해군|외교 함대]]
전 세계적인 외교적 존재감을 구축하고 유지할 목적으로 장거리 항행을 우선시합니다.
  • +25% 순양함 건조 효율
  • +20% 선박 관여 생성
  • +10% 해군 행정 고용 속도

3.8. 보안법

국내 정세를 안정시킬 방안을 결정합니다.
혁명이나 분리 독립 진행도를 감소시키고 특정 부분의 급진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초기 버전에서는 혁명이나 분리 독립이나 어차피 게이지가 뜨기 시작하면 막기 어려웠기 때문에 자유 보장 외에는 가치가 없다고 평가받았으나, 선동가의 추가 및 혁명 게이지 방식이 변경되며 비밀 경찰이나 향토 예비군도 가치가 올랐다. 여전히 분리 독립 관련 효과는 별 쓸모가 없다는 것은 아쉬운 점.

1.10 패치로 자유 보장을 제외한 보안법 법률의 전반적인 플레이버 텍스트가 바뀌었다.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파일:빅3_내무부없음.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인도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향토예비군.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인도주의자.png
파일:빅3_비밀경찰.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인도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자유보장.png 파일:빅3_지도이념_급진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인도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권위주의자.png


파일:빅3_내무부없음.png 내무부 없음
주는 전통적인 군사력 및 경찰력을 통해 소요와 봉기를 진압합니다.
  • 내무부 기관 비활성화

파일:빅3_향토예비군.png [[민병대|향토 방위군]]
주는 공공질서 유지를 맡은 시민병 독립 자치대를 운용합니다.

프랑스와 브라질이 채택하고 있는 법률. 향토 방위군이라는 이름답게 징병률을 올려주는 부가 효과가 있고 1.8 패치에서 자연 재해의 영향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추가되었다. 다른 두 법안 대비 정치 운동 관련 효과가 적지만 그 대신 여러 부가 효과로 차별화를 해낸 법안으로, 국내 정치가 안정되어 있어 내무부에 큰 투자를 할 필요가 없는 경우 부가 효과가 좋은 본 법률을 찍으면 된다.

1.10 패치에서 단계당 제공하는 정치 운동 참여 활동 감소가 5%에서 3%로 줄어들었지만 비밀 경찰과 자유 보장에 있던 기관 단계 +2 효과가 기술로 이전되어 향토 방위군으로도 5단계를 찍을 수 있게 바뀌었다. 추가로 향토 방위군에 반발했던 급진파나 자유주의 계통 이념이 지지 또는 중립으로 변경되어 법안 제정과 유지가 매우 쉬워졌다.

향토 방위군을 지지해 주는 이념이 많아진 만큼 한 번 제정할 경우 비밀 경찰로 넘어가기 쉽지 않으므로 비밀 경찰의 사용을 염두에 둔다면 유의하는 것이 좋다.

파일:빅3_비밀경찰.png [[비밀경찰|비밀 경찰]]
주는 반체제 인사를 감시하고 정치범을 조사하는 비밀 경찰 조직을 보유합니다.
  • +25% 파일:빅3_장교.png 장교의 정치적 힘
  • 내무부 기관 활성화
  • 비밀 경찰이 내무부에 주는 영향
    • +5% 분리주의 지지 효력 (최대 +25%)
    • +5% 분리주의 지지 저항 (최대 +25%)
    • −5% 정치 운동 유치에 대한 억압의 영향 (최대 −25%)
    • −10% 혁명 / 분리 독립 진행 속도 (최대 −50%)
    • −5% 정치 운동 참여 활동 (최대 −25%)
  • '준비된 사고' 인물 상호작용 잠금 해제
  • 다음 사항 필요: 중앙 기록 보관소(기술)

파라과이와 오스트리아가 채택하고 있는 법률. 정치 운동에 대한 억압을 늘려줘 마음에 들지 않는 정치 운동이 힘을 쓰지 못하게 억제할 수 있다. 정치 운동 참여 활동도 최대 25%까지 감소가 가능해서 정치 운동으로 인해 벌어지는 혁명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1.10 패치로 분리주의 관련 효과가 추가되어 더욱 성능이 좋아졌다.

대신 정치 운동 참여 활동 감소는 원하는 정치 운동에 골라서 적용할 수 없어 밀어주고 싶은 정치 운동의 참여 활동을 25%로 맞추는 것에도 제약이 있다는 단점은 있다. 상황에 따라선 기관 단계를 낮추는 것도 고려하는 편이 좋다.

1.6에서 "준비된 사고"를 통해 선동가 및 정치인을 죽일 수 있는 선택지를 해금시켜 준다. 암살이 성공해 사망하거나, 암살에 실패하지만 들키지는 않거나, 암살 시도가 적발되어 해당 인물의 이해 집단의 20%가 급진파로 변화하고 해당 인물이나 이해 집단이 참여하는 정치 운동의 참여 활동이 대폭 늘어난다. 각각의 확률은 내무부의 기관 단계에 따라 증감한다. 군주정 상태의 후계자 역시 암살이 가능하며, 보위를 이어야 할 놈이 도적이나 인상적인 같은 쓰레기 트레잇을 달아버렸다면 썰어버리고 후계자 리트를 박을 수 있다.

파일:빅3_자유보장.png 자유 보장
국가 내무부에서 시민의 불만 사항을 해결하는 데만 전적으로 집중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조사하거나 체포하는 행동이 금지됩니다.
  • 내무부 기관 활성화
  • 자유 보장이 내무부에 주는 영향
    • −10% 혁명 / 분리 독립 진행 속도 (최대 −50%)
    • −5% 정치 운동에 의한 급진파 (최대 −25%)
    • +5% 정치 운동에 의한 충성파 (최대 +25%)
  • 제정 시: 인물 유배 및 투옥 불가
  • 다음 사항 필요: 표현의 자유의 집회의 자유(법), 표현 보장(법)에 의해 잠금 해제

정치 운동 참여 활동을 줄이지 않고, 정치 운동으로 발생하는 급진파는 줄이고 충성파는 늘려준다. 툴팁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자유보장 채택 시 폭력적 억압 칙령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1.7까지는 생활 수준 변동에 따른 급진파를 줄이고 충성파를 늘려주는 효과였다. 1.2까지는 내무부 중에서 가장 유용하다고 평가받았고, 1.3에서 선동가의 추가로 인해 정치 운동 급진주의가 늘어나서 비밀 경찰과 자리다툼을 하게 됐으나 여전히 효과 자체는 유용하다고 평가받았다. 그러나 1.8에서 정치 운동에 의한 급진파/충성파에만 영향을 끼치도록 변경되어서 가치가 상당히 하락했다. 1.10에서 다른 두 내무부 기관이 버프를 받을 때도 아무런 버프가 없어 자유주의 관련 일지를 수행할 게 아니라면 갈 이유가 전혀 없어졌다. 급기야 1.12에서는 표현 보장에나 있던 유배 불가 페널티까지 생기며 폐급으로 전락.

4. 경제

이 법률들은 재무부의 돈이 어디서 나오고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정의한다. 경제체제와 무역정책, 세금제도등 경제와 가장 핵심적인 3가지 외에도 식민지와 경찰력, 교육과 의료 체제등이 포함되어 있다.

4.1. 경제 체제

당신의 경제를 이루는 원칙
경체 체제법의 주요한 기능으로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투자 원천금에 대해서는 건물 문서 참조.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은 투자 원천금이 쌓일 때만 적용되고 투자 원천금을 제공하는 팝이 받는 배당금에는 별다른 변화를 주지 않는다. 예를 들어, 자본가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이 50% 감소하는 전통주의 법을 쓰면 자본가로부터 발생하는 투자 원천금이 반으로 감소하지만, 반으로 감소했다고 해서 그만큼 자본가들의 배당금이 늘어난다거나 하지 않고 그대로 버려진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이 증가한다고 해서 자본가들이 받는 배당금이 줄어들지 않고 그냥 투자 원천금 자체만 공짜로 증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공헌 효율은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

1.7 패치로 건물 소유 방식과 배당금에 대폭 변화가 생겨 경제 체제 법의 효과가 대거 개편되었다.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파일:빅3_전통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간섭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파일:빅3_농본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공업금지.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법률_착취경제.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자유방임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협동소유.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통제경제.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무정부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비고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엘리트.png - 지주엘리트주의 이념이 붙으면 경제 체제에 대한 관점이 사라짐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 노동조합사회주의자 이념이 붙은 기준


파일:빅3_전통주의.png 전통주의
산업화 이전 초소형 경제로 중앙 통제가 아주 작습니다.
  • +25% 민간 건설 할당
  • +25% 정부 배당금 재투자
  • −15% 시장 접근성 가격 영향
  • −25% 조세 역량
  • −25% 파일:빅3행정력.png 행정력 인구 비용 배율
  • +100% 국유화 보상
  • +10% 국유화 투자 반환
  • 보상 미지급 국유화 비활성화
  • +25% 위상 저항
  • −50% 파일:빅3_자영업자.png 자영업자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50% 파일:빅3_자본가.png 자본가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50% 파일:빅3_귀족.png 귀족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50% 파일:빅3_농부.png 농부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50% 파일:빅3_성직자.png 성직자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50% 파일:빅3_관료.png 관료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다음 사항에 의해 불허: 조세의 인두 조세(법), 비례 조세(법), 누진세(법), 권력 분배의 무정부(법)

산업화가 되지 않은 대부분의 국가가 시작 시점에서 채택하고 있는 구식 법률.

구식 법률 답게 패널티가 덕지덕지 붙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핵심적인 페널티는 직업 별 투자 원천금 효율이 대폭 감소하는 것과 모든 지역의 시장 접근성이 15% 감소[63]하는 것으로, 두 효과 모두 국가 경제 발전에 필요한 자금 순환에 치명적인 패널티를 부여한다.

따라서 제대로 나라를 굴리기 위해선 한시라도 빨리 제거를 해야 한다. 특히 전통주의와 함께 최악의 법으로 꼽히는 농노제의 경우 소작농 운동을 강하게 만드는 게 어렵지 않아 조금만 신경 써주면 떼는 게 별로 어렵지 않은데 반해, 전통주의는 현대화 운동이 약한 편인 데다 자유주의 운동에 겹쳐 안 나오는 일도 부지기수인지라 다른 법안을 찍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을 써줘야 한다.[64]

딱 하나 좋은 효과로 −25% 파일:빅3행정력.png 행정력 인구 비용 배율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국가들은 전통주의를 떼면서 행정력 소요가 조금 올라가는 거 정도기에 별 타격이 없지만, 대청과 일본 같은 인구 돼지들은 전통주의를 떼면서 순간적으로 행정력 소요가 2~3K씩 올라가기도 하니 법률 제정이 돌아가는 동안 청사와 종이 수급처를 넉넉하게 갖춰 충격에 대비를 해야 한다.

파일:빅3_간섭주의.png [[경제적 개입주의|간섭주의]]
국가의 안정을 위해 정부에서 사기업의 지나친 범람을 억제합니다.
  • +1 무료 기업 정관
  • +50% 민간 건설 할당
  • +50% 정부 배당금 재투자
  • +25% 정부 배당금 효율
  • +50% 국유화 투자 반환
  • 보상 미지급 국유화 비활성화
  • 다음 사항 필요: 제조업체(기술)
  • 다음 사항에 의해 불허: 토지 개혁의 농노제(법), 권력 분배의 무정부(법)

전통주의 대비 관영 건설이 25% 감소한 대신 각종 페널티가 제거되고 정부 배당금 효율과 정부 배당금 재투자가 각각 25%씩 추가된 법안. 러시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이 시작부터 채택하고 있는 법안이다.

게임 내에서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제법으로, 관영 건설의 비중이 그럭저럭 높은 편이고 건물의 국영↔민영화도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으로 경제를 특화시킬 생각이 없다면 게임 끝까지 사용해도 무방하며, 추후에 다른 법안으로 교체할 생각이 있더라도 초반에는 효율적인 개발과 원천금의 확보를 위해 어지간하면 한번은 간섭주의를 찍어주는 편이 좋다.

원래는 국영화 건물에는 규모의 경제 50% 패널티가 붙어있어 후반으로 갈수록 효율이 떨어지는 법률이었으나 1.12 패치로 국영 건물에 붙어있었던 규모의 경제 패널티가 사라지며 자유방임주의와 차이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게임 끝까지 안고 가는 것도 가능해졌다.[65]

또 이해 집단의 이념 중에서 간섭주의에 반대하는 이해 집단은 단 하나도 없고 반대하는 이념 역시 존재감이 희미한 러다이트와 무정부주의 뿐이라서 해당 체제를 제정/유지하기 쉽다는 장점도 있다.[66]

단점을 말해보자면 장점으로도 언급했던 무난함이다. 좋게 말해 무난함, 다재다능이지 나쁘게 말하면 이도 저도 아닌 것이기 때문. 성장면에서는 자유방임주의에 평균 생활 수준을 올리는 데에는 협동조합만 못하며, 국영↔민영화가 자유롭다는 장점도 게임 중반 시점이 되면 일부 상황[67]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건물을 민영화를 하여 경제 성장을 가속화시키게 되는데, 이 경우 자유방임주의의 사실상의 하위호환이라 간섭주의를 플레이하는 메리트가 많이 떨어진다.

추가적인 단점을 말해보자면 장점으로도 언급했던 간섭주의에 중립 이상의 의견을 보내는 이해집단, 이념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 정도. 간섭주의를 유지할 생각이라면 이 특징이 장점이 되지만 간섭주의에서 타 법률로 바꿀 때는 단점으로 탈바꿈하는데, 특히 중후반 경제 체제인 자유방임주의와 협동조합을 찍을 때 이 점이 엄청나게 발목을 잡는다. 그래서 간섭주의를 찍지 않고 농본주의를 찍어서 전통주의를 탈피한 뒤 버티고 버티다가 자유방임주의로 한번에 넘어가는 유저들도 많다.

파일:빅3_농본주의.png [[농본주의|농본주의]]
농업개발과 농업 공동체를 강조하는 농촌 경제입니다.
  • +1 무료 기업 정관
  • +50% 민간 건설 할당
  • +50% 정부 배당금 재투자
  • +30% 정부 배당금 효율
  • +50% 국유화 투자 반환
  • 보상 미지급 국유화 비활성화
  • +50% 파일:빅3_귀족.png 귀족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50% 파일:빅3_농부.png 농부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50% 파일:빅3_성직자.png 성직자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25% 파일:빅3_자본가.png 자본가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다음 사항 필요: 낭만주의(기술)
  • 다음 사항에 의해 불허: 권력 분배의 무정부(법)

귀족과 성직자, 농부같이 농장을 주 수익으로 삼는 직업들에 초점을 맞춘 경제법. 시작 시 채택하고 있는 국가는 이집트와 브라질이 있다.

법률 내용을 살펴보자면 민간 건설 할당과 정부 배당금 재투자율, 국유화 투자 반환율은 간섭주의와 같으며, 정부 배당금 효율은 농본주의가 간섭주의보다 5%가 더 높다.

차이점이라면 간섭주의는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에 아무런 관여를 안 하지만 농본주의는 귀족, 성직자, 농부의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을 올리는 대신 자본가의 공헌 효율을 낮춘다는 것인데, 초반부에는 이로 인한 이득이 더 크지만 금융가가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시점부터는 자본가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감소가 저 세 직업의 공헌 효율 증가+정부 배당금 효율 5%를 넘어서기 때문에[68] 일정 구간을 넘어서면 간섭주의가 농본주의의 성능을 뛰어넘게 된다.

다른 법안을 찍기 전까지 전통주의 대신 사용하는 중간다리 격 경제 체제로, 농노제를 달고 있는 상태에서 제정이 가능한 경제 법이라는 게 이 법의 최대 의의. 다만 농노제+전통주의라는 환장의 콤보를 조금이라도 완화시켜 주기 위해 존재하는 법률인 주제에 1티어 중반부에 해금되는 기술인 낭만주의를 요구한다는 건 단점이다.[69]

1.8.4 패치로 자경 건물에서 공헌하는 투자 원천금 공헌도가 절반으로 감소하는 엄청난 간접 너프를 받았다. 중국/인도처럼 저택이 드글드글하게 널린 국가가 아닌 이상 간섭주의/자유방임주의가 농본주의를 앞지르는 구간이 유의미하게 빨라졌으니 부지런히 이해 집단을 관리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생각을 해야 한다.

파일:빅3_공업금지.png [[러다이트 운동|공업 금지]]
중공업과 자동화를 거부하고 영혼 없는 기계보다 정직한 노동의 결실을 선호하는 경제관입니다.
  • +50% 파일:Victoria3_icon_ig_ruralfolk.png전원주민 정치적 힘
  • +1 무료 기업 정관
  • +50% 민간 건설 할당
  • +25% 정부 배당금 재투자
  • +30% 정부 배당금 효율
  • −10% 최소 예상 생활수준
  • −10% 파일:빅3_소작농.png 소작농의 교육 접근성
  • −25% 생산 기술 연구 속도
  • −25% 생산 분야 기술 전파
  • +10% 농업 처리율
  • +10% 플랜테이션 처리율
  • +50% 국유화 투자 반환
  • 보상 미지급 국유화 비활성화
  • −0.5 지배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
  • +25% 파일:빅3_귀족.png 귀족 투자 원천금 공헌
  • 더 이상 중공업 건물을 건설할 수 없고, 기존에 있던 중공업 건물은 해체
  • 여러 개의 생산 방식 불허 (경공업 건물에 대한 자동화 생산방식 모두 불허, 광산/벌목장의 증기 권양기 불허)
  • 다음 사항 필요: 낭만주의(기술)

1.3 패치로 추가된 경제법으로 러다이트 운동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중공업 건물 해체 및 건설 금지라는 강렬하면서도 끔찍한 효과를 지닌게 특징이다.

당연히 독자 시장을 구축해야 하는 강대국 이상 국가들은 절대로 가면 안 되는 법률이지만 산업화가 미진해 저택이 엄청 많은 국가들에게는 지주 투자 원천금을 깡으로 +25% 한다라는 엄청난 효과에 주목해야 한다. 이 효과는 '공헌 효율' 증가가 아닌 '공헌도' 증가라서 지주 투자 원천금이 20% → 45%로 2배 이상 늘어나기 때문.

도입된 초기에는 중공업 건물 건설 불가라는 강렬한 임팩트 때문에 아무도 채택하지 않았으나 1.7 패치 후로 소유권이 개편되어 투자 원천금의 중요도가 상승하여 상기한 귀족 투자 원천금 공헌도 증가에 주목해 청/러시아/조선 같은 나라의 초반용 경제 체제로 쓰는 시도가 생기기 시작했다. 1.8 패치에선 곡물법 발동이 더 빨라지면서 아예 해당 국가에 한해 주류 빌드로 정착하려는 시도도 생겼으나, 1.8.4 패치에서 자경 건물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한 투자 원천금 공헌도가 절반으로 감소하는 치명적인 간접 너프를 당했다. 자경 건물의 귀족 투자 원천금 공헌도가 45% → 22.5%로 대폭 감소해 버린 탓에 공업 금지를 초반용 경제 체제를 쓰려는 시도가 크게 줄었다.

파일:빅3_법률_착취경제.png [[식민지|착취 경제]]
본국의 이익을 위해 자본을 최대한으로 착취하는 데 중점을 둔 식민지 경제 체제입니다.
  • +50% 민간 건설 할당
  • +10% 농업 처리율
  • +10% 채굴 처리율
  • +10% 플랜테이션 처리율
  • +50% 국유화 투자 반환
  • 보상 미지급 국유화 비활성화
  • +0.5 지배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
  • -75% 파일:빅3_귀족.png 귀족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25% 파일:빅3_자본가.png 자본가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50% 파일:빅3_자영업자.png 자영업자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50% 파일:빅3_성직자.png 성직자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50% 파일:빅3_농부.png 농부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50% 파일:빅3_관료.png 관료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더 이상 중공업 건물을 건설할 수 없고, 기존에 있던 중공업 건물은 해체
  • 다음 사항 필요: 식민화(기술)

1.8 패치로 추가된 경제법, 동인도 회사들이 공업 금지 대신 채택하고 있는 경제법으로 설명 그대로 산업 발전보다는 본국의 산업에 쓰기 위한 자원을 착취하는 데에 특화되어 있는 경제법이다. 해당 국가들의 산업화 방지를 위해 공업 금지의 중공업 건물 건설 불가 효과도 그대로 가져왔다.

동조 이상의 관점을 가진 이념이나 이해 집단이 한 개도 없어 어떻게 제정하고 유지하는 법인가 싶을 텐데, 문명화 사명 연구 이후 식민지 국가를 세우면 이 법을 채택함과 동시에 기업가에 착취 경제에 강하게 동조하는 식민주의자 이념을 붙여줘서 최소한의 유지는 가능하게 해뒀다. 물론 기업가 외 죄다 반발~강경 반발이라 식민지 국가를 설립할 곳에 미리 금융가를 만들어서 기업가를 키워두지 않으면 유지가 어려우며, 플레이어가 잡지 않고 AI에게 위임한 경우 십중팔구 농본주의로 회귀한다.

파일:빅3_자유방임주의.png [[자유방임주의|자유방임주의]]
비교 우위 원칙과 정부 개입이 적을수록 더 크게 성장한다는 원칙을 기반으로 삼은 자유 경제 체제입니다.

정부 개입을 최소로 하고 민간의 힘을 빌어 성장을 극대화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경제법. 소유권을 설정할 수 있는 모든 건물을 저택과 금융가, 그리고 기업이 소유하도록 민영화를 강제하며, 자유방임주의를 채택한 이후 관영 건설이 새로 지은 건물도 얄짤없이 민영화 대상에 포함된다.

자본가+자영업자의 투자 원천금 공헌 증가 모디파이어가 엄청나고 간섭주의 대비 정부 배당금 재투자율이 무려 두 배로 증가하기 때문에[70] GDP 성장만 놓고 봤을 때는 모든 경제법 중 가장 효율적이다. 또한 곱연산으로 이자율을 -25%나 절감시켜주기 때문에 적자 경영을 하며 경제 부스팅을 하는 용도로도 적합하다.

이런 큰 장점이 있어 많은 플레이어들이 선택하는 경제법이지만 단점도 가지고 있다.
법률 외적으로 제정이 매우 어렵다는 것도 문제. 위의 선호도 표를 보면 알겠지만 고정적으로 지지하는 이해 집단은 기업가뿐이고 이념도 시장자유주의가 전부. 그 둘을 제외한 나머지는 강경 반발 일변도인 것을 볼 수 있다. 이 정도로 모두의 미움을 받으면서도 성능이 뛰어난 법은 다문화 정도뿐이다. 그래서 곡물법을 이용해 생기는 지주 소속 시장 자유주의 선동가를 이용해 제정하는 것이 정석이었지만 1.9 패치로 곡물법이 지주 선동가가 아닌 소시민 선동가가 등장하도록 너프를 먹으면서 제정이 까다로워졌다.

1.9 패치로 자유방임주의의 핵심 기능중 하나였던 추가 기업 슬롯 +1이 삭제되는 큰 너프를 받았다. 대신 받은 게 무료 기업 정관 +2인데[71], 대체 불가능한 기능이었던 추가 기업 슬롯에 비해 기업 정관의 경우 권위를 지불하는 것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유방임주의를 자주 가는 플레이어로서는 굉장히 아쉽게 되었다.

1.12 패치로 국영 건물의 규모의 경제 패널티가 삭제되는 간접 너프를 받으며 간섭주의와의 격차가 꽤 많이 줄어들었다.

파일:빅3_협동소유.png [[노동자 자주 관리|협동 소유]]
사회 소유 개념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 체제로, 잉여 생산분이 노동자들에게 균등하게 분배됩니다.

1.2 패치로 추가된 경제법. 민간이 보유하는 모든 산업/자원 건물의 집단화를 단행하여 노동 종사자 소유를 강제하며, 자국 민간이 자국·해외 건물에 보유한 소유권과 해외 민간이 자국 건물에 보유한 소유권이 모두 날아간다. 국가와 기업의 소유권은 유지되며, 기업 소유 건물의 경우 자본가 대신 자영업자와 직원이 배당을 받는 형태로 구현되었다.

기존에 소유권을 보유했던 귀족과 자본가의 배를 째버리고 대신 노동 종사자들이 소유권을 갖게 되는지라 노동 종사자들의 생활 수준이 대폭 상승한다. 덕분에 평균 생활 수준을 올리는 면에 있어서는 다른 경제법으로 범접 불가능한 독보적인 이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커뮤니티에서는 공산주의가 이게 말이 되는 성능이냐는 논쟁이 잊을 만하면 나올 정도.[73]

하지만 투자 원천금 공헌도가 높은 자본가, 자영업자의 소유권이 줄어들고 공헌도가 낮은 직종들이 소유권을 차지하게 되어 향후 투자 원천금 공헌도는 대폭 감소하게 된다. 1.10.3 패치로 파일:빅3_공학자.png 공학자, 파일:빅3_기계공.png 기계공에 공헌도가 일부나마 추가되었지만 귀족, 자본가의 그것에는 미치지 못하고 노무자는 여전히 공헌도 0%인지라 투자 원천금이 다 떨어지면 민간 건설을 제대로 활용하기 힘들어진다.

다만 필수 선행 법률들을 우선으로 찍은 이후에야 협동 소유를 갈 수 있어[74] 실제 도입은 꽤 늦을 수밖에 없으며, 민간 건설 비율의 축소로 인해 원천금 고갈 속도도 자연스레 늦춰지게 되어 있으므로 타이밍을 잘 맞출 경우 게임이 끝날 무렵까지 민간 건설을 굴리며 협동 소유의 이득만 빨아먹은 채 게임을 끝내는 게 가능하다.

1.7 패치로 다른 경제 체제에선 소유주가 무조건 같은 주에 있을 필요 없는 것과 달리, 협동 소유는 여전히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만이 소유권을 갖는다. 1.7까지는 해외 건물의 소유는 해외의 법에 따르는지라 해외 건물을 가진 자본가나 귀족이 공산주의 국가에서 남아 있는 재미있는 상황이 나오기도 했는데 1.8 패치로 해외 건물까지 집단화를 단행시키는 패치가 적용되며 해결되었다.

해외 건물 집단화 패치 후에는 해외 투자의 의미가 크게 감소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후 국가와 기업의 소유권은 그대로 유지되게 바뀌어 해외 투자 건물은 정부나 기업의 소유로 두는 식으로 해외 투자를 할 의미는 남겨두었다.

파일:빅3_통제경제.png [[통제경제|통제경제]]
정부가 직접 생산 양상 대부분을 통솔하는 내부 집중형, 개입형 경제입니다.
  • +25% 파일:빅3권위.png 권위
  • +1 무료 기업 정관
  • +10% 민간 건설 할당
  • +40% 정부 배당금 효율
  • +75% 기업 정부 배당금
  • -50% 국유화 보상
  • -75% 국유화로부터의 급진파
  • 투자 원천금 비활성화 (기업 제외)
  • 민영화 비활성화
  • +25% 위상 저항
  • +25% 파일:빅3_관료.png 관료의 정치적 힘
  • +25% 파일:빅3_관료.png 관료 투자 원천금 공헌 효율
  • 여러 개의 생산 방식 불허:
  • 다음 사항 잠금 해제:
  • 다음 사항 필요:
  • 다음 사항에 의해 불허: 토지 개혁의 농노제(법), 권력 분배의 무정부(법)
  • 기존에 있던 투자 원천금은 국고로 몰수하고 진행중인 민간 건설을 관영 건설로 전환
  • 다른 경제 체제를 채택한 국가와의 외교적 태도가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음.

민간 건설을 최소화하고 모든 산업/자원 건물에 가능한 한 국유화를 강제하는 경제 원칙. 민영화의 끝판왕인 자유방임주의의 대척점에 서있는 법률로, 기업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국유화를 강제하며 배당금 효율을 높여 국가 재정을 풍족하게 만드는 데 특화되어 있다.

과거에는 민간 건설 0%에 배당금 효율 65% 고정등의 특수한 기능들이 붙어 있었는데, 기업 매커니즘이 리워크 되면서 현재처럼 변경되었다.

타 체제 대비 정부가 쓸 수 있는 돈은 많은 편이나[75] 정부 통제의 비효율성을 온몸으로 맞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 법률로, 정부 배당금으로 가는 돈을 제외한 나머지는 허공에 증발해 버리기 때문에 시장 유통 자본이 줄어드는 문제가 있다. 또한 배당금을 받는 자본가들은 본인의 생활 수준에 맞게 각종 사치품등을 구매해 경제에 일정 부분 기여하지만 정부 배당금으로는 물품을 구매할 수 없어 오로지 건설 경기로만 수요를 늘려야 한다는 단점도 있으며, 민영 건물과는 달리 국영 건물의 경우 꼬박꼬박 행정력을 소모하므로 청사의 수요가 대폭 늘어난다는 점도 무시할 수가 없다.

1.12 패치로 국영 건물의 규모의 경제 패널티가 삭제되는 직접적인 버프를 받았다.

4.2. 무역 정책

무역과 국제 상품 교환을 관장하는 법률입니다.
무역이 아예 불가능한 고립주의를 제외하면 관세의 세율을 관리하는 법률로 관세 수익은 직접적으로 정부 재정에 꽂힌다. 그렇지만 그 규모가 크지 않은 데다가 관세를 올릴 경우면 무역 경쟁력이 하락해 교역량이 줄어들면서 관세 수입이 줄어들게 되어 있으므로 필수재이면서 독점하고 있는 상품이 아닐 경우 큰 돈을 만지기는 어렵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관세 수입보다는 "내 시장의 원자재와 상품을 얼마나 세계 시장에 내놓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는 법률이라 보면 된다.

1.0~1.1 극초창기에는 항구가 수송대를 매우 넉넉하게 제공하여 경제 규모가 큰 나라가 아니면 무역으로 관세를 괜찮게 뜯어낼 수 있었으나, 1.3에서 항구 수송대가 대폭 너프된 바람에 무역량이 크게 줄어 어느 법을 채택해도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미미하다는 비판에 항상 시달리던 법률 카테고리였다. 1.9에서 시장 시스템과 무역 시스템이 크게 변화하여 무역법도 큰 영향을 받게 바뀌었다.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파일:빅3_중상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보호무역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파일:빅3_자유무역.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파일:빅3_고립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러다이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파일:빅3_지도이념_보호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비고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엘리트.png - 지주엘리트주의 이념이 붙으면 무역 정책에 대한 관점이 사라짐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사회.png - 노동조합사회주의자 이념이 붙은 기준


파일:빅3_중상주의.png [[중상주의|중상주의]]
경상수지 흑자와 타 국가와의 경쟁을 강조하는 수출 중점 경제입니다.
  • +50% 수입 최대 관세
  • +20% 수출 최대 관세
  • +20% 수입 최대 지원금
  • +50% 수출 최대 지원금
  • -25% 수입 무역 우위
  • +25% 수출 무역 우위
  • 다음 사항 필요: 국제 무역(기술)

수입보다 수출을 훨씬 선호하는 법률. 내 시장 안에 자원이 탄탄하다면 선택할 만하다. 시장자유주의와 공산주의만이 반발하고 나머지는 중립 이상의 의견을 보이기 때문에 유지 자체는 쉬운 편이나 중상주의에서 다른 법안으로 바꾸기는 어려우니 차후 다른 법안으로 바꿀 생각이라면 도입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 대부분의 나라들이 이 법으로 시작한다.

파일:빅3_보호무역주의.png [[보호 무역|보호무역주의]]
외국 시장의 침탈로부터 우리 산업을 보호해야 합니다.
  • +25% 위상 저항
  • +50% 수입 최대 관세
  • +50% 수출 최대 관세
  • +50% 수입 최대 지원금
  • +50% 수출 최대 지원금
  • 다음 사항 필요: 주식 거래(기술)

수출 관세와 수입 지원금도 큰 폭으로 변경이 가능한 법안. 프랑스, 영국, 미국이 채택하고 있다.

수출과 수입에 좀 더 강한 통제를 가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법이다. 보호무역을 채택하고 작정하고 수출에 고관세를 매기면 열강들도 함부로 자원을 빼가질 못하게 된다. 특히 후반에 엄청나게 쓰면서 매장 지역이 한정된 석유를 타국에서 최대한 가져가지 못하게 하려면 이 법을 채택하는 수밖에 없다.[76] 석유가 나는 지역이 없는 AI 국가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관세 폭탄을 맞으면서 석유를 사가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 꽤 쏠쏠한 관세 이익을 얻을 수 있다.

파일:빅3_자유무역.png [[자유 무역|자유무역]]
자유로운 상품 무역은 모두에게 이익이 되므로 간섭해선 안 됩니다.
  • +50% 수입 최대 지원금
  • +50% 수출 최대 지원금
  • +25% 무역 우위
  • −25% 위상 저항
  • 다음 사항 필요: 국제 무역(기술)
  • 다음 사항에 의해 불허: 경제 체제의 통제경제(법)에 의해 불허

관세가 제거되고 무역 우위가 깡으로 크게 증가하는 법. 자유무역을 채택하더라도 특정 국가에 대한 통상금지는 가능하다.

남는 자원이나 물품을 자유롭게 거래하면서 경제를 키워나갈 때 채택하기 좋은 법이다. 수출 관세 자체는 보호무역주의도 관세를 조절하면 없앨 수 있지만 자유무역은 보호무역에 없는 무역 우위 버프가 있어서 수출 플레이를 할 땐 자유무역을 따라갈 수 없다. 중상주의도 수출 무역 우위가 있어 수출 플레이에선 자유무역과 비슷하나 수입 무역 우위를 깎기 때문에 국가 상황이나 이해 집단에 따라 중상주의와 저울질하면 된다.

파일:빅3_고립주의.png [[쇄국|고립주의]]
타 국가와 연루되지 않으며 국가의 자급자족에 중점을 둔 경제입니다.
  • +50% 파일:빅3권위.png 권위
  • −50% 최대 선언된 이해
  • −15% 기술 전파
  • +25% 조세 역량
  • 무역로 비활성화
  • +100% 위상 저항
  • 다음 사항에 의해 불허: 경제 체제의 자유방임주의(법)에 의해 불허

비 산업화 국가들 중에서도 외부와의 접점이 거의 없었던 아프리카 쪽 국가, 추가로 쇄국정책을 시행하던 조선, 일본, 시암이 채택하고 있다.

무역을 하지 못하고 타 지역에 이해 선언하기가 어려운 것은 단점이지만 조세 역량 보너스나 권위 보너스가 달달해서 다른 후진 법률(전통주의, 농노제, 소작농 부역, 노예제)들보단 페널티가 좀 덜하다. 기술 전파 페널티는 남는 권위로 소비세를 더 걷어 대학을 올리거나 칙령을 내리면 어느 정도 벌충이 가능하다. 1.9 패치로 무역 중요도가 상당히 상승하여 떼야 할 시기가 더 앞당겨졌다.

특기할 사항으로는 위상 저항이 무려 100%나 증가하는 효과가 있어 모든 법률 중 위상 저항 증가치가 가장 높다. 이 때문에 세력 블록에 타 국가를 들일 때 고립주의가 있는 국가는 더 많은 위상을 확보하거나 시장 개방 등을 이용해서 고립주의를 떼내야 한다. 또한 고립주의를 채택한 AI 국가는 각종 조약에서 상품/자금 양도 외에 다른 조항에 더 많은 수용도 페널티를 가진다. 이에는 법 채택도 포함되기 때문에 결국 AI를 데리고 뭔가 하려면 처음엔 강제 개항을 시킬 수 밖에 없다.

4.3. 조세

주가 수익을 목적으로 시민에게 부과하는 세금의 형식을 결정합니다.
세금을 걷는 방식에 대한 법안. 단순히 법안을 바꾼다고 무작정 돈이 많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세금을 걷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무작정 바꾸지 말고 특성들을 잘 살펴야 한다. 대체로 아래로 내려갈수록 받는 세금이 더 커지긴 하나 그만큼 상위 계급들의 반발이 심해진다.
세금의 유형[77]
소비세: 권위 역량을 이용해 특정 상품에 부과하는 세금.
토지세: 소작농으로부터 징수되는 주민세.[주민세]
소득세: 인구층이 자신의 임금에 비례해서 내는 세금.
인두세: '소작농이 아닌' 인구층에서 징수되는 주민세.[주민세]
배당세: 건물의 소유권 지분을 가진 인구층이 받는 배당금[80]에서 징수되는 세금.

오스만 제국은 종교세(지즈야)라는 특수한 전용 세금이 있다. 차별받는 종교에 대해 적용되며 조세 방식은 주민세와 동일하다. 이벤트를 통해 징병 대대에 변화를 주면서 종교세를 없애는 것이 가능하다.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파일:빅3_소비기반조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토지개혁론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토지기반조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토지개혁론자.png
파일:빅3_인두조세.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토지개혁론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비례조세.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토지개혁론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누진세.png 파일:빅3_지도이념_사회민주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현대화추구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군부.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토지개혁론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소시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소비기반조세.png [[소비세|소비 기반 조세]]
직접적인 수입이나 인두세를 활용하지 않는 조세 제도입니다. 대신 상품 소비에 세금을 부과하여 수익을 얻습니다.
  • −25% 파일:빅3행정력.png 행정력 인구 비용
  • −50% 소비세 비용[81]
  • 조세 단계에 대한 영향:
    • 매우 낮음: +15.0% 소비세율
    • 낮음: +20.0% 소비세율
    • 보통: +25.0% 소비세율
    • 높음: +30.0% 소비세율
    • 매우 높음: +35.0% 소비세율

소비세를 제외한 모든 세금이 제거된다는 점이 특징인 컨셉용 법안. 아주 작은 초소형 국가나 아예 조세법 자체가 제대로 존재하지 않은 막장 국가 전용(...) 법으로, 시작 지점에 채택하고 있는 국가는 몬테네그로와 그랑 파라[82]가 유이하다.[83] 1.2까지는 모든 세금이 제거된다는 점을 역이용하여 인구가 너무 많아 조세 효율이 극도로 구린 청나라가 이 법을 채택하고 조폐 수익만으로 제정을 충당하는 플레이를 하기도 했으나, 1.3에서 GDP 대비 조폐 수익에 제한이 생기면서 그런 용도로는 사용이 불가능해졌다.

다만 아예 쓸모가 없는 법은 아닌데, 게임 마무리 시점에 생활 수준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리는 수단으로 이 법을 제정할 때가 있다. 위에 설명에 나와 있다시피 세금을 걷는 용도로는 거의 폐급에 가까운 성능이지만, 관점을 바꿔보면 국가가 개인한테서 떼어가는 돈이 거의 없다는 말이 되고, 이 말은 벌어들이는 돈 대부분이 생활 수준 향상에 투자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만약 국가 수입을 조폐나 종속국으로부터의 수입으로 충분히 흑자를 낼 수 있다면 무과세 플레이가 가능하며, 또한 기관들을 끝까지 다 올려놨다면 행정청사를 전부 철거해서 행정력이 밑바닥까지 떨어져도 애초에 세금을 걷지 않으므로 페널티가 없는 셈이며, 오히려 관료 임금과 행정청사에 들어가는 종이 및 전화기 값을 아낄 수 있다.

파일:빅3_토지기반조세.png [[토지세|토지 기반 조세]]
전통적인 형태의 토지 기반 조세입니다. 주로 소작농에게서 징수합니다.
  • 조세 단계에 대한 영향:
    • 매우 낮음: +0.4 토지세, +15.0% 소비세율
    • 낮음: +0.55 토지세, +20.0% 소비세율
    • 보통: +0.7 토지세, +25.0% 소비세율
    • 높음: +0.85 토지세, +30.0% 소비세율
    • 매우 높음: +1.00 토지세, +35.0% 소비세율

산업화를 하지 못한 낙후된 국가들이 대부분 채택하고 있는 초기 법률. 전통주의적 이해 집단인 지주가 찬성하는 법률로 토지세와 소비세만 걷는다.

조세 효율이 나쁜 편이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 바꿔야 하는 흔한 구식 법안이다. 그나마 소작농은 나라에 도움이 안 되고, 소작농 급진파는 오히려 소작농 운동을 부추기는 면도 있으며, 어차피 산업화하면 소작농은 사라지면서 급진파에서 벗어나기에 세금 5단계를 장기간 유지하기에는 오히려 유리한 편이다.

재밌는 점은 대청과 조선, 일본처럼 백만 단위 소작농 지역이 나오는 국가들은 토지 조세가 인두 조세, 비례 조세보다 돈을 훨씬 더 많이 걷는 효율적인(?) 조세 제도가 된다. 물론 이런 국가들도 산업화를 하면서 비례 조세가 역전하게 되어 있으니 적절한 시기에 평등주의를 연구해서 조세를 바꿀 준비를 해야 한다.

파일:빅3_인두조세.png [[인두세|인두 조세]]
수입 및 인두세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빈곤층에게 불합리한 세금을 부과하는 조세 제도입니다.
  • 조세 단계에 대한 영향:
    • 매우 낮음: +0.2 토지세, +0.40 인두세 +5.0% 소득세율, +15.0% 소비세율
    • 낮음: +0.27 토지세, +0.55 인두세 +7.5% 소득세율, +20.0% 소비세율
    • 보통: +0.35 토지세, +0.70 인두세 +10.0% 소득세율, +25.0% 소비세율
    • 높음: +0.42 토지세, +0.85 인두세 +12.5% 소득세율, +30.0% 소비세율
    • 매우 높음: + 0.50 토지세, +1.00 인두세 +15.0% 소득세율, +35.0% 소비세율
  • 다음 사항 필요: 통화 본위(기술)
  • 경제 체제의 전통주의(법)에 의해 불허

게임 시작 시점에서 대부분의 산업화 국가들이 채택하고 있는 초기 법률. 토지 조세와 비교하면 토지세가 반으로 깎인 대신 인두세와 소득세가 추가된 법안이다. 소작농이 너무 많은 국가들을 제외하면 토지 조세보다 효율이 좋고, 초반에는 비례 조세보다 세금을 더 많이 걷을 수 있다.

1.7 버전까지는 인두세에서 비례세로 넘어가는 것이 극도로 어려웠기 때문에 절대 찍으면 안 되는 함정 법안 1순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었고 인두세로 시작하는 국가를 플레이할 때는 아예 토지 조세로 후퇴해서 비례세를 제정하는 플레이까지 할 정도였다.

1.8 버전에서는 정치 운동이 개편되어 노동 운동으로 비례세~누진세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인두세로 시작하는 국가들은 더 이상 억지로 토지 조세로 후퇴할 필요는 없어졌다. 하지만 인두세의 기존 단점이었던 하층민에게 불합리한 부담을 전가한다는 점은[84] 그대로기에, 토지 조세로 시작하는 국가들은 비례조세로 넘어갈 때까지 버티는 게 좋다.

파일:빅3_비례조세.png [[소득세|비례 조세]]
주로 수입을 기반으로 하는 조세 제도로, 모든 사람이 대략적으로 비슷한 수입을 주에 납부합니다.
  • 조세 단계에 대한 영향:
    • 매우 낮음: +10.0% 소득세율, +15.0% 소비세율, +2.5% 배당세율
    • 낮음: +15.0% 소득세율, +20.0% 소비세율, +5.0% 배당세율
    • 보통: +20.0% 소득세율, +25.0% 소비세율, +10.0% 배당세율
    • 높음: +25.0% 소득세율, +30.0% 소비세율, +15.0% 배당세율
    • 매우 높음: +30.0% 소득세율, +35.0% 소비세율, +20.0% 배당세율
  • 다음 사항 필요: 평등주의(기술)
  • 경제 체제의 전통주의(법)에 의해 불허

모든 법률을 통틀어 소득세율이 가장 높은 법률이며, 이 법률부터는 주민세(지세, 인두세)가 제거되고 배당세가 생긴다.

산업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 소작농이 넘쳐나는 초반에는 토지, 인두 조세보다 효율이 나쁘지만 적절한 산업화와 민영화를 통해 저택과 금융가를 키우는 데 성공한 중반 이후부터는 하위 법안을 따위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안정적인 세금 수입을 제공한다. 또 하류층에게 불리한 주민세가 완전 제거되는 덕에 세금 부담이 경감된 하류층의 생활 수준이 유의미하게 올라가며 이로 인해 소비가 활성화되고 경제에 활력이 돌기 때문에 경제 성장 면에서도 좋은 성능을 보인다.

단점을 거의 찾아볼 수 없고 지지층 역시 탄탄한 법안으로 거의 모든 국가에서 이 조세법을 찍는 걸 목표로 하게 된다. 다만 인두세 → 비례세를 찬성하는 이해 집단이나 이념이 거의 없어 인두세가 미리 제정된 국가들은 아래와 같은 수단을 사용해야 한다.

파일:빅3_누진세.png [[누진세|누진세]]
높은 배당세로 부유층에 조세 부담을 지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 조세 제도입니다.
  • 조세 단계에 대한 영향:
    • 매우 낮음: +10.0% 소득세율, +15.0% 소비세율, +10.0% 배당세율
    • 낮음: +12.5% 소득세율, +20.0% 소비세율, +15.0% 배당세율
    • 보통: +15.0% 소득세율, +25.0% 소비세율, +20.0% 배당세율
    • 높음: +17.5% 소득세율, +30.0% 소비세율, +25.0% 배당세율
    • 매우 높음: +20.0% 소득세율, +35.0% 소비세율, +30.0% 배당세율
  • 다음 사항 필요: 사회주의(기술)
  • 경제 체제의 전통주의(법)에 의해 불허

일반적인 관점에서 누진세라 하면 소득 구간을 나누고 고소득층일수록 소득세를 많이 매기는 것을 의미하지만 빅토리아 3에서는 비례세에서 소득세율을 낮추고 배당세율을 올리는 것으로 구현됐다.[85]

기업이 매우 잘 크는 1.9 버전 기준으로 누진세가 비례세의 세수를 넘어서는 때가 매우 당겨져서, 정치 상황이 받쳐준다면 바로 누진세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이전 버전에서는 기술이 충분히 개발되어야 건물의 생산성과 수지가 올라, 중후반에서나 누진세가 더 많은 돈을 걷었다.

공산주의 플레이 시에도 문제가 없는데 협동소유의 경우 배당금을 받는 대상이 지주와 자본가에서 해당 건물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로 바뀌었을 뿐인지라 배당세가 정상적으로 걷힌다.

따로 보정이 붙지는 않았지만 누진세 도입 시 하류층의 소득이 개선되기에 전원주민과 노동조합의 정치력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4.4. 토지 개혁

농지 및 농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법률입니다.
1.3 패치로 추가된 카테고리. 애매하게 노동권에 묶여있던 농노제가 여기로 옮겨지고 본격적인 토지 관리에 대한 다양한 법이 추가됐다. 기존의 농노제부터 궁극적으로는 농부 소유나 집산화까지 구현되어 있다. 법안 제정에 따른 이해집단 지지도 증감 효과가 다른 법 대비 1.5배로 더 높다.
<colbgcolor=#404040,#252525> 법률 강경하게 동조 동조 중립 반발 강경하게 반발
파일:빅3_농노제.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노예제폐지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토지개혁론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소작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노예제폐지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토지개혁론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상업적농업.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노예제폐지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토지개혁론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공유지불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지도이념_토지개혁론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노예제폐지파.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집단농업.png 파일:빅3_지도이념_공산주의.png 파일:빅3_지도이념_전위당론.png 파일:빅3_지도이념_토지개혁론자.png 파일:빅3_지도이념_이상향주의자.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식인.png 파일:빅3_이해집단_전원주민.png 파일:빅3_이해집단_노동조합.png 파일:빅3_지도이념_노예제폐지파.png 파일:빅3_이해집단_기업가.png 파일:빅3_이해집단_지주.png 파일:빅3_지도이념_시장자유주의.png


파일:빅3_농노제.png [[농노제|농노제]]
소작농은 땅에 귀속되어 봉건적 지배자를 위해 노동을 제공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미승인국과 러시아/오스만 제국이 시작 시점에 들고 있는 법률. 전통주의와 함께 산업화를 하기 위해서 최우선으로 떼어야 할 악법인데 농노제를 떼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전술할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빨리 떼면 뗄수록 좋은 법안이긴 하나 이를 정치적 기반으로 삼는 지주가 극렬 반대하기 때문에 실제 개혁은 어려운 편. 다행히 1.8 패치에서의 법 제정 메커니즘 변경으로 찬성이 중립인 이해 집단의 법안 정체 증가가 절반으로 감소하고 만족 이상인 이해 집단은 아예 정체를 증가시키지 않도록 바뀌고, 농노제를 강경반발하는 소작농 정치운동의 지지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이전보다는 상황이 나아졌다.

파일:빅3_소작인.png [[소작|소작인]]
세습 상류층이 농지를 소유합니다. 노동자는 농지에 묶여 있지 않으며, 다른 일자리가 생기면 떠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승인국이 채택하고 있는 법률. 기존 노동권의 ‘농노제 폐지’ 법을 계승한다. 다른 효과는 기존과 동일하지만 지주 정치적 힘 보정이 일부 남는쪽으로 변경되었다. 여기서부터는 다른 경제법을 정상적으로 채택할 수 있고 농노제의 심각한 단점이 대부분 사라지고 지주 역시 다른 법안에 비해 반발의 정도가 적기 때문에 농노제 탈출의 정석 루트로 평가받고 있다.

1.7 버전에서 소작농의 자국 내 이주가 막히는 효과가 추가되는 너프를 받았다. 1.6까지는 공산주의로 갈 게 아니라면 끝까지 유지해도 상관이 없었으나[87] 이제는 자국의 정치/경제적 상황에 맞춰 다른 법안을 찍을 유인이 생겼다.

파일:빅3_상업적농업.png [[기업농|상업적 농업]]
농업은 다른 업종과 마찬가지로 시장의 힘에 종속되고 자본으로 소유하는 하나의 사업입니다.

이 법을 통과시키고 나면 농업/플랜테이션 계통 건물 소유권을 금융가가 적극적으로 구매하게 된다.

쓸데없는 버프/디버프가 아무것도 달려있지 않고 반개혁 포지션에 위치한 전원주민과 지주를 약화시키는 게 가능해[88] 토지 개혁 면에서는 가장 좋은 성능을 가진 법률이지만 3티어 기술인 증권투자회사를 뚫어야 하고 지주(농노제, 소작인)나 전원주민(공유지 불하)의 반대를 뚫어야지만 제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제정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설령 이런 문제를 극복한다 해도 3티어 기술을 찍을 때까지 산업화를 잘 해두면 소작농이 많이 줄어 소작인과 큰 차이가 없어지는 딜레마가 있다. 지주의 힘을 더 줄일 수 있기는 한데 대개 이 단계까지 오면 지주는 큰 문제가 아니게 될 가능성이 높다. 금융가에게 힘을 좀 더 실어준다는 점에 의의를 두자.

파일:빅3_공유지불하.png [[토지개혁|농민 토지 소유권]]
농부들은 고용한 노무자들과 함께 일하며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합니다.
* +35% 편입 주 내 최소 자경 토지 비율
* +25% 노동자 소유 농업 건물의 최소 단계
* +25% 노동자 소유 목축장 건물의 최소 단계
* +25% 노동자 소유 자경 농업 건물의 최소 단계
* +25% 노동자 소유 자경 목축업 건물의 최소 단계
* +25% 금융가의 플랜테이션,목축장,농업 투자

시작 시 채택하고 있는 국가는 미국,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호주/캐나다계 영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