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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0-14 18:48:22

SD 세계대전/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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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합군2. 독일군
2.1. 하켄크로이츠2.2. 아리안캠프2.3. 아스날2.4. 루프트바페
3. 소련군
3.1. 아웃포스트/스트롱홀드/크레믈린3.2. 강제수용소3.3. 철의 장벽3.4. 기술혁명기지

1. 연합군

1.1. 헤드쿼터

스타크래프트의 건설로봇에 해당되는 유닛. 스타1의 건설로봇과 체력이 같다. 공격력은 건설로봇보다 2 낮지만 이는 sd 모든 일꾼의 공통점이니 넘어가자. 한편으론 sd에서 스타와 다르게 치즈러쉬가 어려운 이유이기도하다. 스타처럼 광물과 석유를 채취할 수 있고,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일꾼 유닛이다.

1.2. 배럭스

스타크래프트의 해병에 해당하는 유닛. 체력은 방패강화를 안한 해병보다 높지만 방패강화한 해병보단 낮다. 하지만 광전사에 해당하는 무장친위대의 공격력이 22나되는지라 3방, 2업을 하면 두 방에 죽는건 스타크래프트와 똑같다. 이동속도와 공격속도[1]는 스팀팩 빨은 해병만큼 빠르다. 그 대신 해병보다는 공격력이 낮다.
컴뱃워크샾을 지으면 생산 가능하다. 스타크래프트의 의무관에 해당하는 유닛. 하지만 의무관에 비해서의 성능은 비교적 좋지않다. 적의 시야와 탐지 기능을 삭제하는 섬광탄과 적이 건 기술을 해제하는 메딕의 스킬이 없을 뿐더러, 방어력 또한 없다. 하지만 레인저-헤비건을 사용할 땐 꼭 써야하는 유닛이다.
스타크래프트의 아크라이트 공성전차에 해당하는 유닛. 공격 유형은 폭발형. 스타에 폭발형, 진동형이 있듯 이 게임에도 폭발형, 진동형이 있다. 모두가 알다시피 폭발형은 경장갑이나 보병유닛에 데미지가 덜들어가고, 진동형은 중장갑이나 기갑유닛에 데미지가 덜 들어간다. 다만 방열을 해야만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제시즈를 했다가는 단체로 골로 가기도 쉽다.
지상 공격만 할 수 있으며 FDC개발 업그레이드 시 사거리가 증가한다.
스타크래프트의 암흑 기사에 해당하는 유닛. 하지만 클로킹이 암흑기사 처럼 영구시전이 아닌 유령처럼 에너지가 소모되는 형식이다.(...) 암살 유닛답게 데미지는 꽤 높은 편이나 독일군에 슈트로히가 있고 소련군에는 정치위원이 있는 등 초반에 탐지기 스킬을 가진 유닛이 나오기에 사실상 버려지는 유닛.
전용 업그레이드로 에너지 최대치를 증가시키는 ‘차크라’가 있지만, 어차피 안 뽑게 되므로 크게 상관은 없다.(...)

1.3. 팩토리

연합군의 1티어 기갑유닛. 공격 유형은 진동형이고 스플래시 데미지가 있으며, 이동속도가 빠르다. 하지만 경장갑이라 물몸인데다가 공격형이 진동형이라 타 국가의 동티어 기갑유닛[3]에 비해서 약하다. 부스터 사용 시 이동속도가 빨라진다.
연합군의 2티어 기갑유닛. 적절한 능력치에 지상/공중 공격이 모두 가능하다. 이를 보면 만능 유닛으로 보이지만... 현실은 데미지가 어정쩡하고 지상/공중 공격 방식 변경 AI가 거지같아서[5] 동티어 타 국가의 기갑유닛에 또 밀린다.(...) 그야말로 스타크래프트의 용기병을 빼닮은 유닛. 그나마 위안이라면 사거리가 4로 꽤 긴 편이고[6] 섬광탄 스킬로 적 유닛을 잠시 동안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다는 점?

1.4. 에어필드 / 에어포트

연합군의 1티어 공중유닛. 지상/공중 공격이 모두 가능하다. 옆동네해적선의 분열망 비슷하게 범위 내에 들어간 적의 지상유닛을 잠시 동안 공격불능으로 만드는 스킬인 '채프'를 보유하고 있다.
연합군의 수송유닛. 원래는 대군주처럼 탐지기 기능이 있었으나, 1.4.1 업데이트 이후 없어졌다. 타 국가와 동일한 평범한 수송기.
연합군의 2티어 공중유닛이다. 현실의 P-51의 활약상을 반영한 건지 공중만 공격할 수 있다. 그 대신에 공중 공격 방식이 범위 공격이고, 3개국 전투기 중 체력이 180으로 가장 높아 사실상 공대공 유닛 중 최강으로, 밑의 B-17과 조합하면 그야말로 이길 수가 없다.
연합군의 3티어 공중유닛으로 에어필드를 에어포트로 개조한 곳에서만 생산할 수 있다. 지상공격만 가능하며 폭발형이다. 여러모로 스타크래프트의 전투순양함에 해당하는 유닛으로 비싼 가격 만큼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때려붓는데, 공중공격이 불가능하여 적 공중유닛에 매우 취약한 편이므로 실제 역사에서처럼 호위기스핏파이어무스탕과 조합하길 권한다.

2. 독일군

2.1. 하켄크로이츠

스타크래프트 시리즈탐사정에 해당하는 유닛. 능력치는 평범하다.

2.2. 아리안캠프

2.3. 아스날

2.4. 루프트바페

3. 소련군

3.1. 아웃포스트/스트롱홀드/크레믈린

3.2. 강제수용소

소련군의 1티어 보병유닛. 유일하게 근접전을 벌이는 기본 보병이다. 총을 쏘는 게 아니라 대놓고 총검으로 쑤신다. 스타크래프트의 저글링에 해당하는 유닛으로 값싸고 약한 능력치에 빠른 이속을 자랑하는 것도 딱 저글링과 일맥상통한다. 후반에 아드레날린 과부하에 해당하는 '모르핀' 업그레이드를 마치면 원작과 동일하게 공속이 빨라진다.본격 약 빨은 형벌 부대 아니 이건 형벌 부대보단 반자이 어택 같은데? 우라 돌격이니 조용
너 숙청
소련군의 2티어 보병 유닛. 스타크래프트의 히드라리스크에 해당하는 유닛으로 타 국가의 소총수 역할을 이 녀석이 맡고 있다. 원작이 그렇듯이 괜찮은 효율성을 보여준다.
심영소련군의 마법 유닛. 자체 공격력은 없지만 적군에게 공속/이속을 깎는 디버프 스킬인 '욕설'이 반동노무 새끼과 아군의 공속/이속에 버프를 주는 '선동'님은 바로 사회주의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다 탐지기 능력도 보유하고 있다.
소련군의 3티어 보병유닛. 스타크래프트의 유령에 해당하는 유닛으로 헤비건, 팔슈름야거가 그렇듯이 클로킹 상태에서만 공격이 가능하다. 저격수라는 설정 답게 보병 유닛 학살에 탁월하며 길목에다 클로킹 상태로 놔 두면 적들을 자유자재로 유린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진동형인 공격 특성상 기갑 유닛에게는 별로 좋지 못하며 은페 도중에는 움직일 수 없고, 공중유닛을 때릴 수 없다. 클로킹 유닛 특성 상 탐지기에 매우 취약하다는 점은 유의. 캠페인에서도 영화 에너미 앳 더 게이트를 모티브로 한 듯한 미션이 있는데 해당 미션에서 맹활약한다.[17]

3.3. 철의 장벽

소련군의 1티어 포병 유닛. 방공포가 아닌 대전차포인데 지상/공중 공격 모두 가능하며 플랙? 가격에 비해서 화력이 훌륭한 편에 사정거리 역시 기갑유닛 중 가장 길다. 다만 체력이 약하고 이동속도가 느리며 공격 특성이 폭발형이라 보병을 상대로는 효율이 별로라는 게 단점. 경장갑 판정을 받기 때문에 같은 경장갑에 기동성 좋고 경장갑 상대로 딜이 강한 사이드카와 셔먼에게 속절없이 녹아내린다.
소련군의 수송유닛. 능력치는 다른 국가 수송기와 동일한 수치다.
소련군 유일의 공중전 전력. 스타크래프트수호군주에 해당하는 유닛으로 지상/공중 공격 모두 할 수 있지만, 지상공격이 강하고 스플래시가 붙어있는 반면, 공대공은 인구수 대비 좋은 편은 아니다. 공대지가 폭발형이라는 게 흠이지만 어차피 보병/경장갑 기계들 중 대공이 가능한 건 레인저와 숙청대대밖에 없어 그다지 부각되지 않는다.
여담으로 베타나 초기에는 기술혁명기지에서 생산되는 유닛이었던 것 같다. 마침 기술혁명기지가 비행장같은 모양이기도 하고[21]

3.4. 기술혁명기지

소독차소련군의 마법유닛으로 작명 센스 및 성능이 여러모로 비범한(...) 유닛이다. 스타크래프트파멸충에 해당하는 유닛으로 원본의 암흑 벌레떼 격으로 범위 내 아군을 무적으로 만드는 '연막탄' 스킬과 원본의 피뿌리기역병에 해당하는 스킬로 범위 내의 유닛[22]의 체력을 1초에 3씩 갉아먹는 '탄저균'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탄저균의 경우 체력이 1이 되면 멈추는 원본과 달리 아예 유닛까지 녹여버리는 성능을 자랑한다!
소련군의 2티어 포병유닛으로 모티브는 현실의 스탈린의 오르간이 맞다. 에너지 8을 소비하여 5×5 범위의 방사피해를 퍼붓는데, 이게 데미지가 아주 흉악하여 독일군의 티거와 비슷하게 보병이건 기갑이건 순식간에 씹어먹는 위엄을 보여 주신다. 다만 에너지가 바닥 나면 에너지가 다시 찰 때까지 사실상 무용지물인 것이 단점. 제한적인 공격방식 및 무지막지한 데미지+방사피해 그리고 느려터진 이동속도를 본다면 아무래도 스타크래프트의 파괴자와 성격이 가깝다 할 수 있겠다.

[1] sd 세계대전 자체는 소멸한지라 기억에 의존해야하는지라 확실치 않다. 다만 이동속도 하나는 매우 빠른건 확실했다.[2] 정말 많이들 착각했던 게 이 스킬은 공격속도는 안 올려준다.[3] 독일군 - 팬저 소련군 - T-34.[4] 지상/공중유닛 모두에게 효과가 들어가며, 이 스킬에 맞은적은 잠시동안 공격불능이 된다. 이동은 가능하고 지속시간도 긴편이 아니라서 성능으로만 보면 딱 티거의 프레셔 하위호환이지만... 티거보다 생산성이 좋은 크루세이더 특성상 교전 내내 섬광탄을 날려댈 수 있다는 게 장점.[5] 주포와 방공포가 교대로 나오기 때문에 모드 변환하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6] T-34가 2, 팬저가 3+1이다.[7] 커맨더의 회복술이 있는데 아스날+지휘통제실 테크(기갑 테크인 블리츠크릭과 구분된다.)+스킬 연구가 필요하다.[8] 독일군 시나리오 '사막의 여우' 임무에서 이 방식으로 체력이 바닥난 팬저를 최대한 살려야 한다.[9] 지상 유닛, 유닛을 생산 재료로 사용, 추가 생산비용, 인구수 증가[10] SD 세계대전의 최대 인구수는 150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보다도 인구수의 압박이 심하다.[11] 다만 적군(특히 연합군)이 땡스카이라면 무티메로는 벅차기 때문에 뽑아야 할 수도 있다.[12] 기갑 테크는 아스날에 블리츠크릭을 지어줘야 하지만, 커맨더는 지휘통제실을 지어줘야 한다. 즉, 아스날을 한 곳 더 지어야 한다는 소리.[13] 기본 방어력이 1이며, 게헤임바페에서 티거 방어력 연구를 하면 내구도가 추가로 2만큼 오른다. 울트라리스크의 키틴질 장갑 연구와 동일한 효과.[14] 고유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방어 업그레이드를 끝내면 해병이나 저글링토라스크에 생채기 하나 못 내는 것과 동일하게 레인저와 형벌대대는 생채기도 못 내고 티거에 토마토 믹서기 갈리듯 갈려 버린다.[15] 너프 이전의 사거리는 4로 크루세이더와 맞먹었지만 너무 일방적인 결과가 나와 T-34와 동일 수치인 2로 너프되었다.[16] 정황상 G-10 이후부터 장착되는 얼라 하우베 캐노피로 추정된다.[17] 소련군 6번 임무로, 임무 명칭은 "저격수"로, 오직 저격수 소수만 데리고 임무를 수행한다. 바실리 자이체프가 시나리오 중간중간에 브리핑 형식으로 등장하기도 한다.[18] 2프레임 당 에너지 1 소비해서 체력 2 회복[19] 사거리가 티거와 마찬가지로 2다. 팬저가 3+1이고 크루세이더가 4다.[20] C-47의 소련 면허생산형.[21] 소련군 시나리오 6장에서 숨겨진 기술혁명기지를 찾을때 스크립트가 나오는데 슈트르모빅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미 패치된 시점에서 수정을 안한 모양인지 아무것도 생산할 수 없다.[22] 아군, 적군 가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