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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15 16:09:20

기저귀 페티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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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도착증 · 페티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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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관련 행위3. 국가별 현황
3.1. 한국
4. 연관 장르 및 페티시즘5. 외부 링크

1. 개요

기저귀를 착용하는 데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도착증으로 ABDL(Adult Baby / Diaper Love)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기저귀뿐만 아니라 쪽쪽이(공갈젖꼭지), 턱받이, 분유가 담긴 젖병 등의 다른 아기 용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까지 즐기기도 한다.

기저귀를 착용했을 때의 감촉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그리고 배설을 했을 때 기저귀의 부피가 커지는 감각으로 성적인 만족도를 느낀다. 또한 기저귀의 디자인 또한 그러한 만족도에 영향을 많이 주기 때문에, 유아용 기저귀에 대한 선호가 더 크며, 굿나이트하기스 6~8단계[1] 등의 사이즈는 유아용보다 더 크면서 디자인은 유아용과 흡사한 어린이~청소년용 기저귀도 선호도가 높다.

그러나 소변을 기저귀에 하는 것은 호의적이나 대변을 하는 것은 약간 혐오하는 사람이 많다.[2]

2. 관련 행위

3. 국가별 현황

서양권에서는 한국과는 다르게 어린이들이 밤기저귀를 꽤 늦게 떼는 편이라서 큰 사이즈의 기저귀들이 흔한 편인데다가 귀여운 디자인의 기저귀를 차고 싶은 성인들을 위한 성인기저귀도 브랜드도 존재하여 기저귀 페티시즘을 즐기기가 수월하다. 레딧 등 커뮤니티 규모도 큰 편.

3.1. 한국

위의 개요에서도 말했듯이 유아틱한 디자인의 기저귀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대부분은 유아틱한 기저귀를 착용한다. 이중 진짜 유아용 기저귀를 차는 사람들은 쉽게 구할 수 있는 굿나이트 기저귀[11]하기스 기저귀[12]를 차는 경우가 많다. 이 두 기저귀들은 신축성이 상당히 좋아 건장한 체격의 성인도 착용할수 있어 많이 애용받는 기저귀들이다.[13]

또한 현재는 세계적으로 과거에 비해 ABDL 유통망과 브랜드가 발전했기 때문에 ABDL 기저귀가 한국에 들어와 ABDL 기저귀를 차는 사람도 많다.[14]
한국에서는 2010년부터 13년까지 네이버 카페다음 카페를 중심으로 여러 ABDL커뮤니티가 개설되었으나 대부분 미풍양속을 해친다는 이유로 기사 등에서 공론화가 되어 카페가 폐쇄되거나 넷테러를 방지하기 위해 카페 측에서 비공개로 전환하였다.[15] 이후 사태가 잠잠해진 이후 몇몇 네이버 카페에서 활동이 나름 반성해졌지만 한국에서의 인식 특성상 테러당하기 일쑤에 일부 저연령층들 혹은 정신병자들의 구걸(…) 등 문제로 가장 큰 카페의 링크가 비공개화 된시기에 코로나 펜데믹이 터지고 많은 인원들이 X(구 트위터)나 디스코드로 이주하는 등 악제가 겹쳐 현재는 규모가 예전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또 한국에서는 외면받는 페티시기도 한데, 10명 중 9명 가량이 모르거나 혐오하는 경우가 대다수. 성별로는 대부분 남성이고, 연령대는 대부분 성인이지만 학생이 부모님 몰래 차는 경우도 다수 있다.

4. 연관 장르 및 페티시즘

5. 외부 링크


[1] 단 네이처메이드 계열은 안감이 너무 지나치게 부드러워 불쾌한 골짜기 효과를 유발하여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있어 논외.[2] 대변의 비주얼, 냄새 등으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저귀에 대변을 봤을때의 촉감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다.[3] 가장 일반적인 행위이다.[4] 학교, 학원, 대중교통 등 사람이 많은 여러 장소를 기저귀를 차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산같은 외진 곳에 가 남몰래 기저귀를 노출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5] 기저귀 자체적으로 부드럽고 뭉침도 있으며 사타구니에 기저귀가 꽉 끼는 느낌이 있어 즐기는 이용자가 꽤 있다. 다만 너무 두꺼우면 마찰력이 적어지므로 주의.[6] 기저귀를 착용한 후 소변을 흡수한 기저귀로(남성의 경우는 말아서) 자위하는 사람도 많다. 촉감이 따뜻하고 푹신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7] 굿나이트같은 야뇨증, 아기 기저귀만을 하의에 차고 자는것을 유아/아기같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8] 자고 일어나자마자 아침에 보는 소변이 진하며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자기전에 기저귀+일어나자마자 소변을 세트로 즐기는 사람도 많다. 혹은 생활 패턴이 아침에 대변을 보는 사람은 대변도 즐기기도 한다. 보통 모닝쉬야와 모닝응가라고 한다…[9] 기저귀에 물이 들어가면서 자의가 아닌 강제로 부풀어 오르는 것을 즐긴다. 다만 이때 너무 부풀어올라 기저귀가 흘러내리거나 터져버려서 안에 있는 솜을 처리해야 할 수 있으니 주의.[10] 생후 20개월로 기저귀를 차는 유아도 다리를 모으고 쭉 뻗는 행위를 반복하며 자위를 한다.[11] 야뇨증 어린이~청소년용 기저귀. 아동용 팬티 디자인의 팬티형 기저귀이다. 특히 대형, 특대형이 사이즈가 성인용급으로 커 청소년, 성인 DL들이 애용한다. 실제 유아들이 사용하는 기저귀를 원하거나 팬티형 기저귀를 선호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하기스 혹은 이 기저귀를 선택한다. 다만 대형 디자인이 밋밋하다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덜 밋밋한 특대형이나 중형을 착용한다. 다만 중형은 하기스 7단계보다 살짝 작거나 비슷한 사이즈이기 때문에 남성들 중에서 착용하지 못하는 체격의 사람들이 꽤 있는 편.[12] 단연컨대 기저귀계에서 제일 유명한 기저귀일 것이다. 아기용 기저귀임에도 팬티형 6단계부터 왜소한 성인이 찰 만한 사이즈이며 7, 8단계는 나름 건장한 체격의 성인도 찰 수 있는 사이즈이기 때문에 수요가 굿나이트 다음으로 많다. 실제 아기용에다 굿나이트보다 더 아기같은 착용감, 또한 소변 알림줄까지 있어 착용할 수 있는 체격이라면 하기스를 착용하는 사람들도 많다.[13] 또한 ABDL 기저귀와 달리 두께가 얇기 때문에 바지를 입어도 용변을 봐도 티가 잘 안나기 때문에 기저귀를 차고 외출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이 애용된다.[14] 사람들이 기저귀를 떠올린다면 팬티형이 많이 쓰이는 현실과 다르게 밴드형 기저귀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밴드형 기저귀는 신축성이 좋지 않아 늘릴 수 없어 웬만한 평균 체격의 사람들은 입지 못한다. 그래서 이 밴드형 기저귀의 크기를 성인용으로 키우고 흡수재를 어마한 양을 넣으며 ABDL들이 좋아할만한 프린팅을 넣은것이 ABDL 기저귀이다. 단점으로는 가격이 비싸다.[15] # 2010년 기사[16] 심할 경우 똥 밑에서 사정을 하거나 똥에 성기를 박은 뒤 똥 안으로 정액을 뿌리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