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VM JAPAN의 환마}}}에 대한 내용은 [[VM JAPAN/환마]]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VM JAPAN/환마#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VM JAPAN/환마#|]]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카오스 오리진즈에서 출시된 리메이크 테마}}}에 대한 내용은 [[삼환마(유희왕/카드군)]]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삼환마(유희왕/카드군)#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삼환마(유희왕/카드군)#|]]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VM JAPAN의 환마: }}}[[VM JAPAN/환마]]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VM JAPAN/환마#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VM JAPAN/환마#|]]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카오스 오리진즈에서 출시된 리메이크 테마: }}}[[삼환마(유희왕/카드군)]]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삼환마(유희왕/카드군)#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삼환마(유희왕/카드군)#|]]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의 테마 일람''' |
|
|
| <colbgcolor=#6a4b9a> '''
삼환마 三幻魔''' | |||||
| <nopad> 차원융합살 | |||||
| 한국어판 명칭 | 삼환마 | ||||
| 일본어판 명칭 | [ruby(三幻魔, ruby=さんげんま)] | ||||
| 영어판 명칭 | Sacred Beast | ||||
| 속성 | 종족 | 관련 카테고리 | |||
| 어둠 빛, 화염 | 악마족 번개족, 화염족 | 효과 특수 소환, 융합 | |||
1. 개요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의 카드군.2. 설명
번개황제 하몬, 신염황제 우리아, 환마황제 라비엘, 그들의 융합체 혼돈환마 아미타일과 이를 지원하는 카드들에 대해 서술한다.사악해 보이는 외모와 환마라는 이름 등 명백히 악마를 의식한 디자인이지만 이름의 모티브는 전원 기독교의 천사에, 이 셋을 합친 카드는 불교에서 따오는 등 이름 한정으로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카드들이다. 영미권에서는 삼환마를 통틀어서 Sacred Beast(신성한 짐승)라고 불린다. 이에 따라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가 Sacred Beasts로 번역되었다. 카드군으로 지정되어 있는 "환마" 융합 몬스터는 Phantasm이라는 이름을 지정하는데, 환황룡 등 영미권에서 이 이름을 가지고 있는 카드들이 있지만 융합 몬스터만을 지정하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
2.1. 원작
| 삼환마 | ||
| | | |
| 신염황제 우리아 | 환마황제 라비엘 | 번개황제 하몬 |
| 유벨 덱 관련 문서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관련 카드군 | |||
| 유벨 · 삼환마 · A 보옥수 | ||||
| 서브 에이스 | 에이스 | |||
| 삼환마 덱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신염황제 우리아 A 보옥수 덱 A 보옥수 사파이어 페가수스 유벨 덱 토치 골렘 새크리파이스 로터스 | 삼환마 덱 혼돈환마 아미타일 A 보옥수 덱 궁극보옥신 레인보우 다크 드래곤 유벨 덱 유벨 | |||
| 에이스 진화체 | 최종 몬스터 | |||
| 유벨 덱 유벨-다스 압쇼이리히 리터 | 유벨 덱 유벨-다스 엑스트레머 트라우리히 드라헨 고트하이트 유벨-다스 리베 싱귤래리테터 OCG 유벨-다스 에비히 리베 베히터 | |||
| 신염황제 우리아 | 환마황제 라비엘 | 번개황제 하몬 |
학교 지하 깊은 곳에 삼환마의 카드가 잠들어 있습니다.
섬의 전설에 의하면, 그 카드가 지상에 풀려나는 때...
세상은 마로 뒤덮히고, 혼돈이 모든 것을 감싸며, 사람들 속에 깃든 어둠이 해방되어 이윽고 세계는 파멸하여 무로 돌아간다.
그 정도의 힘을 지닌 카드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메지마 교장
섬의 전설에 의하면, 그 카드가 지상에 풀려나는 때...
세상은 마로 뒤덮히고, 혼돈이 모든 것을 감싸며, 사람들 속에 깃든 어둠이 해방되어 이윽고 세계는 파멸하여 무로 돌아간다.
그 정도의 힘을 지닌 카드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메지마 교장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1기 스토리의 핵심 카드들.
신의 카드인 삼환신에 반대되는 악마의 카드에 해당되는 존재. 이 때문에 역설적으로 이들의 모습은 삼환신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이는 코믹스 오리지널 외전인 유희왕 R에 등장하는 삼사신과 유사한 컨셉. 애니에서는 카드의 컬러도 효과 몬스터 컬러가 아니라,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의 삼환신 전용 컬러를 사용하고 있다. 이름의 유래를 살펴보면 현자의 돌-사바티엘까지 합쳐서 모두 4대 천사인 미카엘[1], 우리엘, 가브리엘[2], 라파엘[3]을 가리키고 있다.
고대부터 현 듀얼 아카데미아 본교 부지인 섬의 지하에 봉인되어 있었다. 애시당초 듀얼 아카데미아 본교는 삼환마의 봉인지 위에 세워졌다고 한다.[4] 세븐 스타즈라는 집단이 삼환마를 노리고 공격해올 것이라는 정보를 얻은 사메지마 교장은 유우키 쥬다이를 포함한 당시 학교 최고의 실력자 7명[5]을 소집하여 삼환마를 봉인하고 있는 '칠정문'의 열쇠를 각각에게 맡겼다. 따라서 GX 1기 중후반부는 쥬다이 일행과 세븐 스타즈의 '칠정문의 열쇠' 쟁탈전으로 흘러가게 되었다.
하지만, 세븐 스타즈가 모두 쓰러졌음에도 듀얼 에너지는 충분히 모여있었고, 세븐 스타즈의 배후인 카게마루 이사장이 나타나 삼환마를 접수한다.[6] 그리고 쥬다이와 듀얼 중 삼환마가 흡수한 정령의 힘으로 젊은 몸을 되찾기까지 한다. 카게마루는 쥬다이의 '정령을 다스리는 힘'을 손에 넣어 삼환마를 완전히 지배하려 했지만, 쥬다이가 다이토쿠지 선생님이 남긴 현자의 돌-사바티엘을 사용해 카게마루를 쓰러뜨리면서 삼환마는 다시 봉인되었다.
1기에서는 카게마루의 계획 중 하나인 '듀얼몬스터즈의 정령들의 힘을 강탈해 젊음을 되찾고 영생을 누린다.'를 수행하기 위해 삼환마가 듀얼 중에 대전자 이외의 다른 정령들의 힘을 흡수하여 카드에 그려진 몬스터 그림이 사라지는 연출이 있었지만, 3기에서 유벨의 소유가 되었을 때는 카게마루처럼 정령들의 힘을 빼앗아 이용하려는 계획을 갖고 삼환마를 쓴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 연출은 사라졌다.
이후로는 출현하지 않다가, 3기에서 듀얼 아카데미아가 이세계로 날라갔을 때 카노 마르탄에게 빙의한 유벨이 봉인을 해제시키면서 다시 등장한다. 비범하게도 삼환마의 봉인을 주먹질 한 방으로 격파시키면서 풀었는데, 전작에서 상당히 강력하게 연출된 엑조디아를 컨트롤하던 유벨이 듀얼 좀비를 풀어 에너지를 흡수해야 봉인을 풀 수 있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체면치레는 했다고 볼 수 있을 듯. 그렇게 유벨의 소유가 되면서 쥬다이 & 요한과의 듀얼 및 아몬과의 듀얼에서 주요 에이스로 다시금 활약한다.[7] 유벨의 소유가 되었을 때는 카게마루가 사용했을 당시보다 더욱 능숙하게 삼환마를 다루었으며 각종 서포트 카드들을 활용해 듀얼에서 우세를 점했다. 이는 카게마루와 유벨의 능력차라 볼 수 있다.
유벨이 마지막에 쥬다이와 영혼이 융합되는 결말을 맞이한 이후론 전혀 언급이 되지 않는데, 작중 상황을 추측해 보면 쥬다이가 은밀히 갖고 있거나 아니면 듀얼 아카데미아의 원래 봉인 장소에 그대로 갖다 놓았을 듯.
재미있게도, 결국 GX 애니메이션 내에서 유우키 쥬다이는 삼환마를 온전한 자신의 힘으로 이긴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세븐 스타즈 편에서 카케마루가 썼을 때는 다이토쿠지의 힘으로 만든 카드 '현자의 돌-사바티엘'을 사용했기에 이길 수 있었고, 실제로 3기에서 다시 삼환마랑 싸우게 될 때는 그 힘 없이 이길 수 있을까 걱정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3기에서는 요한 안데르센과 2 대 1 듀얼을 펼쳐서 비겼고[8] 마지막으로 삼환마 소유자인 유벨과 싸울 때에는 유벨이 삼환마를 아예 쓰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는 싸우는 일이 없었다.[9]
애니메이션에서는 여러 가지 삼환마 전용 서포트 카드가 많아서 삼환마의 사용자들은 대부분 서포트 카드들을 이용해 삼환마를 소환했다. 가령 1장을 발동시키면 같은 이름의 카드를 2장 더 덱에서 발동하는 지속 마법 트라이앵글 포스나 묘지에서 동명 카드 2장을 발동시키는 지속 함정 델타 배리어라든지 필드에서 릴리스하는 것으로 삼환마 3장을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묘지에서 특수 소환하는 암흑의 소환신, 그리고 삼환마를 컨트롤하기만 하면 1턴에 덱에서 2장 드로우할 수 있는 필드 마법 실락원 등 무거운 몬스터들이기 때문에 그만큼 서포트 카드들의 성능도 엄청났다.
이 삼환마의 위용이 어느 정도냐면, 삼환마와의 첫 대결에서 쥬다이는 네오스를 획득하기 전까지 에이스로 취급되던 템피스터, 샤이닝 플레어 윙맨, 에릭실러를 전부 소환해서 겨우 이길 정도였다. 심지어 마지막 에릭실러 같은 경우에는 사바티엘이라는 사기적인 서치 카드의 도움으로 소환할 수 있었으며 그러고도 부족하여 결국 사바티엘의 마지막 효과로 에릭실러의 공격력을 5배로 뻥튀기시키고 나서야 간신히 역전승이 가능하였다. 그야말로, 그 당시 쥬다이의 '융합 히어로덱' 의 성능을 극한까지 발휘하고도 삼환마에게는 미치지 못한 것. 그런데 그 사바티엘이 이 듀얼 이후 소멸하는 바람에 쥬다이는 유벨이 다루는 삼환마와 다시 매치될 때에는 네오스, 네오 스페이시언들을 얻어 더 강해졌음에도 패배를 각오할 수밖에 없었다. 요한의 희생으로 듀얼이 도중에 중단되었기 망정이지, 그 자리에서 듀얼을 이어갔으면 사바티엘이 없는 쥬다이로서는 유벨과 삼환마를 이기는 건 불가능했을 것이다.[10][11]
다만 작중에서 보여준 위용과는 별개로 카드 자체의 성능은 모티브가 된 삼환신에 비할 바는 아니라는 평이 대다수다. 일단 삼환신은 전작에서 가히 절대적이라고 표현할 만큼 모든 효과에 대한 압도적인 내성을 지닌데 비해 삼환마는 함정 정도를 제외한[12] 제거 효과에 허무하게 날아가게 된다. 개별 효과 역시 라비엘의 경우에는 토큰 소환을 제외하면 오벨리스크의 완벽한 하위호환이며 하몬은 번 데미지 효과가 내장되어 있기는 해도 전체적으로 효과가 수비적인 성향이고 라의 초월적인 제거효과, 원턴킬 효과들에 비하면 비교하기가 민망한 수준이다. 당장 라의 갓 피닉스 한 방이면 삼환마는 모조리 전멸이다. 그나마 우리아의 마함 견제 효과 + 손쉬운 소생[13]&타점 상승 효과가 나름 위협적이지만 이마저도 부활한 턴 자신의 필드에 다른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 공격 불가 페널티가 딸려온다. 물론 애초에 삼환신 자체가 전작에서 완전히 밸붕 카드나 다름이 없는데 만약 삼환마를 이들에 비견되는 성능으로 만들어 버리면 아직 성장이 끝나지도 않은 2기 시점의 쥬다이로는 설령 사바티엘을 쓴다고 해도 절대로 못 이긴다. 특히 기본적으로 한 명이 한 장씩 사용하던 삼환신과 달리 삼환마는 한 명이 세 장을 동시에 사용하는 만큼 밸런스 패치는 필요 불가결한 사항이다.
한편, 유희왕 GX가 1기로 완결될 계획이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원래 GX의 최종 보스로서 설계된 카드였을 것이다. 각자가 삼환신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것이나, 쥬다이가 이기기는 하지만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이기는 게 아니라 사바티엘 같은 외부의 도움을 받았다는 점을 보면, 간접적으로 전작의 최강 카드를 이기는 전개를 하면서도 그 위상을 낮추지 않는 전개임 셈이다.
2.2.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
부스터 팩 무한의 그림자에서 전부 OCG화되었으며, 삼환신의 흑화 버전 + 간지나는 디자인과 일러스트라는 안 팔릴 수가 없는 요소를 다 가지고 나오면서 당시 기준으로도 상당히 애매한 실전성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인기를 자랑했다.GX 작중에선 신의 카드인 삼환신에 맞먹는 대단한 카드로 묘사되었지만, 실제로는 소환 조건이 더 까다롭게 하향되고 전원 효과 내성이 없어서 제거되면 타격이 큰지라 삼환신과 마찬가지로 실용성 면에서는 크게 떨어진다.
삼환마가 나온 초기에는 삼환마를 모두 쓰는 덱은 완전히 로망 취급이었다. 각자 소환 조건이 천차만별이고 자체 시너지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각자 서로 다른 덱에 들어갔다. 번개황제 하몬은 제물로 바칠 마법 카드를 수급하기 쉬운 보옥수 덱의 상급 어태커로, 신염황제 우리아는 지속 함정을 대량으로 묘지에 묻어 공격력을 폭등시키는 덱의 에이스로, 환마황제 라비엘은 악마족 통일덱의 에이스 내지는 다크 콜링을 사용하는 이블 히어로 다크 가이아 덱의 강력한 공격력 확보 수단으로 쓰였다.
혼돈환마 아미타일이 나오면서 삼환마를 함께 쓰는 덱의 의미가 생기긴 했지만, 혼돈환마 아미타일은 소환 조건도 성능도 너무 까다로워 여전히 로망 덱에 가까웠기 때문에 실전성은 거의 없었다. 일단 굳이 혼돈환마 아미타일의 소환을 노리겠다면 엘리멘틀 히어로 플리즈마와 팬텀 오브 카오스를 이용하는 등 방법이 없진 않았지만 말이다. 융합 징병 발매 후엔 아미타일의 존재 덕분에 아미타일을 엑스트라 덱에 박아두고 있기만 해도 융합 징병으로 삼환마를 바로 덱에서 서치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크로니클 팩 1st wave에서 암흑의 소환신과 실락원이 원작보다 상향되어 OCG화된 덕분에 셋을 한 덱에 넣어 굴릴 만은 해졌다. 하지만 서로 간의 시너지 효과, 각자 다른 소환 조건으로 인한 패 말림은 해결되지 못했고, 파워 인플레에 밀려 삼환마 덱은 여전히 로망 수준이었다.
2.2.1. 혼돈의 삼환마 발매 후
2019 스트럭처 인기 투표에서 34%의 점유율을 차지한 섀도르 다음으로 높은 33%의 점유율을 보여줘 2등으로 스트럭처를 받는 데 성공했다.상당히 웃긴 이야기지만 환마는 중간 투표 득표순위 10위권에도 못 들어가는 랭크아웃 범위였지만 갑자기 예선전이 마감되기 직전 엄청난 랭크 상승을 보이며 마돌체를 추월해 예선을 통과했다. 이후 본선에서는 섀도르의 1등을 저지하기 위한 유희왕 플레이어들의 몰표 덕분에 환마는 령수와 충혹마까지 꺾고 2등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
2020년에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에서 강력하고 유용한 효과를 지닌 서포트 카드들이 대거 등장하여 드디어 삼환마를 전부 넣고 굴리는 환마 덱을 짤만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각 환마를 서포트하는 필살기 카드들과 원작보다 폭풍 상향되어 아미타일의 소환 난이도를 확 내려준 차원 융합살, 삼환마는 물론 삼환마의 카드명이 기재된 소환신이나 실락원 등도 서치가 가능한 암흑의 초래신, 강력한 퍼미션 효과를 지닌 실락의 벽력과 각성의 삼환마까지 수록되어 이제야 실전성이 준수한 덱을 만들 수 있다.
스킬 드레인과 궁극의 시너지를 발휘하는데, 주요 몬스터인 암흑의 소환신과 혼돈의 소환신이 모두 릴리스 시 발동되는 효과라서 스킬 드레인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효과를 쓸 수 있고, 라비엘과 하몬의 효과는 쓸 수가 없지만, 상대도 몬스터 효과를 발동할 수 없어, 손해의 정도를 따진다면 삼환마의 공격력 4000은 그대로라 상대가 훨씬 큰 손해를 본다. 환마황제 라비엘-천계유린권을 곁들이면 라비엘의 타점은 8000까지 상승하여 상대 몬스터들의 효과를 묶어놓고 일방적으로 팰 수 있다. 이 경우 잘하면 원턴킬도 가능.[14]
그런 만큼 해피의 깃털이나 코즈믹 싸이크론, 트윈트위스터같은 마함 견제 카드들에게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실락원, 스킬드레인, 각성의 삼환마 등이 날아가면 그냥 비트 덱이 되기 때문에 마함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해문이 속공마법에 짤리면 서치도 못하고 막힐 수 있다. 다만 실락원의 매 턴 욕망의 항아리급 아드 확보 능력이 있어서 최대한 빠르게 실락의 벽력과 신의 심판을 잡아서 깔아놓아야 한다. 그래서 욕망과 탐욕의 항아리, 갑부 고블린, 어둠의 유혹같은 부스팅 카드들로 덱을 돌리는 것도 방법이다. 마침 하몬, 우리아말고는 모두 어둠속성이다.
- 환마황제 라비엘
단독으로는 번개황제 하몬과 공수가 동일한데 라비엘은 실락의 벽력에 대응되지 않는다. 그리고 환마 덱은 주로 스킬 드레인을 켜두는 덱이라서 본인들의 효과는 무효화된다. 이 점을 고려하면 라비엘은 사실상 하몬의 하위호환이라고 느껴질 정도이다. 그래서 보통 하몬은 반드시 투입되지만, 라비엘은 기호에 따라서 옵션이 되는 경우가 많다.[15] - 번개황제 하몬
삼환마 덱의 에이스 카드이다. 4000 수비력에 공격 유도 효과가 있어 상대방에게 액세스코드 토커 등 고타점 요원을 꺼내도록 강요하기에 단독으로도 제값을 하며, 실락의 벽력의 퍼미션에 대응되는 유일한 몬스터라서 얘를 공격표시로 필드에 끌어오는 게 주활동이 된다. 다만 천계유린권에 대응되지 않아서 요즘 환경에서 본인의 4000만으로 전투에서 얼마나 버틸지는 모른다. 그래도 제일 많이 쓰이는 카드가 하몬임에는 변함이 없다. - 신염황제 우리아
혼자서만 타점이 불안정하고 스킬 드레인을 켜면 공격력이 0이 돼 버려서 차원융합살을 쓸 게 아니라면 혼자서만 빠진다. 우리아는 오히려 우리아 전용 덱을 굴리는 게 더 낫다. 환마덱에서 우리아를 투입하는 의의는 자신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메타 지속 함정들을 치우면서 소환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아미타일의 소재가 되는 것이다. 하이퍼브레이즈를 병용하면 전투에서도 나름 활약하지만, 라비엘에 천계유린권을 던져서 8000으로 만드는 게 효율이 훨씬 좋다. 그래도 삼환마인데 혼자 빠지면 폼이 안난다든가 아미타일 소환을 못한다는 점 때문에 1장은 투입하는 사람들이 많다. 삼환마가 환경권 덱도 아니니까 말이다.
- 패: 암흑의 초래신 또는 칠정의 해문 + 혼돈의 소환신, 암흑의 소환신 중 2장 (혼돈의 소환신& 암흑의 소환의 조합의 경우 칠정의 해문이 필수)
- 암흑의 초래신 / 칠정의 해문의 효과로 패에 없는 카드를 서치한다. (암흑의 초래신은 일반 소환한다.)
- 암흑의 초래신 효과로 혼돈의 소환신을 추가 일반 소환 후, 암흑의 초래신으로 샐러맨그레이트 알미라지를 소환한다.
- 칠정의 해문의 (2)의 효과로 암흑의 소환신을 패 코스트로 발동하고, 그대로 묘지로 보내진 암흑의 소환신을 소생한다.
- 암흑의 소환신의 효과로 삼환마 A를 소환한 후, 묘지에서 제외하여 삼환마 B를 서치한다.
- 혼돈의 소환신을 릴리스하고 삼환마 B를 패에서 특수 소환, 묘지에서 제외하고 실락원을 패에 넣는다.
- 실락원을 발동하여 효과로 2장 드로우하고 환마들에게 내성을 준다.
여기에 각성의 삼환마가 있다면 LP 회복/상대 한정 스킬 드레인까지 가능하고, 실락의 벽력까지 있다면 어지간한 덱은 뚫기 힘든 제법 강한 필드가 완성된다.
스프라이트 발매 이후로는 암흑의 초래신 3장과 칠정의 해문 1장만 용병으로 불려나가는 구축이 생겼다.
팬텀 나이트메어에서 환마의 소환신이 나와서 암흑의 초래신 또는 칠정의 해문 1장으로 원하는 삼환마 1장 + 차원융합살을 패에 추가하는 원핸드 콤보가 가능해졌다.
- 패: 암흑의 초래신 또는 칠정의 해문
- 암흑의 초래신 / 칠정의 해문의 효과로 패에 없는 반대쪽을 서치한다. (암흑의 초래신은 일반 소환한다.)
- 다른 암흑의 초래신 / 칠정의 해문의 효과로 환마의 소환신을 서치한다. (암흑의 초래신은 일반 소환한다.)
- 암흑의 초래신으로 샐러맨그레이트 알미라지를 소환한다.
- 칠정의 해문의 (2)의 효과로 환마의 소환신을 패 코스트로 발동하고, 그대로 묘지로 보내진 환마의 소환신을 소생한다.
- 환마의 소환신을 릴리스하고 효과로 원하는 삼환마를 서치하고 특수 소환한다.
- 묘지의 환마의 소환신을 제외해서 차원융합살을 가져온다.
유희왕 마스터 듀얼의 솔로모드를 깨는데 적합한 덱이다. 솔로모드의 AI덱은 패트랩이 거의 없고 덱 파워가 약하나, 항복의 선택지가 없기에 LP를 다 깎거나 특수 승리로 이겨야 한다. 요즘의 덱들은 전투력보다는 퍼미션, 전개력 위주다 보니 AI를 상대로 이기기는 쉬워도 시간이 다소 걸린다. 환마 덱은 공격력 4000짜리가 쉽게 나오며 전개도 매우 간결하다. 천계유린권, 아미타일을 이용한 킬각도 자주 나와 한판에 걸리는 시간도 짧은 편이다.
다만 마듀에서는 환마의 핵심 카드들인 초래신과 해문이 티어 덱인 유벨의 초동으로 불려가면서 준제한으로 금제를 당해 본의 아니게 최대 피해자가 되기도 했다. 2025년 10월 금제로 무제한으로 풀려나며 억울함은 해소되었다.
2.2.2. 카오스 오리진즈 리메이크
카오스 오리진즈에서 '삼환마'를 직접 카드명에 넣음과 동시에 카드군으로 지정되는 리메이크를 받았다.신규 발매 카드들은 기존의 환마 지원 카드풀과는 사용처가 다른데, 신지원이 아니라 사실상 기존의 삼환마 덱을 폐기하고 일러스트와 컨셉만 따와서 테마를 통째로 리부트한 신규 카드군으로 봐야 한다. 그래도 신환마가 구환마를 사용할 의미가 없을 뿐, 구환마 입장에선 삼환마의 순교자로 지속 마법(삼환마의 벽력), 지속 함정(삼환마의 신연)을 늘어놓아 원본 하몬과 우리아를 정규 소환하거나 차원 융합살로 혼돈의 삼환마를 꺼낼 수 있는 등 같이 쓸 여지가 아예 없진 않으며, 신 우리아를 통해 각성의 삼환마를 서치하는 등 지원으로 볼 여지가 다분하다. ##
그러나 동 팩에 나온 팬텀 나이츠나, 레볼루션 부스터의 툰의 지원이 공개된 이후에는 더욱 비교되는 처지가 되었다.
하지만 다르게 보면, 애초에 구 환마가 상술한 덱들과 비교해도 더 심각할 정도로 망가져 있었기에 리부트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냉정하게 보면, 구 환마덱의 기믹과 정체성은 원본 환마들을 소환조건무시를 통해 뽑아내고 마법과 함정을 통해 강화하는 것에 그친다. 문제는 이 원본 환마들의 성능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점이며, 이런 환마들을 억지로 쓴다는 특성상 발생하는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었기 때문. 대표적으로, 구 환마 지원의 핵심인 초래신과 해문을 사용해 환마를 뽑을 바엔 같은 조건을 공유하는 유벨을 소환하여 유벨덱을 굴리는 게 훨씬 강하다는 점이 있다.[16]
즉, 단순히 덱파워가 약한 데에 그치지 않고 덱의 정체성 자체가 상실되었단 점이 대대적인 리부트의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비슷한 방식으로 리메이크된 빛과 어둠의 의식이 같은 처지인 기존의 카오스 솔저 지원을 아예 유기하고 나왔단 점에서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덕분에 현 시점에 있어서 구환마의 미래시는 매우 암울하다. 신환마에게 지원 자리를 빼앗길 여지가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성능 면에서도 구환마는 인플레에 밀리고 밀린 탓에 답이 없는 카드뭉치인 반면 신환마는 발매되자마자 티어 게임에까지 돌입할 정도인데 코나미 입장에서 보면 성능도 훨씬 구리고, 다른 테마에 거의 잡아먹힌 상태인 구환마를 다시 지원해 줄 이유가 하등 없다. 사실상 신환마가 끽해야 호불호가 갈리는 일러스트를 제외하면 모든 면에서 구환마보다 월등히 우월한 상태인데, 테마 전체가 하위 호환으로 전락한 구환마를 무슨 이유로 지원한단 말인가? 최악의 경우에는 신환마에게 지원이 전부 쏠려가서 앞으로의 신규 지원이 영영 끊겨버리게 될 것이라는 추측까지 가능하다.
그나마 구환마에게 있어 희망인 것은, 신환마의 리메이크가 GX 리마스터의 방영 진도에 맞춰서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추후 삼환마가 유벨에 의해 사용되며 다시 등장하는 이차원세계 편의 리마스터 방영에 맞추어서 각기 카게마루의 삼환마 / 유벨의 삼환마로 나누어서 지원을 받아볼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물론 이제 GX 리마스터가 2기에 막 돌입한 참인지라 아직 3기 방영까지는 최소 1년 이상 남았다는 점을 유념해야 하며, 유벨이 사용한 카드의 요소도 적지 않게 들어간 신환마가 여기서 추가 지원을 받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기 때문에 이 또한 확실하지 않다.[17]
유저들 입장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 바로 이렇게 삼환마를 통째로 리부트하면서 리미티드 팩 GX에 버젓히 구 삼환마의 신규 일러스트 사양 카드를 수록했다는 점이다. 이는 카오스 오리진즈 발매 직전에 번개황제 하몬의 신일러가 공개되자 다시 재점화되었다. 기껏 재록해 놓은 신일러 카드는 그냥 바인더에 처박아 놓고 신환마나 굴리라는 거냐며 구환마의 성능 이슈와는 상관없이 불쾌해하는 반응이 꽤 있었다.
현재로서는 구환마의 엔진이 여전히 10기 후반 ~ 11기 초반 수준에 멈춰있어 가히 처참한 수준인지라 이를 통째로 갈아엎은 것까지는 납득할만 하나 원본 환마들과 최소한의 연결점이라도 만들어 둘 필요가 있었다는 것이 중론이다. 환경권 탑티어 덱들에 비해 성능이 안 좋은 애니 테마를 굳이 사용하는 동기란 보통 해당 테마에 애정이 있거나, 매력 있는 특정 카드를 사용해 보기 위함인데, 실험적 시도임을 감안하더라도 원본 카드들과의 접점마저 배제한 신환마의 리부트는 너무나도 급진적인 방식이라는 것이다.
신규 삼환마에 대한 건 삼환마(유희왕/카드군)를 문서 참조.
2.3. 장점
- 높은 타점
라비엘과 하몬의 4000이라는 타점은 무시할 수 없는 수치이다. 우리아도 상황에 따라 변동 폭이 심하지만, 높은 타점을 보여주는 상황이 좀 나온다. 라비엘은 천계유린권으로 8000~16000까지 보여주는 것도 가능하고, 융합체인 아미타일도 10000이라는 압도적인 타점을 보여준다.
- 실락원을 통한 내성과 어드밴티지
쉽게 서치할 수 있는 실락원으로 강한 타점의 환마들에게 내성을 부여할 수 있고, 매 턴 2장 드로우라는 엄청난 어드밴티지로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
- 강력한 메타 지속 함정들과의 궁합
스킬 드레인, 센서 만별 등의 강력한 지속 함정 카드들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는다. 그래서 병용하기 쉽고, 전용 서포트로 각성의 삼환마도 존재한다.
- 낮은 엑스트라 덱 의존도
삼환마를 직접 소환해서 비트하는 형식이기에, 엑스트라덱은 잘 쓰지 않는다. 기껏해야 전개할 때 알미라지, 융합체인 아미타일 시리즈 정도이다. 그렇기에 남는 칸에는 링크/엑시즈 몬스터들을 다양하게 넣거나, 항아리 카드들을 병용할 수 있다. 당연히 엑스트라 덱 몬스터를 견제하는 카드들에게도 강한 편이다.
2.4. 단점
- 패트랩에 매우 취약함
삼환마는 기본적으로 암흑의 초래신, 칠정의 해문으로 서치와 전개를 많이 의존하고 있다. 그렇기에 여기에 하루 우라라, 무한포영등을 맞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좀 나온다. 대부분의 삼환마 서포트 카드에 '한 턴에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다'라고 표기되어 있고, 삼환마 서포트 카드는 서로가 서로에게 맞물려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것을 전제로 두고 있다. 그래서 귀중한 서치 효과가 무효화되면 힘들어진다. 지명자 카드들이나 카운터 함정으로 대응하면 좋지만 매번 그러긴 쉽지 않기에, 견제 카드들과 패트랩으로 시간을 버는 수밖에 없는 슬픈 상황이 나온다. 그래서 패트랩을 다용하는 덱을 상대로는 아무런 전개도 시작하지 못할 수도 있다.
- 심한 패말림
아무래도 일반 소환이 불가능한 최상급 특수소환 몬스터들을 운용하다 보니 패에서 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위의 단점과 더불어 삼환마덱의 한계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함정 몬스터와 지속 마법을 사용하는 엘드리치와도 섞어 쓰기도 한다. 마침 황금경 엘드리치의 레벨이 10이라 칠정의 해문과 각성의 삼환마의 샐비지 조건에도 들어간다. 엘드리치는 대량의 지속 함정 카드로 구성되어 있어 우리아랑 궁합도 좋다. 물론 이 경우엔 그냥 엘드리치를 짜는 게 더 좋다는 난감한 점이 있다.
- 마법/함정 카드 파괴에 취약함
삼환마들은 기본적으로 상대를 견제하는 효과는 가지고 있지 않고, 내성도 없다. 주로 실락원, 실락의 벽력, 각성의 삼환마, 스킬 드레인, 센서 만별 등으로 상대를 견제하는데, 상대가 마법/함정 카드 파괴를 많이 사용한다면 게임이 어려워진다.
3. 효과 몬스터
3.1. 레벨 10
3.1.1. 신염황제 우리아
오시리스의 천공룡의 대척점인 환마.3.1.2. 번개황제 하몬
라의 익신룡의 대척첨인 환마.3.1.3. 환마황제 라비엘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의 대척점인 환마.3.1.4. 환마황제 라비엘-천계유린권
라비엘의 공격명을 따온 필살기 카드.4. 융합 몬스터
| 한국판 명칭 | <colbgcolor=#fff,#191919> 환마 |
| 일어판 명칭 | [ruby(幻魔, ruby=げんま)] |
| 영어판 명칭 | Phantasm |
원래는 카드의 이름으로 지정되는 정식 카드군은 아니었으나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에서 차원 융합살이 OCG화되면서 실제 카드군으로 묶이게 되었다.
융합 몬스터만을 대상으로 하므로 환마황제 라비엘, 환마의 순교자, 각성의 삼환마는 해당 카드군에 속하지 않는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한국판 한정으론 소환마술같이 낑겨버리는 카드가 발생한다.
4.1. 레벨 10
4.1.1. 환마 제왕 트릴로지그
4.1.2. 혼돈의 삼환마
4.2. 레벨 12
4.2.1. 혼돈환마 아미타일
4.2.2. 혼돈환마 아미타일-허무환영라쇼몽
5. 서포트 효과 몬스터
5.1. 레벨 1
5.1.1. 혼돈의 소환신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 명칭=혼돈의 소환신,
일어판 명칭=<ruby>混沌<rp>(</rp><rt>こんとん</rt><rp>)</rp></ruby>の<ruby>召喚神<rp>(</rp><rt>しょうかんしん</rt><rp>)</rp></ruby>,
영어판 명칭=Chaos Summoning Beast,
레벨=1, 속성=어둠, 종족=악마족, 공격력=0, 수비력=0,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중 어느 1장을 패에서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한다.,
효과2=②: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실락원" 1장을 패에 넣는다.)]
암흑의 소환신과는 달리 패에서만 환마 소환이 가능한 대신, 자신의 몬스터가 공격 선언이 불가능한 디메리트가 없고, 레벨이 낮아 릴리스 없이도 일반 소환하거나 원 포 원으로 쉽게 소환할 수 있다. 또한 묘지에서 제외해 실락원을 서치하는 것도 가능하기에 곧바로 소환된 환마에게 내성을 부여함과 동시에 패 보충도 할 수 있는 좋은 카드.
삼환마의 카드명이 기재된 몬스터이기에 위의 암흑의 초래신이나 후술할 칠정의 해문의 효과로 쉽게 서치할 수 있으며 공/수 0인 악마족이기에 초래신의 효과로 추가 일반 소환하거나 칠정의 해문의 효과로 묘지에서 살려와 재활용하기에도 용이하다. 묘지의 암흑의 소환신이 있는 상태에서 초래신을 일반 소환. 효과로 이 카드를 서치 및 추가 일반 소환. 묘지의 소환신을 제외하고 환마를 서치해 이 카드의 1의 효과로 특수 소환. 2의 효과로 실락원을 서치하고 발동해 바로 2장 드로우할 수 있다.
암흑의 소환신이나 초래신과 마찬가지로 삼환마의 모습을 합친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쪽은 융합체인 아미타일의 미니 버전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 수록 시리즈 |
2020-03-20 | SD38-JP004 | ストラクチャーデッキ-混沌の三幻魔- |
2020-06-25 | SD38-KR004 |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 - |
2020-07-10 | SDSA-EN004 | STRUCTURE DECK: SACRED BEASTS |
2021-10-01 | MP21-EN250 | 2021 TIN OF ANCIENT BATTLES |
5.2. 레벨 2
5.2.1. 암흑의 초래신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 명칭=암흑의 초래신,
일어판 명칭=<ruby>暗黒<rp>(</rp><rt>あんこく</rt><rp>)</rp></ruby>の<ruby>招来神<rp>(</rp><rt>しょうらいしん</rt><rp>)</rp></ruby>,
영어판 명칭=Dark Beckoning Beast,
레벨=2, 속성=어둠, 종족=악마족, 공격력=0, 수비력=0,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이 카드를 일반 소환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중 어느 1장\, 또는 그 어느 카드명이 쓰여진\, "암흑의 초래신" 이외의 카드 1장을 덱에서 패에 넣는다.,
효과2=②: 이 카드가 몬스터 존에 존재하는 한\, 자신은 통상 소환 외에도 1번만\, 자신 메인 페이즈에 공격력과 수비력이 0인 악마족 몬스터 1장을 일반 소환할 수 있다.)]
혼돈의 삼환마에서 추가된 신규 지원 카드. 아미타일, 암흑의 소환신, 혼돈의 소환신과 마찬가지로 삼환마를 합쳐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인간형인 모습과 달리 이쪽은 와이번의 형태를 하고 있다.
①의 효과는 일반 소환 시, 덱에서 삼환마 1장 또는 삼환마의 카드명이 기재된 카드 1장을 서치해 주는 효과. 덕분에 드디어 암흑의 소환신이나 실락원 등을 쉽게 서치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차원융합살 등 같은 스트럭처 덱에 추가된 다른 서포트 카드들도 쉽게 서치 가능.
②의 효과는 이 카드가 몬스터 존에 존재하는 한 일반 소환에 더해 1번 더 공격력 / 수비력이 0인 악마족 몬스터를 일반 소환할 수 있게 해주는 효과. 암흑의 소환신과의 연계를 노린 효과로, 1번 효과로 서치해온 암흑의 소환신을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곧바로 어드밴스 소환해 효과를 쓸 수 있다. 또한, 혼돈의 소환신, 팬텀 오브 카오스 등 공/수가 0인 악마족 몬스터를 추가로 일반 소환해 효과를 쓰거나 링크 소재 등으로 쓰는 것도 가능하다.
강력한 서치 및 전개 효과로 인해 삼환마 덱은 물론이고 각종 덱에서 링크 소환 보조 카드로 쓰인다. 칠정의 해문과 이 카드 중 한 장을 패에 잡으면 그 효과로 다른 한쪽을 서치, 서치해 온 카드로 혼돈의 소환신을 소환하는 것으로 몬스터 2장이 모이며, 혼돈의 소환신을 링크리보 등의 링크 소재로 쓰고 칠정의 해문으로 다시 소생시키는 것으로 카드 1장으로 링크 3 몬스터까지 소환할 수 있다.
정말 유능한 몬스터지만, 단점은 부실한 스탯. 일반 소환해서 효과를 쓰자마자 이펙트 뵐러나 하루 우라라, 무한포영에 당하면 난감해진다. 효과를 사용한 후에는 알미라지 등으로 바꿔주는 게 좋다.
2레벨이라 뜬금없이 스프라이트가 칠정의 해문과 함께 용병으로 써먹는다. 2레벨 용병은 여럿 있지만, 칠정의 해문의 소생 효과가 일반 소환한 몬스터를 자르면 전개가 멈추는 스프라이트의 약점을 커버해 주기 때문.
유벨 덱에서도 든든한 초동으로 쓰인다. 로터스 등의 핵심 몬스터들이 공/수가 0이라 초래신의 추가 일소 범위에 들어가며, 칠정의 해문으로 스피릿 오브 유벨 등을 소생시켜 개체 수를 불리는데 탁월하기 때문이다.
| 수록 시리즈 |
2020-03-20 | SD38-JP003 | ストラクチャーデッキ-混沌の三幻魔- |
2023-12-23 | QCDB-JP026 | QUARTER CENTURY DUELIST BOX |
2020-06-25 | SD38-KR003 |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 - |
2024-06-05 | QCDB-KR026 | 쿼터 센추리 듀얼리스트 세트 |
2020-07-10 | SDSA-EN003 | STRUCTURE DECK: SACRED BEASTS |
2021-10-01 | MP21-EN249 | 2021 TIN OF ANCIENT BATTLES |
2024-11-07 | RA03-EN027 | QUARTER CENTURY BONANZA |
5.3. 레벨 3
5.3.1. 카오스 코어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 명칭=카오스 코어,
일어판 명칭=カオス・コア,
영어판 명칭=Chaos Core,
레벨=3, 속성=어둠, 종족=악마족, 공격력=0, 수비력=0,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이 카드가 효과의 대상이 되었을 때\, 또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 대상으로 선택되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을 각각 1장까지 패 / 덱에서 묘지로 보내고\, 묘지로 보낸 수만큼 이 카드에 환마 카운터를 놓고\, 이 턴에 자신이 받는 전투 데미지는 0이 된다.,
효과2=②: 이 카드가 전투 / 효과로 파괴될 경우\, 대신에 이 카드의 환마 카운터를 1개 제거할 수 있다.)]
- [ 원작 효과 ]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 명칭=카오스 코어,
일어판 명칭=カオス・コア,
영어판 명칭=Chaos Core,
레벨=3, 속성=어둠, 종족=악마족, 공격력=0, 수비력=0,
효과1=앞면 공격 표시의 이 카드가 상대 몬스터의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발동할 수 있다. 덱 또는 패에서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을 각각 1장씩 묘지로 보내고\, 이 카드에 환마 카운터를 3개 얹는다. 또한\, 이 카드에 놓여진 환마 카운터를 1개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이 받는 모든 전투 데미지를 1번만 0으로 한다.)]
GX가 완결난 이후 오랜 세월 뒤에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를 통해 OCG화되었다.
①의 효과는 삼환마를 묘지로 보내고, 자신에게 환마 카운터를 놓아 그 턴의 전투 데미지를 0으로 하는 유발 효과. 삼환마를 각각 1장씩 묘지로 보낼 수 있어 차원 융합살에 의한 아미타일 소환 준비가 갖춰진다. '각각 1장까지'이므로 덱에 있는 삼환마가 3종류가 아닐 경우라도 발동할 수 있어 이용하기 더 쉽다. 다만 발동 조건이 효과의 대상으로 선택되거나 상대의 공격 대상으로 선택될 경우라, 능동적으로 쓰려면 자기 카드의 대상으로 할 필요가 생긴다.
②의 효과는 전투 / 효과로 파괴되는 대신에 환마 카운터를 제거하는 지속 효과.
원작과 달리 효과 대상으로도 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암흑의 초래신을 소재로 샐러맨그레이트 알미라지를 소환 후 이 카드를 지정해서 삼환마를 덤핑 후 프레데터 플랜츠 베르테 아나콘다를 꺼내 아미타일을 꺼낼 수 있다. 이 콤보가 칠정의 해문이나 암흑의 초래신 1장으로 가능한 콤보이기에 전용 구축도 가능하다. 혼돈환마 아미타일 - 허무환영라쇼몽을 특수 소환하여 상대 필드를 클린할 수도 있지만, 아나콘다로 소환했을 경우 특수 소환 제약 때문에 원본 아미타일을 특수 소환할 수 없다.
원본은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이차원세계 편에서 유벨에 빙의된 카노 마르탄이 유우키 쥬다이, 요한 안데르센과의 듀얼 중 사용.
선공 첫 턴에 소환된 뒤 다음 쥬다이의 턴에 엘리멘틀 히어로 스파크맨의 공격 시 효과를 발동, 덱에서 삼환마를 묘지로 보내 환마 카운터를 3개 놓아서 방어 태세를 갖추고 팬텀 오브 카오스나 암흑의 소환신의 효과를 사용할 포석을 깔았다. 다음 쥬다이의 턴에 순간융합으로 융합 소환된 엘리멘틀 히어로 다크 브라이트맨이 연속 공격하여 환마 카운터를 다 쓰게 하자 카오스 버스트의 제물이 되었다. 이후 유벨이 유우키 쥬다이와 치른 마지막 듀얼에선 체인 머티리얼에 의해 초융합으로 불러낼 초융합의 신의 레벨 3 소재가 된다.
| 수록 시리즈 |
2020-03-20 | SD38-JP002 | ストラクチャーデッキ-混沌の三幻魔- |
2020-06-25 | SD38-KR002 |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 - |
2020-07-10 | SDSA-EN002 | STRUCTURE DECK: SACRED BEASTS |
5.4. 레벨 5
5.4.1. 암흑의 소환신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 명칭=암흑의 소환신,
일어판 명칭=<ruby>暗黒<rp>(</rp><rt>あんこく</rt><rp>)</rp></ruby>の<ruby>召喚神<rp>(</rp><rt>しょうかんしん</rt><rp>)</rp></ruby>,
영어판 명칭=Dark Summoning Beast,
레벨=5, 속성=어둠, 종족=악마족, 공격력=0, 수비력=0,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중 어느 1장을 패 / 덱에서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한다. 이 턴에\, 자신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다.,
효과2=②: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중 어느 1장을 패에 넣는다.)]
- [ 원작 • 태그 포스 효과 ]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 명칭=암흑의 소환신,
일어판 명칭=<ruby>暗黒<rp>(</rp><rt>あんこく</rt><rp>)</rp></ruby>の<ruby>召喚神<rp>(</rp><rt>しょうかんしん</rt><rp>)</rp></ruby>,
영어판 명칭=Dark Summoning Beast,
레벨=5, 속성=어둠, 종족=악마족, 공격력=0, 수비력=0,
효과1=이 카드를 제물로 바치는 것으로\, 묘지의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을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1장씩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를 발동한 턴 자신은 배틀 페이즈를 실행할 수 없다.)]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 명칭=암흑의 소환신,
일어판 명칭=<ruby>暗黒<rp>(</rp><rt>あんこく</rt><rp>)</rp></ruby>の<ruby>召喚神<rp>(</rp><rt>しょうかんしん</rt><rp>)</rp></ruby>,
영어판 명칭=Dark Summoning Beast,
레벨=6, 속성=어둠, 종족=악마족, 공격력=0, 수비력=0,
효과1=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한다. 자신 묘지에 존재하는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중 어느 1장을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를 발동하는 턴에\, 자신은 공격 선언을 할 수 없다.)]
①은 삼환마를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하는 기동 효과. 태그 포스와 마찬가지로 원작과는 달리 1장만 지정하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소생 제한 룰를 반영해서인지 패 / 덱에서 불러오는 것으로 바뀌었다.
삼환마의 특수 소환은 기본적으로 3장의 카드 소비가 필요하지만 이 카드 1장으로 끝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만 소생 제한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 방법으로 꺼낸 삼환마는 하이퍼브레이즈 등을 통한 소생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해 두자.
단점이라면 원작과 마찬가지로 특수 소환한 턴에 모든 몬스터가 공격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는 것. 그래도 삼환마는 자체 효과나 전투 능력 이상으로 실락원을 써먹을 수 있다는 혜택 덕분에 공격을 포기하고서라도 꺼낼 만한 의미는 크다. 또한 이 제약은 발동 후 걸리는 것이므로 공격 후 메인 페이즈 2에 발동하는 것도 가능.
공격에 들어가는 건 다음 턴 이후에나 가능해지니 실락원이나 실락의 벽력의 ②의 효과, 각성의 삼환마의 2종류 이상시 적용 효과 등을 써먹어서 진영을 사수해 보자. 또한 신염황제 우리아의 경우 묘지에 지속 함정이 없으면 충분한 공격력을 확보할 수 없므므로 전투로 파괴될 리스크도 있으니, 하이퍼브레이즈의 ②의 효과로 지키거나 번개황제 하몬으로 수비 표시로 바꿔둬서 공격을 버티는 편이 좋겠다.
②는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환마 하나를 서치하는 기동 효과. 삼환마의 정규 소환이나 혼돈의 소환신과 연계하면 환마 하나를 곧바로 꺼낼 수 있다. 악마족 / 어둠 속성이니 종말의 기사, 다크 그레퍼, 악마의 통곡 등 덱에서 직접 묘지로 보낼 수단도 많으며, 제외 후에 암흑차원의 해방이나 D·D·R로 다시 필드에 불러오면 그대로 ①의 효과를 발동할 수도 있다.
어떻게든 삼환마를 못 꺼내면 덱이 안 돌아가는 삼환마 덱에서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할 수 있는 이 카드의 중요도는 높다. 혼돈의 소환신과 더불어 이 덱의 주요 전개 수단이 되어줄 카드지만, ①의 1턴에 1번 카드명 제약 때문에 대개 1장만 투입된다. 공격 불가 페널티가 있는 관계로 선턴에 삼환마 소환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문제점은 상급 몬스터임에도 자체 특수 소환 수단이 없다는 것이다. 주로 암흑의 초래신의 추가 일소권이나, 칠정의 해문의 특수 소환 효과로 소환되는 편이다. 그 외에 공/수 0이라는 서포트가 다양한 능력치를 가진 덕에 헬웨이 패트롤, 킬러 토마토, 리미트 리버스 등 여러 카드와의 연계가 가능하다.
몬스터 비율을 낮춘 덱에서 명추리나 몬스터 게이트를 써주면, 묘지에 대량의 지속 함정을 쌓으면서 이 카드를 꺼내 타점이 높은 신염황제 우리아를 특수 소환할 수 있다. 다만 역시 공격 제한 때문에 바로 결판을 낼 수는 없다는 것이 문제. 중강갑 거북으로 사출하면 원턴킬을 노려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 정도로까지 덱을 구축하기는 힘들다.
원본은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이차원세계 편 130화에서 유벨에 빙의된 카노 마르탄이 유우키 쥬다이, 요한 안데르센과의 듀얼 중 사용. 팬텀 오브 카오스를 릴리스하여 어드밴스 소환된 후 효과를 발동해 카오스 코어의 효과로 덤핑한 삼환마 3장을 한번에 부활시켰다.[18] 닉값을 제대로 하는 정신 나간 효과를 선보이자 쥬다이조차 얼탱이가 없는 듯 "뭐라고?!" 라며 경악을 해버렸다.
이후 150화의 유벨이 유우키 쥬다이와 치른 마지막 듀얼에선 체인 머티리얼에 의해 초융합으로 불러낼 초융합의 신의 레벨 5 소재로 지정되었다.
태그 포스 시리즈에서는 TAG FORCE 3에서부터 오리지널 카드로 등장. 원작과는 달리 3장 전부 되살리는 건 오버 파워라 여겼는지 1장만 살리는 것으로 너프되었다. 룰 관계상 소생 제한 룰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하는 건 불가능해졌다.
| 수록 시리즈 |
2016-12-17 | 20AP-JP007 | 20th ANNIVERSARY PACK 1st WAVE |
2020-03-20 | SD38-JP005 | ストラクチャーデッキ-混沌の三幻魔- |
2017-03-31 | DUSA-EN030 | DUELIST SAGA |
2020-07-10 | SDSA-EN005 | STRUCTURE DECK: SACRED BEASTS |
2023-03-31 | SGX3-ENG04 | SPEED DUEL GX: DUELISTS OF SHADOWS |
2023-09-06 | STP6-EN010 | SPEED DUEL TOURNAMENT PACK 6 |
2017-04-18 | 20AP-KR007 | 크로니클 팩 1st WAVE |
2020-06-25 | SD38-KR005 |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 - |
5.5. 레벨 7
5.5.1. 환마의 소환신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 명칭=환마의 소환신,
일어판 명칭=<ruby>幻魔<rp>(</rp><rt>げんま</rt><rp>)</rp></ruby>の<ruby>召喚神<rp>(</rp><rt>しょうかんしん</rt><rp>)</rp></ruby>,
영어판 명칭=Phantasmal Summoning Beast,
레벨=7, 속성=어둠, 종족=악마족, 공격력=0, 수비력=0,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중 어느 1장을 자신의 덱 / 묘지에서 패에 넣는다. 그 후\, 공격력과 수비력의 수치가 같은 화염족 / 번개족 / 악마족 레벨 10 몬스터 1장을 패에서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이 효과로 특수 소환한 몬스터는 이 턴에 직접 공격할 수 없다.,
효과2=②: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차원 융합살" 1장을 패에 넣는다.)]
팬텀 나이트메어에서 등장한 소환신. 환마의 순교자 토큰과 각 삼환마의 특징적인 모습을 적절히 섞은 외형을 하고 있다.
①의 효과는 이 카드를 릴리스하는 것으로 삼환마를 서치하거나 샐비지한 뒤, 공격력과 수비력의 수치가 같은 화염족 / 번개족 / 악마족 레벨 10 몬스터 1장을 패에서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할 수 있는 효과다. 이 효과로 소환된 몬스터는 이 턴에 직접 공격할 수 없다. 서치 및 샐비지하는 카드는 삼환마로 명시되어 있지만 소환하는 카드는 "공격력과 수비력이 같은 화염족 / 번개족 / 악마족 레벨 10 몬스터"라는 복잡한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데, 같은 팩에서 지원을 받은 유벨 테마(유벨과 스피릿 오브 유벨)와의 시너지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소환 조건을 무시하기 때문에 조건만 맞으면 의식 몬스터도 소환이 가능하며, 이 카드가 발매된 2023년 시점에서 이 조건을 만족하는 의식 몬스터로는 종언의 패왕 데미스와 데블리철의 창조주 크리얼터가 있다.
②의 효과는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는 것으로 차원 융합살을 서치하는 효과다. 암흑의 초래신에 이어 삼환마 덱에서 차원 융합살을 서치할 수 있는 두 번째 수단이다. 일반 소환해야 하고 다른 전개 카드가 우선되는 암흑의 초래신과 달리, 묘지에서 제외라는 더 간편한 조건 덕에 차원 융합살을 용이하게 가져올 수 있다. ①의 효과를 발동한 뒤 연달아 발동한다면 환마 중 하나가 필드에 있는 관계로 차원 융합살의 체인 불가 기능이 활성화되는 것도 좋은 점이다.
암흑의 소환신의 상위호환이나 다름없는 삼환마 소환 효과에 더해 차원 융합살 서치 효과까지 갖췄지만, 자체 특수 소환 수단이 없는 최상급 몬스터라 삼환마 덱에서는 칠정의 해문의 도움이 없으면 사용하기 난감하다. 또한 상술했듯 유벨 몬스터도 특수 소환이 가능하긴 하나, 해당 효과를 쓰기 위해서는 먼저 삼환마를 서치하거나 회수해야 하는 관계로 덱에 삼환마 중 어느 하나가 있어야 한다. 이 두 테마의 궁합이 연구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관계로 이 카드의 활용성 또한 불투명한 상태다.
GX 원작의 암흑의 소환신은 소생 제한 룰을 무시하고 묘지에서 직접 삼환마를 특수 소환하는 효과였는데, 이 카드로 원작의 상황을 유사하게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원작에서처럼 삼환마 3장을 한꺼번에 끌어오지는 못한다)
①의 효과로 특수 소환 가능한 몬스터 목록
- 삼환마 전원 & 환마황제 라비엘-천계유린권
- 유벨 & 스피릿 오브 유벨
- 다크니스 네오스피어
- The supremacy SUN
- GO-DDD 신령왕 제로갓 레이지
- DD 마도현자 갈릴레이
- 데블리철의 창조주-크리얼터
- 사신 드레드 루트[19]
- 인페르노이드 네헤모스
- 종언의 패왕 데미스
여담으로 ①의 효과에 소환 조건 무시가 달려있어 꽤 많은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있는데 삼환마나 유벨 외에도 애니메이션의 최종보스몹인 다크니스 네오스피어나 코믹스의 최종보스몹인 The supremacy SUN 같은 유희왕 GX의 보스 몬스터들을 대부분 소환할 수 있는 점도 재밌는 점.
| 수록 시리즈 |
2023-10-28 | PHNI-JP014 | ファントム・ナイトメア [ PHANTOM NIGHTMARE ] |
2023-12-02 | PHNI-KR014 | 팬텀 나이트메어 |
2024-02-09 | PHNI-EN014 | PHANTOM NIGHTMARE |
6. 서포트 마법 카드
6.1. 일반 마법
6.1.1. 환마의 순교자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일반=,
한글판명칭=환마의 순교자,
일어판명칭=<ruby>幻魔<rp>(</rp><rt>げんま</rt><rp>)</rp></ruby>の<ruby>殉教者<rp>(</rp><rt>じゅんきょうしゃ</rt><rp>)</rp></ruby>,
영어판명칭=Phantasmal Martyrs,
효과1=①: 이 카드 이외의 자신의 패가 2장 이상 존재하고\, 자신 필드에 "신염황제 우리아"나 "번개황제 하몬"이 존재할 경우\, 패를 전부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에 "환마의 순교자 토큰"(악마족 / 어둠 / 레벨 1 / 공 0 / 수 0) 3장을 공격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 [ 원작 효과 ]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일반=,
한글판명칭=환마의 순교자,
일어판명칭=<ruby>幻魔<rp>(</rp><rt>げんま</rt><rp>)</rp></ruby>の<ruby>幻魔<rp>(</rp><rt>じゅんきょうしゃ</rt><rp>)</rp></ruby>,
영어판명칭=Phantasmal Martyrs,
효과1=자신 필드 위에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이 있을 때 발동 가능. 패의 카드 2장을 묘지로 보내고\, "환마의 순교자 토큰"(악마족 / 어둠 / 레벨 1 / 공 0 / 수 0)를 공격 표시로 3장 특수 소환한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세븐 스타즈 편 49화에서 카게마루가 유우키 쥬다이와의 듀얼 중 사용. 천벌과 창세신을 패 코스트로 발동하여 환마의 순교자 토큰을 불러내고 이를 환마황제 라비엘을 특수 소환하는 데에 사용했다. 여기에 함정 카드를 묘지로 보냈으니 신염황제 우리아의 공격력을 강화한 것은 덤.
OCG에서는 원작과는 달리 신염황제 우리아나 번개황제 하몬 중 하나만 존재해도 발동할 수 있게 되었지만, 패 코스트 2장을 요구하던 원작과는 달리 패를 무조건 전부 버리게 바뀌는 바람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원작처럼 환마황제 라비엘과 절대로 연계할 수 없다. 이로 인해 이 카드로 라비엘을 특수 소환하기 위해선 번거롭게 라비엘을 서치할 수단을 마련해야 한다. 당시 코나미의 미숙한 카드 밸런싱의 잔재를 엿볼 수 있는 카드.
패 코스트는 버리는 것이 아니라 묘지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암흑계나 미계역과의 콤보는 불가능하며, 묘지로 보내는 것은 효과가 아닌 코스트이므로 섀도르하고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없다. 일단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 효과를 쓸 수 있는 가디언 슬라임이나 라이트 서펜트 등을 활용해 줄 수는 있겠다.
기본적으로는 이미 우리아 혹은 하몬이 필드 위에 있는 것이 발동 조건이기에 필드에 실락원이 있다면 본 카드의 발동 이후 그 효과로 2장을 드로우해 패를 보충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며, 이 효과의 코스트로 패에서 버려졌든, 혹은 이미 필드 위에 있을 환마를 소환하기 위해 소모되어 묘지로 갔을 암흑의 소환신은 묘지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라비엘의 서치가 가능한 덕분에 지금에 이르러서는 이 카드를 쓰고 나서 다음 턴 드로우가 라비엘이길 기다린다든가, 토큰을 지키고자 안간힘을 쓸 필요는 없어졌다. 구태여 토큰을 라비엘의 릴리스 용도로 쓰지 않더리도 링크 소환을 위한 소재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며 어느 정도는 숨통이 트인 카드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혼돈의 소환신 등 훨씬 간단한 방법으로 삼환마를 불러낼 수 있는 카드가 등장한 가운데, 이 카드는 빡센 발동 조건, 무겁기 짝이 없는 패 코스트, 그리고 무엇보다도 삼환마 테마하고도 맞물리지 않는다는 점을 통틀어서 여전히 쓰기 좋지 못한 카드다 보니 삼환마 덱에서는 잘 쓰이지 않고 있다.
따라서 차라리 토큰을 3장 전개할 수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링크 소환으로 연계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 수록 시리즈 |
2005-11-17 | SOI-JP041 | SHADOW OF INFINITY |
2007-09-22 | EE04-JP161 | EXPERT EDITION Volume 4 |
2020-03-20 | SD38-JP022 | ストラクチャーデッキ-混沌の三幻魔- |
2006-02-18 | SOI-EN041 | SHADOW OF INFINITY |
2007-11-14 | DR04-EN161 | DARK REVELATION Volume 4 |
2020-07-10 | SDSA-EN022 | STRUCTURE DECK: SACRED BEASTS |
2007-07-03 | SOI-KR041 | 무한의 그림자 |
2008-09-05 | HGP04-KR161 | 하이 그레이드 팩 Vol.4 |
2020-06-25 | SD38-KR022 |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 - |
6.1.2. 차원 융합살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제외된 카드를 소환하는 비슷한 이름의 카드}}}에 대한 내용은 [[차원 융합]]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차원 융합#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차원 융합#|]]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제외된 카드를 소환하는 비슷한 이름의 카드: }}}[[차원 융합]]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차원 융합#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차원 융합#|]]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유희왕 OCG의 스트럭처 덱 커버 카드 | ||||||
| {{{#!wiki style="margin:0 -11px" {{{#!folding 스트럭처 덱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 SD01 ~ SD12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letter-spacing: -0.5px;" | 드래곤의 힘 | 언데드의 위협 | 작열하는 대지 | ||
| 붉은 눈의 암룡 | 뱀파이어 제네시스 | 헬프레임 엠페러 | ||||
| 해룡신의 분노 | 전사의 전설 | 마법사의 심판 | ||||
| 해룡신-네오다이달로스 | 전설의 길포드 | 흑마도의 집행관 | ||||
| 무적의 요새 | 열풍의 패왕 | 고대룡의 분노 | ||||
| 수호신 엑조드 | 신조 시무르그 | 초전도 티라노 | ||||
| 기계의 반란 | 섬광의 파동 | 암흑의 주술 | ||||
| 앤틱 기어 가젤 드래곤 | 천공용사 네오파샤스 | 마왕 디아블로스 | ||||
|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 SD13 ~ SD24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letter-spacing: -0.5px;" | 거대룡의 부활 | 황제의 강림 | 언데드 월드 |
| 펠그란트 드래곤 | 사 제왕 가이우스 | 붉은 눈의 불사룡 | |
| 매지션의 패왕 | 전사의 일격 | 머시너즈의 지령 | |
| 신성마도왕 엔디미온 | 피닉스 기어프리드 | 머시너즈 포트리스 | |
| 드래그니티 드라이브 | 잃어버린 성역 | 데블즈 게이트 | |
| 드래그니티 암즈-레바테인 | 마스터 히페리온 | 암흑계의 용신 그라파 | |
| 해황의 포효 | 염왕의 급습 | ||
| 라이트펄서 드래곤 다크 플레어 드래곤 | 해황룡 포세이도라 | 염왕신수 가루도닉스 |
|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 SD25 ~ SD36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letter-spacing: -0.5px;" | 푸른 눈의 백룡의 강림 | 사이버 드래곤 레볼루션 | 히어로즈 스트라이크 |
| 푸른 눈의 백룡 하늘빛 눈의 은룡 | 사이버 드래곤 노바 | 콘트라스트 히어로 카오스 마스크드 히어로 다크 로우 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 엘리멘틀 히어로 볼테크 | |
| 싱크론 익스트림 | 마스터 오브 펜듈럼 | 펜듈럼 도미네이션 | |
| 스타더스트 워리어 정크 워리어 제트 싱크론 | 오드아이즈 펜듈럼 드래곤 오드아이즈 메테오버스트 드래곤 오드아이즈 앱솔루트 드래곤 | DDD 극지왕 카오스 어포컬립스 | |
| 펜듈럼 에볼루션 | 사이버스 링크 | 파워코드 링크 | |
| 아스트로그래프 매지션 | 인코드 토커 트라이게이트 위저드 | 파워코드 토커 세그멘탈 드래곤 | |
| 마스터 링크 | 소울 버너 | 리볼버 | |
| 슈팅코드 토커 | 샐러맨그레이트 히트라이오 | 토폴로직 제로보로스 |
|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 SD37 ~ SD48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letter-spacing: -0.5px;" | 리버스 오브 섀도르 | 혼돈의 삼환마 | |
| 엘섀도르 아프카로네 엘섀도르 네피림 엘섀도르 미도라시 |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차원 융합살(삼환마해방 팩) | 지령사 아우스 수령사 에리아 화령사 히타 풍령사 윈 | |
| 동옥의 빙결계 | 사이버류의 후계자 | 오버레이 유니버스 | |
| 빙결계의 환영룡 트리슈라 빙결계의 용 브류나크 빙결계의 용 궁니르 | 사이버 다크 엔드 드래곤 | No.99 유토피아 드래그너 No.39 유토피아 운명의 문(황의 문 팩) | |
| 알버스트라이크 | '''''' | 충혹마의 숲 | |
| 빙검룡 미라제이드 신염룡 루벨리온 검은 옷의 알버스(운명의 추억 팩) 추방자 에클레시아(운명의 추억 팩) | 궁극보옥신 레인보우 드래곤 오버드라이브 마음의 가교(초월하는 유대의 빛 팩) | 시트리스의 충혹마 아티푸스의 충혹마 | |
| 왕자의 고동 | 파란 눈의 광림 | 파워 오브 펠로우즈 | |
| 스카레드 데몬 | 궁극의 푸른 눈의 영룡 하얀 소녀 | 정크 워리어 익스트림 |
}}}}}}}}} ||
| {{{#!wiki style="margin:0 -11px" {{{#!folding 스트럭처 덱 R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 SR01 ~ SR12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letter-spacing: -0.5px;" | 진제왕강림 | 거신룡부활 | 기계룡반란 | ||
| 명 제왕 에레보스 | 거신룡 펠그란트 | 앤틱 기어 리액터 드래곤 | ||||
| 공수의 고동 | 신광의 파동 | 암흑의 주박 | ||||
| 궁극의 전도 티라노 | 엔젤파라딘 아크파샤스 | 암흑의 마왕 디아블로스 | ||||
| 언데드 월드 | 로드 오브 매지션 | 워리어즈 스트라이크 | ||||
| 붉은 눈의 불시룡 | 창성마도왕 엔디미온 | 갓피닉스 기어프리드 | ||||
| 머시너즈 커맨드 | 드래그니티 드라이브 | 잃어버린 성역 | ||||
| 머시너즈 카넬 | 드래그니티 암즈-그램 드래그니티 나이트-아라드와(용계곡의 전설 팩) | 마제스티 히페리온 마스터플레어 히페리온(태양신 광림 팩) | ||||
|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 SR13 ~ SR24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letter-spacing: -0.5px;" | 데블즈 게이트 | 염왕의 급습 | |
| 암흑계의 마신왕 레인 암흑계의 용신왕 그라파(해방된 심연의 문 팩) | 성염왕 가루도닉스 염왕신 가루도닉스 이터니티(영염의 패자재림 팩) | ||
}}}}}}}}} ||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일반=,
한글판명칭=차원 융합살,
일어판명칭=<ruby>次元融合殺<rp>(</rp><rt>じげんゆうごうさつ</rt></rp></ruby>,
영어판명칭=Dimension Fusion Destruction,
효과외1=자신 필드에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중 어느 것이 존재할 경우\, 이 카드의 발동에 대하여 상대는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
효과1=①: 자신의 패 / 필드 / 묘지에서\, "환마" 융합 몬스터 카드에 기재된 융합 소재 몬스터를 제외하고\, 그 융합 몬스터 1장을 엑스트라 덱에서 소환 조건을 무시하여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로 특수 소환한 몬스터의 전투로 발생하는 자신에게로의 전투 데미지는 0이 된다.)]
- [ 원작 효과 ]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일반=,
한글판명칭=차원 융합살,
일어판명칭=<ruby>次元融合殺<rp>(</rp><rt>じげんゆうごうさつ</rt></rp></ruby>,
영어판명칭=Dimension Fusion Destruction,
효과1=자신 필드 위의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을 게임에서 제외하고\, 융합 덱에서 "혼돈환마 아미타일" 1장을 특수 소환한다.)]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에서 OCG화되었다. 원작에서의 효과는 아미타일에게 내장되어 나왔기 때문인지, 효과가 원작보다 훨씬 강화되었다.
가장 큰 상향점은 필드뿐만 아니라 패와 묘지에서도 소재를 조달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같은 스트럭처 덱에서 나온 카오스 코어로 환마들을 덤핑하면 소재를 쉽게 모을 수 있다. 그리고 이 효과로 소환된 몬스터의 전투로 발생하는 자신에게로의 데미지를 0으로 하는 효과도 추가되어, 상대 턴에는 공격력 0짜리 샌드백으로 전락하던 아미타일의 약점이 보완됐다. 게다가 자신 필드에 삼환마 중 어느 하나라도 있으면 체인 불가 기능까지 생겨 퍼미션을 상당수 무시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소환할 수 있는 몬스터가 "환마" 융합 몬스터로 되어 있기에 아미타일뿐만 아니라 환마 제왕 트릴로지그나 혼돈의 삼환마도 소환이 가능하다.
삼환마 덱의 전용 융합 카드에 해당하는 카드지만, 이 효과에 의한 소환은 융합 소환이 아닌,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하는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이미 자체 소환 조건이 있는 아미타일은 이 카드로 소환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다 보니 이 카드로 소환된 아미타일은 소생 제약에 걸려, 칠정의 해문 같은 카드로 부활시킬 수 없다. 그래도 일단 융합 마법 카드에 속하기에 관련 서포트는 전부 받을 수 있다.
원본은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이차원세계 편에서 유벨에 빙의된 카노 마르탄과 암흑사도 요한이 사용. 삼환마를 제외해 혼돈환마 아미타일을 특수 소환하는 데에 사용되었다. 등장한 화는 130화와 149화.
카드명의 유래는 불교 용어인 '합쇄(合殺)'.[20] 천태종에서 아미타불의 이름을 부르는 높은 곡조를 뜻하는 말이다. 이 때문에 아미타일의 모티브가 아미타불이라는 직접적인 근거가 된다.
| 수록 시리즈 |
2020-03-20 | SD38-JPP05 | ストラクチャーデッキ - 混沌の三幻魔 - 三幻魔解放パック |
2026-04-01 | 26TP-JP109 | トーナメントパック 2026 Vol.1 |
2020-06-25 | SD38-KRP05 |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 - |
2020-07-10 | SDSA-EN046 | STRUCTURE DECK: SACRED BEASTS |
6.2. 지속 마법
6.2.1. 실락의 벽력
하몬의 공격명을 따온 필살기 & 서포트 카드.6.2.2. 칠정의 해문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지속=,
한글판 명칭=칠정의 해문,
일어판 명칭=<ruby>七精<rp>(</rp><rt>しちせい</rt><rp>)</rp></ruby>の<ruby>解門<rp>(</rp><rt>かいもん</rt><rp>)</rp></ruby>,
영어판 명칭=Opening of the Spirit Gates,
효과외1=이 카드명의 카드는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다.,
효과1=①: 이 카드의 발동시의 효과 처리로서\,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중 어느 1장\, 또는 그 어느 카드명이 쓰여진 몬스터 1장을 덱에서 패에 넣는다.,
효과2=②: 1턴에 1번\, 패를 1장 버리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 묘지에서 공격력과 수비력이 0인 악마족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한다.,
효과3=③: 1턴에 1번\, 자신 필드에 레벨 10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묘지에서 지속 마법 카드 1장을 패에 넣는다.)]
환마 덱에서 중요한 서치 역할을 하는 키 카드. 발동 시 효과의 처리로서 삼환마 중 1장, 혹은 삼환마의 카드명이 기재된 몬스터를 서치하는 카드. 암흑의 초래신과는 달리 마/함은 서치 불가능하지만 일소권을 쓰지 않으며 초래신 자체도 이걸로 서치가 가능하기에 크게 문제는 되지 않는다. 다만 이 효과가 강제 효과이기 때문에 하루 우라라에 맞기 쉬우며 덱에 서치할 카드가 남아있지 않으면 아예 발동할 수 없는 것에 주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 패 1장을 코스트로 묘지의 공/수 0 인 악마족 1장을 특수 소환하는 효과. (목록) 암흑의 소환신, 혼돈의 소환신, 팬텀 오브 카오스 등 환마와 함께 쓰기 좋은 몬스터들을 부활시켜 재사용이 가능하다. 당연히 혼돈환마 아미타일 역시 공/수 0의 악마족이기에 이 카드로 되살려 올 수 있지만 소생 제한을 만족시켜야 하기에 한번 정규 소환 후 묘지로 간 후에야 가능해서 그다지 실용성은 없다. 전용 융합인 차원 융합살이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하는 것이기에 더더욱 어려운 편. 당연하게도 묘지에 공/수 0인 악마족이 없으면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 패를 먼저 묘지에 보내고 발동하기 때문에, 공수 0의 악마족을 코스트로 쓴다면 버리자마자 꺼내와서 코스트 없는 특소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③의 효과는 자신 필드에 레벨 10 몬스터가 존재할 때 묘지의 지속 마법 1장을 샐비지하는 효과. 이 카드 자신도 지속 마법인 만큼 하몬의 소환 코스트를 마련하는 용으로 쓸 수도 있으며 실락의 벽력 등 강력한 지속 마법을 재사용하는 데에 사용할 수도 있다.
참고로 발동 외에는 딱히 명칭 제약이 없기에 2장이 나와 있다면 2,3번 효과를 2번씩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유벨 덱에서 전개 엔진으로 사용했던지라 간접 제재를 위해 TCG에서는 2024년 9월에 제한 카드가, 마스터 듀얼에서는 2024년 10월에 준제한 카드가 되었다. 하지만 TCG에서는 2024년 12월 유벨 덱의 핵심이던 팬텀 오브 유벨을 제한으로 제재하며 3개월 만에 무제한으로 석방되었으며, 마스터 듀얼에서도 2025년 10월에 무제한으로 풀려나게 되었다.
모티브는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본편의 듀얼 아카데미아 본교에서 삼환마가 봉인된 장소인 칠정문의 기둥. 모티브처럼, 환마 전개에 있어 포석 역할을 한다.
| 수록 시리즈 |
2020-03-20 | SD38-JP020 | ストラクチャーデッキ-混沌の三幻魔- |
2023-12-23 | QCDB-JP056 | QUARTER CENTURY DUELIST BOX |
2020-06-25 | SD38-KR020 |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 - |
2024-06-05 | QCDB-KR056 | 쿼터 센추리 듀얼리스트 세트 |
2020-07-10 | SDSA-EN020 | STRUCTURE DECK: SACRED BEASTS |
2021-10-01 | MP21-EN251 | 2021 TIN OF ANCIENT BATTLES |
2024-09-20 | MP24-EN019 | 25TH ANNIVERSARY TIN: DUELING MIRRORS |
6.3. 필드 마법
6.3.1. 실락원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필드=,
한글판명칭=실락원,
일어판명칭=<ruby>失楽園<rp>(</rp><rt>しつらくえん</rt><rp>)</rp></ruby>,
영어판명칭=Fallen Paradise,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이 카드가 필드 존에 존재하는 한\, 자신 몬스터 존의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혼돈환마 아미타일"은 상대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으며\, 상대는 그 몬스터들을 효과의 대상으로 할 수 없다.,
효과2=②: 자신 몬스터 존에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혼돈환마 아미타일" 중 어느 것이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은 2장 드로우한다.)]
- [ 원작 • 태그 포스 효과 ]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필드=,
한글판명칭=실락원,
일어판명칭=<ruby>失楽園<rp>(</rp><rt>しつらくえん</rt><rp>)</rp></ruby>,
영어판명칭=Fallen Paradise,
효과1=이 카드는 상대 필드 마법이 존재할 때만 발동할 수 있다. 1턴에 1번\, 덱에서 2장의 카드를 패에 넣을 수 있다. 이 효과로 패에 넣은 카드는 플레이할 때에 효과를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필드=,
한글판명칭=실락원 (비공식 번역명),
일어판명칭=<ruby>失楽園<rp>(</rp><rt>しつらくえん</rt><rp>)</rp></ruby>,
영어판명칭=Fallen Paradise,
효과1=필드 위에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 중 1장 이상이 존재할 경우\, 그 카드의 컨트롤러는 1턴에 1번만 덱에서 카드를 2장 드로우할 수 있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세븐 스타즈 편 48화에서 카게마루가 유우키 쥬다이와의 듀얼 중 사용. 쥬다이의 마천루-스카이스크레이퍼-를 치우고 발동하여 매 턴마다 카드를 대량으로 수급했다. 총 4번의 효과를 발동하면서 삼환마의 특수 소환이나 소생 효과에 필요한 대량의 카드를 확보하도록 도와주었다. 그리고 원작의 효과는 사실 드로우가 아니라, 실락원의 효과로 패에 넣은 카드는 플레이하면[21] 효과가 무효화되어 파괴되는 디메리트가 있지만, 그 대신 덱에서 원하는 카드를 아무거나 서치, 그 것도 1번에 2장씩 서치해오는 무시무시한 사기 카드였다. 발동 조건 자체가 상대가 먼저 필드 마법을 발동하고 있을 때 한정이긴 하지만 매우 강력한 카드로 쥬다이를 계속 압박했다. 현재의 2장 드로우 효과로 정립된 것은 태그 포스 시리즈에 수록되었을 때부터다.
OCG에서는 GX 등장 이후 12년 만에 20th ANNIVERSARY PACK 1st wave에서 출시. 원작의 강력한 드로우 효과를 기반으로 삼환마와 혼돈환마 아미타일을 서포트하는 효과를 추가로 들고 나왔다.
①의 효과로 삼환마와 혼돈환마 아미타일에게 견고한 내성을 부여할 수 있다. 하나같이 꺼내려면 막대한 소비가 필요한 주제에 아무런 내성도 없는 카드들이다 보니 제법 절실한 커버 능력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이 효과 자체는 같은 필드 마법이면서 효과도 유사한 신을 묶는 묘라는 대용이 있으므로 어디까지나 ②의 효과가 메인.
②의 효과는 삼환마가 1장이라도 있거나 혼돈환마 아미타일이 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는 드로우 효과. 1번만 드로우에 성공해도 노 코스트 욕망의 항아리급 어드밴티지가 생기니 패 말림 해소에 큰 도움을 준다. 거기다 매 턴 발동할 수 있는 덕분에 유지만 된다면 드로우 속도가 3배는 늘어나는 셈이므로 삼환마나 혼돈환마 아미타일의 특수 소환에 들어간 막대한 소비를 메울 수 있다.
어느 효과든 원래 카드명을 지정하지는 않으므로 엘리멘틀 히어로 플리즈마나 팬텀 오브 카오스 등의 효과로 삼환마의 카드명을 복사한 상태라도 문제없이 발동할 수 있다. 이러한 카드들과 써준다면 삼환마를 꺼내기 전까지 드는 밑준비를 원활하게 챙길 수 있게 된다. 환마황제 라비엘을 이블 히어로 다크 가이아의 융합 소재로 쓰는 등 단순히 삼환마를 묘지로 떨구는 덱이라 해도 채용의 여지는 있다.
이를 통틀어 소환하기 어려운 주제에 내성 하나 없는 전형적인 파워형 보스 카드에 불과했던 삼환마 카드들에게 활용의 여지를 준 서포트 카드라 할 수 있다. 삼환신의 신을 묶는 묘와는 달리 이 카드는 여러 서포트 카드들 덕분에 서치마저도 매우 간단하다. 사리실상 삼환마 덱의 키 카드 중 한 장이라 할 수 있으니 테라포밍이나 혼돈의 소환신 등을 써먹어서 신속하게 확보해둘 필요가 있다. 암흑의 소환신 덕분에 삼환마를 불러오기도 쉬워졌고, 이 카드로 드로우하면 불러온 삼환마가 다음 턴이 오기 전에 터지더라도 최소 디스어드밴티지는 막을 수 있다. 다만 비지정 효과는 받고, 전투 파괴 내성이 없다.
①의 효과로 몬스터에 내성을 부여할 수는 있으나, 이 카드 자체엔 아무런 내성도 없다. ②의 효과를 고려하면 어느 정도 카드를 소비해서라도 사수할 가치는 충분하지만, 삼환마를 꺼내기 위한 기믹에 덱 베이스가 할애된 삼환마 덱에서는 카운터 함정을 탑재할 여지가 적다는 것이 문제. 수비 표시의 번개황제 하몬이나 Sin 스타더스트 드래곤이라면 강고한 포진이 되어주겠지만, 공격 제한이 걸리니 기껏 높은 공격력을 활용할 수가 없다.
모티브는 말 그대로 '실낙원'이지만 영어판은 종교 심의를 벗어나기 위해서인지 원래 제목인 'Paradise Lost'가 아닌 'Fallen Paradise(타락한 낙원)'로 번역되었다.
태그 포스 시리즈에서는 TAG FORCE 3부터 오리지널 카드로 등장. OCG와는 달리, 드로우 효과에 같은 카드명의 카드 발동 제한이 없어 바운스하거나 여분의 실락원을 발동하면 그대로 또다시 드로우가 가능했다. 특히 빙결계의 용 브류나크의 등장 이후로는 해당 카드의 턴 제한 없는 바운스 효과를 활용해 패를 1장 버리고 2장을 드로우하는 걸 반복하는 무한 드로우가 가능했다. 다만 태그 포스 등장 당시에는 혼돈환마 아미타일이 발매되지 않았기에 해당 카드를 지정하지 않는다.
| 수록 시리즈 |
2016-12-17 | 20AP-JP008 | 20th ANNIVERSARY PACK 1st WAVE |
2020-03-20 | SD38-JP021 | ストラクチャーデッキ-混沌の三幻魔- |
2017-03-31 | DUSA-EN031 | DUELIST SAGA |
2020-07-10 | SDSA-EN021 | STRUCTURE DECK: SACRED BEASTS |
2023-03-31 | SGX3-ENG10 | SPEED DUEL GX: DUELISTS OF SHADOWS |
2017-04-18 | 20AP-KR008 | 크로니클 팩 1st WAVE |
2020-06-25 | SD38-KR021 |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 - |
7. 서포트 함정 카드
7.1. 지속 함정
7.1.1. 하이퍼브레이즈
우리아의 공격명을 따온 필살기 & 서포트 카드.7.1.2. 각성의 삼환마
[include(틀:유희왕/카드, 함정=, 지속=,
한글판 명칭=각성의 삼환마,
일어판 명칭=<ruby>覚醒<rp>(</rp><rt>かくせい</rt><rp>)</rp></ruby>の<ruby>三幻魔<rp>(</rp><rt>さんげんま</rt><rp>)</rp></ruby>,
영어판 명칭=Awakening of the Sacred Beasts,
효과1=①: 자신 필드의 "신염황제 우리아" "번개황제 하몬" "환마황제 라비엘"의 종류의 수에 따라 이하의 효과를 얻는다.,
효과2=●1종류 이상: 상대가 몬스터를 일반 소환 / 특수 소환할 때마다\, 자신은 그 몬스터의 공격력만큼만 LP를 회복한다.,
효과3=●2종류 이상: 상대 필드의 몬스터가 발동한 효과는 무효화된다.,
효과4=●3종류: 상대 묘지로 보내지는 몬스터는 묘지로는 가지 않으며 제외된다.,
효과5=②: 자신 턴에 1번\, 자신 필드에 레벨 10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묘지에서 지속 함정 카드 1장을 패에 넣는다.)]
필드위에 존재하는 삼환마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효과를 발동할 수 있는 카드.
1종류 이상 시는 상대의 소환에 대응하여 그 몬스터의 공격력 만큼 LP를 회복하는 하나 미즈키 같은 효과. 턴 제약이 없기에 여러 번 특수 소환하는 요즘 환경상 LP를 상당히 회복할 수 있다.
2종류 이상 시의 효과는 상당히 강력한데 상대 필드의 몬스터가 발동한 효과를 무효로 한다. 필드 한정이기에 엘드리치 등은 무효로 할 수 없지만 대체로 강력한 효과. 스킬 드레인과는 조금 판정이 달라서, 지속 효과는 무력화하지 못하며, 필드를 벗어나서 발동하는 효과도 필드에서 발동하였을 경우엔 무효화가 가능하다.
3종류가 모였을 경우에는 상대 한정 차원의 틈.
②의 효과는 레벨 10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 자신 턴에 묘지의 지속 함정 카드 1장을 고르고 패에 넣는 효과. 묘지의 지속 함정을 재활용하여 하이퍼브레이즈는 물론 대대적 체포작전 같은 범용 지속 함정도 샐비지할 수 있다. 우리아의 소환 보조도 가능하지만 우리아가 이미 존재할 때 이 효과를 쓰면 우리아의 공격력이 떨어지는 점은 주의.
강력한 효과를 보유하고 있지만 단독으론 아무것도 못 한다는 점, 상대를 제압하는 효과는 2장 이상이어야만 적용되는 등 적용 난이도도 있고, 그냥 스킬 드레인을 키는 게 편해서 잘 사용되지 않는다. 일단 암흑의 초래신으로 초동에 서치가 가능한 장점이 있어서 1장 정도 병용하는 사람도 있다.
엉뚱하게도 엘드리치 덱에서 ②의 효과를 노리고 투입하기도 한다.
기존 삼환마 지원 카드 중 유일하게 삼환마 명칭이 있어서 리메이크 삼환마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해당 테마에선 이 카드의 효과를 쓰기 위한 조건인 원본 삼환마들을 마련하기 어렵기에 사실상 쓸 수 없다.
일러스트는 삼환마의 첫 데뷔전인 vs 카게마루전에서 삼환마들이 듀얼 몬스터의 정기를 흡수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정기를 흡수하는 능력이, 자기의 라이프를 올리는 능력과 상대 몬스터를 무효화하고, 또 제외하는 효과로 구현되었다.
| 수록 시리즈 |
2020-03-20 | SD38-JP035 | ストラクチャーデッキ-混沌の三幻魔- |
2020-06-25 | SD38-KR035 |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 - |
2020-07-10 | SDSA-EN035 | STRUCTURE DECK: SACRED BEASTS |
2023-03-31 | SGX3-ENG15 | SPEED DUEL GX: DUELISTS OF SHADOWS |
8. 기타
8.1. 환마 토큰
8.2. 환마의 순교자 토큰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토큰=, 일반=, 덱구성불가=,
한글판명칭=환마의 순교자 토큰,
일어판명칭=<ruby>幻魔<rp>(</rp><rt>げんま</rt><rp>)</rp></ruby>の<ruby>殉教者<rp>(</rp><rt>じゅんきょうしゃ</rt><rp>)</rp></ruby>トークン,
영어판명칭=Phantasmal Martyrs Token,
속성=어둠, 종족=악마족, 레벨=1, 공격력=0, 수비력=0,
효과외1=이 카드는 "환마의 순교자 토큰"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하단1=※"환마의 순교자 토큰" 이외의 토큰으로 사용할 경우\, 그 토큰의 종족 / 속성 / 레벨 / 공격력 / 수비력을 적용한다.)]
환마의 순교자의 효과로 특수 소환되는 몬스터 토큰.
환마의 순교자의 발동 조건이나 코스트가 까다롭다 보니 이 토큰을 보기도 좀처럼 힘들 것이다.
| 수록 시리즈 |
2020-03-20 | SD38-JPT02 | ストラクチャーデッキ-混沌の三幻魔- |
2020-06-25 | SD38-KRT02 |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 - |
2020-07-10 | SDSA-EN047 | STRUCTURE DECK: SACRED BEASTS |
9. OCG화되지 않은 카드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에서 유벨에게 빙의된 암흑사도 요한이 사용한 카드들.각각 번개황제 하몬과 신염황제 우리아의 소환 조건을 완화시키기 위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하몬과 우리아의 소환 난이도를 완화시켜 주긴 하지만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삼환마 관련 카드는 아니다 보니 차원융합살, 카오스 코어와는 달리 스트럭처 덱 혼돈의 삼환마에서도 OCG화되진 않았다.
9.1. 트라이앵글 포스
파일:TriangleForce-JP-Anime-GX.png| 한글판 명칭 | 트라이앵글 포스 |
| 일어판 명칭 | トライアングル・フォース |
| 영어판 명칭 | Triangle Force |
| 지속 마법 | |
| 이 카드를 발동한 후, 덱에서 "트라이앵글 포스" 2장을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 |
아몬 가람과의 듀얼에서 번개황제 하몬의 소환용으로 사용되었다. 성능은 단순히 필드의 지속 마법 세 장을 놓는 효과. 덱 압축용으로 사용은 가능하겠지만, 필드의 마함 존을 세 칸이나 차지한다는 게 부담이다.
일러스트는 마그넷 워리어 α, β, γ.
9.2. 델타 배리어
| 한글판 명칭 | 델타 배리어 |
| 일어판 명칭 | デルタ・バリア |
| 영어판 명칭 | Delta Barrier |
| 지속 함정 | |
| 이 카드가 발동했을 때, 묘지에 있는 같은 이름의 카드를 발동할 수 있다. 같은 이름의 카드가 필드 위에 3장 있을 때, 1턴에 1번,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1장에 의해 발생하는 전투 데미지를 0으로 할 수 있다. 이 효과를 사용한 턴, 이 카드 이외의 "델타 배리어"의 효과를 발동할 수는 없다. | |
아몬 가람과의 듀얼에서 패 좌절의 효과로 2장을 묻은 후 나머지 1장을 세트. 궁극봉인신 엑조디오스에게 하몬이 공격받자 발동하여 전투 데미지를 0으로 했으며, 몬스터가 먼저 데미지를 받고 그 차만큼 플레이어에게 전투 데미지가 가는 당시 룰 특성상 하몬도 파괴되지 않았다. 이후 다음 턴 신염황제 우리아의 소환용으로 사용되었다. 제대로 사용하라면 묘지에 우선 두 장을 묻어야 하고, 발동을 하더라도, 세 장 모두 마함 존에 있어야 한다. 이런 번거로운 조건이 있음에도 실질적인 효과는 한 번의 전투 데미지를 무효화하는 것. 이보다 상위 호환인 카드들이 너무 많다. 매직 플랜터로 잡아먹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기는 하나 굳이 이런 방법을 쓰지 않아도 지속 함정이 많아서 필요 없다.
일러스트에 나와 있는 몬스터는 스피릿 오브 파라오.
10. 같이 쓰면 좋은 카드
- 헬그레이브 스쿼머, 나이트메어 쓰론
유벨 덱 지원으로 나온 카드지만, 유벨이 환마 덱도 사용한 것을 고려하여 0/0 0의 악마족을 서포트하기에 삼환마 덱에서 아무 거리낌없이 투입해도 될 정도로 우수한 카드들이다. 헬그레이브 스쿼머는 개체수를 늘리고 서포트 악마들을 묘지에서 살릴 수 있으며, 나이트메어 쓰론은 초동 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
- 피리 레이스의 지도
LP 코스트는 크지만, 암흑의 초래신을 바로 서치할 수 있는 중요한 초동 카드. 초동이 중요한 삼환마 덱에선 필수 카드다. 상황에 따라선 소환신, 우리아를 바로 서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일반 소환에 성공하지 않으면 바로 효과를 쓸 수 없다는 점에 주의.
- 원 포 원
패에서 환마들을 꺼내 줄 혼돈의 소환신을 뽑아올 카드. 암흑의 소환신을 버리고 혼돈의 소환신을 일반 소환하면 정말 이상적이지만, 어드밴티지 소모가 심하므로 취향이 갈린다.
- 무덤의 지명자, 말살의 지명자
무슨 덱이든 거의 들어가는 카드지만 패 트랩에 매우 취약한 삼환마 덱에서는 필수 카드다. 또한 말살의 지명자는 스킬 드레인이나 센서 만별등의 자신에게도 영향이 가는 지속 함정 카드들의 효과를 1턴 무효화하여, 암흑의 초래신 등의 효과를 써먹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 센서 만별
소환신/초래신과 라비엘은 악마족, 하몬은 번개족, 우리아는 화염족으로 종족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센서 만별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소환신/초래신을 뽑은 상태면 라비엘을 못 뽑거나, 반대로 라비엘이 있으면 소환신과 초래신은 소환할 수 없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테마 덱 대부분이 종족과 속성을 통일해서 내기 때문에 이게 깔리면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지속 함정이라 우리아의 소환에 도움을 주는 것도 장점이다.
- 스킬 드레인
말이 필요 없는 파워 카드. 내성은 필드 마법인 실락원이 보완하고, 기본 타점이 4000인 환마에게 효과 무효화는 큰 문제가 아니다. 공격력 0/0이 되는 우리아의 경우 난감하지만, 소환 과정에서 스킬 드레인을 먹고 나오는 것으로 해결할 수는 있다. 단, 각환마와 역할이 겹치는 부분도 있고 미리 켜뒀다가 환마가 철거당하면 공격력 0짜리 초래신이 먹통이 될 가능성도 있기에 사용하지 않는 구성도 있다.
- 샐러맨그레이트 알미라지, 링크리보
무한포영을 맞았을 때 0/0의 약골 몬스터로 남는 소환신과 초래신을 바꿔 먹을 수 있는 링크 몬스터들. 알미라지의 경우에는 링크 소재로 0/0의 악마족을 묘지로 보내는 역할을 하여 칠정의 해문의 효과를 발동하기 편하게 해주고 실락원이 없을 때 파괴로부터 환마를 지키는 역할도 한다.
- 펜테스태그
라비엘의 향상된 비트 능력과 호궁합이다. 상대가 수비 위주로 나올 시 유용한 카드. 천계유린권과 병행하면 상대 수비 몬스터가 많은 상황, 또는 전투 내성이 있는 몬스터로 방어할 경우에도 상대에게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소환 조건 역시 간편하기에 충분히 채용할 만한 카드.
카이저 콜로세움,서몬 리미터
환마 덱은 떡대들을 하나씩 꺼내는 덱이라 전개와는 영 거리가 멀다. 반대로 말하면 카이저 콜로세움/서몬 리미터를 세우기에는 최적의 카드라는 것. 이걸 깔아두면 전개 덱들이 답답해 죽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두 카드 모드 금지를 당해서 채용이 불가하다.
- 황금향
마법/함정 카드 위주로 굴러가는 데다 황금경 엘드리치의 레벨이 10이라 칠정의 해문 등 서포트를 공유할 수 있다. 실제로 이 둘을 섞은 덱도 존재한다. 환마덱에서 가장 강력한 구축 중 하나이지만 엄청난 시너지보다는 엘드의 깡파워로 업혀 가는 느낌이고, 무엇보다 엘드리치 입장에서는 더 좋은 구축이 많다 보니 선호하지 않는 유저도 많다.
- 욕망과 졸부의 항아리, 졸부와 겸허의 항아리
삼환마는 특성상 알미라지나 환마 융합 몬스터를 제외하면 엑스트라 덱의 의존도가 낮으므로 궁합이 좋다. 단점은 발동 턴 실락원의 드로우를 봉인한다는 점.
- 초노급포탑열차 구스타프 맥스, 초노급포탑열차 저거너트 리베
배틀 페이즈가 종료 후 상대 LP가 2000 이하로 남았을 때의 끝내기 몬스터. 레벨 10 몬스터가 많은 삼환마의 특성상 소환이 용이하다.
저거너트의 경우는 구스타프 위에 겹쳐 소환할 수 있으며, 간혹 상대가 초고타점의 몬스터를 소환했을 때, 여의치 않으면 돌파 내지 전체 공격으로 피니시 각을 볼 때 사용 가능하다.
- 인스턴트 퓨전, 밀레니엄 아이즈 새크리파이스
패 트랩에 매우 약한 삼환마 덱에서 패 트랩을 막을 수 있는 밀레니엄 아이즈와 궁합이 좋다. 인스턴트 퓨전은 일반 소환권도 사용하지 않아서 전개시에 일소를 무조건 하는 삼환마 덱과는 잘 어울린다. 단, 피리 레이스의 지도와 같이 패에 잡혔을 경우에는 피리 레이스의 지도부터 먼저 사용하는 것을 권장.
- 드래그마
엑스트라 덱 의존도가 낮고 함정을 주력으로 삼는 메타비트 덱이라는 점에서 궁합이 좋다. 특히 초래신에 패 트랩을 허용했을 때, 알미라지를 내고 에클레시아를 내면 다른 전략을 세울 수 있다.
- 금지령
비록 지정된 카드뿐이지만 환마에게 매우 취약한 패 트랩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피의 깃털을 선언해 환마에게 매우 중요한 실락원 및 지속 마법, 함정들 또한 지킬 수 있다. 평범하게 상대가 무슨 덱을 쓰는지 파악해 중심이 되는 카드를 막는데도 쓰인다. 일반적인 덱에서 쓰는 것과 달리 지속 마법이라 하몬의 제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파괴돼도 '칠정의 해문'으로 다시 패로 되돌리 수 있어 환마덱과 시너지가 매우 잘 맞으며 이러한 이점을 가진 카드가 무제한에 턴제 제한이 없는 건 매우 훌륭하다.
- 신의 심판
필드, 지속 마법 함정 의존도가 높은 덱들의 영원한 친구. 마함이 쓸려나가면 상당히 아프기 때문에 메인 내지 사이드에 충분히 채용할 가치가 있다.
- 천옥의 왕
함정을 많이 투입하는 이 덱에선 세트 카드를 지키는 효과도 좋고, 특수 소환 후 덱에서 칠정의 해문 등을 세트하여 다음 턴에 전개를 노릴 수 있다. 타점도 괜찮고 레벨도 10이라 유사시에는 차원융합살로 트릴로지그의 융합 소재로 써먹을 수 있다.
11. 여담
일단 설정상 지위는 높은 카드이다 보니 닌텐도 DS용 유희왕 게임 시리즈에서는 이 카드들이나 혼돈환마 아미타일을 소환하면 전용 등장 이펙트와 함께 전용 BGM이 깔리는 등 대우가 좋은 편이다.유희왕 태그 포스에서는 원작대로 카게마루가 사용하며 시간이 흘러 태그 포스 6에서는 오노 우리아[22]라는 캐릭터가 삼환마를 전부 사용한다. 이름에서 보면 알겠지만 우리아를 모에화시킨 캐릭터다. 원래는 태그 포스 4~5에서도 등장했지만 이때는 우리아만 단독으로 사용하다가 6에서부터 삼환마를 전부 사용. 엑스트라 덱에는 혼돈환마 아미타일까지 있으며 팬텀 오브 카오스와 각종 지속 마법, 함정들로 삼환마 소환을 노리는 덱이다.
OCG에서의 취급은 좋지 않았지만 애니메이션의 활약상이나 멋진 비주얼, 삼환신의 대척점이라는 멋드러진 설정들 덕분에 큰 인기를 끄는 카드들로 2019년에 이루어진 스트럭처 덱 테마 투표에서는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최종적으로 2위를 차지했는데, 1위인 섀도르와의 차이는 불과 1%. 덕분인지 1위를 하지 못했음에도 전용 스트럭처 덱이 나왔다. 그뿐만 아니라 판매량도 섀도르보다 높은 상태.
[1] 사바티엘이 미카엘의 비밀 이름이다.[2] 하몬은 가브리엘과 동일시된 에녹서의 천사이다.[3] 다른 이름이 라비엘이다.[4] 최후의 세븐 스타즈이자 연금술사인 아므나엘에 의하면, 아므나엘의 주인의 명령으로 현자의 돌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던 중, 과거 페가서스 J. 크로포드가 삼환신의 석판을 발견한 것처럼 삼환마의 석판을 발견했다고 한다. 아마 여행 끝에 당시에는 무인도였던 듀얼 아카데미아 섬에 도달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 석판을 기반으로 아므나엘이 직접 삼환마의 카드를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 언급으로 보아 삼환마도 본래는 삼환신처럼 석판에 봉인되어 있었다.[5] 쥬다이와 함께 만죠메 쥰, 텐죠인 아스카, 미사와 다이치, 마루후지 료, 크로노스 데 메디치, 다이토쿠지를 소집했다. 사메지마는 2명 정도는 수 채우기로 넣었다고는 하지만 제각기 교내에서는 최상위권의 듀얼리스트들이다.[6] 카게마루 등장 직전, 만죠메가 아스카에게 고백하려 벌인 뻘짓 때문에 칠정문의 열쇠는 모두 만죠메 손에 있었다가 빼앗겼는데, 사태의 진실을 알자 자기 책임이 아니었다고 안심한다.[7] 이 시기부터 삼환마 전원 OCG화된 효과로 변경되었다. GX 시절에는 애니메이션 당시 효과에서 OCG화 후의 효과로 변경되는 사례가 종종 있었다. 미래융합-퓨처 퓨전, 엘리멘틀 히어로 썬더 자이언트가 이에 해당한다.[8] 정확히 말하면 몬스터 1장에게 10000 전투 데미지를 주는 혼돈환마 아미타일과 효과로 공격력을 10000까지 끌어올린 요한의 궁극보옥신 레인보우 드래곤의 10000 VS 10000 대결로 발생한 듀얼 에너지로 인해 이세계에 있던 듀얼 아카데미아가 원래 세계로 돌아오게 되고 듀얼은 거기서 끝난다.[9] 전혀 안 쓴 건 아니다. 쥬다이와의 듀얼 때 체인 머티리얼의 효과로 환마황제 라비엘을 초융합신의 융합소재로 쓰려고 했다.[10] 당장 삼환마를 떠나서 카케마루 이사장보다 유벨의 실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나다. 삼환마 이전에 유벨의 듀얼 실력이 압도적인 것이 더 큰 문제.[11] 이 탓에 유벨과의 최종전에서 유벨이 삼환마를 주력카드로 쓰지 않아서 아쉽다는 시청자도 존재한다. 적어도 쥬다이도 패왕의 힘을 각성하여 유벨과 처음 싸웠을 때보다도 강해졌기에 삼환마와의 듀얼에서 쥬다이의 성장을 보여 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12] 카게마루가 사용하던 1기 첫 등장 때 한정 함정 내성과 발동한 턴에만 효과를 받는 제한적인 마법 내성이 있었다. 하지만 몬스터 효과에 대한 대책은 없어 하몬은 버블맨 네오의 효과에 의해 한번 파괴당했다. 만약 상대가 하몬이 아니라 삼환신이었다면 어림도 없었던 장면. 또한 쥬다이가 삼환마에 직접적인 영향이 가는 마법 카드를 안 썼기에 정확한 연출은 불명이지만 발동한 턴엔 효과를 받는다고 했으니 만약 쥬다이가 발동하는 즉시 제거하는 효과를 가진 마법 카드를 썼다면 마찬가지로 허무하게 날아갔을 것이다. 그리고 이마저도 1기 한정이고 삼환마 전원 ocg 효과로 변경된 3기부터는 전원 아무런 효과 내성이 없다.[13] 묘사로 보건데 우리아가 묘지에 존재하고 함정 카드 한장만 묘지로 보내면 소생하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는 듯하다. 만약 이 효과 그대로 ocg화 되었다면 최대한 빨리 함정 카드들과 우리아 본인을 묘지에 잔뜩 묻고 부활시켜 원턴킬 노리는 덱들이 횡행했을지도 모른다. 이후 해당 효과는 하이퍼브레이즈라는 별개 카드를 통해 나름대로 재현됐다.[14] 요즘 같은 메타에서 스킬 드레인을 치우지 않고 4000의 몬스터를 공격력으로 뚫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여기에 실락원으로 대상 지정 내성/효과 파괴 내성을 얻을 수 있으며 실락의 벽력으로 한 번의 퍼미션도 가능하다. 이처럼 풀 빌드일 경우에는 메타 덱도 뚫기 힘든 견고한 빌드가 된다.[15] 타점승부에 자신이 있다면 천계유린권은 1장만 넣는 경우도 많아서 라비엘 자체는 많이 안 들어간다. 라비엘을 4장째의 하몬으로 생각하고 쓰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16] 비교 대상인 툰의 구 카드들의 경우, 검증된 사기 카드 툰 목차, 제약 없는 룰 특수 소환 효과를 가진 툰 인어, 툰 버전 세피라의 신의인 툰의 책갈피, 서치와 특수 소환을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툰 블랙 매지션, 서치 가능한 만능 카운터 함정인 툰 테러 등 기존 카드 하나하나의 성능은 어지간한 티어 덱의 카드 못지않게 강했지만 이들을 하나로 묶어 줄 엔진의 부재로 인해 신규 지원 이전까지 덱 취급도 받지 못한 것이었다. 유틸리티가 극도로 부실한 구 삼환마의 카드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17] 이와 동시에 신환마에게 추후 혼돈환마 아미타일의 리메이크 카드 추가될 지의 여부 역시 논의되고 있다. 다만 신환마는 삼환마 관련 서포트를 레벨 10으로만 지정해두고 있어서, 아미타일 리메이크가 원본 그대로 레벨 12로 나온다면, 삼환마의 실락원 등의 서포트를 받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다.[18] 이때 무조건 소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소생 제한을 무시하는 의미로 사용한 모양.[19] 특소 불가 몬스터지만, 재정상 소환 조건 무시하고 특수 소환은 가능하다. 다른 삼사신 몬스터인 사신 아바타와 사신 이레이저는 공수가 0이 아닌 ?라서 불가.[20] 해당 용어는 일본어로 がっさつ라고 읽는데, 이 카드의 '합살'은 ごうさつ로 읽기 때문에 발음이 다르다. 아미타일처럼 직접적인 모티브를 알 수 없도록 꼬아 놓은 모양.[21] 몬스터의 소환, 카드의 효과 발동 등을 뜻한다. 금지령 카드 참고.[22] 원래는 야스다 우리아(安田宇里亜)였는데 6에서 성이 오노(小野)로 바뀌었다.
#!if version2 == null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환마|환마]]}}}{{{#!if external != "o"
[[환마]]}}}}}}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환마?uuid=9786f932-8239-48db-b0c3-860961d19940|r6]]}}}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환마?uuid=9786f932-8239-48db-b0c3-860961d19940#s-|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namu.wiki/history/환마?commit=9786f932-8239-48db-b0c3-860961d19940|이전 역사 보러 가기]]}}}#!if version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wiki style="text-align: center"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text-align: left; padding: 0px 10px"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환마|환마]]}}}{{{#!if external != "o"
[[환마]]}}}}}}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환마?uuid=9786f932-8239-48db-b0c3-860961d19940|r6]]}}}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환마?uuid=9786f932-8239-48db-b0c3-860961d19940#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환마?commit=9786f932-8239-48db-b0c3-860961d19940|이전 역사]])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환마의 순교자|환마의 순교자]]}}}{{{#!if external != "o"
[[환마의 순교자]]}}}}}} 문서의 {{{#!if uuid2 == null
'''uuid2 not found'''}}}{{{#!if uuid2 != null
[[https://namu.wiki/w/환마의 순교자?uuid=df37b470-8476-46dc-9ca8-9c415ae8cacb|r8]]}}} 판{{{#!if paragraph2 != null
, [[https://namu.wiki/w/환마의 순교자?uuid=df37b470-8476-46dc-9ca8-9c415ae8cacb#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환마의 순교자?commit=df37b470-8476-46dc-9ca8-9c415ae8cacb|이전 역사]]){{{#!if version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차원 융합살|차원 융합살]]}}}{{{#!if external != "o"
[[차원 융합살]]}}}}}} 문서의 {{{#!if uuid3 == null
'''uuid3 not found'''}}}{{{#!if uuid3 != null
[[https://namu.wiki/w/차원 융합살?uuid=bf8ca03d-8140-471a-b01a-e77a982eea13|r58]]}}} 판{{{#!if paragraph3 != null
, [[https://namu.wiki/w/차원 융합살?uuid=bf8ca03d-8140-471a-b01a-e77a982eea13#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차원 융합살?commit=bf8ca03d-8140-471a-b01a-e77a982eea13|이전 역사]])}}}}}}{{{#!if version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실락원(유희왕)|실락원(유희왕)]]}}}{{{#!if external != "o"
[[실락원(유희왕)]]}}}}}} 문서의 {{{#!if uuid4 == null
'''uuid4 not found'''}}}{{{#!if uuid4 != null
[[https://namu.wiki/w/실락원(유희왕)?uuid=4fbebaab-eea7-4562-9d00-2776208a1299|r11]]}}} 판{{{#!if paragraph4 != null
, [[https://namu.wiki/w/실락원(유희왕)?uuid=4fbebaab-eea7-4562-9d00-2776208a1299#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실락원(유희왕)?commit=4fbebaab-eea7-4562-9d00-2776208a1299|이전 역사]])}}}}}}{{{#!if version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카오스 코어|카오스 코어]]}}}{{{#!if external != "o"
[[카오스 코어]]}}}}}} 문서의 {{{#!if uuid5 == null
'''uuid5 not found'''}}}{{{#!if uuid5 != null
[[https://namu.wiki/w/카오스 코어?uuid=745b0b9c-c31e-4294-803e-fe82ae4799aa|r27]]}}} 판{{{#!if paragraph5 != null
, [[https://namu.wiki/w/카오스 코어?uuid=745b0b9c-c31e-4294-803e-fe82ae4799aa#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카오스 코어?commit=745b0b9c-c31e-4294-803e-fe82ae4799aa|이전 역사]])}}}}}}{{{#!if version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암흑의 소환신|암흑의 소환신]]}}}{{{#!if external != "o"
[[암흑의 소환신]]}}}}}} 문서의 {{{#!if uuid6 == null
'''uuid6 not found'''}}}{{{#!if uuid6 != null
[[https://namu.wiki/w/암흑의 소환신?uuid=048dc0d5-4273-4974-878f-e94165b3fde9|r18]]}}} 판{{{#!if paragraph6 != null
, [[https://namu.wiki/w/암흑의 소환신?uuid=048dc0d5-4273-4974-878f-e94165b3fde9#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암흑의 소환신?commit=048dc0d5-4273-4974-878f-e94165b3fde9|이전 역사]])}}}}}}{{{#!if version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7 == null
'''uuid7 not found'''}}}{{{#!if uuid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8 == null
'''uuid8 not found'''}}}{{{#!if uuid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9 == null
'''uuid9 not found'''}}}{{{#!if uuid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0 == null
'''uuid10 not found'''}}}{{{#!if uuid1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1 == null
'''uuid11 not found'''}}}{{{#!if uuid1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2 == null
'''uuid12 not found'''}}}{{{#!if uuid1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3 == null
'''uuid13 not found'''}}}{{{#!if uuid1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4 == null
'''uuid14 not found'''}}}{{{#!if uuid1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5 == null
'''uuid15 not found'''}}}{{{#!if uuid1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6 == null
'''uuid16 not found'''}}}{{{#!if uuid1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7 == null
'''uuid17 not found'''}}}{{{#!if uuid1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8 == null
'''uuid18 not found'''}}}{{{#!if uuid1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9 == null
'''uuid19 not found'''}}}{{{#!if uuid1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0 == null
'''uuid20 not found'''}}}{{{#!if uuid2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1 == null
'''uuid21 not found'''}}}{{{#!if uuid2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2 == null
'''uuid22 not found'''}}}{{{#!if uuid2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3 == null
'''uuid23 not found'''}}}{{{#!if uuid2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4 == null
'''uuid24 not found'''}}}{{{#!if uuid2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5 == null
'''uuid25 not found'''}}}{{{#!if uuid2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6 == null
'''uuid26 not found'''}}}{{{#!if uuid2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7 == null
'''uuid27 not found'''}}}{{{#!if uuid2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8 == null
'''uuid28 not found'''}}}{{{#!if uuid2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9 == null
'''uuid29 not found'''}}}{{{#!if uuid2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0 == null
'''uuid30 not found'''}}}{{{#!if uuid3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1 == null
'''uuid31 not found'''}}}{{{#!if uuid3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2 == null
'''uuid32 not found'''}}}{{{#!if uuid3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3 == null
'''uuid33 not found'''}}}{{{#!if uuid3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4 == null
'''uuid34 not found'''}}}{{{#!if uuid3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5 == null
'''uuid35 not found'''}}}{{{#!if uuid3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6 == null
'''uuid36 not found'''}}}{{{#!if uuid3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7 == null
'''uuid37 not found'''}}}{{{#!if uuid3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8 == null
'''uuid38 not found'''}}}{{{#!if uuid3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9 == null
'''uuid39 not found'''}}}{{{#!if uuid3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0 == null
'''uuid40 not found'''}}}{{{#!if uuid4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1 == null
'''uuid41 not found'''}}}{{{#!if uuid4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2 == null
'''uuid42 not found'''}}}{{{#!if uuid4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3 == null
'''uuid43 not found'''}}}{{{#!if uuid4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4 == null
'''uuid44 not found'''}}}{{{#!if uuid4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5 == null
'''uuid45 not found'''}}}{{{#!if uuid4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6 == null
'''uuid46 not found'''}}}{{{#!if uuid4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7 == null
'''uuid47 not found'''}}}{{{#!if uuid4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8 == null
'''uuid48 not found'''}}}{{{#!if uuid4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9 == null
'''uuid49 not found'''}}}{{{#!if uuid4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5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50 == null
'''uuid50 not found'''}}}{{{#!if uuid5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5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