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362c2b><colcolor=#b69c65> 키마로키 キマロキ / Cole[1] | |
<nopad> | |
성별 | 남성 |
등장 작품 |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 |
성우 | 하라사와 코우키 |
테마곡 | 키마로키의 테마 |
1. 개요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의 등장인물.신생 하이랄 왕국의 대신으로[2] 머리 양갈래에 쓰고 있는 모자가 인상적이다.
2. 행적
2.1. 임명식 이전
견습생을 졸업하고 왕가의 기관사가 된 링크는 기관사 자격증을 받기 위해 하이랄 성으로 향한다. 링크가 젤다 공주를 알현하려는 것을 막는 병사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을 때, 이들을 중재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한다.링크가 새로 임명될 기관사인 사실을 대번에 파악하고, 각지에서 선로가 없어져서 큰일이 발생하고 있는 시국에 공주는 임명식이나 하고 있냐며 투덜거린다. 이어 병사를 질책한 후 링크를 알현 장소로 안내한다.
임명식 도중 공주 앞에서 허락도 없이 얼굴을 들었다며 링크의 태도를 지적하거나 링크와 사적인 대화를 나누는 젤다에게 잡담은 그만두고 식을 서둘러 끝내라고 재촉하는 모습을 보인다.
식이 끝난 후 홀로 남은 링크에게 볼일이 다 끝났으면 돌아가서 기차나 닦으라고 호통을 치는 한편, 그 일도 얼마 안 있으면 쓸모없게 될 것이라는 수상한 대사를 하며 음흉한 미소를 짓는다.
2.2. 임명식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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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드러낸 키마로키 |
이후 신의 탑 정상에서 마라도를 젤다의 몸에 빙의시켜서 부활하는데 성공하며, 그동안 자신의 계획을 도왔던 디고를 이용가치가 없어졌다면서 배신한다. 마라도에게 링크 일행을 제거하라고 부탁하지만, 그가 아직 불완전하게 빙의된 모습을 보이자 시간을 벌기 위해 악마 열차를 소환하고 탑승시킨다. 마라도가 완전히 부활하면 모든 것이 끝장 날테니 두려움에 떨고 있으라면서 링크 일행을 조롱하고 어둠의 영역으로 도주한다.
그 후 자신들을 추격해서 어둠의 영역까지 온 링크, 젤다와 악마 열차 위에서 조우한다. 마라도를 보조하며 그들과 결전을 벌이지만 패하고, 마라도는 젤다의 몸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혼란을 틈타 젤다가 자신의 몸을 되찾으려고 하자 당황하며 그에게 서둘러 그녀의 몸을 되찾으라고 재촉한다.
만세! 만세!! 마왕님 최고!! 자, 마왕님 시간이 없습니다. 꼬마를 마무리하고 젤다를 잡아 한 번 더 부활을... (마라도가 자신을 잡아먹으려 하자 당황하며) 이... 이... 이... 이런 바보같으-은!!
이후 마라도가 젤다의 몸에 재빙의하려는 것을 막다가 사망한 디고를 비웃지만 곧 마라도가 자신을 덮치자 당황한다. 마라도에게 잡아먹힌 다음에는 그의 육체로 사용되며, 이후 마라도가 링크 일행에게 패하자 함께 소멸한다.3.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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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쥐가 팬텀 젤다를 덮치면 키마로키가 젤다를 꼭두각시로 조종하기 때문에 검이나 부메랑 등으로 실을 잘라서 해방시켜야 한다. 참고로 키마로키는 검을 포함한 여타 장비로 피격해도 데미지를 입지 않으며 잠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
키마로키가 발사하는 유령쥐들을 제거하며 팬텀 젤다를 마라도가 있는 곳까지 보내서 젤다의 몸을 붙잡아야 한다. 그러면 젤다와 마라도가 서로 뒤엉킨 채 위 화면에서 뱅뱅 돌면서 공중에 뜨는데, 이 광경을 지켜본 키마로키는 당황하며 공격을 멈춘다. 이때 빛의 활에 기를 모아서 마라도를 맞추면 클리어된다. 일정 시간 내에 빛의 활로 마라도를 못 맞추면 팬텀 젤다의 속박에서 벗어난 마라도와 재결전을 진행해야하니 주의해야 한다.
4.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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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아트 |
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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