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츄얼 유튜버 카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카후(버츄얼 유튜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카후(버츄얼 유튜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1. CeVIO AI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카후(음성 합성 라이브러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카후(음성 합성 라이브러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에로 동인지 작가
カフ. 일본의 에로 동인지 작가. 서클명은주로 마비노기와 관련된 에로 동인지나 CG를 그린다. 2003년부터 꾸준히 마비노기 관련 동인 작품을 내고 있었으며 실제로 일본 마비노기를 플레이하던 유저이기도 했다.
출판작으로는 Simple Collection[1], Hold My Hand[2], Simple Collection EX, End of Erinn 시리즈등이 있으며 본인의 개인 사이트에 게시한 CG 그림도 제법 많다. 그 외에 보상으로 특정 CG를 제공하는 벽돌깨기, 마작, 지뢰찾기 같은 간단한 게임 역시 공개했는데 주로 나오는 캐릭터는 나오와 모리안. 작화는 제법 깔끔하고 화려해서 좋은 수준. 작품들은 거의 다 풀컬러인데 채감 실력이 좋아서 동인지와 같은 흑백 작품이 나오면 적응 못할 정도로 큰 차이가 있다.
특징이라면 거유 묘사를 인체 비례를 고의로 깨먹으면서까지 그리는데 나오와 모리안 같은 경우에는 원작보다 큰 가슴을 가지게 된다. 물론 이는 해당 캐릭터들이 원작에서도 엄청난 거유이다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조치이다. 턱선을 위시한 얼굴의 묘사도 초기에는 로리에 가까울 정도로 둥근 얼굴형에 눈이 크고 코가 작은 전형적인 일본 만화 특유의 과장이 담긴 작화를 보여줬었지만 현재는 비교적 극화체에 가까워져 여성 캐릭터는 성인 여성에 가깝게 그려지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채색 방식 또한 셸화풍의 경계가 뚜렷한 명암으로 묘사되었다.
나오는 원래 복장의 옆트임이 더 심해져서 드레스가 허벅지부터 허리까지 화끈하게 갈라져서 허벅지는 물론 엉덩이까지 보이는 정도인데 팬티끈이 안보인다. 즉 노팬티. 옛날에는 팬티 정도는 입고 있었는데 후에 나오는 H씬까지 보면 확실히 노팬티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브라는 처음부터 당연하다는 듯이 안 입어서 결과적으로 최근에는 속옷을 아예 안입는다.[3] 다른 코스튬도 많이 입으면서 코스프레를 하는데 일단 한국산 캐릭터인데도 불구하고 무녀복, 스쿨미즈, 브루마 등등 굉장히 일본적인 코스튬도 많이 입어서 외국인들한테는 완전 일본 캐릭터로 보이는 수준. 이 외에도 마비노기의 다른 캐릭터들의 복장이나 바니걸, 비키니, 메이드복 등등 다양한 코스프레를 하면서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노출도가 높은 화려한 코스튬을 자주 입어서 그런지 H씬은 기본적으로 착의섹스다.
내용은 강간류가 거의 없어서 보통 해피해피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드한 것도 많이 그렸다. 모리안은 강간 당하는 이미지가 아니었다고 생각했는지, 강간 담당(?)은 항상 나오. 딱히 진짜 강간당하는 상황이 아니여도 연출이 처절하거나 나오에게 굴욕적인 체위가 많아서 하드코어하다. 10년 동안 나오를 꾸준히 그릴정도로 작가의 최애캐이지만 굴릴때는 확실히 굴리는 성격인지 나오를 꿈도 희망도 없이 아주 제대로 능욕한다. 단순하게 남자들에게 붙잡혀서 윤간 당하거나 아예 촉수로 능욕을 당하고 마비노기 스타카토가 학원물이여서 여학생인 나오가 교복을 입고 남학생들한테 조교[4]를 당하는 등, 다양하게 고생한다. 게다가 성격도 본편보다 더 순해져서 강간당할때도 반항도 제대로 못하고 순순히 협조해 쉽게 조교가 된다.
모리안을 순정파 비슷하게 그려버렸는데 요즘 마비노기 스토리 상황 알게 되면 어떤 느낌일라나하는 우려도 있었으나 최근 작품에서는 기존의 순정파 모리안과 하라구로 모리안 둘 다 그렸다. 다만 홈페이지에 주로 올려진 그림에서는 기존의 모리안 이미지 위주인 걸로 봐선 그냥 순정파 버전 모리안으로 그대로 나가려는듯. 한편으로는 모리안을 그릴 때마다 눈 감은 상태로 그려놔서 개안 모리안이 등장하고 나서도 이른바 '눈색깔 관광'은 안 당했다.
한국에 가장 잘 알려진 동인 작가라서 그런지 서비스가 G3인 시절까지만 해도 마비노기 한국 홈페이지에서 운영진이 사고를 터트리면 게시물 테러 용도로 사용되는 그림의 근원이다. 해당 작품들이 나오면 추천수가 안드로메다급으로 넘어가 아예 추천수 1000을 넘긴 게시글도 있었지만 당연히 의도가 불순했기에 얼마 못가 삭제되었다.
허스키 익스프레스 관련 에로 동인 그림을 그렸는데 모델은 카린으로 수간을 묘사했다보니 바다 건너에서 게임 자체를 오해하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참고로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어느 정도 공개된게 2009년 3월 초인데 그림이 그려진건 동년 3월 중순. 즉, 게임이 공개되자마자 바로 작업 시작한 셈이다.
이후에는 본인 취향에 맞는 게임을 손댔는데 대표적으로 엘소드의 경우 레나를 시작으로 아라가 나온 후 아라도 그렸다.
그려진 캐릭터들의 목록을 살펴보자면 모리안, 나오, 네반, 로나 리사크, 레나, 아리엘이 주요. 그 외에도 대부분 거유 캐릭터를 주로 그렸다. 그렇다고 빈유 캐릭터에도 딱히 반감이 있는 것은 아닌지 로나 리사크, 마리나 아이리, 벨리사 등의 에로 CG을 그린 것도 찾을 수 있다.[5]
나오나 모리안 같은 마비노기 C1 시점부터 나온 초기 NPC부터 비교적 후기 NPC라 볼 수 있는 에레원, 디바나 이벤트 전용 NPC인 벨리사, 포트레이트 이미지조차 없는 메로우나 약탈소녀 데루빌까지 그린 적이 있을 정도로 마비노기 캐릭터를 폭넓게 그렸지만, 이상할 정도로 서큐버스를 그린 적은 없다. 아예 그린 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시츄에이션의 주역으로 등장한 건 얼마 안되고 보통 촉수물 동인지 End of Erinn에서 나오를 능욕하는 역할로 나온 정도.
2014년부터는 마비노기를 비롯한 2차 창작 동인 일러스트레이션보다는 RPG 쯔꾸르를 이용한 오리지널 동인 게임 제작에 주력하기도 했다. 특유의 솜씨는 녹슬지 않았으나 작가 본인의 개인 사이트는 진작에 유기했는지 오래된 이미지들이 리뉴얼되지 않다가 결국 개인 사이트가 사라져 픽시브에도 올라오지 않은 일러스트에 대해선 여러모로 아쉬운 일이 되어버렸다. 픽시브에서도 활동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이며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은 쯔꾸르 작업에 대한 행보도 밝혀지지 않아 사실상 잠적 내지 현생에 얽힌 것으로 보인다.
2019년 6월 이후로 활동이 거의 없다가 2026년 3월 말 나오 파이즈리 일러스트로 생존 신고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