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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7-08 18:21:27

임훈

{{{#!wiki style="margin: -10px -10px; word-break: keep-all"<tablebordercolor=#ce0e2d> 파일:SSG 랜더스 엠블럼.svgSSG 랜더스
2026 시즌 코칭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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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6 김성현 · 70 조동화 · 71 이숭용 [[틀:SSG 랜더스 감독|
]] · 72 조동찬
· 73 오준혁 · 74 경헌호 · 82 세리자와 · 83 임훈
· 86 윤재국 · 88 송신영 · 91 이승호
<육성>
121 곽현희 · 130 스티브 홍
<컨디셔닝>
122 고윤형 · 123 길강남 · 125 김상용 · 127 김대권
<스트렝스>
132 김태호 · 131 박재영'''
2군
'''75 손용석 · 76 [[박정권|박정권
]] · 77 이명기 · 78 이윤재
· 79 이영욱 · 80 봉중근 · 85 나경민 · 89 류택현
<컨디셔닝>
120 이형삼 · 124 김기태 · 126 임석훈 · 128 오신영
<스트렝스>
133 한지훈 · 134 박정욱 · 135 최원준'''
육성군
81 배영수 · 87 박재상 · 93 김수윤 · 94 류효용 · 95 이지태
프런트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군 입대 선수등록 선수육성선수
타 KBO 리그 구단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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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등번호 83번
스즈키
(2024~2025)
임훈
(2026~)
현역
파일:임훈 2026 프로필.jpg
<colbgcolor=#ce0e2d><colcolor=#fff> SSG 랜더스 No.83
임훈
林勳|Im Hoon
출생 1985년 7월 17일 ([age(1985-07-17)]세)
서울특별시 도봉구
(現 서울특별시 강북구)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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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수유초 - 신일중 - 신일고
신체 186cm|86kg
포지션 외야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 입단 2004년 2차 5라운드 (전체 35번, SK)
소속팀 SK 와이번스 (2004~2011)
롯데 자이언츠 (2011)[1]
SK 와이번스 (2011~2015)
LG 트윈스 (2015~2018)
지도자 LG 트윈스 육성군 타격코치 (2019)
LG 트윈스 1군 타격보조코치 (2020~2021)
LG 트윈스 잔류군 타격코치 (2022)
LG 트윈스 2군 타격코치 (2023)
롯데 자이언츠 1군 타격보조코치 (2024)
롯데 자이언츠 1군 타격코치 (2025)[2]
롯데 자이언츠 2군 타격코치 (2025)[3]
SSG 랜더스 1군 타격코치 (2026~)
질롱 코리아 코치 (2019/20)
병역 대한민국 육군 제30기계화보병사단 병장 만기전역[4]
(2007년 6월 ~ 2009년 6월)
정보 더 보기{{{#!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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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ce0e2d><colcolor=#fff> 가족 배우자 정아영(2016년 12월 10일 결혼 ~ 현재)
등장곡 김태우 - 〈꿈을 꾸다〉
응원가 {{{-2 {{{#!folding [ SK 와이번스 시절 응원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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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선수 경력3. 지도자 경력
3.1. LG 트윈스3.2. 롯데 자이언츠
3.2.1. 2024 시즌3.2.2. 2025 시즌
3.3. SSG 랜더스
3.3.1. 2026 시즌
4. 플레이 스타일5. 여담6. 관련 문서7.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의 前 야구 선수. 現 SSG 랜더스 1군 타격코치.

KBO 리그 역대 최초이자 유일한 FA 제도 보상선수 리턴픽이다.[5]

2. 선수 경력

통합 선수 경력: 임훈/선수 경력
파일:KBO 리그 로고(영문/다크모드).svg
2010년 2011년
롯데 시절 2012년 2013년 2014년
15 SK 15 LG 2016년 2017년 2018년
아마추어 시절


3. 지도자 경력

3.1. LG 트윈스

은퇴 후 곧바로 LG 트윈스의 육성군 타격코치로 선임되면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19년 오프시즌에는 호주 질롱 코리아 코치로 파견되어 나갔는데, 경기 전 타자들을 상대로 미팅을 갖고 해준 뼈 있는 조언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영상 보기

2020년부터는 1군 타격보조코치로 보직을 변경하였다. 일설에 의하면 선수들과 동료 코칭스태프들로부터 아주 평이 좋은 코치라고.

하지만 2022 시즌을 앞두고 새로 영입된 이호준, 모창민 코치가[6] 1군 타격 파트를 맡게됨에 따라 다시 잔류군 타격코치로 보직이 바뀌었다.

3.2. 롯데 자이언츠

3.2.1. 2024 시즌

2024년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코치진에 합류했다.[7] 공교롭게도 지난 2011년 오프시즌 때 임경완의 FA 보상선수로 롯데로 이적했다가 다시 정대현의 FA 보상선수로 리턴픽된 지 12년 만에 코치로 롯데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보직은 1군 타격보조코치.

팬들의 평가는 꽤나 좋은 편. 메인 타격코치인 김주찬과 함께 2루타와 3루타를 대량 생산하는 막강한 소총부대 타선을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2024년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마황' 으로 떠오른 황성빈에게 "실투를 파울로 만들기보다 자기 스윙을 통해 강하게 당겨쳐라" 고 적극적인 스윙을 유도하도록 조언했다는 게 알려지며 임훈 코치의 코칭 능력이 극찬받고 있다.

3.2.2. 2025 시즌

김주찬 타격코치가 KIA 타이거즈로 옮기자 2025년부터 1군 메인 타격코치로 승격했다.

그러나 1군 타격코치를 맡은 첫 시즌인 2025 시즌 개막 후, 6경기를 치를 때까지 홈런이 단 하나도 나오지 않은 유일한 팀이자 정규 이닝 내 3점 이상을 낸 적이 단 한번도 없는[8] 팀의 타선이 극도로 부진하자 팬들로부터 상당한 비판을 받고 있다. 임훈에 대한 비판이 가중되는 와중 3월 28일 kt전에는 기어코 타선이 한 점도 뽑아내지 못하고 영봉패를 기록했다. 팀 타격지표는 꼴찌만 겨우 면하는 수준인 데다 타격 WAR은 한화와 더불어 마이너스를 찍으면서 당당하게 꼴찌를 기록했다(3월 29일자로 -1.51). 더 큰 문제는 팀에서 득점을 책임져야 하는 1번부터 6번까지 죄다 1할대에 허덕이고 있다는 것. 결국 롯데 팬들에게 주형광 투수코치와 더불어 나가야 할 대상으로 낙인찍혔다.

3월 29일 나승엽이 사직에서 첫 홈런을 뽑아내면서 무홈런 기록은 끊었지만 총 3점을 내며 여전히 저득점 양상을 7경기까지 이어갔다.

4월 2일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선 타선들이 문동주를 공략하는 데 성공해 시범 경기를 포함해 개막 후 처음으로 타선에서 팬들이 만족할 만한 경기력을 선보였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를 기점으로 타선이 점차 살아나더니 4월 18일 경기 기준 팀타율 1위로 올랐으며 평균 5점 이상을 내주는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다. 초반의 처참했던 롯데 타격은 날씨가 추워서 선수들이 몸이 덜 풀렸던 걸로 추정된다. 게다가 타석에서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 자원이었던 장두성이 꽤 쏠쏠하게 안타를 뽑아내고 전민재가 4할 타율을 기록하자 김주찬에게 묻어가는 무능한 타격코치는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있다. 유일한 단점으로는 팀 타선에 거포가 없다는 것이지만 애초에 작년부터 롯데 타선이 홈런보다는 2루타 위주의 중장거리형 타선으로 스타일을 확립했으며[9] 실제로도 4월 18일 기준 팀 2루타 개수 1위에 홈런을 제외한 대부분의 타격 지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팬들도 이는 감안하고 넘어가준다.

정보근도 백업포수로는 차고 넘치는 타격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민재가 부상으로 빠지자 그 뒤를 이어서 유격수 주전으로 나오는 이호준도 3루타를 꽤나 쳐주는 데다가 앞서 말한 장두성의 각성[10]까지, 2025년 롯데에 워낙 타격쪽으로 가능성 있어 보이는 새 얼굴들이 우수수 등장하는 걸 보면 2군에서 이병규 타격코치가 열심히 키워서 올리면 1군에서 임훈이 잘 받아서 1군급으로 조정시키는 역할을 잘 하고 있는 듯하다.

그나마 단점이라고 하면 병살타가 너무 많다.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8월 10일 기준 8월 팀타율이 꼴찌를 기록하고 있으며 다시 비판을 받기 시작했다.

유망주 타자들을 교정하는 능력은 있으나 슬럼프에 빠진 타자들의 사이클을 올리는 능력은 전무하다는 평가가 고개를 들고 있다. 장두성, 이호준, 전민재 등 타격에서 큰 기대를 받지 못하던 자원들이 올해 타격에서 크게 성장한 것은 사실이나 손호영, 나승엽 등 작년에 타격 능력을 검증받은 자원들이 올해 1군에서 슬럼프에 빠졌을 때 이를 도통 해결하지 못했으며, 손호영은 부상이 겹쳐 2군에 다녀온 이후에야 조금씩 작년의 타격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나승엽은 도저히 살아날 기미가 없어 결국 무기한 2군행이 확정되었다.

8월 기준 팀타격 부분 꼴찌이므로 이 정도면 그냥 무능력자였던 걸로 드러났다. 무엇보다 가장 큰 비판점으로, 김태형의 적극적 타격 이론을 주입시키면서 빠른 승부를 주문하는데 롯데는 빅볼 야구를 하기에 부적합한 타선이며, 무엇보다 본인이 거포를 키울 능력도 없고 애초에 그럴 수준의 커리어도 가지지 못했으며 최신 문물을 배운 타격코치도 아니다. 롯데 타선을 1번부터 9번까지 똑딱이 머신들로 만든 주제에 그나마 2,3루타를 양산하던 장타 머신 타선으로 만들고 간 김주찬과는 다르게 오로지 극악의 똑딱이들로만 개조해서 외야도 못 가고 내야를 간신히 건너는 바빕빨로 버티는 타선을 만든 결과는 8월 들어 플루크가 꺼지면서 몰락하는 희대의 물빠따 타선이었다.

결국 팀 타선의 부진을 책임지는 차원에서 8월 28일부로 엔트리에서 말소되며 2군 타격코치로 내려갔다. 반대급부로 2군에서 이병규 코치가 콜업되어 잔여시즌 1군 타격코치를 맡는다.

3.3. SSG 랜더스

시즌 후 롯데와 재계약하지 않고 친정팀 SSG 랜더스의 타격코치로 이적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야구부장이 양팀의 고위 관계자에게 확인한 결과 SSG 코치로 이적하는 것이 맞다고 한다. # 심지어 SSG의 가고시마 마무리캠프 환영식 사진에 임훈도 있어 오피셜만 나오지 않았을 뿐 사실상 이적이 확정이다.

2025년 11월 15일, SSG 랜더스의 2026 시즌 1군 타격코치로 선임됐다. 이로써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 이후 약 10년 만에 코치로 친정팀에 복귀했다.

3.3.1. 2026 시즌

SSG의 메인 타격코치로서 롯데 코치 시절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또 앞으로의 지도자로서의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주축 타자들의 부진과 기복이 찾아왔을 때 그것들을 어떻게든 빠른 시일 내에 최소화하는 메인 타격코치로서의 매우 필수적인 역할과 의무를 어떻게 얼마나 제대로 이행할 수 있느냐가 최대의 관건이다.

2026년 1월 28일, 쓱튜브에 업로드된 인터뷰 영상을 통해서 되게 먼길을 돌아서 11년 만에 친정팀에 복귀하게 되어서 설렌다는 인사와 함께 2026 시즌 타격 파트 운영 방향성을 알렸는데 LG, 롯데 시절의 상대 경험으로 타격 과감성이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그 점을 집중적으로 코칭하겠다고 밝혔고,[11] 동시에 공격은 공격다워야 한다며 타격이 전체적으로 부진했던 2시즌이었지만 여전히 상대팀에게는 랜더스 = 장타 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그 이미지에 플러스되게 자기 존에 오는 볼은 놓치지 않도록 코칭중이라고 알렸다.

2026년 4월 3일 기준 타격지표가 상위권(타율: 3위, OPS: 1위, wRc+: 2위)으로 끌어올리면서 전임 타격코치보다 평가가 훨씬 좋다.

아직 초반이기는 하지만 지난해 투수진을 리그 최고 수준으로 키워낸 경헌호 코치에 버금가는 화타 소리를 듣고 있다. 경기마다 타선에서 홈런과 적시타가 연달아 나오고 두자리수 득점이 많이 나오고 심지어 2020년 이후 무려 5년여 만에 1경기 17득점 경기가 나오면서 랜더스 팬들로부터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는 중이다.[12]

특히 작년부터 무너져있던 박성한의 타격 중심축을 수정하여 정교한 타격을 다시 살려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4월 중순 팀이 수비 실책과 선발 투수진의 붕괴로 인해서 6연패를 겪었고 4월 18일 NC전 사구로 인한 손목 골절로 엔트리에서 빠진 고명준과 좌타 거포인 한유섬이 부진에 빠졌고 논란에도 불구하고 영입한 김재환이 결국 2군으로 말소됐음에도 4월 마지막 주중시리즈가 진행되는 4월 28일 기준 팀 타율 4위, 홈런 1위, 안타 5위, 득점 3위, 장타율 1위, OPS 2위라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4. 플레이 스타일

홈런은 거의 없지만 2루타, 3루타 생산 능력이 준수한 중장거리형 타자다. 주력 역시 좋아서[13] 다른 타자들이라면 단타가 될 애매한 타구를 장타로 곧잘 만들기도 했다. 컨택 역시 준수하며, 타출갭도 전성기인 2014~15시즌 기준 0.08~0.09를 넘나들며 공을 볼 줄 알았기에 전체적으로 테이블 세터에 어울리는 유형의 타자였다. 거기에 빠른 발을 바탕으로 수비 범위가 상당히 넓으며, 신일고 시절 투수 경력 덕분인지 어깨도 강견이었다.

위 서술을 보면 알겠지만 중장거리 히터로서 갭파워도 있고, 주력, 어깨, 컨택, 수비 등이 모두 괜찮은 모든 면에서 고르게 장점이 있던 선수.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파워도 말 그대로 갭 파워 수준이고, 주력도 빠르지만 주루 센스가 떨어져서 도루를 많이 할 수준은 아니며, 컨택도 2할 후반대는 치지만 3할대를 밥먹듯 칠 수준으로 정교하지는 않았다. 수비도 전문 대수비 정도의 대단한 수비는 아니었으며 어깨도 그럭저럭 좋지만 최상급 강견은 아니었다. 이렇듯 모든 면에서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뭐 하나가 특별히 좋지도 않았던, 작은 육각형 유형의 애매한 5툴 플레이어였는지라 결국 선수 생활 내내 풀타임 주전을 차지하진 못했고 1.5군 정도로 2군과 백업을 오간 흔한 백업 외야수로 커리어를 보냈다.

다만 특출난 장점이 없기에 주전으로 쓰기는 아쉽지만 단점도 특별히 없어 큰 실수 없이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하는, 있을 때는 티가 안 나지만 막상 없으면 아쉬운 소금같은 좋은 백업 선수였다고 할 수 있다. 주전 외야수들이 부상을 당하면 그 자리를 꾸역꾸역 메운 것은 언제나 임훈이었다. 대타나 대주자, 대수비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했고 덕분에 2군을 왔다갔다하면서도 백업 치고는 상당히 많은 경기에 출장할 수 있었다. 선수 본인도 성실하여 어떤 보직도 마다하지 않았기에 항상 1군과 2군을 오가는 백업 선수였음에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고, 특별히 스타 선수도 아니었으며 트레이드로 이적했기 때문에 LG 트윈스프랜차이즈 선수는 더더욱 아니었음에도 은퇴 후 곧바로 LG 트윈스로부터 코치직을 제안받은 것은 바로 이런 다재다능함과 성실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여담으로 상술했듯 신일고 시절에는 좌완 에이스이자 호타준족의 3번 타자로 팀을 황금사자기 우승으로 올려놓은 고교야구를 호령하는 스타선수 중 하나였는데, 그런 임훈이 프로에서 그저 그런 선수로 남은 것은 강혁, 김주형 등의 사례와 함께 역시 프로의 벽은 생각보다 높다는 사례 중 하나일 것이다.

5. 여담

6. 관련 문서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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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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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훈의 이전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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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등번호 23번
스미스
(2003)
<colbgcolor=#f47225><colcolor=#fff> 임훈
(2004~2006)
심장용
(2007)
SK 와이번스 등번호 9번
정경배
(2007~2009)
임훈
(2010~2013)
박재상
(2014~2015)
SK 와이번스 등번호 11번
박재상
(2013)
임훈
(2014~2015. 7. 23.)
신재웅
(2015. 7. 24.~2021)
LG 트윈스 등번호 24번
정의윤
(2012~2015. 7. 23)
임훈
(2015. 7. 24.~2018)
홍창기
(2019)
LG 트윈스 등번호 70번
박철영
(2017~2018)
임훈
(2019~2020)
이호준
(2022~2024)
질롱 코리아 등번호 3번
결번 임훈
(2019-20)
김민석
(2022-23)
LG 트윈스 등번호 83번
곽현희
(2018~2020)
임훈
(2021~2023)
정수성
(2024~)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84번
조준혁
(2023)
임훈
(2024~2025)
진해수
(2026~)
}}} ||

[1] 2011년 12월 7일 임경완의 FA 보상 선수로 롯데 자이언츠로 갔다가 20일이 지난 2011년 12월 27일에 정대현의 FA 보상 선수로 원 소속팀이었던 SK 와이번스로 돌아왔다. 롯데 선수로 경기에 출장한 적은 없으나 엄연히 20일간 롯데 선수였다.[2] ~8월 27일[3] 8월 28일~[4]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복무했다.[5] 2012년 SK 와이번스임경완을 FA로 영입하면서 롯데 자이언츠에게 보상선수로 지명받아 이적했으나 얼마 뒤 롯데에서 정대현을 영입했고 SK가 보상선수로 임훈을 지명해 다시 복귀했다. 이후 2016년 KBO가 2016년 1월 12일 이사회를 열어 FA 보상선수로 지명받아 이적한 선수를 20명의 보호선수 및 보상선수 명단에서 제외한다고 개정하면서 임훈의 리턴픽이 KBO 리그 사상 최초이자 최후의 리턴픽이 되었다.[6] 아이러니하게도 둘 다 임훈과 SK 와이번스 시절 다 같이 한솥밥을 먹었던 바 있다.[7] 김태형 신임 감독과는 과거 2012~2014년까지 SK에서 선수와 코치로 같은 팀에 있었다.[8] 심지어 시범 경기를 포함해도 4점을 낸 경기가 딱 한 경기뿐이고 시즌 개막 후 2점-2점-3점-1점-2점-0점의 기록 중 3점은 연장 11회초까지 가서야 겨우 짜낸 점수이다.[9] 팀 타선 전체에서 커리어 동안 20홈런을 넘겨본 적 있는 선수가 용병인 빅터 레이예스를 제외하면 이제 40살인 전준우 하나다.[10] 장두성은 커리어 통산으로 두 자릿수 안타를 쳐 본 적이 없는 선수였다. 그러니까 장두성은 현재 프로 8년차에 실시간으로 커리어하이를 갱신하고 있는 것이다.[11] 상세적으로는 “아무 공이나 다 쳐라” 같은 막무가내 식이 아니라 타자 본인이 좋아하는 구종, 잘 치는 볼을 놓치지 않고 강한 타구로 만들 수 있도록 선수들과 이야기 중이라고.[12] 한편 임훈을 작년 후반기 물타선의 주범이라면서 버린 롯데는 2군에서 호평을 듣던 이병규 코치가 1군 타격 코치가 되었음에도 작년과 전혀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물타선을 만든 주범인 김태형이라는 무능한 졸장이 경질을 피하기 위해서 임훈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쫓아냈음이 증명되었다.[13] 하지만 주루 센스가 시망인 탓에 도루는 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