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의사라는 직업에 과도한 선망을 가지며, 직업이 의사이기만 하면 현재 자신들의 인생에 산적해 있는 문제의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는 일종의 만능주의와 함께 의대에 가지 않은 사람들을 잘못된 선택을 했다며 비꼬거나 조롱하는 부류의 사람들을 일컫는다.첨언하자면 이 문서는 의사나 의대생, 혹은 의과대학에 입학하고자 하는 현역/N수/반수 등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님을 밝혀둔다. 전적대가 어디였건 상관 없이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두 번째 도전을 하는 것은 그 자체로 분명히 존중받아야 하는 결정이지만, 본 문서에 말하는 의무새란 막상 도전할 생각조차 안하고(또는 도전을 포기하였거나) 학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면서 남들을 깎아내리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