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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23 11:01:41

성검

1. 개요2. 유명한 성검3. 관련 개념4. 대중매체
4.1. 하이스쿨 D×D의 등장 용어
5. 한국 판타지 소설


/ Holy Sword / Sacred Sword

1. 개요

말 그대로 성스러운 검이다. 종교적 거룩함이 더해진 이라고 할 수 있다. 종교와 상무적 분위기가 결합된 중세 유럽에서 종종 나타난다.[1]

신과 관련된 기원을 가지고 이로운 효과(버프)를 가져와주거나 사악한 존재(악마, 언데드, 서양의 전통적인 드래곤 등)에게 강하다는 식으로 주로 묘사된다.

엑스칼리버 등 대부분의 성검의 이미지가 중세 유럽의 기독교 문화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성검 역시 기독교 전승에 등장하는 검과 마찬가지 형태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롱소드의 경우 거꾸로 세워놓고 보면 손잡이에서 칼날 사이에 수직으로 달려있는 크로스가드 때문에 영락없는 십자가로 보인다는 점도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도 하술된 기독교 계열의 성검들은 하나의 예외도 없이 롱소드 계열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에페소서 6장에서 말하는 성령의 검이 여기에 해당되며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도 등장한다.

2. 유명한 성검

3. 관련 개념

4. 대중매체

4.1. 하이스쿨 D×D의 등장 용어

聖剣

의 영역에까지 도달한 자가 마술, 연금술 등을 이용하여 만들어 낸 이름 그대로 성스러운 힘을 품은 검으로 강력한 빛의 힘을 발하기 때문에 악마나 마물은 닿기만 해도 심각한 화상을 입으며 베이게 되면 어떻게 할 도리도 없이 소멸당한다. 성검을 다루는 자를 적중에서는 성검술사라고 부르며 성검은 신을 신앙하고 악마를 적대하는 사도에게 있어서는 궁극이라고 해도 좋은 무기로 성검에게는 종류가 다양[23]하지만 그 중에서도 강력한 성검은 스스로 주인을 선택하기 때문에 그 소양이 있는 자 이외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과거에는 바르퍼 갈릴레이의 주도하에 복수의 인간으로부터 소양이 되는 인자를 모아 선발된 인간에게 이 소양을 이식하는 "성검계획(聖剣計画)"이 실시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계획의 가혹함에 주모자인 바르퍼 갈릴레이가 파문, 추방된 이후에도 교회에서는 희생자까지 내는 레벨의 연구는 계속되었고 3대 세력의 평화에 의해 연구가 중단될 때까지 인공 성검술사가 태어났었다.

사용자가 없는 성검은 대부분 교회나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두메산골에 안치되어 있지만 그 중 일부의 성검은 이공간에 몸을 숨겨 주인을 찾고 있다.

현재는 많은 사람들 중 소양이 있는 인자를 모아 선택된 인간에게 이식하는 것으로 성검 사용자를 만들어 내고 있다.

5. 한국 판타지 소설

파일:external/image.yes24.com/5126020.jpg

2005년에 나온 한국 판타지 소설. 저자는 이도경. 전6권.

리뷰



[1] 성기사 역시 같은 문화적 배경에서 나타난 직책이다.[2] 판타지 세계관의 성검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광선검으로 평소엔 원통형 손잡이만 있다.[3] 동일 세계관의 다른 작품인 헌드레드 헤븐에서 등장.[4] 파올로의 이마에 있는 십자가 문양 자체가 봉인된 성검이다.[5] 처음 봤을 때는 까맣게 저주받은 마검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여성 팔라딘의 영혼이 갇힌 칼. 주인의 레벨이 오를 때마다 함께 성장하면서 능력치가 강해지고, 17레벨에 도달하여 각성하면 성검으로서의 모습을 되찾는다. 이 칼의 손잡이에는 다른 25명의 영혼이 갇혀있는데, 주인이 즉사 공격(Death Effect)에 맞으면 뛰쳐나와 대신 맞아주면서 성불한다.[6] 컨셉트 앨범이라 각 앨범들이 다 하나의 세계이다.[7] 황폐화된 실버 밀레니엄의 달의 궁전에 봉인된 검으로, 검의 봉인을 풀자 퀸 세레니티의 영혼이 깨어났다. 그리고 달의 성검으로 원작에서는 세일러 비너스가, 크리스탈에서는 세일러 문퀸 베릴을 물리쳤고, 후에 달의 성검은 세일러 비너스의 무기가 되어 필살기를 사용하는데 쓰인다.[8] 바르바닐을 봉인하기 위한 도구이다.[9] 성검이라지만 사실은 수도다.[10] 여기에 나오는 성검들은 모두 최종보스인 시간의 신 새턴의 검 진 영겁윤무의 조각이며, 성검이라 불리긴 하지만 사실상 신검에 더 가깝다.[11] 철자를 살짝 바꾸었다.[12] 신무영월검의 전 단계라 할 수 있는 양규 장군이 지녔던 영월검 및 주인공 한시준의 할머니 오춘하의 생명을 걸어 복원한 천무영월검도 저주계나 악의로 된 존재를 정화하는 힘을 지녔으니 성검이라고도 할 수 있다.[13] 다만 신의 방패 아이기스와 신의 갑주는 제외.신의 방패는 그람의 힘으로도 베이지 않으며 신의 갑주는 받은 데미지를 돌려줌으로 그람도 딱히 힘을 쓰지 못한다.[14] 성검이지만 완전히 절망한 김민수가 마왕이 됨으로서 마검으로 타락해버리고 만다.[15] 하지만 실제로는 사람들의 피를 먹고 강해지는 성질을 지닌 마검이다.[16] 사실 검 형태의 몬스터다. 단지 스스로가 그저 검에 불과하다는 자세를 유지하며 아무런 말도 행동도 하지 않을 뿐.[17] 하지만 이름을 따왔을 엘릭 사가에서는 정체를 숨긴 악마, 즉 마검이었다. 그리고 이후로 스톰블링거는 마검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성검 취급 되는 것은 좀 드문 일.[18] 정령왕의 새끼손가락을 잘라 만든 칼이다[19] 로부테 길리먼이 사용하는 버닝 블레이드 한때 황제가 썼던 검으로 알려져 있어서 해당 세계관의 성검들 중 원탑이다.[20] 처음에는 주인인 그렌델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단검이었지만, 그렌델이 코른의 악마를 하도 썰어대는 와중에 축복을 받아서 對코른 병기가 되었다.[21] 인퀴지터 헥터 렉스의 검으로 제국 초창기에 황제가 직접 축복한 검이다.[22] 게임 '침묵의 레브로스'에서만 등장한다.[23]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건 엑스칼리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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