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e20e0e,#e20e0e>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025-26 시즌 선수단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002b5c,#ddd | <colbgcolor=#e20e0e,#e20e0e><colcolor=#fff,#fff> 감독 | 양동근 |
| 코치 | 수석코치 박구영 · D리그 코치 박병우 | |
| 스태프 | 전력분석원 박상현 · 총괄 트레이너 정태중 · 수석 트레이너 이상선 · 트레이너 이재빈 · 한동우 · 통역 이주윤 매니저 이진석 · 기사 장두수 | |
| 가드 | 3 박무빈 · 4 이우정 · 5 김동준 · 7 서명진 · 8 피게로아 · 13 박정환 · 15 김건하 · 18 김근현 · 19 이도헌 · 24 김태완 · 30 강현수 · 35 최강민 | |
| 포워드 | 0 이승우 · 1 정준원 · 2 해먼즈 · 9 조한진 · 12 함지훈 [[주장| C ]] · 17 전준범 · 20 박준은 · 21 이대헌 · 25 박준형 · 33 이승현 | |
| 센터 | 22 이그부누 · 23 이대균 | |
| 군 입대 | 2025년 입대 신민석 | |
| 타 한국프로농구 구단 명단 | ||
| * 본 문서는 간소화한 것입니다. 선수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No.3 | ||
| ULSAN HYUNDAI MOBIS PHOEBUS | ||
| | ||
| 박무빈 朴武斌 | Park Mu Bin[1] | ||
| <colbgcolor=#e20e0e><colcolor=#ffffff> 출생 | 2001년 2월 22일[입학유예] ([age(2001-02-22)]세) | |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 ||
| 국적 | | |
| 신체 | 신장 184.4cm|체중 80kg | |
| 포지션 | 포인트 가드, 슈팅 가드 | |
| 종교 | 무종교[3] | |
| 학력 | 단관초등학교 (졸업) 단구중학교 (전학) 홍익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졸업) 홍익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 / 학사) | |
| 프로 입단 | 2023년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울산 현대모비스) | |
| 소속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023~ ) | |
| 병역 | 미필 | |
| MBTI | ISFJ | |
| 응원가 | Drake -〈God's Plan〉[가사1] | |
| {{{-2 {{{#!folding [ 이전 응원가 보기 ] | ||
| SNS | ||
1. 개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 현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소속이다.2. 선수 경력
동호회 농구를 하시던 아버지를 따라다니다가 7살에 동부 주니어 프로미 농구단(현 원주DB) 을 들어가면서 농구에 입문하게 되었다.2.1. 고등학교 시절
홍대부중에서 홍대부고로 진학한 후 고교 가드 랭킹 1위로 이름을 날렸다. 특히 2019년에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에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두 번이나 신고했고, 팀의 춘계연맹전 우승을 이끌며 MVP를 차지했다.또한, 2019 한국중고농구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도 팀의 우승을 이끌며 MVP를 차지했고, 제74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서도 팀의 우승에 이바지했다.
이로 인해 박무빈은 2019년 한국농구를 빛낸 ‘올해의 농구인’ 남자선수 3위로 뽑혔다.[5]
2.2. 대학교 시절
고려대학교에 '20학번으로 진학하면서 전통적으로 빅맨이 강한 반면 포인트 가드가 약하기로 유명한 고려대학교 농구부에 드디어 제대로 된 야전 사령관으로 부임할 것이란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그러나 막상 입학한 후에는 피로골절 부상의 후유증으로 고생하며 약간은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믿었던 어린 사령관이 부진하자, 고려대 농구부는 2020년 KUSF 대학농구 U-리그 1차 대회와 2차 대회에서 모두 연세대에 밀려 준우승에 머무르는 굴욕을 당했다.[6]혹독한 동계훈련을 마친 후, 2021년 U-리그에서는 1차 대회에서 여러 차례 트리플 더블에 가까운 기록을 찍는 등 상당한 활약을 보였고, 대학 최고의 포인트 가드로 평가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정작 결승전에서는 연세대 작정현에게 밀려 팀이 준우승에 머무는 것을 바라봐야 했다. 그럼에도 1차 대회에서 고려대 에이스로 자리를 확고히 하면서 감투상을 수상했다.
2021년 5월 U-리그 2차 대회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때문에 취소되었고, 이어 6월에 개최된 3차 대회에서는 또 다시 득점-어시스트-리바운드 등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활약하며 단연 돋보이는 움직임을 보였다. 박무빈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팀의 움직임이 전혀 달라 보이고, 오프더볼무브에서 이미 대학 수준을 넘어 얼리 드래프트가 유망하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 그러나 마지막 결승에서 연세대 작정현에게 재차 농락 당하면서 팀이 준우승에 머무는 것을 바라봐야 했다.[7]
2022년에는 동계훈련을 착실하게 소화한 다음 대학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문정현, 여준석 등과 함께 대학 최강의 압도적 라인업을 구성하며, 고려대학교가 2018년 이후 4년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하는 데 1등 공신이 된 것. 특히 5월 26일 연세대와의 라이벌전#에서는 40분 풀타임을 뛰면서 24점 (팀내 최고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승리를 이끌었다.[8]
2022년 7월에 열린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에서도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대회 MVP에 올랐다. 탈아마추어급 실력을 보유한 여준석이 휴학으로 이탈하면서 고려대 농구팀에 전력 공백의 우려를 자아냈으나, 스피드와 탄력을 이용한 돌파와 속공, 과감한 3점슛 등 다양한 옵션을 선보이며 고려대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연대와의 결승전에서는 29분 20초 동안 19점 9리바운드(공격 3) 4스틸에 3개의 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9] 득점만 많았던 게 아니라, 팀이 득점을 필요로 하는 가장 필요한 순간에 득점을 했다.[10]
2022년 10월 28일 정기 고연전에서는 양 팀 최다 22점으로 고려대의 승리를 이끌었다.# 3년 만에 열린 정기전이었고, 그 전까지 역대전적 22승 5무 22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던 중이었기 때문에 양교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승부였는데, 여준석 김태완 이두원 여준형 등의 이탈이 있었음에도 주장 박무빈의 활약 덕분에 고대는 승리했을 뿐 아니라 연대와의 역대전적에서도 한 발 앞서가게 되었다.[11] 이날 고대는 2쿼터 2분여를 남기고 연대에게 24-32까지 끌려갔지만, 고대가 연대를 32점에 묶은 채 연속 8득점을 올리며 균형을 맞춘 채 전반전을 마칠 수 있었던 계기는 박무빈의 과감한 돌파와 골밑 득점에 있었다. 악착같은 연대 수비를 제치고 엄청난 스피드를 살려 골밑까지 파고들어가 레이업슛에 성공하여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꾸어놓았다. 그리고 3쿼터부터는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골을 터뜨려 고대가 리드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이날 경기에서 얼마나 투혼을 불살랐는지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서 한 차례 코트에 쓰러지기까지 했을 정도였다.
2023년 4학년 시기에는 명실상부한 고려대의 에이스로 활약할 전망이다. 또한 벌써부터 유기상(연세대), 문정현(고려대)과 함께 드래프트 로터리픽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2023년 마지막 정기 고연전도 부주장 문정현이 경기를 뛰지 못한 가운데 연세대 유기상과 같이 팀 내 최다 득점인 19점을 기록했고, 고려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정기전 승리후 일주일 후에 열린 대학시절 마지막 경기이자 대학 농구 U-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전인 연세대와의 경기에서 17득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팀을 우승시키며 대회 MVP로 선정됐다.
이날 1초 남기고 들어간 문유현 선수의 버저비터 3점슛으로 만화같은 마무리와 대학농구리그 역사에 잊지 못할 하이라이트 필름이 만들어졌다.
여담으로, 고려대 재학 중 학점 4.43을 받는 등 공부도 놓치지 않는, 그야말로 엄친아다. 여기에는 “요즘은 운동선수도 운동만 잘해서는 안된다”는 부모님의 가르침이 있었다고 한다.
참고로 2023년 고려대 주장이었다.
2.2.1. 경기
2.2.1.1. 2020년
2.2.1.2. 2021년
| 2021 KUSF 대학농구 U-리그 3차[12] | |||||||||||||||
| 일시 | 소속 구단 | 상대 구단 | 성적 | 기록 | 영상 | ||||||||||
| 득점 | 출전 시간 | 2점 슛 | 3점 슛 | 자유투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록 슛 | 파울 | ||||||
| 6/6(일) | 고려대 | 단국대 | 승(90:72) | 21 | 35:51 | 6/10 | 2/6 | 3/5 | 8 | 5 | 2 | 0 | 0 | ||
| 6/9(수) | 중앙대 | 승(81:65) | 16 | 36:36 | 4/7 | 2/4 | 2/4 | 11 | 5 | 1 | 0 | 3 | |||
| 종합 성적 | 7등 | 18.50 | 2경기 | 59.0% | 40.0% | 56.0% | 9.50 | 5.00 | 1.50 | 0.00 | 3 | ||||
2.2.1.3. 2022년
2.2.1.4. 2023년
2.3.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시절
2.3.1. 2023 - 2024 시즌
2023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했다. 드래프트 결과 1라운드 2순위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 지명되었다. 팀을 퇴단한 주전 포인트 가드 아바리엔토스의 빈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인다.10월 21일, 경기를 앞두고 2:2 수비를 하던 중 프림의 발을 밟아 발목 인대 일부가 끊어지면서 데뷔전이 미뤄졌다.
시즌 초반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은 기회를 부여받으면서 주전가드였던 아바리엔토스의 빈자리를 상당 부분 메꾸면서 팀의 활력소가 되어가고 있다.
2월 28일, 등번호를 28번으로 변경했고 기존에 사용하던 8번은 미구엘 옥존에게 양도했다.
2.3.2. 2024 - 2025 시즌
시즌 등번호를 자신이 좋아하는 3번으로 변경하였다. 3번은 중학생때부터 애용해왔던 등번호라고 한다.시즌 초반에는 출전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2라운드 쯤부터 출전 시간이 늘었다. 12월부터는 팬들이 아는 모습으로 경기력을 끌어올렸으며, 2024 농구영신 경기의 수훈선수가 되었다. 2025년은 뱀띠고 본인도 뱀띠이기 때문에 해당 연도에서는 최선을 더 다 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2025년 첫 경기에도 대승을 거두고 수훈선수로 지목되었다.
2.3.3. 2025 - 2026 시즌
시즌 초반 팀의 주전 가드로 활약하고 있었고, 어시스트 능력이 많이 향상되었지만, 팀이 연패에 빠지면서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시즌이 흘러갈수록 팀 턴오버 1위의 주범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고려대 주장 출신 및 프로선수 답지 못하게 턴오버를 많이 범한다. 3라운드 들어서는 기량면에서도 체력적인 면에서도 기복이 심하여 엔트리에조차 들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특히 후반전만 되면 코트위의 11명의 선수들중 제일 헐떡거리는 모습을 보인다. 드리블을 하면서 치고 나가지 못하고 밀리고 공을 놓치거나 빼앗기는 모습도 보인다. 이 악재가 반복되다보니 고졸 신인 가드 김건하가 기회를 받고 오히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당시 팬들은 더이상은 못 참겠다는듯이 '우리는 김건하가 있으니 시즌 종료후 군대에 보내라'는 반응과 '박무빈이라면 자리는 확실할거 같은 서울삼성으로 트레이드 시켜 삼성식 농구를 해라'라는 비난을 쏟아냈다.12월 13일 삼성전 경기를 중요한 4쿼터에 대차게 말아먹은 이후, 양동근 감독이 휴식 및 리프래시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덕분에 3경기를 결장하면서 잠시 힘든 면들을 정리할 수 있었고, 12월 25일 소노전 경기에 복귀했다.
복귀 후에는 리프래시 전에 비해서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고졸 신인 김건하에게 기회가 더 많이 가고, 밀린 탓에 백업으로 밀려나게 되었다. 결국 본인도 입지의 위협을 느꼈는지 12월 28일 KCC전에 그동안의 아픔을 제대로 씻고 각성하여 팀의 연패를 끊어내는 수훈 선수가 되었다.
1월 6일 KCC전에는 팀이 81-66으로 오랜만에 대승을 거두고 두달만에 홈 승리를 장식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본인은 뒤처지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샀다.
1월 9일 정관장전 경기에서 전반전에는 매우 미운 모습을 보였지만, 3쿼터 후반과 4쿼터에는 역전에도 기여 하는등 제대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팀은 아쉽게도 한 골 차이로 패배했지만 상대가 강팀을 것을 감안했을때 후반전에 한해서는 매우 선방했고, 후반전의 활약으로 팬들이 본인에게 가진 부정적인 마음을 돌려놓았다.
3. 시즌별 성적
| 역대 성적 | ||||||||||
| 시즌 | 소속팀 | 경기수 | 2점슛 | 3점슛 | 자유투 | 득점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록슛 |
| 2023-24 | 현대모비스 | 32 | 74/148 (50.00%) | 34/110 (30.91%) | 42/58 (72.41%) | 292 | 102 | 136 | 20 | 0 |
| 2024-25 | 53 | 101/227 (44.53%) | 28/98 (28.57%) | 34/50 (68.00%) | 320 | 145 | 147 | 27 | 0 | |
| KBL 통산 (2시즌) | 85 | 175/375 (46.77%) | 62/208 (29.81%) | 76/108 (70.40%) | 612 | 247 | 283 | 47 | 0 | |
4. 플레이스타일
패싱능력을 겸비한 공격형 듀얼가드이다.플로터를 비롯해 공격 옵션이 다양하며 특히 돌파 능력이 뛰어나다. 바디 밸런스와 컨택 능력을 기반으로 한 레이업 마무리가 좋고 파울도 잘 얻어낸다.
아마 시절 본래 슈팅가드였지만 대학 진학 후 포인트가드로 포지션 변경에 성공하였고, 프로에서도 좋은 리딩&패스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허슬 플레이도 마다하지 않으며 가드 포지션 대비 리바운드 수치도 준수하다. 힘도 좋아 자신보다 작은 가드들을 상대로는 포스트업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다만 아직 프로에서의 경험 부족 탓인지 공격에 비해 수비에서는 약간 아쉬운 모습이 있다. 그리고 경기 템포 조절도 아직 미숙하다. 롤모델인 두경민처럼 가끔 호떡집에 불난듯이 급한 플레이를 보여준다. 그러나 슛이 장점인 두경민과는 다르게 3점슛이 약점으로 꼽힌다. 아마 시절에도 외곽슛에 기복이 있는 편이었으며 프로에서도 30% 내외의 아쉬운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다. 기본적으로 중장거리 슈팅도 풀업 점퍼가 아닌 세트슛 위주로, 슛 셀렉션에 있어서 한계가 있는 편이다.
5. 여담
- 대외적으로 '아기 맹수'라는 별명이 자주 언급된다. 구단 공식 SNS를 비롯하여 2024년에 출연한 ENA 예능 프로그램 '하입보이 스카웃'(#)과 2025년에 출연한 홍석천의 보석함(#)에서도 언급되었다.
- 2019년 6월 10일자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서장훈에게 조언을 들었다.[13] 박무빈 같은 경우에는 프로에서 살아남는 마인드와 서장훈처럼 건물주가 되고 싶다고 솔직하게 언급했다. 이에 서장훈은 지금에 만족하지 말고 현역 시절의 본인처럼 끊임없이 아쉬워하고 열심히 한다면 프로에서 살아남고 자연스럽게 돈도 많이 벌어서 건물주도 될 수 있다고 조언해줬다.
- 많은 아마추어 농구 팬들이 얼리로 드래프트에 나오길 바랐지만 결국 4학년까지 재학한 후 드래프트에 참가했다.[14]
- 존경하는 농구 선수는 두경민이라고 한다.
- 농구화 수집에 꽤나 진심이다. 농구화를 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접지라고 밝혔다.
- 신발은 여러 켤레 중에 처음에 고르는 것으로 신는 루틴이 있다.
- 등번호 3번을 선호한다.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 3번을 달고 뛰었다. 프로에 와서는 선배 박재한이 3번을 달고 있었기 때문에 8번을 달게 되었다. 그러다가 8번을 선호하던 미구엘 옥존이 영입되고 옥존은 한동안 88번을 달다가 얼마 뒤 8번을 옥존에게 양도한 후 28번으로 변경했고, 박재한이 방출된 지금은 3번을 달고 있다.
- 고려대 재학 시절부터 잘생긴 외모로 유명했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 입단한 후에도 잘생긴 신인 선수로 주목받고 있는데, 심지어 프로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루이비통 2024 S/S컬렉션 공개 기념 행사에 셀럽으로 참석하기도 했다. 비하인드 영상 거기다 상술했듯이 홍석천의 레이더에 걸려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도 하였다.
- 배스킨라빈스 중에 최애맛은 레인보우샤베트. 좋아하는 것을 넘어 그것만 먹는다고 한다.(과일을 좋아하기 때문)
- 피크민은 잘 모르고 최애 포켓몬이 아르세우스라고 한다.
6. 관련 문서
7. 둘러보기
| 박무빈의 수상 이력 | ||||||||||||||||||||||||||||||||||||||||||||||||||||||||||||||||||||||||||||||||||||||||||||||||||||||||||||||||||||||||||||||||||||||||
|
[1] KBL 등록 기준 표기. FIBA에는 Moobeen Park으로 등록되어 있다.[입학유예] 빠른 생일이지만 2001년생과 함께 학교 생활을 했다.[3] 아버지가 천주교, 어머니가 불교라 무교를 선택했다고 한다.[가사1] I don't wanna die for them to miss me (박무빈!) Yes, I see the things that they wishin' on me (박무빈!) Hope I got some brothers that outlive me They gon' tell the story, shit was different with me (박무빈!) God's Plan, God's Plan[5] 아직 고3에 불과한 나이에도 라건아(1위, 전주 KCC 이지스), 이정현(2위, 전주 KCC 이지스), 허훈(공동 3위, 부산 KT 소닉붐) 등 쟁쟁한 프로 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선수로서 일찌감치 가치를 인정 받았다.[6] 박무빈이 부진했던 반면, 고교 시절까지만 해도 박무빈보다 한 수 아래로 평가되었던 연세대 '20학번 신입생 포인트 가드 양준석은 슛 성공률과 어시스트 능력 등 모든 면에서 일취월장하며 2020년에 대학 최고의 포인트 가드로 평가 받을 만큼 좋은 발전상을 보였다.#[7] 고려대 센터 하윤기가 국가대표로 차출되었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그것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너무 크게 지고 말았다.[8] 2쿼터까지 1점차 아슬아슬한 승부였으나, 3쿼터에서 박무빈이 골밑을 휘저으며 연속 레이업슛을 성공, 혼자 9점을 얻어내 승기를 잡는 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각자 3학년 에이스로서 라이벌 관계인 연세대 유기상과도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는데, 비록 득점에서는 밀렸지만 동료들과 연계하여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사실상 유기상에게 승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9] 팀 동료인 문정현(21점)에 이어, 양 팀 선수 중 득점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도 약 54%(2점 : 5/7, 3점 : 2/6)으로 나쁘지 않았다.[10] 기선을 제압해야 하는 1쿼터에 9점을 넣었고, 승부를 매듭지어야 하는 4쿼터에 6점을 넣었다. 1쿼터와 4쿼터 모두 양 팀 선수 중 최다 득점.[11] 이날 고대는 박무빈이 22점, 박정환이 14점, 문정현이 13점, 신주영이 11점을 기록했고, 연대는 이규태가 18점, 김보배가 16점, 유기상이 15점을 기록했다.[12] 코로나 여파로 2차 대회가 취소되었다.[13] 당시 함께 했던 선수들은 양준석, 유기상, 이원석, 김형빈이었다. 이후 양준석, 유기상, 이원석은 연세대학교에 진학했고 김형빈은 고졸 얼리로 서울 SK 나이츠에 입단했다. 이후 2021년 이원석은 얼리로 드래프트에 도전해 서울 삼성 썬더스에 입단했다. 양준석은 2022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창원 LG 세이커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유기상도 2023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창원 LG 세이커스의 유니폼을 입었고, 양준석과 유기상은 다시 LG에서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14] 고려대에 대한 소속감과 애교심이 대단하다. "내가 이렇게 많은 관중들의 열정적인 응원 속에서 경기할 수 있는 때가 인생에 몇 번이나 있겠냐"며 2023년 정기 고연전까지 모두 치른 후 드래프트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