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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7-18 17:19:44

바닥 자위

바닥딸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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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러버에 묘사된 바닥자위

1. 개요2. 사례3. 장점4. 단점5. 방법6. 여담7. 관련 문서

1. 개요

바닥 자위는 압박 자위의 일종이다. 유아 자위의 형태 중 하나이다.[1]

유아는 물론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상당수의 사람들이 하는 자위행위의 방법.[2] 주로 30대까지의 남성들이 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고등학생부터 주로 손 자위로 옮겨간다고 한다.

아들(5살)이 바닥에 성기를 비비는 행위를 합니다 - 구성애의 성교육 강의

엎드린 자세로 음경을 바닥에 문지름으로써 얻는 압박감을 토대로 귀두 및 음경 전반에 쾌감을 얻는다. 간편하고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손을 이용한 행위를 제외하면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체중을 통해 손 자위보다 강한 압박을 줘 강한 쾌감을 단시간에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3]

일단 용어는 바닥딸인데 압박 자위라는 데에 착안하여 누워서 손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단순한 피스톤 운동이 아니고 압박과 회전이 기본이다.

2. 사례

기저귀 차던 어린 시절부터 그게 자위인 줄도 모르고 하다가 평생 일반딸을 안치고 바닥딸만 치다가 뒤늦게 그게 자위인 줄 깨닫는 경우도 있지만 어렸을 때의 기억을 못해서 망각하는 경우나, 부끄러워서 숨기는 사례 또한 존재한다.

또한 이것에 중독되면 섹스로는 쾌감을 얻지 못한다는 말이 있는데, 바닥 자위는 몸의 하중을 전부 사타구니에 집중시키는 강도 높은 행위인 만큼 중독성이 꽤 강한 편이고 바닥딸을 오랫동안 할 경우 이 쾌감에 익숙해져 다른 방법의 자위를 시도해도 그 방법으로는 자신이 원했던 쾌감을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애초에 바닥딸로 얻는 쾌감은 섹스로 얻는 쾌감과는 다르다. 성관계가 말 그대로 행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다른 사람과의 성적인 관계에 초점이 맞춰진 행위인 반면 바닥 자위는 몸무게로 짓눌리는 강한 압박감과 자극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기 때문에 분류가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항문으로 전립선을 자극하며 자위하던 사람이 일반적인 여자와의 섹스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항문으로 전립선을 자극하는 사람도 일반적인 여자와의 섹스에서 성감이 증대되기도 한다.[4]

일반적인 자위를 하던 사람이 쾌감이 크다는 말만 듣고 의도적으로 따라하려고 하면 잘 안된다. 그냥 아프기만 하고 왜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대부분. 원래 익숙하지 않은 쾌락을 배우려면 노오력이 필요한 법이다. 마루와 같은 바닥이나, 침대, 이불 위에서 음경을 문지름으로써 쾌감을 얻을 수도 있으나, 책상 모서리와 같은 모서리가 있는 곳에 음경을 대고 압박하거나 문지르는 행위를 통해서 쾌감을 얻는 경우 또한 있다. 이러한 자위는 손으로 음경을 만지지 않고 더 큰 쾌감을 얻을 수 있어, 이러한 자위를 하는 사람들도 존재하며, 이러한 자위만 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그만큼 이러한 자극에 대한 쾌감이 강해서, 이러한 자극에 맛을 들이면 빠져나오기 힘들 정도로 의존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의외로 자위행위를 하다가 들켜도 자위행위가 아닌 척 대충 넘어갈 수 있다. 침대에 엎어진 상태에서 자위를 하다가 누가 불쑥 들어오더라도 요가 자세(코브라 자세, 메뚜기 자세, 활 자세 등)를 취하거나 그냥 엎드려 있었다고 둘러대면 그만이기 때문. 물론 앞에 있는 딸감인 야한 사진이나 야한 동영상, 누드 사진 페이지가 켜진 스마트폰은 빨리 치우자.

3. 장점

4. 단점

5. 방법

6. 여담

7. 관련 문서


[1] 기저귀를 차는 유아도 다리를 모으고 쭉 뻗는 행위를 반복하며 자위를 한다!관련 기사[2] 유아는 바닥/모서리자위 둘 다 하는데, 유아시기 이후 바닥 자위는 남성이, 모서리자위는 여성이 주로 한다.[3] 조금 과장해서 자극을 엄청 강하게 주면 10초 안에 사정한다.[4] 물론 바닥딸과 항문 자위는 자극 부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비교하는 게 어불성설이긴 하다.[5] 물론 너무 오래하면 요도/전립선에 좋지 않고 일시적 혹은 장기적인 요실금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뭐든지 적당히 해야 한다. 그리고 원활한 배뇨와 혈액순환을 위해 을 충분히 많이 마셔야 한다.[6] 실제로 무발기 상태로 진행할 경우, 음경만곡증이나 백막 손상같은 문제가 발기 시보다는 훨씬 덜하다.[7] 음경해면체 둘레를 감싸고 있는 막. 음경의 모양을 잡아주는 뼈대 역할을 한다.[8] 발기 시 바닥 자위를 시도하면 발기되지 않은 상태보다 자극도 약하고, 성기 건강에도 좋지 않다.[9] 다리를 쭉 피면 허벅지 안의 쾌감신경, 치골미골근, 전립선이 모두 자극되기 때문이다.[10] 사정 후 후처리도 귀찮아지며 행위 시에 방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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