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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5-17 03:15:09

롯조

파일:20250316_230225.png
롯조 제국을 포함하는 키야 대륙의 지도
1. 개요2. 역사3. 확장4. 구성원

1. 개요

캘러미티 고더스 행성의 롯조 제국(ロッゾ帝国)은 이 행성에서는 가장 작은 키야 대륙(キーヤ大陸)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국가로 수도는 오라우드(オラウド)이다.

제국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연방 국가에 가까와서 황제도 제국 의회선거에 의해 선출된다. 3031년 현재 황제는 레오 브첼(レオ・ブーチェル)이 맡고 있다.

제국의 필두 기사단은 부글라 기사단이며 필두 기사는 미라쥬 나이트 우랏첸 지이의 형제인 다크나드 보아 지이다. 기기는 헬마이네(리부트 이후는 GTM 글로앗슈)이며 주력 모터헤드는 바룬샤MH 차이트(리부트 이후에는 GTM 바야데르카샴라)를 쓰고 있다.

2. 역사

성단력 이전의 역사는 거의 실전되었지만 일단 남겨진 전승에 따르면 이 일대는 초제국 시대에 중공업 지역으로 개발된 지구였는데, 그런 탓인지 과거 이 땅에는 한때 스파튤라국이 융성했으나, 이 국가는 AD세기 시대에 초제국 황제 네들 나인에 의해 버스터 런처 포격으로 소멸되어 버렸다.

그 후, 오랜 세월에 걸쳐 여러 산업도시 국가들이 서로 연맹을 맺어가며 세력을 불렸으며, 한때는 다스 란트 연합제국의 일부로 롯조란트(ロッゾランド)로 불렸다. 그러다가 키야 대륙의 세력들이 연합해서 현재의 제국을 재건하였다. 성단력 시기에도 초제국 시대의 중공업 지역으로 개발된 것 때문에 여러 곳에 산업도시가 위치한다.

3. 확장

일찌기 성단의 다른 열강들은 진출을 꺼렸던 쥬노 행성에도 진출해 넓은 식민지를 가지고 있으며, 마도대전에서는 필모어크발칸과는 달리 하스하 연방에 대하여 롯조 제국의 지위를 높이고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출병했다.
파일:GTM Growash.jpg
마도대전에 참전한 롯조 제국군

이때 A.K.D 그리스 왕국 호법원 기사인 그린 네이퍼와 필모어의 신형 MH 팬텀이 난입하여 큰 손실을 입게 되는데(에나 황후한테 2개 중대. 세이인도 그 정도의 손해를 입힌 듯) 레오 황제는 강국 상대로도 물러나지 않고 아마테라스에라뉘스 다이 그 필모어에게 강력하게 항의한다. 다이 그 황제는 서슬이 아주 시퍼래졌다며 원인 제공자인 에나한테 성질을 부렸고, 아마테라스 황제는 울며 겨자먹기로 A.K.D.가 보유한 각종 특허를 10년 동안 무상 제공한 다음 원인 제공자인 세이인한테서 MH 오제(=GTM 모르포 술탄)와 파티마 다이오드를 압수해서 다이아몬드 뉴트럴 박사한테 넘겨버렸다.

그 후에는 바하트마 추기군의 일원으로 나루미 아이델마가 이끄는 AP 기사단 휘하의 트룩대 및 지원군과 양측 합계 450기의 모터헤드를 동원한 대규모 전투인 베라국 공방전에 참여했으나 전황은 백중세를 기록한다. 그 후에 총지휘관인 죠 지드 마트리아가 지휘관 참수작전을 위한 돌격을 하다가 아이샤 루마라키시스의 개입으로 실패하자 공방전 패배를 인정하고 병력을 철수시킨다. 피해의 상당부분이 바하트마 마법제국바하트마 흑기사단에 집중되었기 때문에 롯조 제국군은 큰 피해를 입지 않고 전력을 보존한 채 철군에 성공한다.

4. 구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