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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colbgcolor=#dddddd,#2d2f34><colcolor=#000000,#e0e0e0> 장르 | 애니메이션 |
| 감독 | 신위멍 |
| 각본 | 쑨리팡 |
| 제작 | 신위멍, 쑨리팡 |
| 제작사 | |
| 배급사 | |
| 개봉일 | |
| 상영 시간 | 86분 |
1. 개요
중국의 애니메이션 영화.2. 상세
2.1. 개봉 전 정보
신위멍(信雨萌, 1992~)과 신위멍의 어머니 쑨리팡(孙丽芳)이 2인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영화.신위멍은 본래 다롄시에서 조경 및 건축계에서 일했던 인물으로, 정부에서 위탁한 공사를 수주받아 완료했으나 공사 대금을 받지 못해 어려워하던 와중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면 정부에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하여 5년간 어머니와 함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다고 한다. 신위멍은 독학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배워 영화를 만들었고, 어머니는 각본, 목소리 더빙 및 엔딩 곡을 담당하였다. 신위멍의 친구가 영화 배급사의 사장이어서 친구의 회사를 통해 영화가 극장에 걸릴 수 있었다.
2.2. 평가 및 뜻밖의 흥행
여기까지만 보면 평범한 독립영화 애니메이션으로 보이겠지만...| |
| |
극장 직캠영상 1 극장 직캠영상 2
2인 제작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영화 자체가 2026년에 개봉한 영화라고 믿기 힘들 만큼 매우 조악한 퀄리티로 나와서 순식간에 화제가 되었다.
처음에 뉴라이는 일부 극장에서만 개봉되었고, 개봉 첫날 수익은 342위안(약 7만 원)이었으며, 개봉 열흘 동안 누적 관객 100명 미만/매출 1만 위안 미만이었다고 한다. 개봉 초기에는 영화에 대해 공개된 것이 수묵화 풍의 세련된 포스터뿐이었기 때문에 영화가 조악한 퀄리티일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한 관객들이 영화를 보고 난 뒤 충격을 받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후 엄청나게 못 만든 영화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온 관객들이나 이 영화를 보고 온 사람들이 남긴 '이 영화는 역대 최고의 영화다' 라고 하는 평가에 낚여서 찾아온 관객들 덕에 평가와는 별개로 흥행한 작품이 되어 2026년 8월 20일 기준 2,900만 위안(한화 약 6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총 박스오피스 수익은 6,027만 위안(934만 4,186달러)였다.
| | |
| 건물 외벽에 걸린 뉴라이의 수제 포스터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포스터와 같이 걸린 뉴라이의 수제 포스터 |
영화가 예상 밖의 흥행을 하게 되자 포스터 등의 홍보 자료를 받지 못한 극장 측에서 극장 직원들이 직접 그린 포스터를 걸며 영화를 홍보하여 화제가 되었다.
비록 못 만들었지만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한 콘텐츠가 난무하는 오늘날에 조악할지언정 사람이 한 땀 한 땀 만든 부분이 대단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여럿 나왔고, 국뽕 프로파간다가 없고 겁 많은 송아지 뉴라이가 표범 바오라를 만나 모험을 떠나며 온갖 교훈을 얻는다는 스토리도[1] 평범하고 교과서적인지라 중국 관객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다. IMDB 평점도 6.1점으로 영상의 질 대비 매우 높다.[2]
이러다 보니 이 영화는 중국 내에서 밈이 되었으며, 디디추싱, 이리, 메이투안, 시나닷컴[3], 마이디어, 텐센트, 알리바바 그룹, 바이두 등 중국 내 대기업, 소비재 기업뿐만 아니라 심지어 현대자동차도 글로벌 계정에서 뉴라이 밈을 사용하였다.
중국 본토뿐 아니라 홍콩, 대만 등 중화권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서 대만에서 2026년 8월 22일~23일 개최된 팬시 프론티어에서도 뉴라이 코스프레가 등장했다.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중화권을 벗어나 한국, 서양권에서도 인지도를 얻었으며, 한국 영화관 체인인 CGV의 중국 내 지점에서도 상영되었다.
주식과 관련된 밈도 생겼다. 황소가 주인공이다 보니 주식시장에서 '상승장'을 뜻하는 황소가 나오는[4] 이 영화가 중국 주식 투자자들 내에서 밈이 되었으며, 작중 등장하는 표범 바오라(豹拉)도 중국어로 주가가 급등한다는 의미의 단어인 '暴拉'과 발음이 비슷해 급격히 소재화되었다. 회사 이름에 소 우(牛)가 들어가는 회사의 주가가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다만 보조금을 노리고 제작된 조악한 퀄리티의 영화가 아무렇지도 않게 심의를 통과한 현상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으며, 이렇게 심의 기준이 널널하면 질 낮은 영화들이 여럿 개봉되어 좋은 영화들을 극장에서 몰아내는 게[5]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영화계 관계자는 심의 요청이 많이 오는 베이징, 상하이, 광둥성 등에서는 심의 시 완성도도 고려하지만 이보다 규모가 적어 심의 요청이 비교적 덜 오는 지역에서는 심의 시 완성도에 대한 평가가 비교적 널널하다고 답했다. #
==# 줄거리 #==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새가 목초지를 찾아 사막을 날다가 살기 좋은 푸른 땅을 발견하고 내려와 나무에 걸터앉는다. 그곳에 살고 있던 것은 한 떼의 소 무리.
아기 송아지 뉴라이가 막 태어나고 엄마소는 갓 태어난 뉴라이에게 일어서라고 하지만 뉴라이는 쉬이 일어서지 못한다. 다른 소들은 둘에게 자기들 송아지는 태어나자마자 일어나고 뛰어다니기까지 했다며 둘을 흉본다. 일어나보려는 뉴라이지만 이내 지친 뉴라이는 나무에서 내려와 앉은 새를 보며 잠에 빠진다.
뉴라이: "우리는 서로 다른 존재인 거지? 그렇지?"
새: "그래. 맞아, 우리는 달라. 하지만 눈을 뜨렴. 사실은 같은 존재야."
"나도 너처럼 나무에서 내려올 수 있게 될까?"
"그건 안 될 것 같네. 난다는 거라서 말야. 하지만 땅에서 뛰어다니는 거, 그건 내가 못하는 일이지.
그렇기에, 가끔은 우리 모두 협력이 필요할지도 몰라."
뉴라이는 심상 세계에서 새와 대화한다. 새는 뉴라이가 자신과는 정반대로 날지는 못하지만 걷는 건 할 수 있다며, 서로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새: "그래. 맞아, 우리는 달라. 하지만 눈을 뜨렴. 사실은 같은 존재야."
"나도 너처럼 나무에서 내려올 수 있게 될까?"
"그건 안 될 것 같네. 난다는 거라서 말야. 하지만 땅에서 뛰어다니는 거, 그건 내가 못하는 일이지.
그렇기에, 가끔은 우리 모두 협력이 필요할지도 몰라."
뉴라이와 엄마소는 새가 다쳐서 못 난다는 말을 듣고는 이곳 목초지에서 잠시 지내라고 말한다. 이어서 새를 엄마소가 업어 같이 살게 된다.
어느 날 뉴라이는 놀다가 뱀을 처음으로 보게 된다. 뉴라이는 뱀을 밧줄쯤으로 여겼다가 물려서 아파하며 집으로 돌아온다. 뉴라이는 자신이 미덥지 않다고 말하지만 엄마소는 이미 뉴라이는 잘 자랐다며 앞으로 많은 것을 경험하면 된다고 말한다. 뉴라이는 밥투정을 하지만 소는 뚱뚱했다간 잡아먹히기 일쑤였기에 뉴라이와 엄마소는 멀리 운동을 하러 간다.
엄마소: "성장은 미래에 일어나는 일이야."
뉴라이: "그 미래가 언제인데요!"
"오늘이 어제의 미래란다."
뉴라이는 엄마소와 함께 처음 와보는 개울가에 도착한다. 그림자를 비추는 햇살, 개울가를 나는 나비, 유유히 떠다니는 구름 모두가 새롭다. 뉴라이는 더 많은 것을 보고 싶다고 하고 엄마소는 개울가를 넘으면 멀리 갈 수 있다고 말한다. 개울가를 먼저 건넌 엄마소가 뉴라이에게 넘어오라 하지만 뉴라이는 겁에 질려 넘어오지 않는다. 엄마소가 용기를 내어 건너오라며 성장이란 미묘한 차이의 합산이고, 오늘은 개울가를, 내일은 강을, 모레엔 급류를 건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때 뉴라이 쪽의 개울가에서 뱀이 다가오자 뉴라이는 어쩔 수 없이 점프하고, 개울가를 건너 나무에 몸을 처박는다.뉴라이: "그 미래가 언제인데요!"
"오늘이 어제의 미래란다."
그날 저녁 다친 뉴라이는 엄마가 약초를 구하러 갈 동안 숲에 놀러 간다. 그곳에서 뉴라이는 나무열매를 주워먹던 아기 표범 바오라를 만난다. 바오라는 자신의 엄마를 덫에서 잃어버렸다 밝힌다. 이를 염려한 엄마소가 뉴라이를 잡아 빼내지만 바오라가 불쌍하다는 뉴라이의 말에 엄마소는 뉴라이가 빨리 돌아오는 조건으로 먹을 것을 주고 오는 것을 허락한다. 그날 밤 뉴라이와 바오라는 친구가 된다. 한편 그날 밤 소들은 이 목초지에도 포식자들이 도래했다며 다른 목초지로 이주할 것을 결의한다. 이에 며칠 간은 보초를 설 소가 필요했는데 처음에 뉴라이가 지원했으나 경쟁의식을 갖던 다른 소가 자기 아들을 꼬드겨 보초로 지원시킨다.
그날 밤 들개들이 목초지에 나타나 소 무리를 습격하려 한다. 이를 발견한 바오라는 뉴라이와 소 떼에게 경고하기 위해 들개들을 뒤쫓아 소 떼에게 향하고, 시간을 벌기 위해 들개들과 잠시 맞붙는다. 그러나 보초를 서던 소는 바오라와 들개를 한패로 착각하여 거짓으로 보고하고, 소들은 바오라를 적으로 여기고 뉴라이 역시 의심한다. 뉴라이는 바오라가 그럴 리 없다며 오해였을 거라고 말하지만 말이 통하지 않는다.
밤중에 만난 뉴라이와 바오라. 바오라는 소들이 떠난다고 들었다며 맞는지 묻고 뉴라이는 안전한 곳으로 가는 거라고 말한다. 바오라는 다른 목초지라면 사막을 건너 멀리 가겠다며 이제 못 보는 거냐고 묻고, 뉴라이는 바오라까지 무리에 끼워보려 했는데 엄마가 허락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바오라는 아무리 멀리 있어도 우리는 친구라고 말한다. 이어서 바오라는 어차피 이별은 길지 않을 거라 말하고, 뉴라이가 뭐라 했냐고 묻자 말을 얼버무린다. 둘은 우정의 증표로 앞머리를 부딪쳐 작별 인사를 한다.
다음날 소 무리는 다른 목초지를 찾아 모래폭풍 속에서 사막을 걷는 고난의 행군을 한다. 뉴라이는 아무리 멀리 있어도 우리는 친구라는 바오라의 환영이 보이는 듯싶다. 엄마소가 눈에 띄게 지치던 그때 눈앞에서 목초지가 보이고 소들은 휴식을 가진다.
그러나 들개들은 소들을 여기까지 따라왔고 소들은 또다시 도망친다. 엄마소는 너무 지치고 제대로 먹지도 못해 더 이상 걸을 수 없었고 그때 엄마소와 뉴라이를 들개들이 막아선다. 들개가 달려들던 그때, 뉴라이를 몰래 따라왔던 바오라가 나타나 뉴라이를 구해준다. 바오라가 들개들과 싸우는 동안 엄마소와 뉴라이는 도망친다. 뉴라이는 바오라를 구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엄마소는 별 도움도 안 될 거라며 불허한다. 바오라는 들개들과 싸우다가 나무에 올라 위기를 피하고 다시 뉴라이에게 간다.
바오라는 뭘 먹어야 힘이 난다며 뉴라이와 엄마소에게 나무열매를 주고 셋은 다시 걷기 시작한다. 그들이 곧 마주한 것은 절벽이었는데 비록 절벽 밑은 풀숲이 우거진 낙원이었으나 절벽이 너무 높아 내려갈 수 없었다. 하여 셋은 평지로 돌아가서 절벽 밑으로 가기로 한다. 그러나 새가 나타나 이미 포식자들이 여기까지 따라왔다며 소 떼들도 흩어졌다고 일러준다. 너무 지쳐 있어 눈앞이 흐릿하던 엄마소는 결심하여 자신이 남아 시간을 벌기로 한다. 뉴라이가 엄마소를 걱정하며 같이 가자고 했지만 엄마소는 엄격하게 먼저 가라고 말한다. 뉴라이와 엄마소는 나중에 언젠가 만날 것을 약속하고 헤어진다.
혼자 남은 엄마소는 뉴라이의 모습을 회고하기 시작한다. 이어서 뉴라이와의 약속을 못 지킬 것 같다며 못 돌아간다고 되뇌고 들개들을 마주한다. 엄마소는 뉴라이가 부디 무사히 자라길 빈다는 소망을 마지막으로 들개들에게 죽음을 맞는다.
한편 뉴라이와 바오라 역시 들개들을 마주하였으나 갑자기 굉음이 들리고 들개들이 겁에 질려 도망간다. 이어서 새가 날아와, 아주 무서운 괴물이 동물들을 공격하고 있다며 어서 피하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바오라는 뉴라이에게 먼저 가라며 자신이 들개 때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벌겠다고 말한다. 뉴라이는 엄마 때와 똑같다며 그때도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바오라는 자신은 언제나 뉴라이 뒤에 있을 거라고 안심시키자 뉴라이는 바오라를 뒤로하고 떠난다.
다른 소들이 있는 낙원 앞에 끝내 당도한 뉴라이. 하지만 뉴라이는 자신이 가면 다른 소들의 위치도 함께 발각된다며, 용기를 가지고 다시 오던 방향으로 향해 괴물과 맞서 싸우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괴물이 거대해진 채로 오자, 뉴라이는 물러나지만, 용기를 가지곤 싸우기로 한다.
그때, 심연속에서 새랑 대화하게 된다.
새: "소야, 말이지. 협력하자는 이야기는 이대로 끝인가 싶네."
뉴라이: "왜? 영영 떠나는 거야?"
"아니, 분명 다른 기회가 있을 거란다."
"우리가 아까 협력하고 도왔다는 이야기 있잖아, 좋게 끝난 거 같아?"
"음...그렇지. 너가 배울 교훈은 협력 외에도-"
(밖에서 들리는 소리: 뉴라이-! 뉴라이-! 일어나렴! 일어나렴!)
"뭐라고? 협력 말고 또 뭐가-"
이 모든 게 뉴라이의 꿈이었다.[6] 태어난 직후 일어서려다가 지쳐 잠든 뉴라이가 새를 보고 꾼 꿈이었던 것. 자신을 깨우는 엄마소를 마주한 뉴라이는 꿈에서 배운 교훈대로 용기를 내어 몸을 일으키는 데 성공한다. 이어서 자신에게 가르침을 준 나무 위의 새를 보고 인사하자 새는 어딘가로 날아가는데 뉴라이가 새를 쫓아가자 꿈에서 본 절벽 밑의 낙원이 그대로 있었다. 절벽을 또다시 마주한 뉴라이는 저번과는 또 다른 형태의 용기를 내어 절벽 밑으로 뛰어내리고, 소들의 낙원에 도착한 뉴라이가 아버지 소를 만나며 결말을 맞는다.뉴라이: "왜? 영영 떠나는 거야?"
"아니, 분명 다른 기회가 있을 거란다."
"우리가 아까 협력하고 도왔다는 이야기 있잖아, 좋게 끝난 거 같아?"
"음...그렇지. 너가 배울 교훈은 협력 외에도-"
(밖에서 들리는 소리: 뉴라이-! 뉴라이-! 일어나렴! 일어나렴!)
"뭐라고? 협력 말고 또 뭐가-"
==# 등장인물 #==
- 뉴라이 (성우: 신위멍)
[7]
이 작품의 주인공. 주홍색 송아지다. 태어날 때, 일어나려다가 실패한 뒤, 잠시 새를 보다 잠에 든다. 그리곤 꿈속에서 용기를 배운뒤, 용기를 내. 일어나게 되며, 소때들과 같이 걷게 된다.
- 엄마소 (성우: 쑨리팡)
뉴라이의 어머니. 노란색 암소다. 태어난 뉴라이에게 일어나라고 한다. 그리고 꿈속에선 처음엔 엄격한 성격이었다가, 들개들이 다시 침공할 때, 본인이 희생했다. 다행히도 꿈속이라 죽지 않았다.
- 아빠소 (성우: 신위멍)
뉴라이의 아버지. 주황색 황소다. 소떼 내에선 우두머리의 역할을 맡으며, 꿈속에서도 소떼의 우두머리로 나온다.
- 새 (성우: 쑨리팡)
빨간색 외형의 새. 숲을 향해 사막을 날아다니가다 소떼를 만나게 되며, 심연속에서 뉴라이와 대화하게 된다. 꿈속에선 날개를 다쳤고, 이를 본 엄마소가 새를 데리다 치료해 주고, 소떼와 함께 다니게 된다. 그리곤 다시 심연속에서 뉴라이와 대화하게 되며, 꿈밖에서도 소떼와 함께 다녔다.
- 나비 한쌍
- 소떼 (성우: 신위멍 & 쑨리팡)
아빠소가 이끄는 소떼들. 대체로 누런색을 띠고, 눈이 주연들과 조연들과 다르게 더 똘망똘망한 대신, 입이 표현되어있지 않다. 포식자가 침공할 때마다 도망다닌다.
- 보초병소 (성우: 신위멍)
누런색의 송아지. 뉴라이와 동갑으로 추정된다. 들개들을 쫒는 바오라를 보곤, 바오라가 들개들을 데리고 침공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꿈밖에선 소떼들과 걸어다니는 모습이 나온다. 목소리로 보아 남성인듯 하다.
- 보초병소의 부모 (성우: 쑨리펑)
보초병소의 부모. 갈색을 띠고 있다. 보초를 정하는 회의가 열렸을 때, 자기 자식을 보초로 세우겠다고 했다. 꿈밖에선 소떼들과 걸어다니는 모습이 나온다. 목소리가 여성인걸로 보아, 어머니인듯 하다.
- 뱀
꿈속에서 나온 초록색 뱀. 뉴라이가 얘를 발견하고 같이 놀다 뉴라이를 문다. 이후, 개울에서 뉴라이 뒤에서 나오자, 뉴라이가 도망가게 된다. 이후, 뉴라이는 용기를 가지게 돼서 더 이상은 무서워하지 않는 존재다.
- 들개들
꿈속에서 나온 개 세 마리. 본작의 메인빌런들이며, 가운데 개체는 우두머리다. 소떼를 잡아먹으려고 하며, 도망가면 끈질기게 쫓는 포식자들. 이후, 바오라랑 뉴라이를 만나자, 맞을 위기에 처하지만, 큰 소리를 듣고 바오라와 뉴라이가 소리가 난 쪽을 보자, 그 틈에 도망친다.
- 바오라 (성우: 신위멍)
꿈속에서 나온 아기표범. 덫에 의해 엄마를 잃어다고 한다. 고기를 주식으로 하는 일반적인 표범과는 달리, 과일을 주로 먹으며, 뉴라이를 보고도 잡아먹으려고 하지 않으며 이후, 둘은 친구가 된다. 다만, 이게 꿈이라서 실존하고 있을지는 불명.
- 괴물
꿈속에서 동물들을 공격하고 다니는 기계. 기이익 소리를 내며, 뉴라이를 보자 몸집을 키워 돌진한다. 뉴라이는 얘랑 맞서 싸우려다 뉴라이가 꿈에서 깨면서 싸우지 못했다.
3. 참고 자료
중국어 위키피디아 문서“이 정도 폐급은 봐야지”…중국 애니 뉴라이, ‘추함 감상’ 열풍
"이 퀄리티 실화?" 조롱받던 中 수제 애니 대반전… 이름에 '소(牛)' 들어간 종목까지 들썩
[1] 사실 뉴라이의 모험은 꿈이라는 꿈 결말이다.[2] 참고로 한일 양국 애니메이션 최악의 흑역사인 김치 워리어와 트윙클 NORA 락 미!가 각각 2.9점/2.8점인데, 이 둘을 합한 점수(5.7점)보다도 높다.[3] 시나 웨이보를 통하여 공식 2차창작 대회를 진행하였다.[4] 뉴라이(牛来)라는 제목을 직역하면 '소가 온다'가 되는데, 이를 '상승장이 온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5] 1970~1980년대 한국 영화계도 저질 영화가 남발되는 현상이 있었으며, 남기남과 김청기 같이 이런 저급 영화를 여럿 찍어 유명해진 감독도 있었다.[6] 복선으로 등장 소들의 형태가 꿈에서 이족보행, 밖에서 사족보행으로 다르다.[7] 참고로 이 사진은 일종의 밈처럼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