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xx|
]]
디 엑스엑스
The xx
The xx
- [ 정규 앨범 ]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width=25%><nopad>
||<width=25%><nopad>
||<width=25%><nopad>
|| ||
XX 1집
2009. 08. 14.[[Coexist| Coexist]]2집
2012. 09. 05.#!wiki style="margin: -5px -10px [[I See You|{{{#fff '''I See You'''}}}]][br]{{{#!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1px; padding: 1px 2px; background: #fff ; border-radius: 4px; font-size: .7em" {{{#75a6e5 '''3집'''}}}}}}[br]{{{#fff {{{-3 2017. 01. 13.}}}}}}
| <colbgcolor=#000><colcolor=#fff> The xx 디 엑스엑스 | |
| | |
| 왼쪽부터 제이미 xx · 로미 · 올리버 심 | |
| 결성 | 2005년 |
런던 | |
| 데뷔 | 2009년 8월 14일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fff,#1c1d1f;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데뷔일로부터 [dday(2009-08-14)]일, [age(2009-08-14)]주년) |
| 장르 | 인디 팝 |
| 활동 시기 | 2005년 - 현재 |
| 멤버 | 로미 (보컬, 기타) 올리버 심 (보컬, 베이스, 키보드) 제이미 xx (패드, 키보드, 드럼) |
| 레이블 | YOUNG |
| 홈페이지/SNS | 홈페이지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
1. 개요
영국의 3인조 혼성 인디 팝 밴드이다.2. 멤버
| <rowcolor=#fff> 이름 | 출생 | 포지션 | 활동 |
| 제이미 xx Jamie xx | 1988년 10월 28일 ([age(1988-10-28)]세) | 패드, 키보드, 드럼 | 2006년 - 현재 |
| 올리버 심 Oliver Sim | 1989년 6월 15일 ([age(1989-06-15)]세) | 보컬, 베이스, 키보드 | 2005년 - 현재 |
| 로미[1][2] Romy | 1989년 8월 18일 ([age(1989-08-18)]세) | 보컬, 기타 | 2005년 - 현재 |
세 멤버 모두 영국 런던 출신으로, Hot Chip, Burial등을 배출한 엘리엇 스쿨을 다니던 멤버들이 모여 결성되었다. 멤버 모두 밴드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 전 멤버 #===
| <rowcolor=#fff> 이름 | 출생 | 포지션 | 활동 |
| 바리아 쿠레시 Baria Qureshi | 기타, 키보드 | 2005년 - 2009년 |
3. 음악적 성향
| Intro[3] |
미니멀리즘을 극한까지 밀어붙인 음악을 특징으로 한다. 직접적으로는 영 마블 자이언츠라는 1970년대 포스트 펑크 밴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2009년에 발매한 정규 1집 XX가 세계적으로 성공하면서 인기 밴드의 반열에 올랐다.
3집 I See You부터는 밴드적 음악에 일렉트로니카 요소가 더욱 강조되어 샘플링이나 신스 사용이 많아지고 댄서블한 요소도 가미되었다.
4. 활동
2009년 8월, 1집 XX를 내고 비평적, 상업적 성공을 얻게 된다. 이 앨범은 2009년 가디언이 선정한 음반 1위, NME가 선정한 음반 2위에 오르는 등 여러 2009년 명반 순위에 올랐으며 2010년에 머큐리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이때 멤버였던 바리아가 다른 멤버들과의 관계가 악화되어 밴드에서 탈퇴했다.2012년 9월, 2집 Coexist를 발매했다.
2013년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OST인 'Together'를 작곡했다.
2016년 말부터 다시 투어를 시작하며 매우 가까운 시일 내에 신보를 낼 것으로 관측되었고, 11월에 리드 싱글 On Hold[4]를 발표하면서 2017년 1월 13일에 3집 I See You를 발매했다. 3집 이전까지는 음악 페스티벌에서 허리 ~ 준 헤드 급를 담당하는 위치였으나 제이미 xx의 솔로 앨범과 3집 I See You의 성공으로 인해 위상이 높아지며 각종 페스티벌에서 준 헤드 ~ 헤드 급으로 격상됐다.
2018년부터 약 8년간의 공백기를 가진 후, 2026년 4월 멕시코시티에서 3일 연속 단독 공연을 매진시키며 복귀했다. # 같은달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연하며 8년 만의 페스티벌 공연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5] #
4.1. 내한 공연
- 2013년 7월 26일 밸리 록 페스티벌을 통해 내한하였다. 하지만 솔로로 활동 중인 멤버인 Jamie xx는 밸리 록 페스티벌 공연 전날인 25일 클럽 옥타곤에서 공연 중 강제 퇴장을 당하는 수모를 겪게 된다.[6] 이런 이후로 팬들 사이에서는 앞으로 The xx의 내한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하였다.
- 2017년 Fake Virgin Seoul 주최, Holiday Land Festival의 헤드라이너로 내한이 확정되었다. 7월 30일 밤 예정시간보다 10분 정도 늦게 시작해서 Intro를 시작으로 Angels까지 완벽한 공연을 보여줬다. 로미와 올리버의 달달한 목소리와 제이미의 디제잉이 어우러져 많은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았으며 엔딩곡 Angels를 부를 때 드럼 타이밍을 놓친 제이미의 귀여운 실수가 많이 회자 됐다. 당시 로미가 나지막하게 '제이미~'하고 불렀는데 이게 팬들의 마음을 녹인 모양이다. 또한 중간중간 나긋하게 웃는 소리와 'Oh my gosh!' 의 한마디는 씹덕사를 불러 일으켰다.
- 2018년 2월 13일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이 확정되었다. 위의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에서 곧 다시 오겠다고 한지 불과 7개월 만의 내한. 하지만 평일 공연에 비싼 티켓 가격 때문에 절반도 팔리지 않는 대참사가 일어나 다음을 기약할 수 없을 거란 우려가 있었으나 공연은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되었다. I See You 마지막 투어를 한국에서 하게 된 The xx는 무려 19트랙이나 공연했는데 이전 공연에서 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던 Replica나 Sunset등이 트랙리스트에 추가됐다. 전 공연에서는 Jamie xx가 실수를 하더니 이번에는 로미가 기타연주 실수를 했다. 하지만 다행히 유연하고 유쾌하게 넘어갔다. 자세한 공연 후기는 멜론 공연 후기를 통해 볼 수 있다.
- The xx는 2026년 7월 24일 일본 니가타현에서 후지 록 페스티벌 2026 헤드라이너로 참가한 이후, 바로 비행기를 타고 2026년 7월 26일 한국 과천시에 있는 ONE UNIVERSE FESTIVAL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하게 되었다.
5. 음반 목록
6. 여담
- 올리버와 로미는 3살 때부터 친구였고[7] 제이미는 11살 때 그들과 친구가 되었다. 친구끼리 음악을 하다가 대박이 난 셈이다.
- 로미는 레즈비언으로 Hannah Marshall이라는 영국 패션 디자이너와 약혼을 했었으나 현재는 다른 여성과 교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리버는 게이이다. 과거에 알코올 의존증문제가 있었으며, 17살 때 HIV에 감염되어 현재도 투병중이라고 밝혔다.
- 제이미는 말이 거의 없고 수줍음이 많다고 한다. 번외로 로미와 제이미는 함께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9] 2023년 발매된 로미의 솔로 앨범에는 의외로 제이미가 아닌[10] Fred again..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하는데, 해당 앨범은 많은 호평을 받았다.
- 제이미의 솔로 앨범을 제외한 대부분의 곡에 성별 지칭이 없다.
- James Blake와 친구이기도 하다. 둘 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노래의 정서가 꽤나 우울하다.
- 내성적이고 조용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밴드지만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교류가 꽤 많은 편이다. 2017년에는 Night+Day 페스티벌을 직접 개최하기도 했고 로빈, 플로렌스 앤 더 머신 등 많은 아티스트들을 초대했다.
- 2집과 3집 사이에 각자 다른 일에 집중하며 멀리 떨어져 있게 되자 잠시 관계가 소원했었다고 한다. 3집의 'Test me'가 그 시기에 대한 곡이다.
[1] 풀네임은 로미 메들리 크로프트(Romy Madley Croft)이다. 솔로 활동을 하면서 로미(Romy)라는 활동명을 사용 중이다.[2] 2020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제이미와 마찬가지로 DJ/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이다.[3] 이 팀의 색깔을 잘 보여주는 곡이다.OCN 단순한 악기구성과 공허하고 나른한 보컬, 풍부한 공간감이 돋보인다.[4] 스타일이 제이미 xx 솔로 프로젝트의 성향과 많이 유사해졌다.[5] 코첼라에서는 2010년, 2013년, 2017년에 공연한 적이 있다.[6] 당시 공연 관객의 블로그 글에 의하면 Jamie xx의 디제잉이 클럽의 분위기와 맞지 않다며 쫓아내라는 요청이 VIP 관객에게 있었다고 한다.[7] 그래서인지 낯간지러운 애정 표현도 많이 하고 스퀸십도 잦다. 두 사람이 동성애자라는 게 알려지기 전에는 서로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사람도 많았다.[8] 키가 190cm[9] 그래서인지 제이미의 솔로 앨범 In Colour에 수록된, 로미가 피쳐링한 Loud Places라는 곡의 뮤직비디오에서 둘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모습이 나오기도 한다.[10] 그래도 Enjoy Your Life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