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군의 해외 항공기 도입사업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8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rowcolor=#fff> 최초 도입 | 도입군 | 사업명 | 도입기종 |
| 1980년대 | ||||
| 1986 | | 피스 브릿지 I | F-16PB | |
| 1990년대 | ||||
| 1994 | | KFP 사업 (피스 브릿지 II) | KF-16 | |
| 1995 | | 해상초계기 1차 사업 | P-3C | |
| 2000년대 | ||||
| 2005 | | 1차 F-X 사업 | F-15K | |
| 2010년대 | ||||
| 2010 | | 해상초계기 2차 사업 | P-3CK | |
| 2010 | | 2차 F-X 사업 | F-15K | |
| 2011 | |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사업(E-X) | E-737 | |
| 2016 | | 대형공격헬기 사업(AH-X) | AH-64E | |
| 2016 | | 해상작전헬기 1차 사업 | AW159 | |
| 2018 | | 공중급유기 사업(KC-X) | KC-330 | |
| 2019 | | 3차 F-X 사업 | F-35A | |
| 2020년대 | ||||
| 2023 | | 기초비행훈련용헬기 사업(TH-X) | Bell 505 | |
| 2024 | | 해상초계기-II 사업 | P-8A | |
| 2025 | |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 | MH-60R | |
| 도입 예정 | ||||
| - | | 대형기동헬기-II 사업 | CH-47F | |
| - | | 차기전투기(F-X) 2차 사업 | F-35A | |
| - | | 대형수송기 2차 사업 | C-390 | |
| - | | 항공통제기 2차 사업 | L3해리스 피닉스 AEW&C | |
| - | | 입문훈련기-II 국외구매사업 | Bristell B23-915 | |
| - | | 특수작전용 대형기동헬기 사업 | CH-47F-ER | |
| - | | 공중급유기 2차 사업 | 미정 | |
| - | | 해상작전헬기-II 사업 | MH-60R | |
기초비행훈련용헬기 사업 (TH-X 사업)
1. 개요
대한민국 육군과 대한민국 해군의 기초비행훈련용 헬기를 새로 교체하기 위한 사업으로 예산 약 1,700억 원으로 총 40여대의 헬기와 시뮬레이터 8대를 도입.원래 퇴역 예정인 육군의 500MD와 해군의 SA 319B 알루에트 III를 대체할 예정이었으나 1차, 2차 사업이 유찰되며 도입이 늦어져 해군은 이미 해당 기체를 도태시키고 UH-1H를 부품 조달을 위해 육군에서 추가 도입해가면서 훈련용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2022년 5월 벨사의 벨 505 모델이 선정되었다.
2. 역사
- 1차 사업 (2015년 입찰공고) : 유찰
- 2차 사업 (2018년 입찰공고) : 유찰
3. 참여 기종
3.1. 3차 사업
최초 입찰은 5개사가 참여했으나, 2021년 3월 기준 벨, 에어버스, 로빈슨이 남았고, 그중 벨과 에어버스가 최종 경쟁을 거쳐 벨 505가 선정되었다.- 벨 505
최대이륙중량 : 1,669kg
특이 사항 : 기존 기종 개량형이 아닌 2017년 신규 모델. 과거 사업 참여.
- 에어버스 헬리콥터스 H125
최대이륙중량 : 2,250kg
특이 사항 : 아에로스페시알이나 유로콥터 시절에 AS350 이름으로 팔리던, 세계 각국에 수천대가 도입된 베스트셀러 기종.
- 로빈슨 R66
최대이륙중량 : 1,225kg
특이 사항 : H120을 단종으로 이끌 정도로 잘 팔린 기종. 특이한 구조의 조종간. 신규 참여.
3.2. 과거 사업
- 레오나르도 SW-4
최대이륙중량 : 1,800kg
특이 사항 : 1차 사업의 처음에는 SW-4를 만든 폴란드 PZL-Świdnik의 모회사인 이탈리아 AgustaWestland가 참여하였으나, 사업 도중 AgustaWestland의 모회사 Finmeccanica가 AgustaWestland의 사업을 사업부로 흡수하고 회사는 문을 닫아버린 후 사명을 Finmeccanica에서 레오나르도로 변경하였다. 이에 두 회사가 같은 회사임을 증명하라는 요청에 대하여 제대로 된 증빙이 이루어지지 못하여 탈락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