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fff><colcolor=#333366> BRM AE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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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
| 설립일 | 2009년 |
| 본사 | 체코 쿠노비체 |
| 대표자 | 밀란 브리스텔라(Milan Bristela) |
| 본사 위치 | <nopad> |
| 링크 | |
1. 개요
체코의 항공기 제조 업체. 2026년에 대한민국 공군의 신형 입문 훈련기 공급자로 선정되면서 이름이 알려지기시작했다.2. 역사
설립자 밀란 브리스텔라는 체코 브르노 소재 안토닌 자포토츠키 군사 아카데미에서 항공기 제작 및 생산을 전공하여 졸업했다. 그는 1983년 대학 졸업 이후 항공 산업 분야에서 일했고 수년간 그는 항공기 제작 및 설계 분야뿐만 아니라 마케팅 및 국제 무역 분야에서도 경험을 쌓았다. 밀란은 2009년 단순하지만 야심찬 목표, 즉 해당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항공기를 개발하겠다는 비전을 품고 BRM AERO를 설립했다. 그는 일부 시설을 임대하여 현재 회사의 핵심 인물인 아들 마르틴(MARTIN BRISTELA)과 함께 첫 번째 항공기의 개발 및 생산을 시작했다. 첫 번째 브리스텔 프로토타입 OK-QAR25의 성공적인 인증을 거친 후, 밀란은 선별된 해외 지역에 유통망 협력을 구축하고 2011년 회사는 고정식 랜딩기어 항공기인 BRISTELL Classic의 첫 버전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2012년에는 수납식 랜딩기어 항공기 BRISTELL RG를 개발했으며, 이듬해에는 스퍼 기어 항공기 BRISTELL TDO를 선보였다. 회사는 성장하여 5년 후 자체 시설로 이전했다. 이후 2년간 생산 능력은 두 배 이상 증가중이다. 직원은 130여명이며, 쿠노비체 공장에서 연간 110대 이상의 항공기를 생산한다.2026년 2월에 BRM 에어로는 대한민국 방위사업청이 공고한 '입문훈련기-II' 국외 구매 사업을 따내 공군 입문 훈련기 공급사로 선정됐다.[1] 오는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브리스텔(Bristell) 항공기를 납품한다. 입문훈련기는 '브리스텔 B23-915 IFR' 플랫폼이 선정되었으며 20대를 납품한다.#
3. 생산 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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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STELL B23 | BRISTELL Classic | BRISTELL RG |
4. 여담
- 회사 설립후 초기 주력 모델은 'Bristell NG 5'였다. 2020년 말까지 UL/LSA(초저가형 스포츠 항공기) 부문에서 BRISTELL NG5 항공기가 600대 이상 생산되었으나 단종되었다. 가장 큰 단종 이유로는 호주 민간항공안전국(CASA)이 2019년에 NG 5 LSA 기종의 스핀 및 실속과 관련된 전 세계적인 여러 건의 치명적인 사고에 대해 경고하는 안전 공지를 발표했었던 이유가 있을것이다. Bristell NG 5는 치명적인 사고를 포함하여 5건의 추락 및 중대 사고를 일으켰다.
[1] 대한민국의 경량 항공기 교육회사인 하늘누리(Skynuri)와 브리스텔 코리아(Bristell Korea)는 공식 딜러 및 운영 파트너 관계이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하늘누리(하늘누리 IBR)가 체코 BRM Aero의 경량항공기 브랜드인 브리스텔(BRISTELL)의 한국 공식 딜러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