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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 SEGA | ||
| 플랫폼 | PS5[1] | XSX|S[2] | xCloud | Windows | ||
| ESD | PS Store | MS Store (Xbox PC 앱)[3] | Steam | ||
| 출시 | 2027년 1월 15일 |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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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 | 드래곤 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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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서 | 사카모토 히로유키 | ||
| 아트 디렉터 | 카나야 타이시 | ||
| 각본 | 타케우치 카즈노부 | ||
| 음악 | 후쿠야마 미츠하루 | ||
1. 개요
운명 따위 부숴버려라 이것은 오갈 곳 없는 사내들이 안식처를 찾아 싸운 50년의 이야기이다. |
2. 트레일러
| 1st 티저 트레일러 - TGA 2024 |
| 2nd 티저 트레일러 - SGF 2025 |
| 3rd 티저 트레일러 - 2026년 3월 Xbox 파트너 프리뷰 |
| 1st 트레일러 |
| 2nd 트레일러 |
3. 주제가
- STRANGER THAN HEAVEN
노래: 토리 켈리, Ado, 후지하라 사토시(Feat. Snoop Dogg)
4. 시놉시스
1915년 샌프란시스코. 이야기는 한 소년이 한밤중의 항구에서 몰래 수상한 배에 숨어들면서 시작된다. 소년의 이름은 다이토 마코토.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였다.
남들과는 다른 외모에 아시아인이라며 심한 차별을 당하던 다이토는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홀로 남겨진 끝에 어머니의 고향인 일본으로 건너갈 것을 결심한다.
미국에는 의지할 곳 하나 없어도 일본이라면 분명 자신을 받아줄 곳이 있을 거라 믿으며.
그렇게 가진 것 하나 없이 혈혈단신으로 올라탄 그 배에서의 운명 같은 만남이 다이토의 삶을 크게 뒤흔들기 시작한다.
일본에서 그를 기다리는 것은? 그리고 기나긴 여정 끝에 그가 다다를 곳은......?
남들과는 다른 외모에 아시아인이라며 심한 차별을 당하던 다이토는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홀로 남겨진 끝에 어머니의 고향인 일본으로 건너갈 것을 결심한다.
미국에는 의지할 곳 하나 없어도 일본이라면 분명 자신을 받아줄 곳이 있을 거라 믿으며.
그렇게 가진 것 하나 없이 혈혈단신으로 올라탄 그 배에서의 운명 같은 만남이 다이토의 삶을 크게 뒤흔들기 시작한다.
일본에서 그를 기다리는 것은? 그리고 기나긴 여정 끝에 그가 다다를 곳은......?
5. 발매 전 정보
- 2024년 12월 12일, 더 게임 어워드 2024에서 "프로젝트 센추리(Project Century)"라는 이름으로 공식 티저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티저 배경은 1915년(다이쇼 4년)으로, 제1차 세계 대전이 발생한 지 1년 뒤이자 다이쇼 데모크라시와 다이쇼 로망도 막 시작됐을 무렵이다.
- 12월 17일, 용과 같이 스튜디오 영어 X에서 스눕 독이 티저 트레일러에 나온 캐릭터의 겉옷을 입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요코야마 마사요시 용과 같이 스튜디오 대표도 본인의 X를 통해 겉옷을 입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 12월 26일, 용과 같이 스튜디오의 라이브 콘텐츠 “용스타TV” 36화에서 요코야마 대표는 프로젝트 센추리는 아직 정보를 공개하기엔 많은 시간이 남았고,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캐릭터는 배우 캐스팅이 아닌 오리지널 캐릭터이며 장르는 액션 어드벤처라는 걸 밝혔다.
- 2025년 6월 7일, 서머 게임 페스트 2025에서 2차 트레일러와 함께 "STRANGER THAN HEAVEN"이란 이름으로 정식 공개되었으며 1차 트레일러의 배경으로부터 28년 뒤인 1943년(쇼와 18년) 오사카를 배경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4]
- 6월 18일, 세가 사미 홀딩스의 2025년 경영 발표에서 페르소나 4 리바이벌과 함께 회계연도 2027년[5] 혹은 그 이후에(in or after) 출시될 거라 발표했다. #
- 한국 시간으로 2026년 3월 27일 새벽 2시에 진행된 XBOX 파트너 쇼케이스에서 3차 티저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1915년, 1929년, 1943년, 1951년, 1965년 다섯 개의 시간대에 각기 다른 다섯 개 도시가 배경으로 등장한다는 정보가 공개되었다. 스눕 독의 페이스 캡쳐 모델링으로 보이는 캐릭터도 등장했다.
- 한국 시간으로 2026년 5월 7일 오전 8시에 진행된 스페셜 룩을 통해 등장인물과 전투에 대한 정보, 그리고 동성회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는 것이 밝혀졌다.
- 5월 19일, 요코야마 마사요시 대표의 SNS를 통해 다이토 슌스케의 캐스팅을 발표했다. #
- 서머 게임 페스트 2026에서 쿠로다 타카야, 츠지 코헤이, 모토미야 야스카제, 투팍이 등장인물 모델로 참여했으며, 발매일이 2027년 1월 15일로 확정되었다.
- 6월 22일, 요코야마 마사요시 대표의 SNS를 통해 에가시라 히로야[6]의 캐스팅을 발표했다. #
6. 시스템 요구 사항
| <rowcolor=#ffffff,#ffffff> 구분 | 최소 사양 | 권장 사양 |
| | ||
| 운영 체제 | Windows | Windows |
| CPU | Core i- Ryzen | Core i- Ryzen |
| RAM | GB | GB |
| 그래픽카드 | GTX RX Arc | RTX RX Arc |
| API | DirectX | DirectX |
| 저장 공간 | GB 이상 | GB 이상 |
7. 등장인물
- 다이토 마코토 (大東 真) (CV: 시로타 유)
본작의 주인공이자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남들보다 머리 하나 정도로 키가 크고 다부진 체격과 눈에 띄는 이목구비, 푸른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과거 무역상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다이토의 가족은 미국으로 건너가 살았지만, 어린나이에 아버지가 사망하고 남겨진 어머니와 다이토는 서툰 영어에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했다. 이후 어머니 또한 사망하는 비극을 겪으며 고아가 되었고, 차별을 피해 1915년에 밀항을 하는 것으로 스토리가 시작된다. 영어와 일어를 모두 구사하는데, 영어가 일본 억양이 없는 유창한 미국 영어다. 1차 티저와 2차 티저에서 소년기&중년기가 각각 선행공개되었으며 이후 정식 1차 트레일러에서 5시기 모습이 모두 공개되었다. 다만 후반부에 해당하는 1951년과 1965년은 스포일러상 시놉시스 언급이 많지 않으며 특히 1965년 모습은 트레일러 후반부에 빠르게 지나가서 저속 재생으로 캡쳐하지 않으면 보기 힘들 정도.
일본 이름을 듣고 의아해하며 정체를 묻는 미국인에게 “나도 궁금하다”고 답하는 걸 보면, 서로 반목하는 두 세계의 아이로 자라서 스스로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모양. 특히 실제 일본 역사에서 1차 티저(1915년)-2차 티저(1943년) 사이에 "1차 세계 대전에서 승전국에 포함 - 대공황 - 추축국에 가담하면서 군국주의 폭주"가 벌어졌기에, 적국인 미국과 피가 섞인 다이토라면 당연히 밉상일 수밖에 없다. 반대로 미국에서도 일본계 미국인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았던 차에 2차대전기에 들어선 아예 추축국 스파이 대우를 받아 수용소에 가둬둔 적까지 있어 환영받기 난감하다. 2차 티저에서는 얄궂게도 그의 이름을 들은 미국인에게 "쪽바리(Jap)구만?"하고 모욕을 당하기도 한다.[7] 이후 1st 공식 트레일러에선 길을 물어보려 하다 지나가던 행인에게 기피당하거나 양놈(毛唐)[8]이라고 멸시당하는 등, 어느 쪽에도 환영받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1차 트레일러에서도 자신들과 같이 어딜가도 환영받지 못하는 놈들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안식처라 불릴 수 있는 동성회를 만든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시리즈를 진행해온 사람들이라면 알 테지만 동성회 자체가 결국 조직폭력배인 야쿠자들 집단이다 보니 시리즈 내내 내외부에서 조직의 돈과 권력을 위한 배신과 그로 인한 세력 약화, 해체 위기가 끊이질 않았고 결국 6대째 회장인 도지마 다이고가 스스로 조직 해산을 선언해 사라졌다. 야쿠자의 꿈은 매일 필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꿈에 비하면 쓰레기나 다름없다는 키류의 말을 생각해 보면 마코토의 꿈은 결코 이루어 질 수 없었던 꿈이라는 것을 와닿게 만든다.
1st 트레일러 초반부터 본인의 입으로 본인이 세운 조직의 이름이 동성회라고 언급되었기에, 동성회 초대 회장인 토죠 마코토와 동일 인물인 것이 확정되었다. 토죠 마코토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니라 야쿠자로써 사용하는 예명인 도세 명(渡世名)인 것으로 추정된다.[9]
야쿠자스럽지 않게 음악적인 소양이 출중하여 다양한 소리들로부터 작곡 요소들을 뽑아낼 수 있다.[10] 젊은 시절에는 본인이 직접 노래를 부르며 활동했지만 나이를 먹어갈수록 쇼맨으로서의 재능을 활용하여 음악기획자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게 된다.[11]* 신조 유우 (真城 優) (CV: 딘 후지오카)1st 트레일러 공개 이후 배포된 기사에서 다이토 마코토의 호적수가 될 인물이라는 소개가 있다. 마코토와 같은 서양과 일본의 혼혈인이다. 1차 트레일러에서 오르페우스와 함께 갑판 위에서 "저게 일본인가"라는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영락없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건너온 마피아'의 일본판이다. 다이토 마코토와 마찬가지로 밀항자였으나 이후 다이토와 다른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단, 1943년에 한번 둘의 길이 겹치면서 잠시나마 다시 한번 협력하게 된다고 한다.
둘의 이름을 조합하면 동성회 초대 회장인 토조 마코토의 이름이 된다는 점[12]과 1차 트레일러의 대사 중에 "죽은 녀석에게 연연할 수 있을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다"라는 말이 있는 것으로 보아, 모종의 이유로 사망하는 것이 아닌지 조심스럽게 추측되고 있다.* 오르페우스 (オルフェウス) (CV: 스눕 독)무기에서 국가의 기밀 정보에 이르기까지 그 어떤 것이든 밀수한다는 국제적인 밀수업자. “있어야 할 것을 있어야 할 자리에 둔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다고 한다. 3차 티저에서 다이토를 상대로 주먹을 날리는데, 1차 트레일러 초반에 어느 선박의 갑판 위에서 다이토와 신조에게 "저게 일본이다."라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아 다이토와 신조의 불법 일본 입국을 도와준 브로커이자 스승으로 추측된다. 처음에는 밀항을 위해 자신의 배에 무단으로 침입한 다이토와 신조를 위협하였지만, 이들이 인종차별을 피해서 살 곳을 찾아 일본으로 향한다는 말에 흥미를 갖고서 이들을 일본에 데려다 준다. 이 과정에서 다이토가 일본어에 능숙하단 걸 확인하고서 다이토를 자신의 오른팔로 삼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다이토가 음악적 소양이 풍부하다는 사실을 알아내고서 이를 키우도록 유도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오르페우스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에우리디케를 구하기 위해 저승에 다녀왔던 인물임을 생각해 보면, 용과 같이 시리즈의 이색적인 설정 중 하나였던 '삼도천'의 최초 버전이 등장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13]* 마츠모토 타에 (松本 タエ) (CV: 호시 모에카)* 수지 데이 (スージー・デイ) (CV: 토리 켈리)1951년에 등장하는 인물. 다이토와 신조에 의해 프로듀싱되는 인물로 보이며, 쇼케이스에서는 이 만남이 그녀에게 큰 분기점이 되었다고 언급된다.* 야시마 헤이고 (八島 平吾) (CV & 페이스 모델: 오오츠카 아키오[14])이름과 복장으로 보아 첫 티저에 등장했던 야지마 무역회사의 높으신 분으로 보인다. 얼굴의 흉터를 보니 과거에 한가닥했던 모양.* 오츠루 키요시 (大鶴 清) (CV: 니시오카 토쿠마)비 내리는 소텐보리를 배경으로 우산을 쓴 채 다이토와 신조를 보며 일반인과는 무언가 다르다고 평하는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공개 영상에서 1943년 오사카에서 다이토와 적대하는 세력 중 이탈리아계 마피아 그리고 지역 토착 야쿠자 조직이 언급될 때 야쿠자들에게 둘러싸인 채로 재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동성회보다 수십 년 일찍 창설되어 뿌리내리고 있었던 오미 연합 측 인물로 추정된다.* 타카시 (タカシ) (CV: 후지하라 사토시)이와키 조의 조직원으로 야쿠자와 어울리지 않게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 숨은 취미를 가지고 있다. 기획자인 다이토와 만나 연예계에서 활동한다고 한다. 야쿠자와 예능계의 유착은 데키야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만큼 이 부분도 자세히 다뤄질 듯하다.[15]* 수수께끼의 이방인 (謎に包まれた異邦人) (CV: 코델 브로더스[16])1951년에 등장하는 인물. 트레일러 내의 등장과 마코토, 유우, 오르페우스와 연관되어 있다는 점 말고는 정보가 없어서 말 그대로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다.* 시라이 케이코 (白井 恵子) (CV: Ado[17])1943년에 등장하는 인물로서 트레일러에선 타이토에게 눈에 띈 가수로서 등장한다. 그 이외의 내용은 쇼케이스에서 밝혀진 바가 없어서 불명이지만 쇼케이스에서 엔터테인먼트 경영 파트도 스토리상 중요 파트라는 것으로 보아[18] 타이토 소속의 가수로서 중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키 겐조 (岩木 源造) (CV: 우카지 타카시 / 페이스 모델: 스가와라 분타[19])다이토 마코토를 야쿠자로 받아들인 이와키 조 두목. 1929년 시점에서 초반에는 사카즈키고토 의식을 통해 다이토 마코토를 조직원으로 받아들이지만, 결국 이와키 겐조의 조직원들에게 붙들린 다이토가 이와키 겐조를 죽이겠다 선언한 것으로 보아 모종의 사건으로 원한 관계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트레일러 마지막에 1951년 미 군정 시기 아타미 파트 시점까지 생존해 있는 것으로 보아[20][21] 본작의 아치에너미를 맡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혹은 앞뒤 안 가리고 설치는 녀석의 용기를 칭찬하며 부하로 받아주는 전개는 임협물의 클리셰와 같기에[22] 더욱 복잡한 관계일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이 외에도 엄청난 검술의 실력자로 보이는데, 트레일러에서 보여준 모습으로는 어떤 이의 목을 깔끔하게 참수하고는 술잔을 마시는 인상 깊은 장면을 보여줬다.
- 하타오카 타다시 (畑岡 正) (CV: 우카지 타카시[23])
- 고다이 타케오 (五代 武雄) (CV: 쿠로다 타카야[24])
- 스에키치 (末吉) (CV: 츠지 코헤이)
- 하마 테츠야 (浜 鉄也) (CV: 모토미야 야스카제[25])
- 아마루 (アマル) (페이스 모델: 투팍 샤커[26])
8. 배경
스페셜 룩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정된 배경은 다음과 같다. 1915년 다이쇼 시대 초기부터 시작해, 대공황이 시작되며 세계 정세가 급변하기 시작하는 1929년, 2차 세계 대전 중 미드웨이 전투와 과달카날 전투의 패배로 일본 제국의 몰락이 가속화되기 시작하는 1943년, 패전 후 연합군 최고 사령부가 들어서며 미 군정의 지배 하에 있던 1951년, 그리고 일본의 경제부흥기였던 1965년으로, 시대가 지나가면서 문화와 가치관이 급격하게 변화해가는 일본 사회의 격동기를 게임에서 보여 줄 것으로 보인다.- 1915년 - 후쿠오카현 코쿠라시 (現 기타큐슈시 코쿠라키타구 및 코쿠라미나미구 지역)
- 1929년 - 히로시마현 구레시
- 1943년 - 오사카부 오사카시 미나미구 소텐보리(現 오사카부 오사카시 주오구 남부 지역)
- 1951년 - 시즈오카현 아타미시
- 1965년 - 도쿄도 신주쿠구 카무로쵸
일본 전토를 기준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는 특징을 보인다.
9. 기타
- 제목은 영화 천국보다 낯선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27]
- 용과 같이 스튜디오의 작품중에서는 최초로 9세대 콘솔 단독[28] 으로 출시되는 게임이다.
- 출시 당일 Xbox Game Pass에 게임이 등록된다. 발매 첫날부터 콘솔, PC, 클라우드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 대표 카피가 다섯 시대, 다섯 도시를 살아온 남자'들'의 처절한 사투의 기록인지라 주인공이 여러 명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지만 주인공은 한 명으로 확정되었다.
- 본작의 연대기가 재즈의 태동, 그리고 재즈가 크게 부흥하여 주류음악으로 자리잡던 시기와 완전히 겹치고 트레일러의 테마로도 사용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재즈라는 음악 장르가 작품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29] 특히 타카시가 다이토 몰래 재즈 피아노를 연주하는 장면, 작중 재즈 밴드의 프로모션을 담당하는 콘텐츠, 음악 감상 등 작품 곳곳에 재즈가 스며들어 있다.
- 1차 트레일러에 수록된 타이틀 격 OST인 STRANGER THAN HEAVEN이 굉장히 호평받고 있다. 트레일러 댓글의 대부분이 "제발 노래만 따로 내달라"는 내용이다.
- 1943년 오사카 파트에서 뜬금없이 이탈리아계 마피아가 등장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2차 티저에서 이탈리아계 미국인 억양의 영어를 사용하며 다이토를 "쪽바리구만?" 이라고 부르며,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라고 하기엔 1940년대 당시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들은 1920년대부터 베니토 무솔리니의 마피아 일제 소탕과 탄압으로 사실상 씨가 말랐고 생존한 잔당들 대부분은 먼저 미국으로 진출해 있던 마피아들의 연줄을 이용해 미국으로 도망쳐 활동하고 있었기에 소거법으로 따져 보면 이탈리아 본토가 아니라 미국의 그 코사 노스트라가 맞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 역사상으로 테드 르윈(Ted Lewin)이라는 미국 마피아에 소속된 비 이탈리아계 혈통의 도박사가 필리핀을 시작으로 일본까지 진출하여 사업을 벌였다는 풍문이 있으나 이마저도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의 이야기이므로(#) 실제 역사와는 무관한 오리지널 설정으로 보이는데,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에서 언급된 마피아 출신이라는 과거가 있었던 매드란티스의 설립자 그리고 용8 외전 배경 시간대인 2020년대 현대까지도 매드란티스에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퀸 미셸과 레이먼드 로의 입으로 언급되었던 마피아 패밀리에 대한 내용과 연계되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주인공의 살인이 금기시되던 이전 작품과는 달리, 이번에는 연장을 사용한 주인공의 살인 비중이 꽤 클 것으로 보인다. 물론 시리즈 전통의 히트액션이 현실에서는 사람 죽이기 좋은 연출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스토리상의 살인을 제외하면 '연장으로 제압했을 뿐이지 죽이진 않았다' 같은 식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당시 긴박했던 시대상을 감안하여 연장의 비중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 용과 같이 시리즈와 전투 시스템이 상당히 다르다고 한다. 용과 같이는 공격 버튼이 플스 기준으로 □가 약공격, △가 강공격이지만 본작은 왼손과 오른손이 L1, R1 그리고 왼발과 오른발이 L2, R2에 배정되어 과장된 액션 연출과 스피디한 느낌을 주는 용과 같이와 달리 현실적인 길거리 싸움 느낌이 강해 용과 같이 시리즈를 생각하고 플레이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실제 공개된 플레이 영상이나 프리뷰를 보면 기존 용과 같이를 생각하면 다른 인상을 받는다는 언급이 많다.
- 원래는 3부작 구성이었던 것을 하나로 합쳤다고 한다. 이는 요코야마의 의향이 강하게 반영된 건데 세 개로 분할해버리면 속편을 만들 때마다 공백이 1년 정도는 반드시 생기고 그럴 때마다 제작진과 플레이어 모두 지쳐버리기 때문에 "한번에 전부 즐기면 좋겠다"고 한다.#[30][31]
- 한국 팬덤에선 게임 안에서 당시의 한국이 언급될지도 소소하게 주목받고 있다. 트레일러에서 중요한 배경연도로 나온 1915년, 1929년, 1943년은 일제강점기이고 1951년은 6.25 전쟁이 한창이던 해다.[32] 용과 같이 스튜디오의 작품에서 점점 한국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만큼 매 작품이 나올 때마다 어떤 식으로 한국 관련 요소가 등장할지는 팬덤의 소소한 관심거리였는데, 요코야마는 스댄헤의 스토리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지 않았으며 어디까지나 다이토 마코토의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만 집중적으로 묘사했고, 해당 시간대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도 다이토가 관여하지 않았다면 일절 다루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
9.1. 용과 같이 시리즈와의 연관성
첫 공개 당시에는 용과 같이 스튜디오의 새로운 IP로 홍보되었으나, 공개된 여러 요소들을 근거로 용과 같이 시리즈의 프리퀄일 가능성이 거론되었고 2026년 5월 7일 1st 트레일러 공개와 함께 사실로 드러났다.- 본작의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캐릭터의 겉옷 등에 새겨진 문구인 "야지마 무역회사(八島貿易會社)"로 봤을 때[33] 주인공의 직업이나 전반적인 배경은 무역회사 직원으로 추측된다. 실제로 당시 일본에는 연안을 항해하는 여객선·운송선과 하송인 사이에서 화물 운송의 중개를 맡은 업자를 가리키는 직업인 '후나도이야(船問屋)'·'카이센도이야(廻船問屋)'가 있었고, 더 나아가 이런 회선의 선원들을 상대로 음식과 숙박을 제공하는 후나야도(船宿)라는 것이 있었다. 이 둘을 동시에 꾸리는 일이 흔했고, 회선과의 계약과 권리를 두고 동업자 간에 싸우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34]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캐릭터가 무역회사 소속인 것, 첫 등장부터 대뜸 두들겨 맞거나 나중에 본격적인 전투가 나오는 것 또한 이런 배경에 기반한 듯하다. 근현대 야쿠자 또한 이런 항구를 바탕으로 성장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 본작의 주무대가 어디일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나, 현대 일본 야쿠자의 시초들 중 하나이자 오미 연합의 모티브인 야마구치구미가 탄생한 고베시일 가능성이 높다. 이 조직 또한 1915년에 결성됐고, 트레일러에 나온 항구나 공장이 있을 법한 무역도시이다. 또한 개발 측면으로는 2023년에 발매된 1860년대 배경의 용과 같이 유신! 극[35]의 애셋을 활용하기도 좋다. 혹은 역시 야쿠자 최초의 3대 조직 중 하나이자 동성회의 모티브로 추정되는 스미요시카이가 탄생한 도쿄도의 시바우라 일대라고 추정하기도 한다.[36] 한편 배경에만 집중할 경우, 요코하마시라는 추측도 있다. 행정구역의 절반이 산지와 숲이어서 노면전차가 다니기 힘든 고베시에 비해 요코하마시는 상대적으로 평평했고, 일본 최초로 철도가 개통한 지역답게 당시 운행했던 노면전차를 보존한 요코하마 전차 박물관도 있다. 그러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섯 도시가 공개됨으로써 이 추측은 빗나갔다.
2차 티저에서는 1943년의 오사카의 도톤보리강 일대를 모델로 한 무대가 등장한다. 본작이 용과 같이 시리즈, 저지먼트 시리즈 세계관에 포함되는 작품이라면 당연히 소텐보리가 될 것이다.[37] 한편 해당 티저에서 오사카 예능회(大阪芸能会)라는 전광판이 보이는데, 이를 두고 카츠야 나오키가 사장으로 있던 오사카예능(大阪芸能)[38]과의 연관성을 추측하는 의견도 있다. 이 부분은 1차 트레일러에서 오사카 예능인으로 불리는 오츠루 키요시가 등장함으로써 더욱 가능성이 높아졌다.[39] 덕분에 적대 조직으로만 등장해서 전반적인 배경이 드러나지 않았던 오미 연합이 다뤄질 가능성이 생겼다.[40] - 2차 티저 트레일러 1분 55초 부분에서 딱 1프레임 동안 1915, 1929, 1943이라는 숫자가 나타나는 장면이 있는데 이를 보아 14년 간격으로 세 시기에 걸친 이야기를 다룰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이는 20세기 초반을 주름잡은 재즈 문화에 큰 영향을 받은 트레일러 음악이나 UI 스타일, 로고도 특징이며 한편 1943년이면 독일에서는 총력전 연설, 이탈리아에서는 연합군의 시칠리아 침공에 따른 항복과 무솔리니의 축출, 일본에서는 과달카날 전역의 종결 때문에 추축국이 모조리 벼랑 끝에 내몰린 시기였는데, 길에 있는 귀축영미를 모조리 잡아 족쳐도 이상하지 않은 흉흉한 시기에 어쩌다가 오사카에서 미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다이토 마코와 내통하고 있었던 것인지도 관심사다. 다만 야쿠자/역사에서 보듯이 야쿠자가 2차대전 당시 암시장을 중심으로 세력을 장악했던 것이 정설이기에 야쿠자와 연계했다면 넘어가줬을 가능성도 있다.
- 3차 티저 트레일러에서 무대가 되는 다섯 시간대와 도시를 짧게 보여주는 장면 도중 1943년에는 소텐보리, 마지막 1965년에는 카무로쵸가 등장한다. 둘 다 용과 같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지역이다.
- 다만 요코야마 마사요시 대표에 의하면 지금까지 시리즈에 나온 인물들이 등장하거나 언급되지는 않을 것이며 직접적인 연결고리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한다. 같은 세계관인 것은 맞지만 이번 작품 인물들의 이야기를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는 스핀오프를 천명하고 시작했던 저지 아이즈: 사신의 유언과도 비슷하다.[41] 사실 시기상 배경 자체가 1960년대까지기 때문에 1980년대 이후를 다루는 기존 용과같이 세계관의 등장인물들이 등장하기는 이르다.[42]
[1] PlayStation 5 Pro 대응.[2] Dolby Vision 증강[3] 출시 당일에 Xbox Game Pass로 바로 플레이, Xbox Play Anywhere 지원[4] 2차 티저에 강 위의 다리가 보이는데, 시리즈를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소텐보리의 이와오 다리다. 현실에서는 도톤보리의 에비스 다리로, '구리코맨이 보이는 그 다리'이기도 하다.[5] 2026년 4월 1일 ~ 2027년 3월 31일[6] 용과 같이 0에서 키류 편의 삥쟁이 2명 중 하나로서 본인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며 모델링 및 성우를 맡았다. 이는 다른 삥쟁이도 마찬가지.[7] 공식 트레일러에선 비속어라서인지 일본인이라고 의역되었다.[8] 케토(毛唐)는 에도 막부 말기(막말) 쿠로후네 사건 이후 개항에 따라, 서양인들이 일본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쓰이기 시작한 서양인에 대한 멸칭이다.[9] 양명연합회의 창시자이자 회장 이와미 헤이조 역시 이와미 조선 회장이라는 민간인 기업가가 아닌 야쿠자로서 활동할 때는 '쿠루스 타케루' 라는 이름을 사용했다.[10] 기차 소리나 동물 울음소리는 물론, 코고는 소리나 싸움 중에 들리는 무기가 부딪히는 소리이나 기합 소리까지 작곡 요소로 활용한다.[11] 조폭계와 연예계 양측 모두가 비정하고 살벌한 세계임을 보여주는 장치라고 하는데, 실제로 조폭계와 연예계의 유착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흔했다. 대표적으로 미국은 프랭크 시나트라와 미국 마피아의 관계가 있고, 중국은 삼합회가 영화계에 간섭하는 일이 많았으며, 한국도 야인시대에서 묘사된 임화수 같은 사례가 있다. 일본도 예외는 아니기에 미소라 히바리 같은 사례가 있으며, 실제로 미소라가 야마구치구미 두목 다오카 카즈오에게 지원받은 시기인 1948년은 후술할 시대적 배경 중 1943년과 1951년 사이에 들어간다. 자세한 것은 미소라 히바리/생애 참고.[12] 성씨인 大東(다이토)와 真城(신조)를 조합하면 東城(토조, 동성)가 된다. 게다가 다이토의 이름과 신조의 '신'은 같은 한자(真, 眞의 일본식 표기)를 사용한다. 둘의 관계를 나타낸다고도 할 수 있다.[13] 이 추측이 사실일 경우 '신조차도 깰 수 없는 맹세의 장소'로 불리는 스틱스, 혹은 저승의 망자들이 이승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갇히는 타르타로스라는 이름으로 등장할 수도 있겠다. 실제로 용과 같이0 맹세의 장소의 장소인 삼도천변은 북미판에서 Bed of Styx로 번역된 이력이 있다.[14]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 타미야 류조와 아다치 코이치의 성우를 담당했으며, 본작에서 처음으로 페이셜 캡처까지 참여했다.[15] 또한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름이 가타카나로 표기되는 것과 타카시라는 이름을 통해 용과 같이 0에 등장했던 동성회 2대 회장 대행 니이하라 타카시라는 추측이 있으나, 제로에서 니이하라의 과거사에 대해 뚜렷하게 밝힌 적이 없기에 반론도 상당하다.[16] 스눕 독의 둘째 아들이다.[17] 로스트 저지먼트: 심판받지 않은 기억의 주제가를 불렀으며, 본 작품이 성우 데뷔작이 되었다. 시라이 케이코의 모델링을 보고서 그녀의 팬들 사이에선 “드디어 Ado의 얼굴이 공개되는 것이 아니냐.”며 흥분하는 분위기였지만, 세가 측에서 페이셜 모델이 아닌 창작 캐릭터라고 밝혔다. 페이셜 캡쳐 캐릭터와 가상 제작 캐릭터의 이미지가 비교적으로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용과 같이 시리즈인데, 그 차이가 좀처럼 나타나지 않게 제작된 것을 보면 이 캐릭터가 얼마나 공들여져서 만들어졌는지를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18] 덕분에 제로와 극2에서 등장했던 물장사 혹은 그와 유사한 시스템이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생겼다. 혹은 오리지널 용과 같이 2편에서 등장했던 클럽 마리에타 경영처럼 외관 교체나 직원 교육 같은 요소들이 중심이 될 가능성도 있다.[19] 스가와라 분타는 이미 고인이지만 그의 유족들에게 페이스 모델을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을 맡았다고 한다. 개발 중에 해당 역을 맡을 만한 실존 배우들이 좀처럼 보이지 않아서 가상 캐릭터로 제작할까 싶던 중에, 우연히 토에이 측과 연결되어 유족과 면담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고인의 초상권을 이용해도 되냐는 물음에, 유족 측에서 오히려 "이왕 할 거라면 아주 제대로 각잡고 활용해 달라."라며 흔쾌히 승낙했다고 한다.[20] 이 짧은 장면 속에서 노년의 이와키는 고급스러운 정장을 입고 있었고 장소 역시 연회장인 데다 뒤에서는 미군 정복을 입은 군인이 권총을 겨누고 있는데, 이와키 겐조는 1929년 이후로도 수십여 년간 꾸준히 세력을 유지해 왔고 1951년에 미군정이 주관하는 행사 자리에 손님으로서 초청될 정도로 강대한 세력을 갖추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외모도 비교적 젊은 시기엔 무투파 야쿠자의 살벌무시한 인상을 하고 있는 반면, 노년에 들어서는 겉으로는 상당히 온화한 인상의 지역유지 내지는 정치가로서의 인상을 풍기고 있다. 야쿠자가 양지의 인물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는 점에서 7편의 아라카와 마사토(아오키 료)를 연상한 사람들도 있다.[21] 이 외모변화는 실제 스가와라 분타의 이미지를 반영한 것으로, 젊은 시절 임협물 촬영 당시의 살벌한 이미지, 그리고 노년 당시 정치 활동에 적극 참여하던 사회운동가로서의 온화하면서도 강단 있는 이미지가 모두 들어 있다.[22] 시리즈에서 떠들썩한 분위기를 버리고 오랜만에 진지한 내용으로 돌아간 6편에서 젊은 시기의 이와미 헤이조가 구렌타이 시절의 히로세 토오루를 부하로 받아준 적이 있다. 넓게 보면 학생 시절에 야쿠자를 무작정 동경했다가 카자마 신타로의 부하가 된 키류 카즈마와 니시키야마 아키라도 포함된다.[23] 더빙을 맡았던 이와키 겐조와는 별개로 페이스 모델도 맡은 캐릭터다.[24] 키류 카즈마의 성우이다.[25] 용과 같이 7편 외전에서 시시도 코세이의 페이스 모델을 맡았으며, 실사판 키류 카즈마로도 출연했다. 성우 겸 페이스 모델을 맡는 것은 이번 작이 2번째다.[26] 페이스 모델 한정. 1996년 암살 사건 이후로 이미 고인이라 성우가 따로 배정될 것으로 추정. 이름은 투팍의 미들네임인 아마루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27] 천국에 해당하는 영어가 Paradise와 Heaven으로 살짝 다르긴 하다.[28] Nintendo Switch 2 제외[29] 뉴올리언스를 비롯한 재즈의 원형이 갖춰진 건 1920년대 말미이고, 스윙과 비밥이 크게 부흥한 1940년대 중반, 1950년대부터는 쿨 재즈와 하드 밥이 유행하다가, 1960년대부터 기존 재즈의 틀을 깬 프리 재즈와 아방가르드 재즈, 그리고 퓨전 재즈의 등장 조짐이 다가오는 시기였기 때문에 재즈의 역사와 제시된 연대기가 완벽하게 겹친다.[30] 이에 대해 일본 현지에선 마침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프로젝트가 3부작 분할 제작을 도입했다가 후속작 사이의 텀이 예상 이상으로 길어져서 2020년에 시작된 게 2027년에 끝나는지라 요코야마의 말에 일리가 있다는 긍정론이 나온다. 하지만 한편으론 3부작이나 되는 분량을 한번에 욱여넣으려다가 스토리가 난잡해질지도 모른다, 분량 문제로 생략된 스토리를 나중에 DLC로 추가하려는 상술 아니냐는 부정론이 함께 나오고 있다. 게다가 바로 최근에 용과 같이 극3가 낮은 완성도로 비판을 받았기 때문에 3부작 구상이었던 분량을 한편에 다 제대로 담을 만한 개발 능력이 있는지 의심스럽다는 반응도 나오는 중이다.[31] 특히 극3가 발매됐을 당시 용과 같이 스튜디오는 스댄헤와 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로 인력이 나누어진 탓이라 극3는 저 두 작품에 비해 힘을 빼고 만들었냐는 의심이 많았는데 이번 인터뷰가 공개되며 용과 같이 팬덤 사이에서 "요코야마가 과욕을 부리다가 개발 인력을 제대로 관리 못하게 된 탓에 극3가 저 꼴 난 것 아니냐"며 의심이 더 강해졌다. 원래부터 의심을 많이 받았던 게 이번에 기정사실로 굳어진 분위기.[32] 특히 6.25 전쟁 당시에 일본이 미군에게 군수 물자를 조달했고 이 덕에 얻은 돈으로 경제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에 격동의 일본을 다룬다는 게임 컨셉상 활용할 여지가 큰 편이다.[33] 참고로 왼쪽에는 전광석화, 오른쪽에는 종횡무진이라고 쓰여 있다. 어느 의미로는 소위 간지나는 문구는 다 새겨놓은 폭주족의 특공복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한편으론 "야가미(八神)+마지마(真島)=야지마"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34] 이상의 내용은 일본어 위키백과의 船問屋에서 가져왔다. 여기엔 일본의 만화가 미즈키 시게루의 증조부 무라 소헤이(武良惣平)도 에도 시대 후기에 후나도이야 사업을 시작해 번창했지만 메이지 시대가 되자 육상의 철도에 이권을 빼앗겨 미즈키 시게루의 아버지 무라 료이치(武良亮一)가 태어날 무렵엔 쇠퇴했다는 내용도 있다. 미즈키 시게루/생애 문서 맨 위에 '회선 도매상'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것이 '후나도이야'다.[35] 본작으로부터 약 50년 전이기 때문에 용과 같이 시리즈 중에서 시간대상 가장 근접한다.[36] 시리즈의 팬이라면 익숙할 지명일 텐데, 제로와 1편에서 나왔던 유람선이 있는 그 항구이다.[37] 티저에 등장한 네온사인 중 소텐보리의 '텐(天)'으로 보이는 간판이 있어 이러한 추측이 유력하다. 원작에서도 동일한 위치(소텐보리의 카니도라쿠 앞)에 색상은 다르지만 같은 형태의 네온사인이 존재한다.[38] 사와무라 하루카의 소속사이자 박미려가 사장으로 있던 기획사 '다이너 체어'의 라이벌 소속사다.[39] 오츠루라는 성씨는 大鶴이라고 쓰는데 카츠야의 등 문신이 학이다.[40] 연표상 1926년으로 동성회보다 한참 앞선다. 다만 본작에서 동성회 역시 설정상의 창립년도인 1935년이 아닌 1943년 창립됐다고 나오기에 설정이 바뀔 수도 있다.[41] 2편인 로스트 저지먼트에서는 일부가 카메오로 등장하거나 언급되기는 했지만, 저지 아이즈는 동성회 조직원이 조금 나오거나 카무로쵸 배경이라는 점 이외에는 기존 시리즈와 일절 접점이 없었다.[42] 시리즈 1편에서 어르신 대접을 받는 카자마 신타로는 이 작품의 후반부인 1965년 시점에 20살에 불과하며 주인공인 키류 카즈마는 태어나기도 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