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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18 16:48:24

New VIRTUA FIGHTER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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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어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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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어 파이터 5

(얼티밋 쇼다운 / R.E.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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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VIRTUA FIGHTER Project

(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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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버추어 파이터(가제)
バーチャファイター
New Virtua Fighter
파일:NewVF.png
<colbgcolor=black><colcolor=#ffd553> 개발 용과 같이 스튜디오
플랫폼 Microsoft Windows | PlayStation 5[1] | Xbox Series X|S | Nintendo Switch 2
ESD Steam | PlayStation Store | Microsoft Store
유통 세가
장르 대전 격투 게임
출시 미정
엔진 언리얼 엔진 5
한국어 지원
심의 등급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1. 개요2. 트레일러3. 발매 전 정보
3.1. 게임플레이
4. 출전 캐릭터5. 기타

1. 개요

더 게임 어워드 2024에서 발표된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의 신작으로, 아직 공식적인 제목은 알려지지 않았다.

2. 트레일러

티저 트레일러
개발 전 컨셉 영상[2]
Project 대전 배틀 플레이 First Look

3. 발매 전 정보

버추어 파이터 5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의 출시 날짜가 2006년이란 걸 고려하면 거의 20년만의 신작이며, 물론, 이전부터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의 신작 루머가 돌던 상황이었고, 옆동네 철권 시리즈하라다 카츠히로가 세가와 버추어 파이터 팀을 자주 언급하는 등 게임에 대한 기대가 컸던 것은 사실이다.

현재 3D 격투 게임계의 선두자로 여겨지는 철권의 조상격 게임인 것을 포함해 철권 7을 시작으로 철권 8까지의 흥행 및 격투 게임의 전체적인 인기가 재발한 덕에[3] 세가측에서도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를 부활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었던 모양.[4]

따라서 버추어 파이터 5 리마스터판을 수없이 재발매하며 현재 기준에서의 시리즈의 인기에 대해 간을 봤고, 어느 정도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느꼈는지 2024년에 티저 영상으로 새 프로젝트를 공개하였다.

20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난만큼 캐릭터 로스터에도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모탈 컴뱃(2011)처럼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게임이 될 수도 있다.[5]

패미통의 인터뷰에 따르면 아케이드 전개는 생각하고 있지 않고 가정용 위주로 개발되고 있다고 하며, "6" 넘버링도 붙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조작도 가정용 에 맞춰 기존과 달라질 가능성이 있으며 대전 모드 외에도 가정용 의 특성을 살린, 외적인 모드의 볼륨이 굉장히 커질 것이라고 한다. 예상으로는 용과 같이 시리즈처럼 캐릭터 각각의 서사를 살린 게임에서 배틀 부분이 기존 시리즈의 매우 심화된 대전격투 형태로 계획 중인듯.

버추어 파이터 5: 얼티밋 쇼다운 출시 당시 공개된 인터뷰에 따르면 5편과 신작의 텀이 너무 긴 탓에 성우들이 대거 교체될 예정이라고 한다.[6] 또한, 순제나 라우 첸처럼 고령 캐릭터들이 생존할지도 불명이며 철권 3 때처럼 세대 물갈이가 크게 벌어질지 아니면 불가사의한 이유로 살아남을지 모르는 상황.[7]

패미통과의 인터뷰에서 신작의 로스터에 관해서 얘기하였는데 기존 팬들과 새로운 팬들 둘 다 만족시킬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다짐했다. 즉, 기존 팬들이 익숙한 클래식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이 서로 동화하여 시리즈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뜻. 특히 고령 캐릭들인 순제나 라우 첸에 관해서도 거론했는데, 어떻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하였다.

루리웹과의 인터뷰에서는 버추어 파이터 5: 얼티밋 쇼다운과 마찬가지로 용과같이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하고 있으며,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 중, 스토리적으로 신경쓰고 있으며 아시아지역 포함, 초보자 배려를 염두에 두고 있다 등의 이야기를 하였다.

3.1. 게임플레이

이전에 없던 요소들이 본작에 꽤나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 슬로우 모션 효과 추가[8] 및 회피 모션 추가가 가장 돋보인다.
반대로, 전작에서 돌아온 것들과 달라진 점들도 존재하는데 이는 게임이 개발 단계여서 부재한 것인지 아니면 고의적으로 삭제된 것인지 아직까지는 불분명하다.

전작과 같은 점:전작과 다른 점: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은 점:

4. 출전 캐릭터

5. 기타


[1] PlayStation 5 Pro 대응.[2] 성룡 주연의 영화 비룡맹장의 격투 씬을 레퍼런스하여 만들어졌다.#[3] 반다이 남코철권 8, 캡콤스트리트 파이터 6, SNK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네더렐름 스튜디오모탈 컴뱃 1 등 다 3년 이내에 출시된 최신작들이다.[4] 격투 게임들 중 2D(정확히는 제작만 3D로 하고 움직임 및 화면은 2D처럼 표시)가 대부분 차지하며, 3D는 현재 철권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다. 소울 칼리버 시리즈는 철권과 같은 반다이 남코의 작품이라 당장 후속작이 나올 확률이 꽤나 희박하며 반다이 남코가 아닌 타사에서 3D 작품이 나올만한 시리즈는 세가의 버추어 파이터밖에 남지 않았던 것. 여담으로 타사 시리즈 중 코에이 테크모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도 있긴한데 최신작이 처참히 망해버린 탓에 차기작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다.[5] 넘버링 배제, 타임 스킵, 기존 캐릭터 외형 변경 등이 가장 큰 징조다.[6] 리온 라팔의 담당 성우인 제프 매닝만해도 2025년을 기준으로 68세다. 처음 리온을 담당했을 때가 1996년, 즉 그가 39세(!)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얼마나 긴 시간이 흘렀는지 체감될 것이다. 물론, 그런 매닝도 2022년까지 성우로서 활동하였지만, 리온같은 미청년 목소리를 다시 연기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미지수.[7] 신 프로젝트가 공개된 기준으로 순제는 113세, 라우 첸은 85세다. 20대로 데뷔한 캐릭터들이 현재 다들 40-50대의 중년인 것을 포함해 데뷔 당시 최연소 고등학생 신분이었던 리온이 현재 46세다.[8] 옆집에서 먼저 선 보인 효과다.[9] 다만 다운 시 옆으로 굴려야만 했던 전작과 다르게 바운드되자마자 빠르게 일어나기 등이 추가된 듯.[10] 바운드가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공중에서 콤보를 선보인 영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