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결성 뒤로 다운타운 맨해튼을 중심으로 팬층을 쌓아갔지만, 대부분의 프로듀서들과 음반사들은 이들의 경박함과 호모포비아들을 자극하는 무대 의상때문에 뉴욕 돌스와 일하기를 꺼렸다. 그러던 중 1973년 3월, 롤링 스톤즈의 대체재를 찾던 머큐리 레코드와 계약한 뒤, 레코드 플랜트에서 프로듀서 토드 런그렌과 작업하게 된다. 작업 동안 토드 룬드그렌과 밴드 멤버들의 갈등이 있었음에도, 이후 데이비드 요한센과 실베인 실베인은 라이브 사운드를 잘 담아냈다고 호평을 하기도 했다.
완성된 앨범 속 이들의 음악은 데이비드 요한센의 십대 소외, 십대 연애 등을 주제로 한 구어적이고 모호한 가사들과 자유분방한 로큰롤, 브릴 빌딩 팝의 영향, 호모섹슈얼한 감성들이 포함되어 있다.
앨범은 평론가들로부터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빌보드 200에 오르지도 못하는 등 상업적으로 잘 팔리지 못했다. 그렇지만 이후 1970년대 펑크 록 운동에 선구적인 영향을 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