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Microsoft의 인하우스 AI모델 개발부서. 주로 이름을 줄인 MAI 라고 통칭되며 이 통칭은 자체 모델의 이름으로도 쓰인다.
원래 OpenAI의 모델을 받아쓰던 MS가 자체적인 LLM구축에 투자하면서 개발 중인 MAI 모델을 만들고 있다. MAI모델이 목표하는 바는 기존 OpenAI의 모델을 대체하기 보다는 더 저렴한 연산비용으로 자사 AI 서비스를 보조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고 한다.
기존에 MS에서 개발하던 Phi하고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데 Phi는 Azure AI파운더리 팀이 주관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오픈소스인 Phi하고는 다르게 클로즈드 소스로 개발되는 프로젝트다.
LLM제작을 하지만 규모가 매우 작다는 점을 주요 자랑 포인트로 삼는데 LLM모델 제작에 인원이 10명 내외로 굴러감을 자랑으로 할 정도.
소개 43가지 언어를 지원하며, 모델 출시 당시 SOTA로 칭송받던 Gemini 3.1, Scribe v2, GPT-4o-Transcribe 보다 5배 빠른 속도로 인식이 가능하고, 타사 모델 대비 압도적으로 적은 인식 오류율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거의 15초만에 1시간 분량 오디오를 처리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타 모델들이 분당 요금을 책정하는 반면, 이 모델의 경우 시간당 요금을 책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