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김민준 · 3 모경빈 · 4 송주훈 VC 14 정호연 · 15 정성민 C · 21양형모 · 22 강성진 · 23 김민우 24 고승범 · 27 이건희 · 28 윤근영 VC 66 한현서 · 70 루이스 · 71 김지호 · 77 김지현 |
| 감독 |
| ※본 문서는 간소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임대 선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No. 7 | ||
| 페신 Fessin | ||
| <colbgcolor=#cc0000><colcolor=#ffffff> 본명 | 제페르송 가브리에우 나시멘투 브리투 Jefferson Gabriel Nascimento Brito | |
| 출생 | 1999년 1월 4일 ([age(1999-01-04)]세) | |
| 파라이바주 캄피나그란지 | ||
| 국적 | | |
| 신체 | 키 179cm / 체중 69kg | |
| 포지션 | 윙어[1], 공격형 미드필더 | |
| 주발 | 왼발 | |
| 소속 | <colbgcolor=#cc0000><colcolor=#ffffff> 유스 | SC 라고아 세카 (2013~2015) ABC FC (2016~2017) |
| 선수 | ABC FC (2017~2018) SC 코린치안스 (2018~2022) → EC 바이아 (2020~2021 / 임대) → AA 폰치 프레타 (2021~2022 / 임대) 부산 아이파크 (2023~2025)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26~ ) | |
| 링크 | ||
1. 개요
브라질 국적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 축구 선수. 포지션은 윙어.2. 클럽 경력
2.1. K리그 이전
파라이바주 캄피나그란지에서 태어나 지역팀 SC 라고아세카 팀에서 축구를 전문적으로 배우기 시작했으며 이후 ABC FC에 합류하여 2017년 7월 25일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B 17라운드 GE 브라지우와의 경기에서 후반 82분 교체되어 들어가 프로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8라운드 CRB전부터 1군 선발출장을 시작하게 되었다. 32라운드 론드리나 EC와의 경기에서는 후반 48분 팀의 두 번째골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기도 했다.그렇게 전국리그가 종료된 이후 개최된 주리그 캄피우나투 포티구아르에서는 등번호 10번을 배정 받는 등 팀에서 많은 기대를 받게 되었다. 그리고 그 기대에 걸맞게 12경기 4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2018년 4월 14일 캄피아나투 포티구아르에서의 활약을 인상 깊게 본 SC 코린치안스에서 200만 헤알을 지불해 영입해갔다.
코린치안스에서 첫 시즌은 20세 이하팀에서 뛰게 되었다. 20세 이하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해주었고 결국 후반 막판에는 벤치에 앉는 등 코린치안스에서도 기대를 받고 있다. 하지만 2019년 1월 이투아누 FC의 경기도중 오른쪽 다리 경골 골절을 당해 치료 및 재활을 하느라 1년간 경기를 뛰지 못했다.
그렇게 약 1년간의 치료 끝에 복귀한 페신은 이제 나이 때문에 20세 이하팀에서 뛰지 못하게 되었고, 결국 23세팀이 있는 EC 바이아로 임대를 떠났다. 하지만 코로나 19가 터지게 되면서 23세 이하 리그가 중단되어 버렸고, 코린치안스로 복귀하는 일만 남게 되었다. 하지만 바이아에서 1군 출장을 약속하며 남게 되었고, 8라운드 SC 인테르나시오나우전에서 후반 84분 교체투입되어 브라질 최상위리그 세리 A무대에서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이후에도 교체로 짤막하게 출전한 페신은 16라운드 고이아스 EC와의 경기에서 세리A 무대에서 첫 골을 기록하였다. 이후에도 교체선수로 짤막하게 뛰었으나 리그에서는 골을 기록하지 못했고, 코파 수다메리카나 FBC 멜가와의 경기에서는 멀티골을 기록하였다.
임대 복귀이후 2021년 6월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세리 B소속의 AA 폰치 프레타로 임대이적 하였다. 폰치프레타에서는 윙어가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장해 1시즌반 동안 66경기 8골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2022시즌 종료 후 폰치프레타와 SC 코린치안스와의 계약이 모두 종료되었고, 재계약 없이 팀을 나와 2023시즌부터는 K리그에서 뛸 예정이라고 한다.
2.2. 부산 아이파크
2023년 1월 3일, K리그2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다. 등번호는 드로젝의 번호였던 7번.
2.2.1. 2023 시즌
3월 1일에 펼쳐진 K리그2 개막 전 천안 시티 FC 경기에서 전반 10분에 차오연의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공을 빼앗아 팀의 2번째골이자 자신의 K리그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팀은 2-3으로 승리했다.4라운드 김천 상무 FC 홈경기에서 64분 라마스의 패스를 이어받아 골문을 향한 헤더를 날렸고 문경건의 선방과 골대에 막힌 세컨드볼을 집중력을 잃지 않은 채 집어넣어 추가골을 만들었다.
5라운드 서울 이랜드 FC 홈경기에서 전반 7분 문정인의 패스미스를 놓치지 않고 그대로 득점으로 성공시켜 시즌 3호 골을 달성했다.
9라운드 성남 FC 원정경기에서 전반 35분에 수비수를 제끼는 과정에서 본의아니게 최건주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그리고 53분 라마스의 패스를 받아 간결한 터치 이후 왼발로 그대로 때려넣어 골을 기록했다.
23라운드 FC 안양 홈경기에서 후반전 95분 PK역전골을 만들어내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32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 홈경기에서 후반전 80분 크로스를 받은이후 오버해드킥으로 득점을 만들어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기록 : 리그 23경기 7골 2도움
2.2.2. 2024 시즌
4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원정경기에서 23분 팀의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팀은 1:0 승리를 거두었다. 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8라운드 부천 FC 1995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 및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Man of the Match 및 8라운드 베스트 11,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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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적시장에서 같은 리그 소속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뮬리치와 트레이드될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가 들려오고 있다. 다만 뮬리치의 고연봉+서로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으로 무산되었다고 한다.
21라운드 부천 FC 1995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대2 무승부를 만들었다. 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24라운드 경남 FC 원정경기에서 라마스의 백힐 어시스트를 받아 점프 발리슛으로 득점을 기록하였다.
33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경기에서 무려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5대0 대승을 이끌었다. 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38라운드 천안 시티 FC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대2 승리를 만들었다. 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39라운드 부천 FC 1995 홈경기에서 후반전 86분 팀의 세 번째 골을 만을어내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2024 시즌 부산에서의 기록은 리그와 코리아컵을 합쳐 35경기 15득점 5도움.
| 페신의 2024년 K리그2 성적 | ||||||||
| 경기 | 득점 | 도움 | 슈팅(유효) | 드리블 | 키패스 | 패스 성공률 | 경고(퇴장) | |
| 35 | 11 | 5 | 61(24) | 15 | 47 | 85.9% | 0(0) | |
2.2.3. 2025 시즌
2025시즌을 앞두고 전체 선수단의 절반이 이탈하는 과정에서 외국인 용병 중 유일하게 팀에 잔류하게 됐다.등번호를 대구 FC로 이적한 라마스의 번호였던 10번으로 변경하였다.
3라운드 부천 FC 1995 원정경기에서 11분 우직한 드리블 돌파로 선제골을 만들어내며 2대0 승리를 도왔다.
4라운드 천안 시티 FC 홈경기에서 22분 선제골을 만들어내며 팀의 2:1 역전승에 기여했다.
8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전반 34분 곤잘로의 도움을 받아 득점에 성공하여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득점 이후 옷걸이 세레모니를 보여줬다.
스포츠니어스 인터뷰에 따르면 여러 가지 재미있는 세레모니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9라운드 화성 FC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전반 19분 추격골을 성공시키고, 후반 49분 환상적인 왼발 프리킥으로 역전골까지 만들어내며 팀의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MOM 및 9라운드 베스트 11,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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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라운드 서울 이랜드 FC 원정경기에서 후반 70분 백가온의 패스를 받아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했고 5분 뒤 이번엔 백가온에게 좋은 전진패스를 밀어 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4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16라운드 전남 드래곤즈 원정경기에서 전반 37분 박스 바깥에서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슛으로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경기 MOM에 선정됐다.
17라운드 충북 청주 FC 홈경기에서 전반 5분 곤잘로가 얻어낸 페널티 킥으로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22라운드 부천 FC 1995 홈경기에서 전반 27분 곤잘로의 빗맞은 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했고, 이 외에도 아크로바틱한 힐패스로 득점에 기점이 되는 패스 등 공격적인 부분에서 대활약하며 팀의 4대2 승리에 기여했다.
25라운드 천안 시티 FC 원정경기에서 전반 6분 돌파에 이은 패스로 전성진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27라운드 충북 청주 FC 홈경기에서 전반 47분 코너킥으로 오반석의 득점을 어시스트했다.
28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 홈경기에서 전반 22분 자신의 패스를 받은 윤민호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득점으로 성공시키며 팀의 1대0 승리에 크게 기여, 경기 MOM에 선정됐다.
32라운드 경남 FC 홈경기에서 전반 10분 라민 야말에 빙의한 듯한 드리블 돌파 이후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 중거리 슛으로 득점을 만들어냈다. 팀은 1대1 무승부. 경기 MOM 및 3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34라운드 부천 FC 1995 홈경기에서 후반 97분 오른쪽 상단 구석을 노리는 페널티 골을 성공시켰지만 팀은 2대1로 패배하며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끝냈다.
2025 K리그 대상 시상식 K리그2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분 후보에 선정됐다.
2025 시즌 부산에서의 기록은 리그와 코리아컵을 합쳐 35경기 12득점 3도움.
당초 시즌이 끝나고 부산과 계약이 만료되는데, 중국 슈퍼 리그로 이적할 것으로 보였으나 결렬되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의 이적이 눈앞이라는 정보가 나왔는데 이를 취재하던 서호정 기자도 소식을 듣고 놀랐다고 한다.
2026년 1월 1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한다는 단독 보도가 나왔다. #
2.3.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26년 1월 7일, 수원 입단이 발표됐다. 등번호는 팀 내 에이스의 상징인 7번을 배정받았다.2.3.1. 2026 시즌
2라운드까지는 동계 훈련 때 당한 손목 부상의 여파로 엔트리에서 제외되었고, 3라운드 전남전 홈경기에서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은 불발되었다.그리고 4라운드 김해 FC 2008 원정 경기에서 후반 30분 브루노 실바를 대신하여 교체 출전하며, 수원에서의 데뷔전을 가졌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 했지만, 짧은 시간 동안 간결하고도 화려한 드리블 및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주며 팬들을 기대하게 하였다.
5라운드 용인 FC 원정경기에서 전반 3분 만에 헤딩으로 수원에서의 첫 득점을 하면서 수원 삼성에서의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였다. 이 골에 힘입어 팀은 1:0 승리, 5연승을 기록하였다.
6라운드 충북 청주 FC전에서 선발출전했지만 전반전 내내 답답한 경기력을 보였고 후반에도 별다른 영향력을 보이지 못하고 교체아웃 되었다.
이후에는 팀 훈련 중 내전근부상을 당하며 엔트리에서 이탈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정효 감독이 인터뷰에서 밝힌 복귀 시점은 최소 5월 말 ~ 6월이며 당초 충남 아산 FC전에 복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감도 있었지만 끝내 화성 FC전까지 결장하며 전반기를 단 3경기로 마무리해 버렸다.
데뷔전에서는 기대감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지만, 현재까지만 보면 사실상 먹튀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실망스럽다는 여론이 많다. 멀리 갈 것도 없이 2023년에 야심차게 영입한 아코스티를 비롯해, 현 스쿼드의 브루노 실바처럼 실력은 있으나 잦은 부상으로 인하여 팀 전력에 아무런 도움도 못 주는 경우를 이미 수없이 봐왔기 때문. 이런 여론을 무마시키려면 결국 복귀 후 공격포인트를 꾸준히 쌓아야만 할 수밖에 없다.
월드컵 휴식기가 종료 되고 재개된 성남 FC와의 리그 경기에서 드디어 교체 명단에 포함되어 모습을 보였지만 하필 전반전 모경빈이 시간지연을 이유로 경고누적 퇴장을 당하며 급히 전술 수정을 해야만했고 복귀전은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다.
그 이후 부산 아이파크전, 부산교통공사전, 수원 FC전 등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다시 경기력에 대해 기대를 갖게 하고 있으며 이러한 폼을 보여준다면 비판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3. 플레이 스타일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그리고 순간적인 스피드는 물론 드리블과 골 결정력이 뛰어나며, 연계 플레이에도 강점이 있다.
그러나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패스를 받지 못하는 날에는 존재감이 없어질 때가 있다.
4. 여담
- 대구 FC에서 활약 중인 세징야와 2023 시즌 초 뛰었던 세라토와 같은 구단에서 뛴 적이 있다. 그러다 보니 처음 한국 구단으로 이적한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다들 대구로 가는 줄 알았다고 한다.
- 같은 부산에서 뛰었었던 브라질 국적의 라마스와 계속 붙어 다니는 것 때문에 라마스의 애착인형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 잘하는 날에는 페갓이라고 불린다.
- OHAYO MY NIGHT가 애창곡이다.[2] 또한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따라부르는 등 K-POP을 꽤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 2026 시즌을 앞두고 중국 슈퍼 리그 모 구단의 고액오퍼를 거절한 채 수원으로 이적했음을 인터뷰에서 밝혀, 수원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