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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큐, 당구채 또는 당구봉이라고도 부른다. 당구 경기에서 당구공을 밀어내는데 쓰이는 필수적인 개인용 장비로써 길이 140cm~145cm, 무게 490~560g 규격이다. 대부분 목재로 제작되고, 탄소 섬유의 재질도 출시된다.큐대는 손잡이 쪽으로 갈수록 굵어지는 형태로, 야구 배트와는 반대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큐가 발명되기 전 초창기엔 메이스라 부르는 골프채처럼 타구용 추가 달린 도구를 사용했다고 한다.
2. 구조
- 상대(샤프트)
- 팁(큐팁, 덤프)
- 선골(페럴)
- 조인트
- 조인트 캡
- 링
- 하대(벗)
- 포어 암(포암)
- 그립(랩)
- 슬리브
- 무게볼트
- 말골(벗 캡)
- 범퍼
3. 기타
- 행여 큐대에 묻은 초크 가루를 턴답시고 큐대를 당구대에 치는 짓은 하지말자.[1] 이유는 대개 이런식으로 큐대가 휘고 부러지기 때문인데 치는 순간에 안 부러질진 몰라도 나중에 꼭 악영향이 간다. 당구장에 있는 큐대 중 더듬을 때 파인 곳이 있거나 칠때 묘한 소리가 난다면 십중팔구는 큐대가 이 충격이 누적되어 손상된 것. 위쪽만 부러지는 게 아니라 아예 나사 부분이 송두리째 부러져 반토막이 날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당구장에서 자체 수리하기도 까다롭다. 심각한 경우엔 아예 재활용이 불가능해 눈물을 머금고 버리기도(...) 이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손놈에게 얘기해도 안좋은 습관이 들어 무의식적으로 계속하는 경우[2], 혹은 어쩌라고 식으로 따지는 경우가 있는데 엄연한 진상짓이고 지나치면 기물파손으로 이어질수 있으니 부디 주의하자.[3]
하지만 취객 같은 경우는 답이 없다.
- 삑사리가 자주 난다 싶으면 초크를 수시로 큐 끝에 골고루 발라주고 그래도 더 난다 싶으면 야스리로 쳐서 부드럽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 비스듬하게 세워두면 큐대가 휘므로 주의하자. 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선 당구대 등의 평평한 바닥 위에 올려놓고 굴려보자.
당구장 알바들이 이런걸 싫어한다.[4] 고르게 구르지 못하고 덜커덩하는 녀석이 휜 것이다. 큐대는 주로 나무로 되어있는데 나무가 물에 닿으면 좋지 않으므로 닦을 때도 방수 효과가 있는 왁스로 닦거나, 물수건으로 닦을 경우 물을 최대한 짜서 닦고 이후 마른 수건이나 휴지로 마무리해야 한다.
- 손잡이 부분에 고무를 끼워 그립감을 증대시키기도 한다. 이 부분은 치는 사람의 취향이나 신체 특성에 따라 다른데 뭐 어디까지나 호불호고 케바케이다. 고무 그립이나 감는 테이프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지만 그냥 큐대 그 자체의 그립감을 좋아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편.
- 큐대의 가격은 2만 원 정도 하는 하우스 큐부터 1,000만 원에 육박하는 개인용 고급 큐까지 천차만별인데, 처음 개인큐를 살 때 부터 자신에게 꼭 맞는 큐를 찾을 때까지의 과정을 흔히 '큐 여행'을 떠난다고 한다.
- 주요 재질이 목재임에도, 다른 스포츠 용품에 비해 감가상각이 상당히 낮은 편이다. 최고급용은 물론 중상급자에게 인기 많은 브랜드는 당구장/동호인 간 신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은 가격에 신속히 거래된다. 다만, 제품 확인 과정이 꽤 까다로운데 큐대 윗단인 상대의 무게를 전자 저울로 재고, 큐대 끝부분의 지름은 버니어 캘리퍼스로 정밀 측정하여 진품과 상태를 세심히 점검한다.
- 국내에도 다수의 큐대 전문제작 업체가 있고, 일부 회사는 외국의 저명 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고도의 제작 기법과 높은 품질의 A/S를 제공한다. 다수의 국내 업체가 PBA 프로당구 투어 선수와 유명 아마추어 당구인에게 후원을 한다. 일단 고객에게 인도된 큐대는 교환받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업체도 있으니, 신품의 큐대 구매 시 매장에서 면밀한 점검을 요한다.
- 유서깊은 체벌 도구이다. 201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사립 남학교에서 상당히 많이 이용되었다. 타격 부위는 주로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 맞아본 사람들은 통증이 뼈까지 느낀다고 얘기한다.
심지어 짧게 자른 것을 이용해 손바닥을 때리기도 한다. 당연히 엉덩이나 허벅지보다 살이 없어서 훨씬 약하게 때린다.
- 타구를 보조하는 도구가 있다. 레스트큐/보조브리지라고 불린다. 이를 닭발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다.
4. 매체에서
게임- 길티기어 시리즈 - 베놈
- 폴아웃 시리즈 - 당구채
- Grand Theft Auto 시리즈 - 근접무기로 등장
만화, 웹툰
[1] 애초에 큐대 끝에 묻은 초크 가루를 터는 것 자체가 멍청한 뻘짓인데 기껏 차고 넘치도록 발라놓고 털 경우 삑사리가 날 확률만 높아진다. 즉 여러모로 낭비에다 이런다고 좋을 이유가 단 하나도 없다. 대개 손님들에게 왜 하냐고 묻느냐면 기가 막히게도 본인들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그러니까 결국 안좋은 습관은 진상 보고 배운 것[2] 습관이라고 핑계대며 계속 이런 짓을 반복하는 경우도 있는데 보고 있는 알바나 사장 입장에서는 골치가 아프다.[3] 참고로 싼 큐대의 가격은 적게잡아 4만 원부터 13만 원까지다.[4] 왜냐면 굴릴 때에 초크 가루등이 당구대위에 떨어져서 자칫하면 당구대가 더러워 보일수도 있기 때문. 기껏 열심히 닦았는데 사장한테나 손님한테나 피보기 십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