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而立
| 고사성어 | |
| 而 | 立 |
| 말이을 이 | 설 립 |
"나는 나이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吾十有五而志于學), 서른에 뜻이 확고하게 섰으며(三十而立),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았고(四十而不惑), 쉰에는 하늘의 명을 깨달아 알게 되었으며(五十而知天命), 예순에는 남의 말을 듣기만 하면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하게 되었고(六十而耳順), 일흔이 되어서는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여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
30세를 달리 이르는 말로, 마음이 확고하게 도덕 위에 서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며 공자의 체험에 바탕을 둔 논어 <위정편(爲政篇)>에서 유래되었다. 사실 출전의 원문을 보면 "연령 + 말 이을 이(而) + 해당 연령에서의 행동 및 상태"라는 구조이므로, 30세를 이르는 말은 '이립'에서 '이'를 뺀 '립(立)'이라고만 해야 옳다.[1] 그러나 다른 연령을 이르는 말은 두세 자인데[2] 30세를 이르는 말만 한 자로만 칭하면 어색한지 '이립'이 널리 쓰인다.
이 말이 처음 나오던 시기는 중국이 세는나이를 쓰던 시기이기 때문에 생일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는 연 나이에만 유효하다.(만 29세, 30세가 되는 해 해당)
이립과 관련된 노래로 <서른 즈음에>가 있다. 김광석이 만 30세에 발표한 노래다.
2. 수호전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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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이립(수호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이립(수호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수호전의 등장인물. 별호는 수명을 줄이는 재판관이라는 뜻의 최명판관(催命判官)이며 지노성(地奴星)에 상응한다.
3. 후한 말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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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이립(삼국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이립(삼국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대한민국의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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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이립(만화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대한민국의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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