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9년 현대중공업 음성공장 |
1. 개요
의무실(醫務室)은 대학교, 유원지, 노인 복지 시설 등의 공공장소, 혹은 회사나 공장 등에서 건강, 보건, 위생 등의 관리, 경미한 부상에 대한 진찰과 치료, 응급 상황에서의 기초적인 응급처치와 같은 같은 일을 맡아보는 곳을 말한다. 건강관리실이라고도 하며, 초·중·고등학교의 의무실은 보건실이라고 부른다.2. 군대 의무부대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의무부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의무부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각급 부대에서 전시 및 평시, 환자를 분류, 진찰, 치료 또는 후송함으로서 부대 전투력을 보존하는 것을 목적으로 편성된 부대 및 그 부대가 사용하는 시설로, 주로 연대, 대대, 독립중대 등 하급부대의 것을 말한다.[1] 의무반이라고도 부른다.
2.1. 열악한 여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대한민국 국군/문제점/의료체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대한민국 국군/문제점/의료체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
| 모 연대 의무실, 2006년 | 모 대대 의무실, 2006년 |
당연히 정확한 진료를 위한 진단장비는 청진기나 혈압계, 설압자가 전부인 보건실이나 옛날 왕진가방 수준인 곳도 흔하고, 스타렉스 기반 민수용 구급차가 보급되는 부대는 의무실에 있는 장비보다 구급차에 기본으로 딸려오는 장비가 더 좋은 곳이 부지기수다.
그나마 대대/연대급 의무실이 학교 보건실 수준이더라도, 중간에 사단/군단 의무대를 들리지 않고 환자 발생 즉시 국군병원으로 전원(후송)이 되는 부대, 지휘관과 간부들이 적시적인 진료여건을 보장해 주는 부대라면 다행이다. 적지 않은 수의 의학적 지식이 없는 지휘관들은 이 같은 실정은 전혀 모른 채 군의관에게 진료권 간섭을 자행하는 등, 갈 길이 멀다. #1#2
인원 또한 연대급 여단은 군의관이 편제[2]되지만, 대대 이하의 부대에는 군의관이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3] 이런 경우 응급구조사 자격을 보유한 의무부사관이 편제되며, 이 경우 간단한 응급처치만 가능하다. 그런 경우 의무병이 해열제나 소화제 등 간단한 일반의약품을 가져다 주는 것이[4] 처치의 전부다.
2.2. 개선
| |
| 구 28사단 80연대 GOP대대 의무실, 2017년 |
2.3. 기타
그 밖에 군 조직상 육·해·공 각군의 특별참모부[5]중에도 의무실이 있는데, 물론 그 실장은 장성급 장교로 보한다.3. 여담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자인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가 SBS와의 인터뷰에서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가 터진 그날 대통령을 진료하는 의무동에서 근무했다고 밝혔다가, 나중에 5차 청문회에서 직원들을 진료하는 의무실에서 근무했다고 말을 바꿔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