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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02 14:04:50

워커



1. Walker
1.1. 이 이름/성을 가진 인물1.2. 보행 기구1.3. 부츠의 잘못된 표기1.4. 대중매체
1.4.1. 캐릭터1.4.2. 보행 병기1.4.3. 노바 1492의 인간형 다리1.4.4. 워킹 데드 시리즈에 등장하는 좀비들의 통칭1.4.5. 신기동전기 건담 W의 워커
2. Worker3. Водка의 일본식 발음4. 애플리케이션 Walkr

1. Walker

영미권 등에서 쓰이는 성씨.

1.1. 이 이름/성을 가진 인물

1.2. 보행 기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Walker._frame.jpg

장애인이나 노인이 걸을 때 사용하는 보조 기구. 영국식 영어상의 명칭은 짐머 프레임(Zimmer frame)이다.

1.3. 부츠의 잘못된 표기

군화 등 특정한 신발 종류를 가리키는 말이다. 영어에서 운동화를 종종 Trainer로 부르거나 작업화를 Worker로 표기하는 관례가 있다보니 그것이 이어져 발목까지 덮고 밑창이 두꺼운 종류의 신발을 국내에서도 워커라고 부른다. 정식 명칭은 Combat boots, military boots(전투화), Work Boots, Woker boots(작업화), safety boots(안전화), hiking boots(등산화)등이다. 영어로는 레이스업부츠(Lace-up Boots), 일본어로는 아미아게부츠([ruby(編, ruby=あ)]み[ruby(上, ruby=あ)]げ ブーツ)[2], 중국어로는 계대화([ruby(繫,ruby=Xì)][ruby(帶,ruby=Dài)][ruby(靴,ruby=Xuē)])라고 한다. 다만 일본에서도 워커부츠(ワークブーツ)라고 부르기도 한다.

실제로 일부 한국군들 사이에서는 전투화를 워커라고 부르기도 한다. 애초에 여기서 파생된 신발이다 보니... 이러한 신발에 관해서는 부츠 문서 참조.

1.4. 대중매체

1.4.1. 캐릭터

1.4.2. 보행 병기

이족보행이나 사족보행, 혹은 다족보행병기와 같은 로봇보행병기를 일컬을 때 쓰이기도 한다.

1.4.3. 노바 1492의 인간형 다리

해당 항목의 인간형 LP 항목 참조

1.4.4. 워킹 데드 시리즈에 등장하는 좀비들의 통칭

작중 세계에 좀비라는 개념이 없는지 등장인물들은 좀비라고 안 부르고 워커라고 부른다. 아마 시체가 걸어(walk)다니니까 걷는 것(walker)이라고 부르는 모양. 다만 이 명칭도 통일된 것이 아닌 주인공 그룹만이 이렇게 부르는 것이고 그룹에 따라 바이터(무는 것), 스킨 이터(피부 먹는 것) 등으로 다양하게 부른다.
다른 좀비물과의 차이점은, 작중 등장인물들은 대다수가 보균자인 탓에 물리는 것은 물론 물리지 않았더라도 머리가 멀쩡하면 어떻게 죽더라도 워커로 부활한다. 그래서 죽으면 머리를 파괴해 확인사살이 필요하다.

원작 만화가 완결 나고 나서야 작가 로버트 커크먼은 워커 발생의 원인은 우주에서 날아온 포자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결말 시점인 가까운 미래에는 인류 문명이 점차 복구되자 공포의 대상은 커녕 가축취급을 받으며 워커의 소유권을 두고 소송이 벌어지는 일까지 그려진다.

1.4.5. 신기동전기 건담 W의 워커

스페셜즈 소속의 장교. 계급은 특사. 젝스 마키스의 부하 출신. 젝스의 가르침인 후세의 병사를 위해 행동하라를 행동이념으로 삼는다. 제3화에서 젝스 마키스가 코르시카 기지 방위를 위해 왔을 때, 코르시카 기지 군사 박물관에 보관된 톨기스를 건네주며, 건담에 대적할 병기는 톨기스 밖에 없으니 톨기스와 함께 코르시카 기지를 떠나라고 권유한다.

워커 본인은 젝스 마키스와 톨기스, 코르시카 기지의 사령관이 기지를 떠날 틈을 만들며 끝까지 기지를 사수하며, 건담 샌드록이 등장했을 때에도 패색이 짙어졌지만 샌드록의 무기 정보를 남기기 위해 공격. 샌드록 최대의 근접 병장인 크로스 크로셔에 당해 사망한다. 유언은 그 무기의 위력도 보고 싶었다.

2. Worker

일꾼. 또는 일을 하는 사람.

프로레슬링에서는 기믹의 인기나 캐릭터성과 별개로 링 위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져서 어떤 상대와도 관객이 만족할만한 경기를 잘 만드는 레슬러를 말하고, 자버역 선수를 존중할때 이 단어를 쓰기도 한다.

대체로 뛰어난 워커는 인기와 실력을 겸비하지만, 체격이 부족하거나 캐릭터가 약하다는 등등의 이유로 메인이벤터,하이 미드카더가 아닌 고급자버처럼 쓰이는 비운의 레슬러들이 종종 있기도 하다. 대표적인 사례가 WWE제이슨 르소 a.k.a 크리스찬, 케빈 오웬스, 로데릭 스트롱등이 있다.

2.1. 판타지 소설 《오버로드》에 등장하는 직종

오버로드(소설)/워커 항목 참조

2.2. Cloudflare의 서버리스 플랫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Cloudflare Workers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Cloudflare Workers#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Cloudflare Workers#|]]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Водка의 일본식 발음

ウォッカ
NHK에 의하면 러시아어의 Водка와 가장 가까운 표기는 「ウォトゥカ」라고 하나, 일본인에게 발음이 어려워 ウオトカ、ウオツカ 등으로 변형되었다고 한다. 그러는 와중에 ツ를 촉음으로 착각하여 ウオッカ、ウォッカ 등으로 일본어에 정착하였으며, 최근의 일본어 화자에게 ウオツカ는 위화감이 느껴진다고 한다. 그리하여 Водка를 표기, 발음하는데에 주로 쓰이게 된 ウォッカ를 한국식으로 읽은 것이 웟카가 되었으며, 이것을 또다시 워커로 바꾼 것.

30년대 일제강점기 시절 발표된 김해송의 청춘계급이란 곡에서도 보드카가 워까라고 언급되며, 현재도 일본의 미디어매체가 한국어로 번역될 때 가끔 보이는 단어이다. 대표적으로 명탐정 코난의 워커가 있다. 20세기 후반~21세기 초의 일본식 영어발음 영향이 있던 시절의 매체에 보이는 단어로, 최근엔 대부분 보드카로 번역하는 추세인듯.

위스키 중에 조니 워커(Johnnie Walker) 브랜드가 잘 알려져 있어서 이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듯.

4. 애플리케이션 W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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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로 윗분의 아들[2] 한국에서 오쿠리가나를 빼고 한자어로 오역하는 일이 꽤 있는데 이것도 그래서 편상화라고 부르기도 한다.[3] 이름이 아닌 모델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