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友堂
이회영의 호.#!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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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이회영#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이회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友黨
서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당파라는 뜻이다. 서로 사이가 좋은 정당을 가리킬 때 쓰이며, 필요에 따라 교섭단체를 구성하거나 합당하여 한 당으로 뭉치기도 한다.명목상 다당제이며 사실상 일당제인 북한에서는 구색정당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된다. 조선사회민주당과 천도교청우당이 이에 해당된다.
2.1. 목록
2.1.1. 대한민국
2.1.2. 해외
2.2. 기타
소수 사례지만 '오른쪽 당', 즉 右黨이라는 의미로 쓰기도 한다.# 좌파를 표방하면서 하는 일은 우파랑 다를 바 없다는 뜻.민주노동당의 김혜경과 천영세 대표가 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장에게 열린우리당에 대해 비판할 때 썼던 사례가 있다.
3. 愚堂, 禹堂
제4대 제주도지사 김용하의 호. 제주시 건입동에 위치한 제주시우당도서관은 이 사람의 호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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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김용하(1896)#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김용하(1896)#|]]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교섭단체 '삼민회' 결성[2] 제15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DJP연합을 구성하여 김대중의 당선에 도움을 줬고, 연립정부를 구성했으나 1999년 말에 파기된다.[3] 새정치국민회의를 개편하여 탄생한 새천년민주당은 제16대 국회 국회 과반 의석을 확보하기 위해 자유민주연합과 다시 연합했으며, 민주국민당도 포함시켰다.[4] 교섭단체인 선진과 창조의 모임 결성.[5] 정의당 창당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참여계는 당시 민주당 주류였던 친문과 궁합이 잘 맞았고, 여타 계파도 민주당과 발을 맞추는 것에는 큰 반발이 없었다. 문재인 정부 출범 뒤에는 자주파에 속하는 이정미 대표가 '정부의 왼쪽 날개'를 자처하기도 했다. 2019년에 일어난 조국 사태로 작은 파열이 일어나다가 2020년에 비례위성정당을 둘러싼 갈등으로 완전히 이탈했다.[6] 2018년에 꾸린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은 의석 수 부족으로 반년도 안 되어 해체되었지만 이후로도 교섭단체 재구성을 논의하는 등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다. 이는 민주평화당이 분당되며 흐지부지되었다.[7] 민주통합의원모임이라는 교섭단체를 결성하였고, 얼마 후 민생당으로 합당하였다.[8] 신호등 진보3당 연합[9] 2025년 자유민주당-공명당 연립 해체로 결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