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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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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생명력3. 파종 전 처리4. 씨앗 선별5. 크기6. 인류사7. 독성8. 면역9. 종자 회사10. 종자 저장고11. 관용적 표현12. 관련 문서

1. 개요

씨앗(seed/kernel) 또는 종자(種子)는 종자식물의 배아가 영양조직과 껍질로 둘러싸인 채 들어있는 알갱이이다. 발아 조건을 만족하면 이 튼다.

2. 생명력

생명력은 천지차이다. 리치처럼 2시간~48시간 밖에 견디지 못하는 식물이 있는가 하면 연꽃의 경우 1000년전 종자를 출토해서 심어봤더니 자라는 일이 있는 등. 발아된 종자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은 헤로데 대왕의 궁전에서 발굴된 2천년 된 대추야자 씨앗으로 알려져 있다. 야자수 씨앗은 바닷물에 담궈져도 몇 년은 견딘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코코넛이라 부르는 것이 사실은 씨앗이다. 하얀 속살과 내부의 물을 기초 영양 삼아 자라는 것.

3. 파종 전 처리

파종하기 전에 발아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처리를 해야하는 씨앗도 많은데, 겨울을 난 것 처럼 하는 저온처리는 기본이고, 펜치나 줄칼, 모래를 이용해 껍질에 상처를 내거나, 끓는 물에 담가 고온처리하는 경우, 심지어 황산이나 염산, 수산화나트륨으로 부식하는 경우도 있고, 이도저도 안 되면 동물에게 직접 먹여 배설물로 배출시키기도 한다. 두터운 껍질로 자신을 보호하며 버즘나무(플라타너스) 같은 식물은 땅에서 몇 년에 걸쳐서 껍질이 손상되어야 발아할 수 있다.

4. 씨앗 선별

보통 파종하기 전에 물이나 소금물에 띄워보고, 가라앉지 않고 물 위에 떠있으면 버리기도 하는데 물 위에 떠있는 종자들도 발아가 되긴 한다. 심지어 종자가 덜 여물어도 발아가 된다. 다만, 씨앗은 발아할 때와 초기 성장에서는 흙에 있는 영양분이 아니라 씨앗 안에 들어있는 영양분만을 사용해 성장하는데 아무래도 물 위에 뜨는 씨앗들은 가라앉는 것들보다 영양분이 덜하므로 성장하면 상대적으로 약할 것이며, 가라앉는 종자들은 발아율이 높은 반면 떠오르는 종자는 발아율이 20% 미만이다. 이렇기 때문에 밀싹이나 그 외의 새싹채소같은 경우 물에 뜨는 종자들도 버리지 않고 이용하는 편이다.

5. 크기

열대지방, 특히 열대우림 출신 과일의 종자는 씨앗이 어마무시하게 큰 것들이 많은데, 열대우림의 하부층은 햇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으므로 영양분을 많이 쥐어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6. 인류사


캡션


예로부터 '농부는 굶어죽어도 종자는 먹지 않는다'고 했다. 종자를 먹어버리면 미래가 없기 때문. 그러나 이런 관념도 대기근 앞에서는 소용이 없었는지, 흉작으로 인한 기근 이후 비가 정상적으로 내려도 농사지을 씨앗이 없어 농사 재개를 못하는 난처한 상황이 많았다. 조선시대에도 경신대기근 등의 상황에서 조정은 구휼뿐만 아니라 일상 복구를 위해 종자용 씨앗을 재보급하는데 힘썼을 정도다.

7. 독성

씨앗은 곡물 같이 인위적으로 개량한 종은 식용으로, 일부는 전통 의학에서 약품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과일 계통의 씨앗은 자연적으로 독성을 가진 경우도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열매는 파종 역할의 생물에게 먹히거나 발아 시 양분이 되기 위해 맛있거나 영양가 있게 진화되더라도 씨는 다음 세대가 될 부분이라 거듭하는 과정에서 독이 없는 종자는 소화되어 후손을 남기지 못하고 도태되었으니까 진화론 적으로 당연한 결과다.

대표적으로 장미과 수목의 열매인 사과, 복숭아, 자두, 앵두, 매실, 살구, 비파, 체리(버찌), 아몬드(쓴 아몬드) 등의 씨앗에는 시안배당체(청산화합물)인 아미그달린이 들어있고, 소화과정에서 최종적으로 벤즈알데히드와 청산가리로 유명한 맹독사이안화 수소로 분되므로 심각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어 다량 섭취해선 안 된다. 그러나 소량은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한다.

반대로 도토리 등과 같은 견과류나 그와 비슷한 씨앗은 애초에 그냥 많이 만들어서 동물이 일부는 먹고 일부는 저장해놓는 습성을 이용하도록 진화했기 때문에 안전한 것도 있다.

8. 면역

동물의 태반과 비슷하게 외부와 격리되어 자라나므로, 최소한 씨앗은 바이러스, 박테리아 병에게서 안전하다. 튤립 파동의 주인공 중 하나인 영원한 황제(Semper augustus)는 튤림 깨짐 바이러스에 감염된 튤립이었는데, 이것의 씨앗을 받으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아 그냥 밋밋한 단색 꽃이 나왔다고 한다.

9. 종자 회사

대표적으로 몬산토 등이 있다. 한국의 종자 회사는 안타깝게도 1997년 외환 위기로 대부분 붕괴하여 일본이나 중국에서 씨를 수입하며 꼬박꼬박 로열티를 치르는 상황이다.[1] 이를 위해선 한국 내에서도 종자 개발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GMO 방향으로는 전통적 거부감 때문에 어렵고, 애초에 농업 자체의 유입이 줄어 실현되비 않는 상황이다. 의외로 이런 것은 잘 안 알려져 있다.

10. 종자 저장고

11. 관용적 표현

'없애다'의 강한 표현으로 '씨를 말리다'라는 표현이 있다. 'remove'와 'wipe out'의 어감과 비슷하게 차이가 난다.

12. 관련 문서


[1] 예를 들어 일본에서 씨를 수입해오는 사카타 코리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