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어단어 Shooter
사수, 포수, 사냥꾼. 권총, 연발총. 슛을 잘 쏘는 사람[1] 등을 통칭한다.1.1. 농구의 포지션
슈팅 가드 문서 참조. 정확히 말하면 농구의 여명기에는 게임 리딩을 하는 포인트가드를 보조해 중장거리로 나오는 공을 슛으로 연결하는 포지션이 슈팅가드였으나, 이후 슈팅가드의 활동영역이 스몰포워드들의 영역이었던 돌파 및 내외곽을 오가는 득점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확장되며 현재로서는 '슈팅가드=슈터'의 공식이 성립하지는 않는다. 현재에 슈터란 단어는 포지션을 막론하고 슛이 뛰어난 선수, 혹은 중장거리 슛이 주요 득점루트인 선수를 총칭하는 플레이스타일을 묘사하는 단어로 통용되며, 외곽슈팅력이 있지만 전문슈터 정도로 정교하지 않은 선수는 보통 스코어러라고 묘사한다.예를 들어 마이클 조던처럼 돌파와 중거리슈팅력이 뛰어나지만 외곽슛이 정교하지 않은 선수는 당연히 슈터가 아닌 스코어러로 불리며, 3점슛을 주요 옵션 중 하나로 사용했던 코비 브라이언트나 빈스 카터류 선수들 역시 스코어러로 불린다. 전성기의 제임스 하든처럼 득점력이 뛰어나고 외곽에서도 정교한 슈팅력을 가졌던 선수는 조금 애매하지만 슈터보단 스코어러로 불리는 경우가 더 많다. 다만 스테판 커리처럼 내외곽을 오가는 뛰어난 득점력을 지녔어도 중장거리 슛이 주요 득점루트인 선수는 슈터라고 불린다. 커리나 레이 알렌처럼 내외곽 득점력이 모두 뛰어난 슈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NBA레벨에서는 슈터라고 하면 돌파나 중거리 슈팅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져서 외곽에서 주로 활동하는 선수들이 많으며, 골밑득점력이 부족한 대신 중장거리에서 슛이 뛰어나 득점지원을 해주는 빅맨 슈터들의 경우 스트레치 빅맨으로 불린다.[2]
1.2. 슈팅 게임의 동의어
1.3. 슈팅 게임 플레이어를 일컫는 말
말 그대로 슈팅게이머들을 의미한다. 단, 쓰이는 비중으로 따지면 슈터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1.4. 직업
항공모함 위의 갑판 요원들 중 노란색 옷을 입고 항공기를 유도하는 사람들을 전투기를 '발사' 할 때 최종적으로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여 IKE Shooter 또는 Shooter 라고도 불린다.2. 한 잔 분량의 술
말 그대로 한 방에 쑥 넘길 수 있는 양의 술을 뜻한다.2.1. 1oz 분량의 스트레이트 글라스를 이용하여 만드는 칵테일의 총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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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슈터(칵테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좀비고등학교의 역할군
자세한 설명은 슈터(좀비고등학교) 문서 참조.4. 프로레슬링의 경기 스타일
킥 기술을 위주로 경기를 이끌어 나가는 프로레슬링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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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프로레슬러/유형/경기 스타일/슈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축구, 농구, 아이스하키 등 빠르고 멀리 날릴 수 있는 모든 스포츠에 통용. 야구로 치면 불빠따 정도 될 것이다.[2] 물론 모든 스트레치 빅맨이 슈터라고 불리는 것은 아니고, 슈팅 터치가 그렇게까지 정교하지 않은 스트레치 빅맨들은 슈터라고 불리진 않는다. 예를 들어 덕 노비츠키는 뛰어난 스코어러이자 슈터지만, 중거리에서 주로 득점하지만 슈팅이 노비츠키만큼 정교하지 않은 케빈 가넷의 경우 슈터보단 스코어러에 가깝다. 이 분류는 NBA에서 일반적인데, 06년 삼점슛 콘테스트에 참가한 길버트 아레나스는 당시 NBA에서 최상위권으로 3점슛을 많이 성공시키고 있었음에도 찰스 바클리와 레지 밀러는 "그는 스코어러지 슈터가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용어 자체가 주관적인 기준이기에 상당히 애매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