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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동헌 [[부주장| VC ]] · 2 후안 이비자 · 3 이상기 · 4 김건희 5 이명주 [[주장| C ]] · 6 문지환 9 무고사 · 10 이동률 · 11 제르소 · 13 최승구 · 14 백민규 · 15 서재민 · 17 김성민 · 19 박호민 20 박경섭 · 21 이태희 · 22 고정민 · 23 정치인 · 24 이준섭 · 25 정태욱 · 27 여승원 · 31 이상현 32 이주용 [[부주장| VC ]] · 34 강영훈 · 39 김명순 [[부주장|VC ]] · 55 오준엽 · 72 이청용 · 74 왕민준 · 77 박승호 88 정원진 · 99 페리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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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는 간소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임대 선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서재민의 수상 이력 |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둘러보기 틀 모음 | |||
| 개인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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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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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000><colcolor=#fff> 인천 유나이티드 FC No. 15 | |||
| 서재민 徐材珉 | Seo Jae-Min | |||
| 출생 | 2003년 9월 16일 ([age(2003-09-16)]세) | ||
| 경상남도 진해시[1] | |||
| 국적 | | ||
| 신체 | 키 178cm / 체중 73kg | ||
| 포지션 |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 ||
| 주발 | 오른발 | ||
| 학력 | 서울신정초등학교 (졸업) 오산중학교 (졸업) 오산고등학교 (졸업) | ||
| 소속 | <colbgcolor=#000><colcolor=#fff> 유스 | FC 서울 (2016~2021) | |
| 선수 | FC 서울 (2022~2023) 서울 이랜드 FC (2024~2025) 인천 유나이티드 FC (2026~ ) | ||
| 국가대표 | 3경기 1골 (대한민국 U-23 / 2025~) |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 국적의 인천 유나이티드 FC 소속 축구 선수. 주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2. 클럽 경력
2.1. 유소년 경력
경상남도 진해시 출신으로, 7세 때 아버지의 권유로 부산 아이파크 유스 팀에 입단하면서 축구와 연을 맺었다. 그 뒤 초등학교 2학년 때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서울신정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신정초로 팀을 옮긴 뒤 에이스로 맹활약하면서 엄청난 재능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초등리그 왕중왕전에 출전해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초등학교 4학년 때 칠십리배 전국 유소년 연맹전에서 득점상을 차지했다. 꾸준한 활약을 보인 서재민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차범근 축구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 시기 강성진, 황도윤과 함께 신정초 3인방으로 많은 주목을 끌었다. 특히 그 3인방 중 가장 주목을 받은, 중학교 시절까진 03년생 원탑 소리를 듣던 인재였다.
신정초를 졸업한 후 FC 서울의 유스 팀인 오산중학교로 진학했다. 오산중으로 간 후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장점에 정교한 기술, 여유까지 더해지며 승승장구를 이어갔는데, 특히 2017년에는 춘계중등연맹전 득점왕을 기록했고 2018년 7월에 열린 K리그 U15 챔피언십에서도 결승전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끄는 등 적재적소에서 빛을 발했다. 이런 활약으로 1년 월반하여 2019 FIFA U-17 월드컵 브라질에 참가하는 대표팀에 합류할 뻔 하였으나, 부상으로 아쉽게 낙마하였다.
동기인 강성진, 황도윤과 함께 FC 서울의 U-18 팀인 오산고 축구부까지 진학했다. 하지만 무릎 부상을 당해 수술을 했고, 그 여파로 고교 진학 후 9개월간 재활을 해야 했다. 그래도 부상에서 벗어난 후에는 안재민 등과 함께 차두리 감독 아래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2.2. FC 서울
2.2.1. 2022 시즌
고등학교 시절까지 뛰어난 활약을 펼쳤기에 오산고를 졸업한 후 2022 시즌 우선 지명을 통해 곧바로 1군팀으로 콜업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콜업은 되지 못한채 지명만 되었다. 그러다가 2022년 2월 11일 K리그2의 경남 FC에 임대를 갈 확률이 높다는 소식이 들려왔다.#하지만 최종적으로 경남 임대가 불발되었고[2], 이적시장 종료 직전 JoinKFA를 통해 FC 서울 1군 합류가 확인되었다. 그 뒤 3월 28일 서울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공식 발표되었다.
여러모로 기대를 받던 유망주였지만, 첫 시즌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기회를 잡지 못했다. 종종 유튜브 훈련 영상에서 얼굴은 비췄으나 프로 무대의 장벽을 뚫지는 못했던 시즌이었다.
2022 시즌: 0경기 (선발 0경기)
| <rowcolor=#fff>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 K리그1 | 0 | 0 | 0 | 0 | 0 |
| 합계 | 0 | 0 | 0 | 0 | 0 |
2.2.2. 2023 시즌
아쉬운 첫 시즌을 뒤로 하고 서울에 잔류하였다. 팬들 사이에선 임대라도 보내야 하지 않느냐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전지훈련을 소화한 뒤 그대로 시즌 개막할 때까지 서울 소속으로 남았다.FA컵 3라운드 김포 FC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나서면서 서울 소속 데뷔전을 치렀다. 71분을 소화한 뒤 교체되었고, 팀은 승부차기에서 패배하며 일찍 탈락했다.
데뷔전이 성사되기는 했으나 그 후에도 입지는 썩 나아지지 않았다. 26라운드 대전 하나 시티즌 원정경기에 동행하면서 처음으로 K리그 명단에 들었지만, 3:4로 팀이 패배하는 가운데 출전이 불발되었다. 남은 시즌도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유스 시절부터 부상빈도가 높은 편이었고, 피지컬 면에서도 약점이 있는 선수라 재능에 비해 적응이나 성장 속도가 아쉽다는 추측도 있었다.
결국 시즌 내내 FA컵 1경기 출전에 그쳤고, 시즌이 종료된 후 2024년 1월 9일 서울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나이가 아직 어린 유망주라 아쉬워하는 반응도 있었지만 출전 기회를 받기 위해서는 떠나야 하는 상황이었다.
2023 시즌: 1경기 (선발 1경기)
| <rowcolor=#fff>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 K리그1 | 0 | 0 | 0 | 0 | 0 |
| FA컵 | 1 | 1 | 0 | 0 | 0 |
| 합계 | 1 | 1 | 0 | 0 | 0 |
2.3. 서울 이랜드 FC
| |
| {{{#fff 잊힌 고교 최고 유망주, K리그2 영플레이어까지}}} |
FC 서울과 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서울 이랜드 FC의 전지훈련 출국 단체사진에서 포착되면서 서울 이랜드 이적이 확실시되고 있었다. 이후 1월 12일 공식적으로 서울 이랜드 합류가 발표됐다.# 이로써 FC 서울 시절 동료였던 오스마르와 재회하게 되었다.
2.3.1. 2024 시즌
시즌 초에는 U-22 자원임에도 리그 명단에 들지 못했고, 코리아컵 2라운드 대전 코레일과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하면서 서울 이랜드 소속 데뷔전을 치렀다. 코리아컵 3라운드는 친정팀 FC 서울을 상대하게 됐는데, 팀 합류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아쉽게도 팀의 패배 및 탈락을 막지는 못했지만 이 경기를 통해 친정팀에서 이적한 선수로서 최초로 서울 더비를 경험한 선수가 되었다.[3]8라운드 경남 FC 원정경기에 동행하면서 리그 명단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 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들어갔지만 후반 13분에 경고를 받았고 특별한 활약을 보이지 못해 팀의 1:2 패배를 막지 못했다.
그래도 팀에서의 입지가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9라운드 충남 아산 FC전에 선발로 나섰고, 팀이 5:0으로 승리하는 가운데 준수한 활약을 선보였다. 주전으로 자리잡은 후 11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 원정경기에서 후반 18분 브루노 실바의 결승골을 도우며 첫 공격포인트도 기록했다. 팀도 3:0으로 승리하며 상승세를 탔다.
시즌 초에는 템포를 끄는 경향이 단점으로 지적을 받았으나, 경기를 많이 뛰면서 강점이 살아났다. 풍부한 활동량과 기동력을 바탕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술적으로도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어린 선수가 기회를 받기 시작하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였다.
24라운드 김포 FC전에 프로 데뷔골을 터뜨리면서 5:2 승리에 공헌했고 바로 다음 경기인 25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전에도 득점을 기록했다. 과거에는 부상 빈도가 잦다는 평도 있었지만 서울 이랜드로 온 후에는 큰 부상 없이 꾸준하게 경기를 소화했다. 시즌 중반에는 경고 수집 빈도도 다소 높았으나 후반기에는 이 문제까지 해결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 후에도 변함없이 주전으로 나섰지만, 서울 이랜드는 끝내 전북 현대 모터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승격이 좌절되었다.
고교 시절 엄청난 유망주였지만 프로 무대에서는 잊혀진 선수였는데,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해 절치부심하여 K리그 무대에 본인의 이름을 제대로 알린 첫 시즌이었다. 고교 시절과 달리 보다 수비적인 역할을 수행하면서 중앙 미드필더로 변신하였고 중원의 엔진으로 활약했다. 서울 이랜드는 서재민을 비롯해서 박창환, 백지웅 등 젊은 미드필더들이 큰 성장세를 보이며 팀 체질 개선에도 성공했다.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2024 K리그2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처음에는 명단에 들지 못했으나, 본래 후보로 선정됐던 충북 청주 FC 김정현의 기록이 FC 안양 소속인 1993년생 김정현의 기록과 뒤바뀐 채로 제출되어 잘못 선정되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서재민이 대신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4] 우여곡절 끝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서재민은 서울 이랜드 FC 소속 최초로 K리그2 영플레이어상 수상을 달성하면서 2024년의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았다.
2024 시즌: 34경기 (선발 33경기) 2득점 1도움
| <rowcolor=#ecbd81>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 K리그2 | 29 | 28 | 1 | 2 | 1 |
| K리그2 플레이오프 | 1 | 1 | 0 | 0 | 0 |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 2 | 2 | 0 | 0 | 0 |
| 코리아컵 | 2 | 2 | 0 | 0 | 0 |
| 합계 | 34 | 33 | 1 | 2 | 1 |
2.3.2. 2025 시즌
영플레이어상을 받을 정도로 빠른 성장세를 보여 이적시장에서 주목받던 선수였지만, 시즌 개막 전에 구단과 2027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시즌 시작 후 예상대로 주전으로 분류되어 꾸준히 경기를 소화했다. 2024년보다도 더 노련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다만 4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경기에서 페널티 킥을 내주어 안타깝게도 1:0 패배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
주전으로 꾸준히 나섰으나 종종 부상에 발목을 잡혀서 자리를 비우기도 했고, 전반기에는 경고를 과하게 수집하는 경향도 있었다. 8라운드부터 14라운드까지의 경기 중 5경기에 출전해 4경고를 받았을 정도. 16라운드 부천 FC 1995전에 부상을 당한 후에는 약 1달간 결장했고, 그 사이 팀은 심각한 부진에 시달리면서 위기에 직면했다.
21라운드 성남 FC와의 홈경기를 통해 그라운드에 복귀했고, 22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원정경기에서 후반 58분 정재민에게 좋은 전진 패스를 제공하며 도움을 기록했다.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다소 지지부진하던 흐름을 상승세로 돌려놓는 데 성공했다. 다만 24라운드 화성 FC전에는 부진한 모습으로 0:0 무승부를 막지 못했다.
27라운드 천안 시티 FC 원정경기에서 전반 43분 헤딩 패스로 에울레르의 득점을 도왔다. 그 뒤 후반 83분 환상적인 중거리 감아차기로 시즌 첫 득점을 성공시켰다. 1득점 1도움을 기록해 5:2 대승을 이끌었고, 경기 MOM 및 27라운드 베스트 11, 라운드 MVP에도 선정됐다. 이로써 프로 데뷔 후 첫 라운드 MVP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여담으로 서울 이랜드 FC의 다른 '재민'도 이 경기에서 1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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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는 구성윤이 스테판 무고사의 페널티킥을 선방할 당시 슈팅의 방향을 정확히 예측하여 알려주면서 승점 1점을 지켜내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서재민 본인이 시즌 초 인천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내준 아픈 기억이 있었는데, 그래서 무고사가 주로 킥을 차는 위치를 더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었다고 한다.
3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75분 정재민의 어시스트를 받아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팀은 3:0으로 승리했고, 경기 MOM 및 35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서울 이랜드가 최종적으로 4위를 기록하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성남에게 0:1로 패배하면서 승격은 이번에도 실패했다. 서재민 본인은 해당 경기에서 전반 45분을 소화했다. 팀의 성적은 약간 아쉬움이 남지만 서재민 개인으로는 영플레이어상 수상 이후로도 여전히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입증했다. 2025 K리그 대상 시상식 K리그2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분 후보에도 선정됐으나, 이명주와 발디비아에 밀려 수상은 실패했다.
2025 시즌: 32경기 (선발 30경기) 2득점 2도움
| <rowcolor=#ecbd81>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 K리그2 | 31 | 29 | 2 | 2 | 2 |
| K리그2 플레이오프 | 1 | 1 | 0 | 0 | 0 |
| 합계 | 32 | 30 | 2 | 2 | 2 |
2.4. 인천 유나이티드 FC
2년간 K리그2에서 상당한 활약을 펼친 선수였는데, 2025 시즌 종료 후 12월 중순부터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돌기 시작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9일,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서재민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면서 이적이 확정되었다.FC 서울에서 뛰던 시절 K리그1 데뷔에 실패했기 때문에, 선수 경력 처음으로 K리그1 무대에 제대로 데뷔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의 중원 뎁스가 그리 풍족하지는 않았고, 젊은 미드필더가 필요한 상황이어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여담으로 인천은 2025년 K리그2 영플레이어상 수상자 박승호를 보유하고 있었기에 2024, 2025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를 모두 품는 데 성공하였다. 한편, 본인의 친정팀인 서울은 인천과 관계가 굉장히 안 좋은 라이벌 관계이기에 미묘한 입장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
3.1.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
2002년생이 주축인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한 살 어린 나이임에도 선택을 받으며 2019 FIFA U-17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대회 전 부상으로 하차했다. 이후로는 성장이 정체되면서 최근에는 연령별 국가대표팀의 호출을 받지 못하고 있다.3.2.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2026 아시안컵 예선 명단에 소집되었으며, 1차전 마카오전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후반 43분에 본인의 국가대표 커리어 첫 골을 넣으며 5:0 대승에 보탬이 되었다.2025 판다컵 중국에 차출되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조기 귀국하였다.
이후 12월 10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소집훈련 명단으로 또 한번 발탁되었다.
4. 플레이 스타일
유소년 시절에는 2선 공격형 미드필더를 주로 소화했고, 측면도 커버할 수 있는 자원이었다. 하지만 프로 진출 후에는 보다 수비적인 역할도 맡기 시작했다. 2024년 서울 이랜드에서 본격적으로 출전 시간을 늘린 이후로는 3선 미드필더가 주 포지션으로 변했다.4.1. 장점
상당히 테크닉이 좋은 기술적인 미드필더이다. 탈압박 능력이 출중해서 쉽게 공을 뺏기지 않고 중원 다툼에서 눈에 띄는 플레이를 보이곤 한다. 드리블을 할 때 양발을 능숙하게 사용해서 상당히 막기 어려운 편이다. 어릴 때는 이를 바탕으로 원맨쇼를 펼쳤고, 프로 무대에서는 과거보다 아래로 내려온 대신 상대의 압박 및 견제를 풀어나가면서 좋은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패스 능력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한번에 상대 진영을 무너뜨리는 킬패스 시도 자체는 많지 않지만, 안정적으로 후방에서 경기를 운영하는 능력은 상당히 좋다. 시야도 제법 좋은 편이고, 판단력도 수준급이라 중원에서 눈에 띄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활동량이 많고 기동력도 좋은 편이라는 점도 서재민의 강점으로 들 수 있다. 테크니션 출신들이 상대적으로 체력 및 수비 의식이 부족하다는 편견이 많은데, 서재민은 테크니션이면서도 많은 활동량을 가져가면서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선수이다.
4.2. 단점
수비를 열심히 도와주려는 기질은 있으나 태클 능력이 다소 아쉬운 편이다. 그러다보니 무리한 태클을 범해서 카드를 받는 모습이 종종 나온다. 신체조건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라서 위험 요소가 있다. 잠재적으로 상대에게 위험한 기회를 내줄 수 있는 약점이기에 주의가 필요한 점이다.축구 지능도 좋고 기술 완성도도 높은 선수인데 유독 터치할 때 자잘하게 많은 터치를 가져가는 경향이 있다. 안 풀리는 날에는 템포를 끄는 요인이 될 수 있고, 더 쉽게 경기를 풀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는 리스크가 생길 수 있다.
4.3. 총평
유망주 시절 평가가 정말 좋았는데 그에 비해 성장세가 느려서 아쉽다는 평이 나왔던 선수였다. 그러나 서울 이랜드 이적 이후 빛을 발하면서 과거의 명성을 회복하기 시작했고, 동 나이대에서 수준급인 유망주로 급부상하였다. 1부리그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신체능력 및 수비에서의 약점을 개선한다면 더욱 뛰어난 평가를 받을 미드필더로 꼽힌다.5. 기록
5.1. 개인 수상
6. 여담
- 초등학교 1학년 당시 부모님의 권유로 축구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하기 싫어 엄청나게 떼를 썼다고 한다.
- 수원 FC에 동명이인의 선배 선수가 있다. 공교롭게도 동명이인의 서재민 또한 과거 서울 이랜드에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몸담았고, 그 이전엔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적이 있다.
7. 둘러보기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rowcolor=#fff> 등번호 | 국적 | 포지션 | 한글 성명 | 로마자 성명 | 생년월일 | 신체 | 비고 |
| 1 | | GK | 김동헌 | KIM Dongheon | 1997.03.03 | 186cm, 85kg | 부주장 | |
| 2 | | DF | 후안 이비자 | Juan Fernández | 1995.08.17 | 188cm, 79kg | [1] | |
| 3 | | DF | 이상기 | LEE Sanggi | 1996.05.07 | 179cm, 78kg | ||
| 4 | | DF | 김건희 | KIM Geonhee | 2002.09.16 | 192cm, 84kg | ||
| 5 | | MF | 이명주 | LEE Myungjoo | 1990.04.24 | 176cm, 72kg | 주장 | |
| 6 | | MF | 문지환 | MUN Jihwan | 1994.07.26 | 185cm, 77kg | ||
| 7 | | FW | 오후성 | OH Huseong | 1999.08.25 | 173cm, 64kg | ||
| 8 | | MF | 이케르 | Iker UNDABARRENA | 1995.05.18 | 181cm, 76kg | ||
| 9 | | FW | 무고사 | Stefan MUGOSA | 1992.2.26 | 188cm, 81kg | ||
| 10 | | FW | 이동률 | LEE Dongryul | 2000.06.09 | 174cm, 66kg | ||
| 11 | | FW | 제르소 | Gerso FERNANDES | 1991.02.13 | 172cm, 62kg | ||
| 13 | | DF | 최승구 | CHOI Seunggu | 2005.11.20 | 173cm, 59kg | [U-22] | |
| 14 | | MF | 백민규 | BAEK Mingyu | 2005.11.20 | 183cm, 75kg | [U-22] | |
| 15 | | MF | 서재민 | SEO Jaemin | 2003.09.16 | 178cm, 73kg | ||
| 17 | | DF | 김성민 | KIM Seongmin | 2000.07.03 | 171cm, 68kg | ||
| 19 | | FW | 박호민 | PARK Homin | 2001.10.09 | 191cm, 85kg | ||
| 20 | | DF | 박경섭 | PARK Gyeongseop | 2004.07.02 | 187cm, 80kg | [U-22] | |
| 21 | | GK | 이태희 | LEE Taehui | 1995.04.26 | 189cm, 81kg | ||
| 22 | | DF | 고정민 | GO Jeongmin | 2007.02.01 | 188cm, 80kg | [U-22] | |
| 23 | | DF | 정치인 | Jeong Chi-In | 1997.08.21 | 182cm, 71kg | ||
| 24 | | DF | 이준섭 | LEE Junseop | 2007.01.30 | 173cm, 62kg | [U-22] | |
| 25 | | DF | 정태욱 | JEONG Taewook | 1997.05.16 | 195cm, 92kg | ||
| 27 | | DF | 여승원 | YEO Seungwon | 2000.05.05 | 179cm, 72kg | [7] | |
| 31 | | GK | 이상현 | LEE Sanghyun | 2006.07.19 | 190cm, 80kg | [U-22] | |
| 32 | | DF | 이주용 | LEE Juyong | 1992.09.26 | 180cm, 78kg | 부주장 | |
| 34 | | DF | 강영훈 | KANG Yeonghun | 1998.09.28 | 187cm, 81kg | ||
| 39 | | DF | 김명순 | KIM Myungsoon | 2000.07.17 | 177cm, 66kg | 부주장 | |
| 55 | | MF | 오준엽 | OH Junyeop | 2002.01.14 | 179cm, 72kg | ||
| 72 | | MF | 이청용 | Lee Chung-yong | 1988.07.02 | 180cm, 66kg | ||
| 74 | | GK | 왕민준 | WANG Minjun | 2006.03.02 | 184cm, 81kg | [U-22] | |
| 77 | | FW | 박승호 | PARK Seungho | 2003.09.01 | 180cm, 74kg | [U-22] | |
| 88 | | MF | 정원진 | JUNG Wonjin | 1994.08.10 | 176cm, 65kg | ||
| 99 | | FW | 페리어 | Morgan Ferrier | 1994.11.15 | 186cm, -kg | ||
| <colbgcolor=#0094d2> 구단 정보 | ||||||||
| 대표이사: 조건도 / 감독: 윤정환 / 홈구장: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
| 출처: 인천 유나이티드 웹사이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