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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7-16 03:07:47

방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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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대표이사 사장
방상훈
方相勳 | Bang Sang-Hoon
<colbgcolor=#ed333b> 출생 1948년 2월 6일[1] ([age(1948-02-06)]세)
서울특별시
본관 온양 방씨[2]
학력 경복고등학교 (졸업 / 41회)
오하이오 대학교 (경영학 / 학사)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언론홍보학 / 석사[3])
오하이오 대학교 (매스커뮤니케이션학 / 명예박사)

1. 개요2. 가족관계3. 경력

[clearfix]

1. 개요

1948년 2월 6일, 서울특별시에서 조선일보 대표이사를 지낸 아버지 방일영과 어머니 밀양 박씨 박현숙(朴賢淑, 1927. 4. 6 ~ 1986. 12. 31)[4] 사이의 2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복고등학교오하이오 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언론홍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모교인 오하이오 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조선일보 사장을 거쳐 2016년 조선일보 이사를 역임했다. 한겨레 김의겸 전 기자[5] 칼럼에 따르면 초년 이름은 방갑중, 경영에 뛰어들기 전엔 조선일보 외신부 기자였다고 한다.

2001년 조선일보 사장 역임 당시 국민의 정부에서 시행한 세무조사로 구속되어 수사를 받았다. 이 재판에서 조세포탈횡령 혐의로 집행 유예 및 벌금 25억원을 선고받고 신문 발행인 자격이 박탈되었으나,# 2008년 이명박 정부에서 특별사면을 받았다. (서울지방법원 2002. 9. 30. 선고 2001고합922 판결서울고등법원 2004. 1. 14. 선고 2002노2753 판결, 대법원 2006. 6. 29. 선고 2004도817)

방응모의 증손자라고 알려져 있지만, 친손자는 아니고 친형의 증손자다. 형의 자식(조카)인 방재윤의 아들이 방일영이고, 방일영의 장남이 방상훈이기 때문이다.

장자연 사건 당시 피의자로서 '황제조사'를 받았다는 논란이 있다. [단독] ‘장자연 사건 피의자’ 조선일보 방상훈, 기자 배석 ‘황제조사’ 받았다

2021년, 진행 중인 징벌적 손해제를 포함한 '언론 개혁'에 대해 “시민단체로 위장한 이념단체들과 권력의 편에 선 매체들을 동원해 진실을 수호하려는 언론들에게 ‘적폐’이자 ‘말살되어야 할 악’이라는 오명을 씌우고 있다”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인 언론의 자유마저 이념과 진영논리로 오염시켜 흔들어대는 참으로 부도덕한 일들” “이런 시도는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를 안에서부터 무너뜨리는 위험한 징조이며 자칫 ‘민주주의의 종언’을 부를 수도 있다”며 창간 101주년 기념사에서 비판하였다. 동시에 “사회 곳곳이 포퓰리즘과 위선, 거짓으로 흔들릴 때 우리는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우리는 늘 언론으로서 할 말을 해왔다”고 주장했다. ‘징벌적 손배제’ 겨냥 방상훈 사장 “민주주의 종언” 비판 왜?

그러나 조선일보가 유신 시절에 이에 저항한 기자들을 해고했으며, 삼촌이자 전임 사장이던 방우영 조선일보 상임고문이 1980년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에 입법위원으로 참여하여 신군부의 내각 장악에 협조하는 등 군사정권에 유착했던 과거 조선일보 역사와 동떨어진 소리라는 비판도 있다.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264

또한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에게 “언론의 자유를 이용해 이 나라를 이념과 진영논리로 오염시켜 공동체를 안에서부터 무너뜨리는 것은 조선일보 등 수구족벌언론들이라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는가” “ABC협회를 이용해 광고주들을 속이고 언론소비자들에게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기질은 과연 언론의 자유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라고 비판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장 재직 시절의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비밀 회동을 가졌다는 의혹이 나와, 일부 시민단체들이 이에 대한 감찰을 요구했다. [6] # # 대검에서는 "비밀 회동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2. 가족관계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조선일보/오너 일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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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 윤씨 윤순명(尹旬明, 1946. 10. 27 ~ )[7]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었다.

장남 방준오(方準梧, 1974. 10. 22 ~ )는 김해 허씨 허광수(許光秀)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의 장녀 허유정(許有廷, 1974. 3. 26 ~ )과 결혼했고, 조선일보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차남 방정오(方正梧, 1978. 10. 4 ~ )는 광주 이씨수원대학교 이사장인 이인수(李仁洙)의 장녀 이주연(李柱燕, 1981. 9. 19 ~ )과 결혼했고, 조선방송(TV조선) 대표이사 전무로 재직했었다. 하지만 당시 초등학교 3학년 손녀가 운전기사한테 저질렀던 갑질로 인해 아들 방정오 TV조선 전무는 경질되었다.

장녀 방경원(方卿瑗, 1976. 8. 29 ~ )은 미국의 은행인 JP모건 체이스에서 근무하는 청주 한씨 한상원(韓相遠)과 혼인하였다.#

3. 경력



[1] 음력 1947년 12월 27일.[2] 판서공파 39세 훈(勳) 항렬.[3] 석사 학위 논문 : 韓國 新聞記者의 뉴스觀에 관한 硏究(한국 신문기자의 뉴스관에 관한 연구).[4] 박순흠(朴舜欽)의 딸이다.[5] 현재 열린민주당 소속 21대 국회의원[6] 당시는 방상훈 사장이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되어 있던 시기다.[7] 윤영구(尹英求)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