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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21 16:48:14

나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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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wee
1983년 5월 6일 ~ ([age(1983-05-06)]세)

1. 개요2. 앨범 목록
2.1. 싱글앨범 목록
3. 뮤직비디오4. 논란
4.1. 마약 복용 및 살인 사건 연루
5. 여담

1. 개요

말레이시아의 가수, 래퍼, 영화 감독이자 배우.

본명은 위멩치(Wee Meng Chee, 黄明志(황명지))로 표준 중국어로는 황밍즈다. 이름부터가 그가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임을 알 수 있다. 하이난성 계통 중국계이다. 이름도 하이난어로 되어 있다.

예명 나미위(Namewee)는 영어 단어 네임(name)과 자기 성씨 위(Wee)를 합친 것인데, 이는 본명 명지(明志)의 표준 중국어 발음 밍즈(Míngzhì)가 '이름'을 뜻하는 표준중국어 단어 밍쯔(名字, míngzi)와 발음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따온 것이었다.

그래서 사실 이 문서의 제목 '나미위'보다는 '네임위'가 더 적합한 표기이다.

일단 Namewee에서 name의 어원은 바로 앞에서 서술한 바와 같고, 실제로 본인도 Namewee를 영어 name + 자기 성씨 Wee로 발음한다는 것을 한 인터뷰 영상(22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임(Name)을 나미로 잘못 발음한 건 사실 발음 웃긴 심한 사투리로 평가되는 말레이시아식 영어를 비꼰 것이라고 봐도 된다. 흔히 심한 사투리로 평가되고 난해한 발음으로 유명한 싱글리시보다도 더 심한게 말레이시아식 영어로 이쪽 발음은 특히 말레이인, 인도계 말레이시아인들의 경우 극악의 난이도 중 하나다. 물론 필리핀 영어보단 그래도 낫다. 필리핀 영어필리핀의 식민통치국 미국인이나 유독 필리핀에 공부하러 많이 가는 한국인들만 좀 알아듣지 세계적으론 못 알아듣는다.

본인이 밝힌 본인 예명에 대한 탄생 유래에 따르면 유튜브 아이디를 만들어야 되는데 대학생 시절에 지인이 추천해줘서 바로 사용하게 됐다고 한다. 네임에 대한 잘못된 발음을 예명으로 추천해준 걸로 볼 때 지인들도 말레이시아식 영어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 거 같다.

조호르무아르에서 태어났으며, 충화초등학교(中華小學(중화소학))와 동명의 충화중학(中華中學(중화중학))을 졸업했다. 학창시절부터 음악에 소질이 있었는지 중학교 시절 무려 400개에 달하는 수많은 곡들을 썼는데, 이를 유튜브에 공개하면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답게 정치에도 관심이 있었는지,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말레이시아 사회를 노골적으로 비난하면서 야당 지지자들을 끌어들였다. 물론 걸러들을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이 야당을 지지하는 건 사실이나,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중국인을 대변하는 정당인 말레이시아중국인협회(MCA)는 여당 연합인 국민전선(BN)의 일원이다. 물론 요즘에는 십중팔구가 야당을 지지하니깐 틀린 말은 아니지만.

대만에서 유학한 바 있다. 말레이시아의 중국계 사회는 푸젠성 출신들이 주류인 관계로 같은 호키엔 문화권인 대만과 관계가 깊어 교류가 많다. 대만으로 시집 온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여성들도 많으며 거꾸로 대만인 남성이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여성과 결혼하기도 한다. 그 덕분에 친대만 및 반대륙 성향이 강한 편인데 말레이시아의 중국계 사회 자체가 사실 이렇기는 하다.

2. 앨범 목록

2.1. 싱글앨범 목록

3. 뮤직비디오

4. 논란

나미위가 그동안 보여준 행적만 보면, 말레이시아칸예 웨스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말레이시아 내에서도 무수한 논란만 낳은 고약한 인종차별주의자이며 혐오가 원동력인 전형적인 자민족 우월주의 극우 인물일 뿐이다.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으로서 중화사상 비슷한 민족주의를 보여주지만 그러면서 정작 중국 대륙은 형편없는 나라로 깎아내린다.

대만에서 유학하던 중인 2007년 "느가라꾸꾸(Negarakuku)"라는 노래를 발표했는데, 제목부터가 말레이시아의 국가(國歌)인 "Negaraku"를 비꼰 것이다. [3] 해당 노래는 자국을 까내리는 노래인데 말레이시아 정부를 노골적으로 까고 있다.

사실 말레이시아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은 자신이 무슬림이 아니라면 대부분 말레이시아 정부에 우호적이지 않으며 대부분 토착 말레이인들과 섞이지 않고 자기들끼리의 커뮤니티를 더 중요시한다. 특히 중국계인데 개신교를 믿으면 더 그런 성향이 있다. 그러다보니 말레이시아인보단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이라는 한족으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편이다. 정부를 비판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라지만, 말레이인을 포함한 무슬림을 모욕하는 행태를 취하고 있어 문제가 된다. 그는 2009년 한국의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15 Malaysia 프로젝트 영화 팀 VIP 멤버로 초대받아 방문한 적이 있다. 해당 영상에서 미모의 한국인 여성 통역사와의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희한하게도 정작 그는 한국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2015년 한국을 욕하는 뮤직비디오를 만든 적 있었다. 한국에서 인지도가 좀만 높았다면 바로 미즈노 슌페이 급 이중인격자로 극딜당했을 인물이다.

또한 영화감독인 그는 2014년 "방글라시아(Banglasia)"라는 영화를 만들어 문제가 되었는데, 영화 제목은 방글라데시말레이시아의 합성어이다. 방글라데시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데 나미위는 말레이시아를 그런 방글라데시와 비교하면서 사회를 대놓고 비난한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부분은 방글라데시 출신 노동자들을 대놓고 인종차별한 것인데, 영화 제작 의도 중 하나가 말레이시아에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해외 관광객들에게 말레이시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 주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대놓고 특정 국적 외국인에 대한 노골적인 모욕을 서슴치 않는 것이다.

이 때문에 말레이시아 내의 남아시아 출신 외국인 노동자들과 미얀마,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주변 국가 출신 이민자들을 비롯한 각계의 비난과 반발에 부딪혔으며 덕분에 말레이시아 당국의 심의에서 탈락했다. 이에 말레이시아 여권과 외국인 사회에서는 환영했지만 야권에서는 아주 제대로 반발했다. 일부는 말레이시아가 북한의 전철을 밟고 있다(...) 는 개소리를 주장했을 정도다. 당연히 저딴 제노포비아는 옳지 못하다.

2015년 7월에는 K-POP을 주제로 한국을 까는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 National Idol K-Pop Idol 시작부터 성형수술을 통해 아이돌들이 똑같이 만들어진다는 듯이 묘사가 되며 그래놓고 싸이의 강남스타일 말춤 추기, 선비 복장으로 태권도하기 등 대놓고 한국 문화와 한국인을 싸잡아 비하하는 내용이다.[4] 댓글창은 대부분 중국, 일본, 대만 vs 한국이라며 한국이 동아시아 왕따라고 부르거나 한국 사람들은 모두 서로를 욕하며 그들의 수준을 알 수 있다거나 한국 사람들이 이 노래를 싫어하는 모습을 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는 열폭이 많다. 여기에 일본이나 서양 등의 혐한들이 난입하여서 난장판이 되었다. 일본 혐한 입장에선 아주 좋은 건수 하나를 잡았을 것이다.

물론 이러한 것이 도를 넘었다는 댓글도 존재한다.

이로 미루어 볼 때 나미위는 반한 성향이 어느 정도 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고 완전한 혐한까지는 아닌 듯 하다. 2016년 DJ 소다와 콜라보했으며# 2024년 신곡 발매 전까지 여러 한국인 인플루언서들을 팔로우하고 있었다. 2025년에는 한식 먹방 영상을 업로드했다. 물론 문화적으로는 인정하지만 나라 자체는 좋아하지 않는 케이스도 많으니 섣불리 그를 친한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미즈노 슌페이도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다 실체가 발각되서 더 비판을 받는 사람이다.

2016년에는 이슬람을 모독하는 뮤직비디오를 찍고 배포했다가 구속되었다. 그리고 또다시 2018년 2월 22일에는 뮤직비디오에서 무슬림들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구속되었다. # 말레이시아는 국교가 이슬람교인 만큼 이러한 모욕은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

2020년으로 예정되었던 2020 도쿄 올림픽을 맞이하여 일본의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영상인 '도쿄 봉(Tokyo Bon)'에 참여했는데, 이런 만행들 때문에 이 노래가 일본을 조롱하려고 만든 노래로 오해되기도 했다.1등 코멘트 참고 국뽕인 만큼 일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5]

2021년 또 다시 한국을 까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동년 5월 나미위는 You know who is my father이라는 노래를 발매했는데 노래 가사 중 BLACKPINK성희롱하는 내용이들어가 있었고[6] 여러 K-pop팬들에게 욕을 먹자 사과 영상을 가장하고 한국인을 조롱하는 영상을 올린 것.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맞이하여 카타르에 방문하였는데 본인의 그 동안의 인종차별 행각은 기억도 못하고 카타르를 인종차별국가라고 낙인 찍으며 아랍권 네티즌들의 어그로를 한몸에 받고있다. 해당 영상을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카타르 현지인의 인종차별적 반응이 절로 나올만큼 무례한 언사와 행동으로 인종차별을 유도하는 것에 가깝다.

종합하자면 자국 내 타민족이든 이웃나라든 심지어 같은 중국계 혈통이든 지 맘에 안 들면 다 깐다고 보면 된다. 이런 사람이 말레이시아에 워낙 많아서 말레이시아 내에서 문제삼지 않을 뿐이다. 정치계로 들어가면 더하다.

그 외에 나미위가 만든 기획사인 홍런 소속의 쥬쥬아이(Joyce Chu) 라는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여가수가 소속 문제로 혐한으로 억울하게 오해를 산 적이 있다. 사엽초는 딱히 혐한이 아니며 단지 그녀가 속한 기획사를 나미위가 만들었을 뿐이다.대놓고 한국어저는 말레이시아 여자에요라고 말하는 장면을 뮤직비디오에 넣기도 했다. 성씨가 한국의 주씨 내진 추씨와 헷갈리고 같은 동양계 황인이라 한국인들이 종종 한국계 교포냐고 질문해서 이를 해명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말레이시아인임을 어필해 왔다. 타 외국인들이 한국인인 줄 알고 헷갈린 건 아니다. 서양인들은 사실 한국을 생각보다 잘 모르며 한국의 인지도가 오른 지금도 여전히 한국인들이 일본어를 쓴다는 오해를 하기도 한다.

2021년 10월에 유튜브로 ‘유리심장(fragile)’이란 노래를 공개했는데[7] 중국의 검열에 걸려 주요 음악 플랫폼에서 삭제되었고 나미위의 시나 웨이보 계정도 폐쇄되었으며 중국 네티즌들에게 비난받았다. 샤오펀홍(小粉紅)이라 불리는 과도한 애국주의로 무장한 중국의 젊은 세대를 비판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즉, 중국 젊은이들이 유리심장이라서 자기네 나라에 대해 사소한 비판도 못 참아낸다고 비꼰 것. 해당 노래의 뮤직비디오에는 신장 위구르 지역의 인권 문제, 개미 투자자들의 무분별한 주식 투자 행태, 코로나 바이러스의 중국 기원설 등에 관한 내용들이 있어서 중국 당국과 중국 네티즌들이 분노했다. 결국 검열에 걸려서 금지곡 크리를 맞아 중국본토에서는 듣지 못한다.#
2024년 1월에는 중국의 용띠해 설날을 기념하여 The People Of The Dragon이라는 노래를 내놓았는데, 곰돌이 푸 가면을 쓴 황제를 등장시켜 시진핑 정권을 깠다(...). 댓글 반응은 특히 중국 정부와의 관계가 불편한 홍콩인들을 중심으로 중국 입국 못할 거 같아서 걱정된다, 민주화를 응원해서 고맙다는 등의 내용들이다.##

나미위는 북한도 굉장히 혐오한다. 홍런 소속 가수인 허녠즈(何念兹(하념지))[8]의 노래로 본인이 피처링하고 뮤직비디오를 손수 제작한 Love You No More에서는 김정은이 바보같은 모습으로 등장하며[9] 버락 오바마가 그런 김정은의 술친구(...)로 등장한다. 그리고 낯뜨거운 기쁨조 공연을 같이 관람한다.[10] 북한과 미국을 모두 까는 셈인데 이를 봐서는 혐북 성향도 굉장히 강한 것을 알 수 있다.[11]

사실 나미위는 물론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의 경우 반공 의식이 강한 부류들이기 때문에[12] 중국이나 북한을 뮤직비디오를 통해 극딜하더라도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니다.[13]

그리고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이 사람에게 반미 및 반서구 성향도 꽤 있는 듯 하다. 위의 Love You No More만 봐도 버락 오바마미국 대통령이 김정은과 술친구하며 기쁨조 공연을 구경하는 얼간이로 희화화되서 나온다.[14]

나미위이슬라모포비아성향이 강한 개신교지만, 다른 말레이시아인과 마찬가지로 친팔레스타인 성향을 갖고 있다.# 사실 이것은 대게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인도계 말레이시아인들이 말레이인들과의 공통분모로 갖고 있는 것인데 팔레스타인의 시각으로 중동 문제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15]

종합하자면 자기가 속한 집단을 다 제외하면 반한/혐북+혐중+반일반가톨릭+이슬라모포비아+반 힌두교+반미+기타 인종차별주의모두까기[16]의 끝판왕이며 한국에서 이 인간의 인지도가 0에 수렴해서 망정이지 만일 인지도 높은 인물이었다면 한국 네티즌들에게 테러당하고도 남았을 그런 인물이다.그래도 자꾸 보면 웃기다

또한 선정적인 가사와 뮤직비디오로도 유명하다.

4.1. 마약 복용 및 살인 사건 연루

대륙남의 정리본
대만의 섹시 컨셉 인플루언서마약 흡입 후 성관계를 갖던 중 여성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나미위는 이 사건으로 구속되었다.

나미위는 고인과 뮤직비디오 관련 논의를 위해 호텔에 같이 있었다고 주장하나 말레이시아 경찰은 나미위가 마약 파티 후 여성이 사망하자 도주한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로 수사 중이다. 이후 구속되어 조호르주의 어느 구치소에 수감되었다. 유죄 인정 시 최대 사형까지 가능한 중죄다.[17]

참고로 15년 간 사귄 여자친구[18]가 나미위의 석방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한다.

5. 여담

2024년 만우절에 자신이 사망했다는 장난을 쳤고 여러 중화권 네티즌들이 추모했는데 알고 보니 자신의 신곡 홍보를 위한 것이었다. 2025년 만우절에 다시 자신이 사망했다는 장난을 쳤는데 당연히 이번에는 아무도 믿지 않고 있다.

행적에 문제가 많고 기행도 자주 벌이는 문제 인물이지만 그의 인성과는 별개로 아티스트 양성에 대한 실력만은 수준급인지라 그가 키워낸 홍런만큼은 중화권/화교 사회에서 굉장히 떴다. 홍런이 배출한 유명한 말레이시아 가수만 해도 걸그룹 아모이 아모이(Amoy Amoy), 솔로가수 쥬쥬아이 등 여럿이 있다. 홍런 소속 가수들은 본고장인 말레이시아/싱가포르는 물론 중국 대륙, 홍콩/마카오, 대만 등 본고장 양안삼지 중화권과 화교가 많은 캐나다, 호주, 태국 등에서도 인지도가 꽤 높다.
[1] 소분홍들을 비판하는 반중 노래다. 그걸 또 표준중국어로 불러 소분홍들의 어그로를 샀고 노래의 뮤직비디오에는 중국의 역사왜곡, 홍콩 민주화 운동, 티베트 독립운동, 대만 독립운동, 신장 위구르 지역의 인권 문제, 개미 투자자들의 무분별한 주식 투자 행태, 코로나중국 기원설 등에 관한 내용들이 있어서 중국 정부가 금지곡으로 지정해 중국 본토에선 들을 수 없다. 나미위의 웨이보 계정도 날아갔으며(...) 홍런의 중국 사업 자체가 불가능해져 버렸다.[2] 2022년 12월 발매된 곡으로 표준중국어, 광둥어, 대만 민남어로 불렀고 싱가포르의 배우 왕레이(Wang Lei)가 피처링했다. 가사는 도박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뮤직비디오가 상당히 충격적인데, 주인공이 도박에 빠져 빚쟁이들에게 쫓기고 가정폭력을 일삼다 결국 딸이 투신자살하는 내용이다. 여담으로 노래의 피처링과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을 맡은 왕레이는 실제로 젊은 시절 도박에 중독되어 어머니의 치료비를 도박에 사용하는 패륜을 저지르기도 했다[19]. 또한 뮤직비디오에서 딸 역할로 출연한 말레이시아의 유튜버 양바오바오(Yang Baobao) 또한 2021년 도박으로 거액을 날리고 자살을 시도하였다.[3] 참고로 ‘꾸꾸’는 민어로 남근(…)을 뜻하는 단어와 발음이 유사하다.[4] 선비 복장 태권도는 한국 전통문화를 빼박으로 비하한 것이다. 혐한 일본만화 태권더 박과 비슷하다.[5] 사실 어떻게 보면 영국식 블랙유머로 일본을 비꼬는 것에 가깝다.[6] 무려 BLACKPINK를 보며 자위행위를 한다는 내용이다[7] 그것도 표준 중국어로 불렀다.[8] 예명은 미치코(Michiko)라는 일본풍 에명인데 왕년에 대만 가수들이 일본식 예명을 쓰던 풍조를 따라한 것이다.[9] 음식을 손으로 퍼먹는 개걸스럽기 짝이 없는 몰골로 나오는데 옆의 경비병은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침만 삼키는 안쓰러운 신세다.[10] 내용 자체는 주인공인 허녠즈가 기쁨조로 위장해 평양에 침투한 뒤 김정은의 노예로 잡혀있던 여자들을 해방시키고 김정은을 암살한 뒤 도주하는 내용이다. 북한과 대치하는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속 시원할 만한 내용이 맞다.[11] 가끔 이 가수를 중국 가수로 착각한 한국 네티즌들이 '중국은 친북 국가인데 왜 중국 가수가 북한 욕을 하지?'라면서 의아해해는 경우도 간혹 있다.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은 표준중국어를 사용하고 간체자로 표기해서 중국인과 헷갈릴 수 있는데 억양, 발음 등이 중국과 크게 다르고 행색 등도 달라서 자세히 보면 식별이 가능하다. 일단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은 영어 실력이 굉장히 뛰어난데 반해 중국 본토 사람들의 영어 실력은 대부분 아주 형편없다. 더구나 중국인들은 중국 정부가 전략적으로 북한과 친한 척을 하는 것과 달리 북한을 괴이한 이세계로밖에는 안 보며 북한의 선전선동물은 웃음거리로나 소비한다. 과거 구소련에서 소련인들이 북한을 조롱하던 것과 같은 결이다.[12] 과거 말라야 공산당의 공산반란에 오랫동안 시달려온 나라들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태국인데 이 셋은 결국 국민들이 굉장히 강한 반공의식을 갖게 되어버렸다. 싱가포르만 해도 중국계 싱가포르인들이 중국 대륙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문화대혁명 이전까지만 해도 비록 대만(중화민국)을 정통으로 여겼지만 양안은 어차피 동포라는 논리 하에 중국을 우호적으로 여기고 중국의 오성홍기와 같은 국기를 갖기 원해 싱가포르 국기에 다섯개의 별과 함께 초승달을 넣었다는 리콴유 자서전의 회고도 있었다. 물론 문화대혁명의 결론이 중화문명의 완전한 파탄이라는 실체가 드러나고 말라야 공산당은 극단적인 테러분자로 전락해가면서(여기에 1970년대 싱가포르에서 벌어진 페리 라주 납치사태가 결정타였다) 반공 사상이 강화되면서 졸지에 중국에 대한 시각이 부정적으로 변한 것이다.[13] 나미위 말고도 싱가포르 여성 모델 겸 배우인 엘레노어 리(Elenor Lee)와 말레이시아의 스탠드업 코미디언 나이젤 응(Nigel Ng) 등도 중국 정부를 비판했다가 둘 다 중국 활동이 막히고 웨이보 및 샤오홍수 등 중국 SNS계정도 폐쇄되었다.[14]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은 비록 영국인들과 손잡고 나라를 건설해왔고 일본과도 영국군과 힘을 합쳐 싸웠지만 나라 자체가 미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라라서[20] 은근한 반미 성향이 있다. 특히 미국인들의 무식함과 더러움, 미국의 열악한 치안과 박살난 공공재 등을 까며 중국인과 개진도진이라고 까기도 한다.[15] 이는 원래 같은 나라였던 싱가포르도 똑같아서 싱가포르 국민들은 중국계 싱가포르인/말레이인/인도계 싱가포르인 공히 팔레스타인에 우호적이다.[16] 물론 단순한 모두까기로 보기에는 너무 도를 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17] 말레이시아는 이웃이자 원래 같은 나라였던 싱가포르 및 이웃 인도네시아 등과 함께 엄벌주의 국가로서 살인은 사형 혹은 종신형만 선고된다. 성범죄, 강도, 갈취, 납치 등 강력범죄자는 싱가포르처럼 태형에 처한다. 나미위는 유죄 인정 시 잘못하면 진짜로 죽을 수도 있는 신세다. 더구나 마약 투약도 싱가포르처럼 엄벌하는데 가중처벌시 더더욱 사형이 유력해진다.[18] 사망한 인플루언서와는 다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