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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2 13:29:22

개소리

이 문서는 토론을 통해 개소리 집어치워 김두한 대사에 음성지원 드립을 하지 않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파일:개소리 집어치워 무슨 님을 만난다는 거야.gif
김두한: 개소리 집어쳐, 무슨 을 만난다는 거야![1]

1. 설명2. 나무위키에서
2.1. 예시
3. 관련 문서4. 관련 영상

1. 설명

개-소리. ‘소리’에 ‘헛된, 쓸데없는’의 뜻을 가지는 접두사 ‘개-’를 붙여, 아무렇게나 지껄이는 조리 없고 당치 않은 말비속하게 이르는 말. 한마디로 헛소리. 또는 좀더 나아가 개쌉소리라고도 불린다. 마침 ‘’라는 단어 덕분에 ‘개가 짖는 것과 같은 헛소리’라는 의미로 통하는 경우가 많으나, 어원을 살펴보면 이쪽이 더 정확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비슷한 용도로 쓰이는 낱말로 개뿔이 있다. 개드립이라는 말도 있지만 이쪽은 개소리에 비해 업신여기는 뜻이 약한 편. 비슷한 뜻을 지닌 고사성어로는 어불성설[2] 또는 언어도단[3]이 있다. 영어에서 대략 비슷한 표현을 찾자면 "crap"[4]이나 "bullshit"[5],"bollocks", "rubbish"등이 있다.

의외로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낱말.

2. 나무위키에서

이 단어는 나무위키의 많은 문서에서 남용되고 있는 단어이기도 하다다. 논리 전개의 부실, 내용의 오류 등을 편집할 때 해당 내용에 취소선을 긋거나 문장 뒤에 "...라는 말은 개소리(어불성설). 사실은 어쩌구~" 같은 서술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때로는 '개소리'라는 단어가 문제시된다는 점을 회피하기 위해 '헛소리'로 대체하는 경우도 존재하나, 이 역시 결과적으로는 '헛소리'라는 단어를 남용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남이 틀리고 자신이 옳다는 걸 과시하고 싶은 사람들이 이러기 쉽다.

틀린 사실이라면 '개소리'나 '헛소리'라고 하지 말고 지운 다음 문서 편집란 하단의 '수정내용 요약'란, 그러니까 수정 코멘트에 그 이유를 적어두는 게 좋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수정 코멘트에서도 '개소리'나 '헛소리'라는 표현의 사용을 삼가야 한다는 것. 그러한 공격적이거나 모욕적인 표현은 제재 대상이 되기 때문에 수정 코멘트에서도 당연히 사용해서는 안 된다. 개소리나 헛소리라는 표현을 본문에서는 쓰지 말라고 해서 이걸 또 '본문에선 쓰지 말라 했지만 수정 코멘트에서는 써도 된다는 얘기인가?'라는 식으로 해석해 본문에서는 해당 표현들을 쓰지 않았지만 그 대신 수정 코멘트에서 (남이 틀린 사실을 문서에 적었다는 것을 알리고 자신이 옳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해당 표현들을 쓰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 않은데, 당연히 해당 표현들은 수정 코멘트에서도 쓰면 안 된다.

공격적이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수정 코멘트에서 쓰는 것 자체가 상기한 대로 제재 대상이며, 또한 남이 틀리고 자신이 옳다는 걸 과시하는 행위 역시 그게 본문이 아닌 수정 코멘트를 통해 표출되었다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문제가 있는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괜히 틀린 부분은 틀린 부분대로 남겨놓고 끝에 접속사를 붙여서 반박하는 글을 남겨놓으면 독자는 혼란을 겪을 수 있다.

또한 틀린 내용이 아니라서 지울 수 없지만 반박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 있으면, 서술할 때 '~는 개소리고' 대신 '~이기도 하지만'으로 쓰면 좋다.

이 문제를 완벽히 해소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이런 잘못된 표현이 보일 때마다 조율과 수정을 해주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이다.

또한 범죄자, 유명인사, 인터넷 찌질이, 연예인이나 창작물 속의 악역 등이 한 망언이나 실언에 하이퍼링크를 걸어 저격하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한다. 특히 말 전체에 리다이렉트를 걸어 놓고 이 문서, 지랄 문서나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등의 문서로 가게끔 하는 경우도 자주 보인다. 가끔은 '정신나간~'과 같은 비하적 수식어를 붙이는 경우도 자주 보이는데, 이들 모두 바람직한 서술은 아니므로 가급적이면 자제해줄 것을 권장하고 보이는 즉시 삭제하는 게 좋다.

2.1. 예시

3. 관련 문서

4. 관련 영상


태왕사신기에서 흑개가 미친 존재감이 되는데 이바지한 두 가지 장면 중 하나. 바로 위 관련 문서에서 언급한 권지용의 권지용(음반) 수록곡인 개소리에서 해당 외마디를 빨리 돌려서 샘플링한 바가 있다.


[1] 야인시대 합성물에서 자주 인용되는 장면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2] 語不成說. 말이 사리에 맞지 않다는 뜻.[3] 言語道斷. 말할 길이 끊김. 즉, 어이가 없어 할 말이 없다는 뜻.[4] 앞에 bull을 붙이는 경우도 있다.[5] 하지만 절대로 bull 부분을 빼면 안 된다. 만약 Bull을 뺀다면 전혀 다른 용어인 Shit이 된다.(하지만 Shit도 상황에 따라선 개소리의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긴 하다.) 줄여서 BS나 완곡한 표현으로 bull이라고도 한다.[6] 이쪽은 "개소리 집어쳐"도 있는데 진짜 "멍! 멍!"이라고 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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