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詮 설명할 전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言, 6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3획 |
| 미배정 | |||
[1] | |||
| 일본어 음독 | セン | ||
| 일본어 훈독 | あき-らか, えら-ぶ, しら-べる, そな-わる | ||
| |||
| 표준 중국어 | quán | ||
1. 개요
詮은 \'설명할 전'이라는 한자로, '설명하다', '갖추다'를 뜻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8A6E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YROMG(卜口人一土)로 입력한다.훈을 나타내는 言(말씀 언)과 음을 나타내는 全(온전할 전)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3.6. 일본어
3.6.1. 훈독
3.6.2. 음독
- 所詮(しょせん): 어차피, 결국, 필경. 부정적인 판단을 나타낼 때 쓰며 대부분 글이 아닌 구어에서 쓰인다. 이는 이 표현이 화자의 느낌을 말할 때 사용되기 때문이다. 불교 용어에서 유래했으며 헤이안 시대에 처음 명확한 의미를 가지고 사용되었다. 이때 詮은 경전 글귀의 이치를 말할 때 「[ruby(詮, ruby=せん)]ずるところ」와 같이 쓰였다. 그 뜻은 최종적으로, 결론적으로 였으나 이후 가마쿠라 시대에는 현대와 뜻이 같은 부사로서 사용된다. 현대 일본어에서 詮이 사용되는 거의 유일한 용례이다.
3.7. 중국어
3.8. 기타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㓌(싸늘할 쟁)
- 絟(가는베 전)
- 𢂘(구울 전)
- 跧(굽을 전)
- 𦓰(깊이갈 전)
- 䀬(깜박일 전)
- 姾(단정할 전)
- 栓(마개 전)
- 拴(맬 전, 문빗장 산)
- 𧊲(벌레이름 전)
- 烇(불꽃 전)
- 銓(사람가릴 전)
- 恮(삼갈 전)
- 輇(상여 전)
- 佺(신선이름 전)
- 硂(저울질할 전)
- 駩(입술검은흰말 전)
- 牷(희생 전)
- 洤(샘 천)[2]
- 酫(절인김치 철)
- 鍂(악기이름 편)
- 㻇(전)
- 𠱴
- 𡋄
- 𨹑
- 𪰡
- 𫆂
- 𫗐
- 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