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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26 19:11:49

장사지낼 장
부수
나머지 획수
<colbgcolor=#fff,#1f2023>
, 9획
총 획수
<colbgcolor=#fff,#1f2023>
13획
고등학교
-
일본어 음독
ソウ
일본어 훈독
ほうむ-る
-
표준 중국어
zàng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4. 유의자5.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

葬은 '장사지낼 장'이라는 한자로, '장사(葬事)를 지내다', '묻다' 등을 뜻한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한국어 <colbgcolor=#fff,#1f2023>장사를 지내다
중국어 표준어 zàng
광동어 zong3
객가어 chong
민남어 chòng
오어 tsaan (T3)
일본어 음독 ソウ
훈독 ほうむ-る
베트남어 táng

유니코드에는 U+846C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廿一心廿(TMPT)으로 입력한다.

(풀 초)와 (받들 공) 사이에 (죽을 사)가 끼어 있는 형태의 회의자이다. 갑골문에서 이 글자는 사각형의 관 안에 시신(人)이 있고, 그 주위로 풀(艸)이나 흙 따위가 덮여 있는 형태로 나타난다. 혹은 시신이 든 관에 두 손(廾)을 더한 형태도 나타나는데, 장례를 치르는 모습을 그린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후 소전에서는 중간의 시신이 死 자로 대체되고, 위아래로 艸 자가 있는 형태로 쓰이다, 예서에 이르러 밑의 艸 자가 廾 자로 바뀌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순채 묘)의 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