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아프리카 크루거 국립공원이 배경인 로블록스의 게임. 이전작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 유명한 개발자이다.옐로스톤 국립공원보다 뛰어나고 좋은 퀄리티 와일드 사바나 이후 등장한 새로운 아프리카 배경 생존게임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2. 특징
동물 생존게임치고 퀄리티가 좋고 조작법은 와일드 사바나와 비슷하다.== 플레이 가능 동물 ==[2]
- 임팔라 - 무료
- 아프리카들개 - 무료[3]
- 얼룩말 - 4000골드
- 아프리카들소 - 8000골드
- 아프리카표범 - 16500골드
- 사자 - 20000골드
- 기린 - 20000골드
- 하마 - 50000골드
- 흰코뿔소 - 50000골드
- 아프리카코끼리 - 80000골드
- 나일악어 - 35000골드
- 타조 - 10000골드
- 개코원숭이 - 10000골드[4]
- 치타 - 15000골드
- 점박이하이에나 - 12000골드
- 누 - 4000골드[5]
- 홍학 - 3000골드
- 호저 - 5000골드
- 노란색코뿔새 - 무료
- 혹멧돼지 - 3000골드[6]
3. 여담
- 맵 곳곳에 길이나 도로가 보이며 인위적인 구조물도 보인다.
- 전작인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이 게임으로 인해 업데이트가 중지됐다.
- 맵이 넒어서 핫플지역까지 너무 멀다는 의견이 많다.
- 와일드 사바나와는 달리 모바일 기기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 같은 그룹의 인원이더라도 그룹원끼리의 공격이 가능하기에 화가 나서 자신의 팀원을 죽여버리는 일도 간혹 있다.
- 사자와 아프리카 표범의 크기가 비슷하게 묘사되는데 이는 명백한 고증 오류로, 실제로 사자의 몸길이는 184cm 정도인 반면 아프리카 표범은 140cm이다. 많으면 200kg을 넘기는 사자와 달리 표범은 58kg 정도로 체급이 3~4배 정도 차이나지만 게임속의 무게시스템을 보면 사자는 8.7 표범은 5.26으로 표범이 실제보다 훨씬 무겁고 크게 설정된 것을 볼 수 있다. 오히려 표범의 크기는 치타보다 좀 더 크긴 하나 그래도 사자보다는 치타와 더 비슷하다. 그래서 실력 좋은 유저는 표범만 갖고도 사자를 죽일 수 있는데, 실제 야생에선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 가끔 사자나 임팔라 등이 10마리에서 20마리 이상인 서버도 존재한다. 특히 사자가 10마리 이상씩이나 있는 경우 코끼리나 코뿔소 정도를 제외하곤 다른 동물들이 남아나질 않는다.
- 게임에서도 현실처럼 치타는 표범이나 사자에게는 자주 사냥당하자만, 치타도 배고플 때는 성장이 50퍼센트 정도의 새끼 또는 아성체 사자나 표범을 사냥할 때가 있다.
- 웬만해서는 렉이 안 걸리고 핑이 낮은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렉이 많이 걸리거나 핑이 높으면 상대의 공격에 대응하기 어려워지며, 렉만 안 걸리면 충분히 탈출하고 역으로 죽일 수 있는 상대에게도 아무것도 못하고 죽을 수도 있다.
- 사람들을 잘 믿지 않는 것이 좋다. 티밍 하자고 해 놓고는 물로 유인해서 죽이는 하마 등 비정상적인 사람도 많다.
- 본인들의 쪽수가 좀 된다고 생각해서 하이에나나 표범, 사자들 여럿이서 코끼리를 공격하는 경우도 있지만 십중팔구 본인들이 다 처참하게 죽는다.
- 임팔라가 사자를 죽이거나 성장이 50퍼센트도 되지 않은 어린 사자가 성장 100퍼센트의 사자를 죽이는 일 같은 현실 초원에서 절대 일어나지 않을 상황이 꽤 보인다.
- 한 번 죽였다고 채팅으로 시비 거는 유저들이 있다. 물론 아무 말 없이 넘어가는 유저들도 다수이긴 하다만, 어떤 서버에서는 사자며 코끼리며 코뿔소며 여럿이 티밍을 하는 경우가 있어 다구리급의 욕을 얻어먹을 수도 있다. 가끔 자신을 죽인 유저와 똑같은 동물을 끼고 찾아와 역으로 죽이며 복수하는 경우도 있으니 팀플이 아닐 땐 누군가를 죽이면 그 자리를 뜨는 것이 효율적이다.
- 물은 주로 고인 웅덩이에서 먹자. 비가 오지 않으면 어쩔 수 없지만, 웅덩이가 많은데 굳이 핫플 강가에서 먹는 건 좋지 않다. 악어나 하마가 자주 죽이기 때문. 비가 언제 올지는 좌측 상단 아래 미니맵을 클릭하면 현재 시간, 건기와 우기를 체크할 수 있다.
- 코끼리 등 대형 초식동물이나 치타 같이 속도가 빠른 동물들은 배고픔이 빠르게 닳는다. 반면 악어 같은 생물은 허기 감소가 더딘 편이다.
- 의외로 핵이 난무하다. 닿지도 않았는데 피가 쭉쭉 닳아 결국 죽게 만드는 핵부터 날아다니는 핵, 속도 핵까지 다양한 핵들이 많으니 조심하자.
- 악어는 물 밖이면 거의 최약체다. 상대가 꼬리쪽만 때리면 속도도 느려 반격할 수 없다. 아무리 약해도 컨트롤 좋은 들개나 다수의 임팔라면 물 밖에 나온 악어는 충분히 이긴다. 팀플이 아니면 물 밖엔 안 나가는 게 좋다.
- 성체 치타가[7] 게임에서는 가장 빠르지만, 0~10% 정도의 성장률을 가진 치타는 들개한테 당할 수도 있다.
- 노란색코뿔새나 플라밍고 같은 경우 스페이스바를 꾹 누르면 속도가 느려지면서 그때 나뭇가지에 터치하면 나무 위에 올라갈 수 있다. 물론 100% 올라갈 수 있는 건 아니고 떨어질 때도 많지만, 그냥 비행하다가 터치해서 바닥에 떨어지면(특히 노란색코뿔새 같은 경우) 다시 날기까지의 쿨타임이 있기에 사냥당할 위험이 커진다.
- 기린 구매는 그리 좋지 않은 선택이다. 노란색코뿔새 혹은 플라밍고가 목만 노린다면, 특히 성장률 100%인 기린은 더더욱 안 좋다. 50% 이하면 기린의 덩치가 작아서 날아다녀도 때리기 힘들지만 100%라면 반격 한번 못하고 죽을 수도 있다. 도망치더라도 노란색코뿔새와 플라밍고는 체력이 닳아도 계속 날 수가 있어서 기린은 매우 불리해진다.
- 누군가가 자신을 때리거나 자신이 누군가를 때리면 '전투 모드'라는 것이 걸린다.[8]이때는 재설정[9] 불가능해지고, 이때 나갈 경우 죽은 판정이 되어 성장률과 배고픔, 갈증이 떨어진다. 전투 모드 유지 시간은 약 20초~30초 가량이고, 그 이후에는 재설정이 굳이 아니더라도 전투 모드가 걸려있지 않으면 나가도 성장률이 유지되니 전투 중에는 나가지 말자.
- 육식동물의 경우 C를 누르면 닉네임(원래 로블록스 닉네임 말고 사바나 라이프의 동물별 이름)이 가려지지만 체력 바와 원래 로블록스 네임은 가려지지 않는다.
- R 키를 누르면 누울 수 있고, 누운 상태에서는 스테미나가 더 빨리 찬다. 대신 치타나 사자 같이 강력한 동물의 경우 누웠다가 일어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크기에, 추격전이나 36계 줄행랑에서는 어쩔 수 없는 상태[10]가 아니라면 쓰지 않는 게 좋다. 그 사이에 상대가 따라오거나 상대를 놓칠 수 있기 때문.
- 자신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누르면 서버에 있는 그 생물 개체 수를 볼 수 있는데, 맨 아래로 내려 + 버튼을 누르고 스크롤을 하며 보고 싶은 동물을 클릭하면 그 동물을 갖고 있지 않아도 서버의 개체 수를 볼 수 있다.
- 이 게임 역시 그룹에 가입하면 코인 보너스를 더 준다. 퀘스트 스케일도 그렇고[11] 퀘스트가 아니면 한 시간에 480골드[12]밖에 벌지 못하니 가입을 하고 보너스를 받는 게 좋다.
- 가끔 뜬금없는 곳에 시체(근처에 물이 없는데 하마 시체라든가)가 있을 때가 있다.[13] 그건 게임 자체 시스템으로, 자연 스폰되는 시체이다. 당연히 육식동물은 섭취가 가능하고, 이것 역시 일반 시체처럼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 성장률 0%의 들개의 체력이 53, 치타가 70인데 이것 또한 고증 오류이다.[14] 현실에서 아기 치타는 가벼운 체형에 긴 다리를 가져 몸이 비교적 허약하고 숨고 도망치는 것에 특화 되어있어 힘도 그리 강하지 않다. 반면 아기 들개는 체구가 더 단단하고 근육이 발달되어 둘이 맞붙는다면 들개가 이길 확률이 확실히 큰데 게임에서는 이상하게도 치타의 체력과 데미지가 더 높게 설정되어있다.
- 핫플은 주로 자존심의 바위[15] 에서 생성된다.
- 코끼리들끼리 싸우는 걸 자주 볼 수 있는데, 정말 드물지만 계속 성장 구매로 5~6명이 코끼리 전쟁을 벌이기도 한다(경험담). 이럴 때는 20~30마리 정도의 코끼리 시체가 난무하다. 코끼리 성장 구매가 매우 비싼 걸 고려한다면...
- 성장률 100%의 들개, 사자, 표범, 치타는 성장률 50% 미만의 동족를 입에 물 수 있다. 스테미나가 다 떨어졌거나 피가 없는 등의 상황에도 운이 좋으면 착한 동족 덕에 살 수도 있는데, 물린 사람은 점프 키로 빠져나올 수 있다. 간혹 이런 방식으로 물고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물어 죽이는 일도 일어나니 조심해야 한다.
- 냄새(scent)를 켰을때 발자국이 붉은색과 초록색으로 나뉘는데 이때 붉은색은 육식동물의 발자국이고 초록색은 초식동물의 발자국이다.
[1] 유혈 (비현실적/가벼움), 폭력성 (약함/반복됨), 공포 (가끔/약함)[2] 가격은 2026년 6월 2일 기준.[3] 전에는 1000골드였으나 무료로 풀렸다.[4] 이 역시 번역 오류로 차카마 바보(...)라고 번역되어있다. 언제 고쳐질지는 의문.[5] 얘 역시 야생동물이라고 번역돼 있다.[6] 너구리(...)라고 번역되어있는 탓에 정확한 이름을 알기가 어렵다.[7] 핵을 제외할 경우.[8] 같은 그룹 인원끼린 걸리지 않는다.[9] 여기서의 재설정은 10초가 걸리며, 10초 후에는 성장률 유지 상태로 시작 화면으로 가지는 재설정이다.[10] 스테미나가 다 떨어진 상황 등[11] 특정 생물로 @분 생존하세요, 최소 @분 동안 @ 지역에서 생존하세요, 모든 캐릭터로 @ 거리를 이동하세요 등 깨기 어려운 퀘스트가 줄줄이 걸릴 때도 있다.[12] 그마저도 허기와 갈증을 55% 이상으로 유지할 때만 준다.[13] 진짜 랜덤인지는 불명이나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또 맵 끝까지 가서 사람이 없을 만한 곳에도 있다.[14] 물론 성체 기준이라면 체급 차이로 인해 치타가 더 우세는 맞다.[15] 프라이드 록(pride rock). 이름값 하는듯 대부분 사자 그룹이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