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S-51-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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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S-51-F 미션 패치 | |
| 임무 이름 | STS-51-F, Spacelab 2 |
| 승무원 수 | 7명 |
| 발사일 | 1985년 7월 29일 21:00 UTC |
| 발사대 | 케네디 우주센터 LC-39A |
| 귀환일 | 1985년 8월 6일 19:45:26 UTC |
| 미션 기간 | 7일 22시간 45분 26초 |
| 우주선 | OV-099 챌린저/Challenger |
| 사령관(CDR) | 찰스 고든 플러 |
| 사령선 조종사(CMP) | 로이 D. 브리지스 주니어 |
| 궤도를 돈 횟수 | 127번 |
| 궤도 주기 | 90분 |
| 궤도 높이 | 320km |
| 궤도 기울기 | 49.49도 |
| 이동 거리 | 5,284,350km |
1. 개요
STS-51-F (스페이스랩 2호) 는 NASA 우주 왕복선의 19번째 임무이자 챌린저호의 8번째 비행이다.또한 우주왕복선 프로그램 게시 이래 최초로 엔진 문제로 발사가 중지된 처음이자 마지막 임무이다.
2.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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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선 조종사: 로이 D. 브리지스 주니어
임무 전문가: 칼 G. 헤니즈
임무 전문가 2: F. 스토리 머스그레이브
임무 전문가 3: 앤서니 W. 잉글랜드
페이로드 전문가: 로렌 W. 액턴
페이로드 전문가 2: 존-데이비드 F. 바토
3. 임무 소개
STS-51-F는 1985년 7월 29일 오후 5시에 발사되었다. 실험실 모듈인 스페이스랩 2를 탑재하여 스페이스랩 시스템의 성능을 검증하고, 궤도선의 인터페이스 기능을 확인하며, 우주선이 만들어내는 환경을 측정하는 것이였다.실험은 생명 과학, 플라즈마 물리학, 천문학, 고에너지 천체 물리학, 태양 물리학, 대기 물리학 및 기술연구등을 진행했다.
STS-51-F의 주요 탑재체는 Spacelab 2 실험실 모듈이지만 가장 많은 주목과 홍보를 받은 탑재체는 탄산음료 디스펜서였다.
코카콜라와 펩시의 콜라 디스펜서가 챌린저에 탑재되었는데 이 마케팅 실험을 위해서 펩시가 자체 시스템 개발을 완료할 때까지 미션 배정이 연기 될 정도였고
마침내 STS-51-F에서 두 회사의 콜라 디스펜서가 챌린저에 탑재되었다.
챌린저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은 코카콜라 와 펩시가 특별히 설계한 캔에 탄산음료를 마시며 우주에서 두 회사의 콜라 품질을 테스트 했다.
코카콜라와 펩시 콜라의 특수 캔으로 탄산음료를 마시는 승무원들
스페이스랩 적외선 망원경 (IRT)도 이 미션에서 탑재되었다. IRT는 구경 15.2cm(6.0인치)의 헬륨 냉각 적외선 망원경으로, 1.7~ 118μm 파장대의 빛을 관측했다. 또한 셔틀에서 발생하는 열이 장파장 데이터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유용한 천문학적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다.
4. 1차 발사 실패
원레 1985년 7월 12일 오후 3시 30분에 발사를 시도하였는데 주 엔진 점화 후 카운트다운 3초를 남겨둔 시점에서2번 RS-25 엔진의 냉각 밸브 오작동으로 인해서 자동으로 발사가 중지되었고.
이후 승무원들이 챌린저에서 내리며 1차 발사가 실패로 끝나게 되었다.
발사 취소 영상
5. 2차 발사
1985년 7월 29일 오후 5시 두번째 시도에서 성공적으로 발사하였는데 발사 시작 3분 31초 만에 중앙 엔진의 고압 연료 터보펌프 터빈 배출 온도 센서 두 개 중 하나가 고장이 났다.2분 12초 후 두 번째 센서도 고장 나서 1번 RS-25 엔진이 정지되었고 궤도 이탈(ATO)을 발생시켜 처음으로 비상 절차를 수행해야 했다.
목표 궤도는 385km(239mi) x 382km(237mi)였지만 임무는 더 낮은 265km(165mi) x 262km(163mi)에서 수행되었다.
2차 발사 영상이다.
6. 귀환
1985년 8월 6일 19시 45분 26초 UTC에드워드 공군기지에 무사히 착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