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RetroArc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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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플래폼 | Windows, Linux, macOS, Raspberry Pi, Android, iOS, 주요 게임 콘솔 |
| 관련 사이트 | |
1. 개요
RetroArch는 Libretro API의 프론트엔드입니다.[1]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에 따르면, RetroArch는 에뮬레이터 , 게임 엔진, 미디어 플레이어를 위한 레트로 비디오 게임 에뮬레이션 프론트엔드이다.무엇보다도, 매끄러운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컴퓨터와 콘솔에서 고전 게임을 실행할 수 있으며, 설정도 통합되어 구성이 한 번에 완료되는 것이 강점이라고 소개되고 있다.
RetroArch에는 셰이더, 넷플레이, 되감기, 다음 프레임 응답 시간, 런어헤드, 기계 번역, 시각 장애인 접근성 기능 등 고급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편리하다는 것 또한 강조된다.
RetroArch라는 프로그램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레트로아크라는 한 프로그램으로 모든 기종의 롬을 돌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기존 에뮬레이터들은 GBA를 실행시키려면 VisualBoyAdvance, 슈퍼 패미컴을 실행하려면 bsnes, 메가 드라이브는 Kega Fusion 식으로 각 기종 전용의 에뮬레이터를 준비해야만 했었다. 하지만 레트로아크는 다른 프로그램은 필요 없이, 레트로아크만으로 패미컴이건 플레이스테이션이건 자유롭게 게임을 구동할 수 있다.
RetroArch 자체는 에뮬레이터가 아닌데, 이는 RetroArch 자체에는 에뮬레이터 기능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에뮬레이터로서 기능하는 부분은 libretro라고 불리는 오픈 소스 에뮬레이터 코어 집합이며 RetroArch는 이를 구동하는 libretro의 공식 프런트 엔드일 뿐이다.
libretro 코어란 쉽게 말하자면, bsnes, MAME, 파이널번 네오 같은 각 에뮬레이터를 하나의 API 라이브러리로 만든 단일 파일을 뜻한다. 오픈 소스 에뮬레이터들은 대부분 libretro 프로젝트를 통해 코어화 되었으며, 오직 에뮬을 구동하기 위한 핵심기능만 갖는다. 대신, 기존 에뮬레이터의 GUI는 RetroArch같은 프런트 엔드에서 일임한다.[2]
이 같은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환경(플랫폼)의 영향을 덜 받는 것에 있다. 잘 설계된 API를 사용하면 환경이 달라져도 동일한 코드는 동일한 결과를 수행한다. 즉, 윈도우, 리눅스, JAVA, 안드로이드 등 각기 다른 환경이라도 프런트 엔드인 RetroArch만 제대로 기능한다면 이 API를 통해 해당 에뮬레이터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코어화된 수많은 에뮬레이터를 각기 다른 환경에서도 하나의 통합된 인터페이스로 구동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바로 RetroArch의 강점이다.
2. 문제점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RetroArch/문제점#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RetroArch/문제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지원하는 플랫폼
- Xbox
- Xbox 360
- Xbox One
- Xbox Series X|S
- 게임큐브
- Wii
- 닌텐도 3DS
- Wii U
- 닌텐도 스위치[3]
- PSP
- 플레이스테이션 2
- 플레이스테이션 3
- 플레이스테이션 4 (예정)
- PS Vita[4]
- 블랙베리 10
- iOS, iPadOS
- 안드로이드[5]
- Windows[7]
- 리눅스
- 패미컴 미니
- 라즈베리 파이: 일반적으로 리눅스를 사용하지만, Windows나 안드로이드도 설치해서 RetroArch를 이용할 수 있다.
- SteamOS: 2019년에 테스트를 거쳐, 스팀 덱 공개 2개월 뒤에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다만, 코어 다운로드는 사용자 파일 이용하거나 DLC를 통해 다운받아야 한다. DLC는 전체 무료.
- macOS[8]
- 오픈 판도라
- JavaScript
- 하이쿠
- 메가 드라이브 미니
4. 지원하는 코어
- 패밀리컴퓨터
정확성이 가장 높은 코어는 Mesen. HD 팩을 지원하는 유일한 코어이기도 하다. Mesen이 너무 느릴 경우 Nestopia, FCEUMM, QuickNES 순으로 더 빠르고 정확성은 낮아진다.
- 슈퍼 패미컴
최고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는 MESEN-S 코어는 휴대기기에서는 최근에 발매된 고성능 안드로이드 휴대용 게임기인 오딘에서나 지원이 될 정도로 휴대기기로는 만나기 어렵다. 그래도 디바이스의 성능이 좋고 그래픽 향상 기능을 원한다면 고해상도 mode 7 렌더링과 와이드스크린 핵을 제공하는 bsnes hd beta 를 써보자. 그냥 정확성이 높은 코어를 원한다면 bsnes mercury[9] accuracy/balanced.[10] bsnes mercury balanced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면 Snes9x. 그마저도 느리다면 Snes9x 2010, 2005 Plus, 2005, 2002 순으로[11][12] 더 빠르고 정확성은 낮아진다.
- 닌텐도 64
Parallel N64는 Mupen64Plus를 기반으로 정확성을 높인 변종이다. Mupen64Plus-Next는 속도가 빠르고 정확성이 떨어지는 구버전의 포크.
- 게임보이, 게임보이 컬러
정확성이 가장 높은 코어는 Sameboy. 멀티플레이를 하고 싶다면 TGB Dual. Sameboy는 슈퍼 게임보이 팔레트와 보더를 얼추 지원하지만, 정확한 슈퍼 게임보이 에뮬레이션을 위해서는 nSide balanced가 필요하다. 공홈 가이드
- 게임보이 어드밴스
mGBA는 현재 가장 정확한 에뮬레이터면서도 기존의 VBA-M보다 빠르다. mGBA가 너무 느릴 경우 VBA-Next, gPSP[13] 순으로 더 빠르고 정확성은 낮아진다. 2021년까지도 mGBA 스탠드얼론에서 제공하는 고해상도 렌더링은 libretro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 닌텐도 DS
melonDS는 고해상도 렌더링, 화면 레이아웃 설정 등의 기능이 없는, 최소한의 게임플레이만 가능한 상태. DeSmuME은 고해상도 렌더링, 스탠드얼론보다도 다양한 화면 레이아웃 설정 등 기능 면에서 충실한 편이지만 고해상도 렌더링을 하려면 CPU 요구 사양이 무시무시하다.
- 세가 마스터 시스템,[14] 메가 드라이브[15]
Genesis Plus GX와[16] PicoDrive[17] 두 개가 주요 코어. Genesis Plus GX는 정확성과 요구 사양이 높고, PicoDrive는 빠르지만 부정확하다. Genesis Plus GX도 어지간한 디바이스에서는 잘 돌아가기 때문에 PicoDrive는 필요 없을 듯하지만... 슈퍼 32X를 지원하는 코어는 PicoDrive가 유일하기 때문에 라이브러리를 전부 커버하려면 결국 두 코어 모두가 필요하다.
최근 정확성을 최우선으로 한 Gearsystem과 Blastem이 추가되었다. Gearsystem은 마스터 시스템 계열만, Blastem은 메가드라이브만 지원한다.
- 드림캐스트, NAOMI, ATOMISWAVE
Flycast. reicast의 변종이지만, reicast 개발진이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원치 않아 Flycast로 이름을 변경했다. 초기 세팅에서는 VMU를 범용으로 쓰므로 몇 게임 저장하면 금방 공간이 동난다. 이에 설정에서 게임별 VMU를 할당할 수 있게 설정이 필요하다.
- 플레이스테이션 1
Mednafen 기반으로 하드웨어 렌더링을 추가한 변종인 Beetle PSX HW가 정확성과 부가기능 양면에서 우수하다. 소프트웨어 렌더링 옵션으로 1배 해상도에서 플레이하면 현존하는 플레이스테이션 에뮬레이터 가운데 가장 정확하며, 하드웨어 렌더링을 사용할 경우 고해상도 렌더링은 물론 PGXP subpixel precision과 perspective-correct texturing을 지원한다! 공홈 참조 Dynamic Recompiler를 쓰면 속도가 훨씬 빨라지지만 PGXP를 사용할 수 없다.
2020년에는 새로운 에뮬레이터 DuckStation이 libretro로 이식되었다.[20][21] 하드웨어 가속, 고해상도 렌더링에, Beetle PSX HW의 전유물이던 PGXP 기능까지 제공하면서 속도는 훨씬 빠르다. chd는 물론, pbp 압축 이미지도 지원한다.
이마저도 성능이 부족하다면 PCSX-ReARMed를 쓰는 수밖에 없다. 이름처럼 플러그인 기반 에뮬레이터인 PCSX-R을 개량해 ARMv7 기기에 최적화한 코어. PS Vita나 New 3DS에서 풀 스피드로 실행될 정도의 성능을 자랑하지만, ARMv7[22] 이외의 아키텍처에서는 ePSXe, PCSX-R 같은 다른 스탠드얼론 에뮬레이터보다 속도, 정확성 면에서 큰 이점이 없고, 특히 고해상도 렌더링 기능은 오로지 ARMv7에서만 제공한다. 64비트 ARM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구글 플레이에서 RetroArch를 설치하면 64비트 버전이 설치되어 PCSX-ReARMed의 기능을 온전히 누릴 수 없다! Libretro 공홈에서 32비트 apk를 사이드로드하자.[23][24]
- 플레이스테이션 2
- Play!
현재는 SYSTEM 2X6 시리즈 구동용으로 주로 쓰인다. - PCSX2
Play!의 호환성 문제로 포상금까지 걸린 에뮬레이터. 2020년 11월 기준으로 진행도가 상당한 편. 64비트 빌드 전용이며, 안드로이드 64비트 빌드 전용으로 포팅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단 맥용으로는 출시 예정 없음.[25]
현재 64비트 윈도우 한정으로 개발 버전이 배포되고 있다. Vulkan을 지원하지 않으며 코어 설정을 D3D11로 맞춰야 실행할 수 있다. 언제부턴가 LRPS2라는 자체 포크 버전으로 대체되었으며 초기에는 호환성이 절망적이었지만 2025년 1월 LLE 기능이 추가되면서 상당히 쓸만해졌다.
- MAME, 파이널번 네오 - 아케이드
MAME은 그냥 "MAME" 외에도 2000, 2003, 2003-Plus, 2010, 2015, 2016 등등 바리에이션이 있는데 이들은 각각 해당 년도의 MAME 구버전들을 포크한 것이다. 즉, 년도가 오래될수록 빠르지만 호환성이 떨어지는 코어.[26]MAME 최신버전에서는 일부 기판들이 롬 로딩 이후에 크래시하는 버그가 있다. SYSTEM 11, 21, 22, ZN1, ST-V가 그에 해당한다. 현재 해결법은 ST-V는 Kronos 에뮬레이터로 대체할 수 있으나 타기종들은 가정용 이식작으로 대체해야만 한다.최근 MAME의 바이오스가 대대적으로 강판되면서 특정 추가 바이오스가 없을 경우 크래시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추가 바이오스를 인식시키면 정상구동.
MAME 코어는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경우 32비트 전용 바이너리만 지원한다. 플레이스토어에 올라와 있는 버전 혹은 64비트 바이너리의 경우 MAME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Dolphin이나 MAME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셈. PC판은 이런 해당이 없다. 현재 안드로이드 64비트용 바이너리에 MAME 최신버전 포팅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파이널번 네오는 현재까지도 개발 중인 코어. FB Alpha 2012는 2012년판의 포크. HBMAME라는 변종이 있는데 핵롬을 지원하기는 하는데 지원 게임목록이 MAME에 비해 상당히 제한적이라 핵롬을 쓸 게 아니면 비권장.
안드로이드 버전은 JIT 다이나렉을 지원하지 않고 오로지 인터프리터만 지원하기 때문에 속도가 꽤 느리다. MAME의 고질적인 문제.
2020년 11월 20일 tcamargo라는 유저가 MAME 현버전의 안드로이드 64비트 빌드를 성공했다.
2000, 2003, 2003+, 2010, 최신버전이 설치 가능하며 최신버전은 0.275. 최신 버전을 쓸 게 아닌 이상 MAME보다는 FB Neo를 사용하자.
2022년 5월, FBNeo에서 CV1000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MAME에서 잘린 아카이카타나와 도돈파치 최대왕생도 지원한다.
- Beetle VB - 버추얼 보이
- Beetle Neopop - 네오지오 포켓, 네오지오 포켓 컬러
- Beetle Cygne - 원더스완, 원더스완 컬러
- Stella - 아타리 2600
- Beetle PCE - PC 엔진, PC 엔진 CD, PC 엔진 슈퍼그래픽스[27]
- Beetle PCE Fast - PC 엔진, PC 엔진 CD. 위 코어에서 슈퍼그래픽스 관련 기능을 뺀 저사양 최적화 버전. Lakka에도 이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 Beetle Supergrafx - PC 엔진 슈퍼그래픽스, PC 엔진 슈퍼 시스템 카드. 위 에뮬레이터에서 슈퍼그래픽스 관련 기능만 가져온 에뮬레이터. PCE Fast와 같이 사용하는 경우가 보통.
- fMSX, blueMSX - MSX
- DOSBox Core, Pure - MS-DOS
DOSBox Pure는 압축 파일로부터 바이너리 읽어들이기, 로딩 즉시 미리 설정된 바이너리 구동하기, 입력 리매핑 등 콘솔 게임을 실행하는 듯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Core는 전통적인 DOS 환경으로 부팅. Pure는 3dfx 에뮬레이션[28]도 지원하나 DOSBox의 특성상 불안정하므로 안정성을 원한다면 PCem이나 lBochs같은 타 에뮬레이터를 알아보는 게 낫다.[29]
이 외에도 여러 코어들이 제공되며, 플랫폼에 따라 지원되는 코어의 종류에 차이가 있다.
또한 에뮬레이터 뿐 아니라 둠, 퀘이크, 동굴 이야기를 실행할 수 있는 런쳐 기능도 지원하고 있다. 당연히 해당 게임 데이터 파일은 따로 구해야 한다.
리브레 위키의 RetroArch 항목에 각 코어들에 대한 정보가 좀 더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바람.
5. 파생 제품
6. 기타
에뮬레이터가 꽤 고성능이고 또한 무료라서 에뮬레이션 유저들 사이에서 크게 사랑 받고 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용의 경우 슈퍼 32X나 버추얼 보이 같은 몇몇 기종들은 이 에뮬레이터로만 실행할 수 있다.2013년 10월에 구글 플레이에서 짤렸었는데, GPL 관련 라이센스 문제 때문에 구글측의 착각으로 삭제되었다고 한다. 2020년 현재는 정상적으로 배포되고 있다.
비공식 빌드의 MAME는 특이하게도 여러 종류로 나뉘어있는데, 위의 MAME 2003뿐 아니라 MAME 2010(0.139 기반), MAME 2015(0.160 기반), MAME 2016(0.174 기반), MAME(최신 버전. 시간이 지날 때마다 버전이 바뀌며 2023년 11월 기준 0.260 기반.)가 있다. 0.139 기반은 같은 버전 기반의 다른 안드로이드용 MAME인 MAME4droid Reloaded랑 구동속도가 비슷하며 뒷 버전으로 갈수록 구동속도는 더 느려지지만 지원하는 게임들이 늘어난다. 안드로이드는 7월에는 PC판과 달리 0.197버전으로 다소 낮았으나 8월 0.222버전으로 PC판과 동일한 버전으로 롤업되었다. 2015 버전 미만을 쓴다면 그냥 FB Neo로 갈아타자. 완벽한 상위호환이다. 현재는 2003, 2010, 최신 버전을 제외한 모든 MAME를 설치할 수 없다.
1.7.8 버전에서, 구글 플레이 정책상 네이티브 앱에서 64비트용 바이너리를 필수적으로 집어넣어야 하는 것 때문에 피해를 봤는데, 업데이트 후 이미 설치된 32비트 코어들은 전혀 동작하지 않아서 64비트 코어로 재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이 있었고, 특히 32비트 ARM에 최적화된 PicoDrive와 PCSX-reARMed 코어는 성능 면에서도 큰 손해를 보게 되었다. 지금은 PCSX-reARMed 코어가 64비트 dynamic recompiler 지원을 추가해서 어지간한 64비트 안드로이드 기기라면 무리 없이 작동하긴 하지만, 고해상도 렌더링만큼은 32비트 ARM 전용 기능으로 남아 있으므로 정 64비트 바이너리로 PS1 게임을 플레이할 사람이라면 64비트 최적화에뮬 DuckStation을 사용하자. 그게 아니라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32비트 apk를 내려받아 설치하는 편이 좋다. PicoDrive는 애초에 에뮬 요구성능이 적은 편이라 64비트에서도 아무 지장없이 사용 가능하다.
64비트 전용 코어도 있긴 하지만, 여러모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쓸 일은 없을 테니 별 문제는 안 될 듯.[31] MAME 쪽도 안드로이드 64비트를 지원한다.
2020년 8월 16일 Libretro 네트워크의 다운로드 서버가 크래커의 습격으로 베타 빌드와 정식 빌드의 모든 정보가 박살난 사건이 터졌다. 20년 8월 18일 libretro 측은 저장소의 대부분을 복구했음을 밝혔다. 단, 강제폐쇄된 Private 저장소가 있을 수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단계는 새 서버로 갈아타기 전까지 임시로 사용할 빌드봇 서버를 복구하는 것(레트로아크에서 코어를 자동으로 다운로드할 때 이 서버를 사용한다.)인데 이는 시간이 좀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1] 공식문서의 소개[2] 예외적으로 MAME의 경우는 코어 안에도 MAME의 자체 GUI가 있는데 PC판 기준으로 게임 화면에서 ESC버튼을 누를 경우 MAME의 GUI화면이 나온다.[3] 스위치는 OpenGL을 지원하므로 OpenGL이 필요한 닌텐도 64, 드림캐스트, PSP 에뮬레이터를 구동할 수 있으며, 셰이더 또한 사용 가능하다.[4] VitaGL이 개발된 덕분에 셰이더 사용이 가능하다.[5] 공홈 apk는 다른 플랫폼과 같이 코어를 별도 다운로드하는 방식이지만, 플레이스토어의 버전은 규정에 따라 코어가 미리 설치된 상태로 제공된다. "RetroArch"는 50개의 코어, "RetroArch Plus"는 127개의 코어와 함께 배포된다.[6] 안드로이드 기반 스탠드얼론 VR기기다. 사이드퀘스트를 통해 수동 설치 가능. 실행은 TV의 채널에서 할 수 있으며 무선 컨트롤러는 필수다.[7] Windows 95부터 지원한다.[8] PowerPC 기반 구형 Mac도 지원하는 듯하다. Apple Silicon 기반 Mac은 로제타 2로 지원하며, ARM 호환 버전 개발이 진행 중이다.[9] 그냥 bsnes와 호환성은 동일하면서 속도는 높아진, 최적화된 버전[10] accuracy는 모든 게임을 슈퍼 패미컴 실기와 동일하게 구동할 것을 보장한다. balanced는 Air Strike Patrol의 그림자 효과가 빠진 것을 제외하면 모든 게임에서 accuracy와 동일하고, 속도 면에서 훨씬 우수하다.[11] "Snes9x"는 최신 버전이고, 나머지는 오래될수록 속도가 빠르고 호환성이 낮은 Snes9x 구버전의 포크. 2002는 1.36, 2005는 1.43, 2010은 1.52버전이다. 2005 Plus는 2005를 기반으로 사운드 에뮬레이션의 정확성만 개선한 변형판이다.[12] 과거에는 4개의 구버전들이 각각 순서대로 PocketSNES, CATSFC, CATSFC Plus, Snes9x-Next로 이름붙어 있었다. PocketSNES는 게임보이 어드밴스용 홈브루 이식판, CATSFC는 Supercard DSTwo용 홈브루 이식판을 libretro 코어로 만들었기 때문에 각 홈브루의 이름을 코어 이름으로 사용했던 것이다.[13] PSP용 홈브루 에뮬레이터를 libretro 코어로 만든 것이다.[14] SG-1000, 게임기어 포함[15] 메가 CD, 슈퍼 32X[16] Wii용 홈브루 에뮬레이터를 libretro 코어로 만든 것이다.[17] PSP용 홈브루 에뮬레이터를 libretro 코어로 만든 것이다.[18] 안드로이드용 Yabause의 변종을 libretro 코어로 만든 것이며 libretro 코어 중 유일하게 JIT Dynarec을 지원하는 새턴 에뮬레이터. 허나 레트로아크판은 Yabause의 GPL 조약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지원이 끊겼다. JIT 새턴 에뮬레이터를 원한다면 현재는 SSF의 레트로아크 포팅이 소원한 상태이다.[19] 이쪽은 ST-V쪽도 지원한다. 다만 새턴의 구동률이 Beetle에 비해 떨어지는 게 흠. 사실상 ST-V 전용.[20] 얼마 후 DuckStation의 개발자 stenzek은 libretro에서 손을 떼고 SwanStation이라는 포크가 그 자리를 대체했지만, 해당 코드가 상업적 서비스에 무단으로 사용되면서 stenzek은 libretro 코어 지원을 클로즈드 소스의 형태로 재개했다. DuckStation 자체는 변함 없이 오픈 소스.[21] stenzek이 본인의 입장을 밝힌 대화[22] 흔히 일컫는 스마트폰의 "32비트 ARM CPU"들이 바로 ARMv7 아키텍처다. 최신 스마트폰들에 장착된 "64비트 ARM CPU"는 ARMv7과 하위 호환성이 있지만, 엄연히 다른 아키텍처다.[23] 1.7.8 버전이 업로드될 때부터 구글 플레이의 방침이 바뀌어 모든 앱들은 64비트 버전을 지원해야 한다. 64비트 기기는 구글 플레이로부터 32비트 버전을 내려받을 수 없다.[24] FMV에서 모션디코더를 사용하는 게임을 Vulkan 렌더러로 설정하고 Beetle PSX HW에서 실행하면 화면이 녹색, 주황색, 보라색 등 단일 색조로 출력되나 Duckstation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25] 이는 PCSX2의 고질적인 문제이며 OPENGL 4버전대를 지원하지 않는 맥의 고질적인 문제이기도 하다.[26] 2000년은 iMAME4All 기반, 2003년은 월광보합 번들 기반, 2010년은 구 MAME4droid 기반이다. 이중 iMAME4All기반 2000과 월광보합판 2003 Plus가 지원기종도 가장 많고 업데이트가 가장 활발하나, 파이널번 네오라는 대체품이 나오면서 크게 퇴색되었다. Lakka로 2015년과 최신판이 존재하는데 기종별로 호환율이 천차만별. 스위치판은 상당히 불안정하다.[27] PC 엔진의 개선판. 일본과 프랑스에서만 발매. 1941, 대마계촌 등이 전용으로 나왔다.[28] 코어를 Github에서 받아 사이드로드를 해야 한다.[29] Android에선 가상 게임패드와 마우스 에뮬레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으며 일부 RetroArch 빌드에선 마우스를 연결해도 쓸 수가 없다. 대신 좌측 아날로그 스틱을 포인팅 스틱마냥 마우스로 활당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좌 클릭은 B 버튼으로, 우클릭은 A 버튼으로, 중 클릭은 X 버튼으로 작동한다.[30] 부팅하는 즉시 RetroArch가 실행되는 리눅스 배포판. 정확히는 Kodi와 마찬가지로 OpenELEC 위에서 돌아가는 방식이며 라즈베리 파이 등의 소형 개발보드용으로 제공되지만, PC에서도 설치는 가능하다.[31] 안드로이드 앱의 게임큐브 에뮬 Dolphin은 오로지 64비트 전용 바이너리에서만 사용 가능하니 참고. PCSX2 역시 안드로이드에 나온다면 64비트 바이너리 전용으로만 나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