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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A0E11> Angler 앵글러 | ||||
| <colcolor=#fff><nopad> | ||||
| 구분 번호 | Z-283 | |||
| 대미지 | 즉사 | |||
| 스폰률[1] | 40~50% | |||
| ||||
1. 개요
로블록스 게임인 Pressure의 등장 괴물 앵글러와 그의 변종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2. 특징
가장 기본적인 노드 트래킹형 몹으로, 이름의 유래는 아귀의 영문명인 Anglerfish. 디자인은 코스믹 호러 계열 공포게임인 Iron Lung의 괴생명체에서 모티브를 따 왔다. 눈이 무려 3개나 존재하지만, 시각이 퇴화한 탓에 엄청난 괴성을 통한 반향정위로 위치를 파악하면서 방으로 돌진해온다.등장하기 전 전조 증상으로 전등이 깜빡거리며, 이동 경로에서 자신의 시야에 플레이어가 있다면 그 플레이어를 즉사시키고 이동한다. 지나가면 EMP를 내뿜으며 방의 전등을 파괴하는데, 여기서는 후술할 스퀴들즈가 출현할 수 있다. 주로 괴물이 출몰하기 시작하는 10번 방 이후부터 자주 보인다.[2] 가끔 플레이어가 지나쳐 온 이전 방에서 돌진해오는 것이 아닌 플레이어의 앞쪽에서 달려들기도 한다.[3]
원인불명의 이유로 모든 각도에서 얼굴만이 보인다고 하나, 배지에서의 모습을 보면 의외로 다른 어류들처럼 앵글러와 변종들은 물고기 형태의 목이나 몸통이 존재한다. 다만 개발자의 설정상 몸통은 있어도 물리적인 실체가 존재하지 않아 판데모니움과 달리 죽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실제로 앵글러 시리즈를 보면 정체불명의 검은 안개 같은 이펙트가 머리 주변에 있지만 판데모니움은 그런 게 없다.
또한 지나가기만 해도 사람이 죽어서 살해 방법은 불명이라고 한다. 다만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사인은 신경외상인 시체를 남기는 것과, 피해자의 시점에서 거대한 상자의 공간으로 이동되는 체인스모커, 무는 공격이 나오지 않고 다가오기만 하는 블리츠를 제외한 모든 변종은 물어뜯어 공격하는 것으로 볼 때[4] 무는 공격으로 신경 신호를 전부 흡수해 살해한 다음 시체를 남기는 것으로 보인다.
3. 대처법
등장 조건은 숨을 수 있는 곳일 경우 확률적으로 나타나거나 노드타임이 0:00에 도달할 시 등장한다. 이는 모든 변종 개체들의 공통점으로, 대처 방법은 캐비닛에 숨거나, 앵글러가 지나가는 이동 경로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또는 후술할 판데모니움처럼 시야에 닿지 않는 엄폐물 뒤에 숨는 방법도 있다. 이때 사운드 시각화를 켰다면 화면 테두리에 하얀색 입자가 생긴다.게임 시작 이후 최초로 공격이 오면, 화면에 여러 대사가 출력되며 음악이 끝난다.
4. 변종
총 5마리의 각기 다른 변종이 존재한다. 비슷한 공격방식을 지닌 판데모니움과 달리 앵글러의 변종들은 같은 공격범위를 가지며 앵글러에게 통하는 무적 자리는 다른 모든 변종들도 통한다.[5]4.1. Z-283-B / Blitz
| <colbgcolor=#0A0E11> Blitz 블리츠[6] | ||||
| <colcolor=#fff><nopad> | ||||
| 대미지 | 즉사 | |||
| 스폰률 | 10~15% | |||
| 특이사항 | 전등이 조금 더 오래 깜빡임[7] 굉장히 빠른 이동 속도 | |||
| ||||
앵글러의 첫 번째 변종. 오른쪽에는 눈이 없지만[8] 왼쪽에 동공이 무려 3개나 있고 아랫이빨이 매우 길쭉한 점 등 기괴하게 비틀린 기형의 독사고기. 앵글러와 마찬가지로 등장 조건은 숨을 곳이 존재할 경우 랜덤으로 소환된다.
특이사항으로 날렵한 독사고기의 모습을 한 만큼,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며,[9] 전조증상으로 전등을 평소보다 더 오래 깜빡인다[10]. 공격 전 속도는 느려서 신호가 확실한 편이지만 다른 변종들보다 워낙 빨라 도망치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처법은 전조증상을 보자마자 초근거리의 사각지대로 이동하거나 캐비닛에 들어가 기다리는 것이다.[11]
특히 The Ridge 구역에서는 살아남기가 더 힘든데, 다가오는 소리는 도착하기 직전에 들리며 전등도 깜빡이지 않기 때문이다. 소리 시각화를 적용해도 앵글러와 구분이 잘 안 되어 죽기 쉬운 것도 있다.
- 세바스찬은 이 녀석을 남성형 개체로 언급한다.[12]
- 이름의 블리츠(Blitz)는 공습, 전격이라는 뜻. 일반 앵글러보다 빠른 속도로 달려드는 이 녀석과 이름이 딱 들어맞는다. 그리고 시각 활성 모드를 키면 이 녀석이 올 때 하늘색이 섞인 밝은 회색이 주변에 갑자기 생기며[13] 다른 엔티티의 시각 활성보다 크다.
- 원래 앵글러와 점프스케어가 동일했으나, 업데이트 이후 독특한 점프스케어가 추가되었다. 플레이어가 블리츠가 사망하면 시야가 흑백으로 바뀌고 대비가 급격히 증가하며[14]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그렇게나 빠르던 블리츠는 갑자기 플레이어에게 느리게 다가오며 프레임 단위로 점점 다가오다가 화면이 검게 변하며 사망한다. 속도가 너무 빨라서 죽기 직전의 장면을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주는 듯하다. 러쉬의 점프스케어와 조금 비슷한 느낌.[15]
- 블리츠 외형의 모티브가 되는 독사고기는 아귀처럼 심해에 서식하지만 분류상 아귀류에는 속하지 않는다.[16] 다만 후술할 체인스모커 디자이너는 블리츠도 디자인 했는데, 날렵하고 빨라 보여야 했기에 독사고기로 디자인 했다.
- 상술했듯이 The Ridge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괴물이다. 속도가 매우 빨라 소리를 듣자마자 죽는 경우가 흔하며 블리츠가 스폰됐다는 전조인 전등이 두 번 깜빡이는 것도 보이지 않는 데다 멀리 있을 때는 소리도 작고, 소리 시각화도 앵글러와 비슷해 매우 위험하다.
4.2. Z-283-P / Pinkie
| <colbgcolor=#0A0E11> Pinkie 핑키 | ||||
| <colcolor=#fff><nopad> 파일:Pinkie.png | ||||
| 대미지 | 즉사 | |||
| 스폰률 | 20%~30% | |||
| 특이사항 | 전등이 깜빡이거나 깨지지 않음 | |||
| ||||
앵글러의 두 번째 변종. 생김새는 4개의 안구를 가진 기형의 분홍빛 초롱아귀다. 앵글러와 달리 EMP를 뿜지 않으며, 굉음이 길며 하이톤이고[17] 소리 시각화 설정을 켜면 화면에 핑크색으로 전조가 표시된다.
다른 변종들에 비해 상당히 느린 대신 등장 직후 전등을 깜빡거리지 않으며, 핑키가 지나가면 다른 노드 트래킹 몬스터가 스폰될 확률이 생긴다. 대처 방법은 캐비닛에 숨거나 사각지대에 숨는 등 앵글러와 동일하나, 소리로만 알 수 있기 때문에 환경에 따라 핑키의 대처 난이도가 달라진다.
- 핑키의 굉음은 다른 녀석들의 굉음과 달리 '음악 파일'로 구분된다, 이 때문에 음악 파일이 재생되지 않는 버그에[18] 걸린 사람들은 핑키의 굉음소리를 듣지 못해 매 방마다 운과 직감, 반응속도로만 살아남아야 하는 최악의 상태가 되어버린다.[19]
- The Ridge에서 그나마 안전한 괴물이다. 속도가 매우 빠르고 전등이 없어 전조 증상을 알기 어려운 블리츠와는 달리 전등이 깜빡이지 않지만 멀리 있을 때부터 소리가 들리는 데다가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아[20] 전등이 꺼져 있는 The Ridge에서는 캐비닛을 찾기 어렵다는 거 빼고 별 다를 게 없기 때문. 물론 상술한 버그가 발생한다면 블리츠보다도 더더욱 위험한 괴물이 된다.
- 세바스찬은 핑키를 암컷으로 언급한다.[21] 또한 핑키는 개발자 Zeal이 말하길 별도의 돌연변이는 아니고 앵글러와 쌍둥이 동족이다. 그러나 어반셰이드 입장에서는 앵글러랑 완전 다르게 생겼으면서 본 적도 없는 괴물이 돌아다니고 있으니 보고서에서 변종으로 분류하고 있는 듯하다. 어반셰이드 직원들이 모르는 개체라는 걸 보면 블랙사이트 폐쇄 후 어딘가에서 스멀스멀 온 듯하다.
- 판데모니움과 같이 지나간 직후 다른 앵글러 종류나 A-60이 스폰될 수 있다.
4.3. Z-283-F / Froger
| <colbgcolor=#0A0E11> Froger 프로거 | ||||
| <colcolor=#fff><nopad> | ||||
| 대미지 | 즉사 | |||
| 스폰률 | 40~50% | |||
| 특이사항 | 리바운드 패턴 | |||
| ||||
다른 변종들과 달리 최전방 플레이어의 위치까지 돌진했다가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가며, 몇 초 뒤 2차적으로 리바운드를 한다.[23] 또한 가운데가 구조물로 막혀있을 경우 다른 노드트래킹 몹들처럼 왼쪽 길을 우선순위로 가지만 돌아올 때와 재진입 시엔 오른쪽 길로 간다. 그 때문에 대처 방법은 캐비닛에 숨어있다가 잠시 나온 뒤 다가오는 소리를 듣자마자 다시 캐비닛에 들어가거나, 아예 사각지대에 들어가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 초롱아귀 등 아귀류 생물에게 달린 초롱불이 이 녀석에게도 달려있다.[24] 그렇기에 전체적으로 노란빛을 띠는 편.
4.4. Z-283-C / Chainsmoker
| <colbgcolor=#0A0E11> Chainsmoker 체인스모커 | ||||
| <colcolor=#fff><nopad> | ||||
| 대미지 | 즉사 | |||
| 스폰률 | 10~15% | |||
| 특이사항 | 캐비냇에서 숨을 수 있는 시간 단축 굉장히 느린 이동 속도[26] | |||
| ||||
앵글러의 4번째 변종. 초록빛의 블로브피시처럼 생긴 괴물로, 사슬이 바닥에 끌리는 소리를 내며 돌진하고 방 곳곳에 공포증을 유발하는 녹색 연기를 뿌린다. 입에서 나오는 연기 때문인지 조금 더 먹먹한 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바닥에 쇠사슬이 끌리는 소리를 낸다. 사운드 시각화를 켰다면 초록색이 화면에 생긴다. 모든 앵글러 변종들을 통틀어 압도적으로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숨을 타이밍을 잘 계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속도가 느린 만큼 다른 노드 트래킹 몹들과 다르게 스폰되자마자 바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속도는 프레셔에서 현존하는 모든 노드 트래킹 몹을 통틀어서 가장 느리지만 Z-1932의 그것과 동일한 캐비닛에 숨을 수 있는 시간을 단축하는 가스를 내뿜는 게 특징. 일찍 숨으면 초록색 가스에 의해 강제로 방출당해서 즉사한다. 따라서 블리츠와는 반대로 가까이 왔을 때 숨거나 사각지대가 나올 때까지 달리는 것이 대처 방법. 이동 속도가 플레이어보다 약간 빠른 정도기 때문에 등장 직후 도망치면 플레이어에게 도달하기까지 꽤 걸리며, 식물원의 철제 다리 등 양갈래 길이라면 반대 방향으로 도망칠 수 있다. 혹여나 의심된다면 전조 증상이 보였을 때 락커 옆에서 대기하다가 화면이 흔들리기 시작할 때 들어가면 된다.
- 아귀류의 형태를 띠는 다른 변종들과 달리 홀로 블로브피시의 형태를 띤다. 어째서 이빨 뾰족한 아귀에서 이빨이 없는 블로브피시가 되었는지 의문.[27][28] 그리고 이 녀석이 내뿜는 연기는 이펙트와 이미지가 따로 있다.[29]
- 체인스모커는 앞서 언급한 블리츠와 함께 점프스케어가 앵글러와 동일했다만, 업데이트로 죽은 직후 거대한 상자가 초록색 연기를 끊임없이 뿜어대는 늪과 같은 장소로 이동한다.[30] 이후 상자에 다가갈 시 상자가 열리며 죽는다.[31] 참고로 이 녀석에게 죽으면 시체가 없어진다. 즉 제세동기로 되살릴 수 없다.
- 이름인 Chainsmoker는 줄담배를 피는 사람, 흔히 말하는 꼴초을 뜻하는 일종의 은어이다.[32] 또한 사슬 소리가 난다거나 입에서 연기를 뿜는다는 특이점은 이름인 Chainsmoker를 각각 Chain(사슬)과 Smoker(흡연자)로 분리시킨 일종의 말장난으로 보인다.
- 남성형 개체로 추정된다, 블로브피시는 수컷 암컷 모두 초롱불을 지니고 있지 않아서 추정이 힘드나 제작자 Zael이 이 녀석을 Guy라고 지칭하는 걸 보면 이쪽이 더 확률이 높다.[33]
초안은 이렇게 생겼다.[34]
4.5. Z-283-PS / Pipsqueak
| <colbgcolor=#0A0E11> Pipsqueak 핍스퀵 | ||||
| <colcolor=#fff><nopad> | ||||
| 대미지 | 즉사 | |||
| 등장 위치 | 랜덤 | |||
| 특이사항 | 전등이 깜빡이거나 깨지지 않음 플레이어 관측 시 추적 노드 타임 미적용 | |||
| ||||
앵글러의 5번째 변종이며, 특이하게 일반 모드에서는 일절 나오지 않는, The Hunted 모드만의 고유 노드 트래킹 몹이다. 입이 벌어지는 형태로 볼 때 모티브가 된 어류는 사르케스틱프린지헤드.
입이 벌어지는 거대한 노드 몬스터이며, 인간의 치아와 비슷한 이빨과 어두운 눈매를 지닌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 시야가 발달해 판데모니움처럼 플레이어를 쫓으며 크루키드도 캐비닛에 숨을 만큼 위협적인 생물이다. 하빈저처럼 노드 타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크루키드 등장 이후 다음 방을 열었을 때 핍스퀵이 확률적으로 등장하며 크루키드가 숨는 소리를 듣거나 숨는 것을 봤을 경우 같이 숨어야 한다. 매우 작은 바람소리를 내며 다가온다.[35] 또한 시각으로 플레이어를 쫓기 때문에 사각지대에 있을 경우 판데모니움처럼 플레이어를 보지 못하고 지나간다.
- 핍스퀵의 접근음 사이사이에 핑키와 유사한 고주파 마찰음이 섞여 들린다. 따라서 핍스퀵이 나타날 법한 상황에서 공사장 소음 같은 배경음[36]과 함께 고음이 들린다면, 10초 내로 숨을 곳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 만약 발각되었다면 물고기 같았던 입술 가죽 속에서 진짜 얼굴을 꺼낸 후[37] 괴성을 지르며 달려드는데, 형태를 잘 보면 물고기보다는 오히려 인간의 얼굴과 흡사한 생김새를 지니고 있다. 다만 판데모니움과 달리 미니게임을 진행하지 않고 사물함을 한번 들이받은 뒤 그대로 떠난다.
- 판데모니움의 코드를 재사용한 몬스터이기 때문에 청각 장애인 모드를 키면 시야 가장자리에 붉은색 오라가 나타난다.[38]
- Hunted 모디파이어 적용 시 하달 블랙사이트에서도 등장한다. 다만 공사 구역에서처럼 불이 깜빡이지 않고 등장하기 때문에 대처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 25/3/22 The Hunted 난이도 하향 패치로 너프되었으나, 이벤트 기간이 끝난 현재는 다시 롤백되었다.
- 이름인 Pipsqueak은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핍스퀵은 앵글러의 변종임에도 유독 앵글러보다 크기가 작은 모습을 보이는데, 이와 걸맞은 이름인 듯하다.
- 다른 아종들과 달리 특이하게 'PS'라는 두 글자 코드네임을 부여받았다. 이는 다른 개체들처럼 이름의 첫 글자를 사용할 경우 핑키의 코드네임(P)과 겹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문서 작성 이전 더미 데이터상으로 사용되던 'Z-283-S'의 경우, 다른 개체들과 달리 모티브가 된 어류의 첫 글자에서 따온 작명법이었기에 코드네임의 통일성을 맞추기 위해 최종적으로 이름인 핍스퀵(PipSqueak)의 약자인 'PS'로 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
- 또한 이 개체한테 죽으면 판데모니움 데스 카운트가 올라가는데, 이는 판데모니움 코드를 재사용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5. 기타
- The Ridge의 다리[39]에서 앵글러가 지나가는 연출을 볼 수 있다. 계속 대면하게 될 것을 암시하는 듯. 또한 이후 The Ridge에서부터 등장하는 앵글러는 판데모니움처럼 동공이 비활성화되며[40] 앞에서 등장할 경우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 가끔(1.33%) 처음으로 만나는 노드형 몬스터가 앵글러가 아니라 블리츠, 핑키인 경우가 있다.
- 희귀하게 전조증상도 발생했고, 소리도 들리는데 막상 복도에는 안 지나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경우는 미라지(Mirage)[41]라 부르는 특별한 괴물이 지나간 것인데, 보기 굉장히 힘들다.
- 수컷 개체다. 개발자 Zeal이 'Guy'[43]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암컷 심해어에게만 있는 초롱불이 없는 걸 보면..
6. 관련 업적
- Oh (오)
- Ready For Anything (준비된 자세)
- An Ocean Of Blood (피의 바다)[45]
- Good things Come To Those Who Wait (인내하는 자에게 복이 온다)
[1] 앵글러 자체 스폰률이 아닌 변종들 중 무엇을 스폰할지 결정하는 확률[2] 가끔 2~9번 방에서 첫 앵글러가 등장할 수도 있고 드물게는 20번 방을 넘겨서도 안 나올 수도 있다.[3] 이때 숨을 공간이 없어서 문을 열고 나아가다가 하필 앵글러가 앞에서 오고 있다면 문을 열자마자 앵글러가 반겨주는 뭣 같은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4] 다만 앵글러들의 점프스케어는 설정에서 끌 수 있는 것으로 보면, 연출일 가능성도 존재한다.[5] 예외적으로 핍스퀵만은 판데모니움과 동일한 공격범위를 가진다.[6] 독일어로 번개라는 뜻. 2차대전 당시의 전격전을 뜻하는 어원이기도 하다.[7] 원래는 전등이 두 번 깜빡였으나 Worth The Wait 업데이트 이후 전등이 조금 더 오래 깜빡이는 것으로 패치되었다.[8] 사실 잘 보면 오른쪽 눈이 피부로 덮였다거나 그런 건 아닌 매우 커다란 눈알 하나가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으나, 정상적인 시야 확보는 하지 못하는지 생기가 없는 모습이다.[9] 사망 보고서에 의하면 CCTV의 프레임에서도 잡히지 않을 정도로 매우 빠르게 움직이며, 인게임에서도 웬만한 방에서 출현하면 다가오는 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고 공격소리조차 2초 내로 사라진다. 따라서 풀버전은 위키 같은 곳에서 들을 수 있다. 심지어 개발자가 언급하길 희귀 괴물인 A-60보다도 빠르다고 한다.[10] Worth the Wait 업데이트 전에는 전등이 2~3번 깜빡였다.[11] 전술했듯이 블리츠의 속도는 매우 빨라서 캐비닛에 일찍 들어가도 방출되기 전에 블리츠가 지나간다.[12] 개발자 Zeal도 이 녀석을 'Guy'라 한다.[13] 블리츠가 도착하기 1.3초 정도 전에 생겨난다.[14] ![파일:BlitzDeathWiki.webp]()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면, 이런 느낌이다. 사진 위에 있는 문양들은 전등이 깨져 스파크가 튀는 것이다.[15] 러쉬와는 다르게, 블리츠는 시간차 점프 스케어가 아니어서 깜짝 놀래키는 경우는 없다.[16] 오히려 앨퉁이와 친척이다.[17] 찢어지는 듯한 얇고 기괴한 굉음소리를 낸다.[18] 이 버그는 컴퓨터 사용자명이 한국어로 되어 있다면 걸린다. 이 버그에 걸린다면 로블록스 내의 모든 게임에서 음악 파일로 지정된 사운드를 들을 수 없다.[19] 그나마 속도가 다소 느린게 다행인 점.[20] 다만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것이지 절대로 느린 게 아니다.[21] 잘 들어보면 핑키가 가장 굉음소리가 가늘며, 암컷 초롱아귀에만 존재하는 초롱불이 달려있다.[22] 씬벵이의 영문명이 Frogfish이다.[23] 이로 인해 앵글러의 변종 중 가장 지능적으로 사냥하는 개체인 것으로 추정된다. 마치 플레이어가 시선 밖에 숨어있는 걸 알고 있다는 듯 리바운드하고 다시 돌진하다 사라지기 때문. 실제로 대부분 많은 초보 플레이어들이 다시 안오는줄 알고 나와서 다음 방을 가다 다시 오는 프로거를 만나 죽는 경우도 있다.[24] 개발자가 프로거는 암컷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초롱불은 암컷 초롱아귀에게만 달려있는 기관이라 그런 듯.[혐주의]
[26] 얼마나 느리냐면 플레이어가 SPR-INT를 "1개"만 사용해서 달려도 체인스모커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는 정도이다. 아예 이 점을 사용해 릿지에서 스모커가 올 때 SPR-INT로 매우 빠르고 보다 안전하게 다음방으로 가는 데에도 가끔 쓰이기도 한다. 노하이딩 배지를 클리어할 때 특히 자주 쓰이는 편.[27] 앵글러의 변종들 중 가장 심하게 원본에서 뒤틀린 경우로, 앵글러의 변종들의 공통점이었던 빠른 속도나 뾰족한 이빨, 빛나는 안광 등은 하나도 없이 눈알이 존재하지도 않으며, 속도도 느려졌고 이빨 또한 전부 사라졌다, 또한 다른 변종들과 원본 앵글러에게는 존재하지 않던 코까지 생겨났다.[28] 그림 담당자인 SearingCircuts의 말에 따르면, 체인스모커는 흉악하고 병들어보였어야 하기에 실제 블로브피시를 모티브로 삼아 그렸다고 한다.#[29] 구버전에선 입에서 나오는 연기는 통짜 이미지, 뒤에 따라오는(남는)연기는 이펙트였다.[30] 아마도 체인스모커의 위장 내부 또는 환각으로 추정된다.[31] 오랫동안 이 공간에 있을 경우, 거리가 얼마나 되던 상자가 열리며 죽는다.[32] 근데 이게 로블록스의 검열에 걸린다. 때문에 배지 설명도 연기를 내뿜는 그것에게서 살아남기(...)[33] 대명사 Guy는 복수형일땐 여성 남성 모두 지칭하는 표현이지만 단수형일땐 남성을 지칭한다.[34] 모티브된 것으로 추정되는 로블록스 장신구가 있다[35] 이 때문에 인게임 내에서 핍스퀵의 소리를 듣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후술하겠지만 사운드 시각화 기능을 키더라도 오라가 너무 옅어서 알아채기 힘들다.[36] 잘 들리지는 않으나, 유심히 들어보면 이질감을 느낄 수 있는 소리다.[37] 이때 검은 눈에서 동공이 생겨나고 입술 가죽이 기괴하게 늘어난다.[38] 다른 타 노트트래킹과 다르게 오라가 매우 짧고 색이 연하다.[39] 파일:릿지 연출.png
리디자인 이후에도 이전 버전의 앵글러가 지나갔으나, 현재는 리디자인 이후의 앵글러가 지나간다.[40] 딱히 큰 설정은 없고, 개발자가 그냥 멋있어 보여서 추가한 기능이라고 한다.[41] 신기루. 또한 미라지는 침수 구역 여부 상관없이 침수 구역의 앵글러의 소리처럼 소리가 먹먹해진 앵글러의 비명소리를 낸다.[42] 이전보다도 더욱 주름이 많아져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43] 서양권에선 Guy는 대부분 남자를 호칭하는 대명사다. 후술할 블리츠, 체인스모커도 참고.[44] 호러 게임 Iron Lung의 오마주. 특히 Iron Lung의 마지막이 아귀의 점프 스케어로 끝나는 걸 감안하면 거의 의도.[45] Iron Lung에서 등장하는 '인간의 혈액으로 이루어진 바다'의 패러디다, 설명 또한 Iron Lung 세계관을 요악한 듯한 문장이다.(죽어가는 별들의 바다에서 헤엄을)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면, 이런 느낌이다. 사진 위에 있는 문양들은 전등이 깨져 스파크가 튀는 것이다.[15] 러쉬와는 다르게, 블리츠는 시간차 점프 스케어가 아니어서 깜짝 놀래키는 경우는 없다.[16] 오히려 앨퉁이와 친척이다.[17] 찢어지는 듯한 얇고 기괴한 굉음소리를 낸다.[18] 이 버그는 컴퓨터 사용자명이 한국어로 되어 있다면 걸린다. 이 버그에 걸린다면 로블록스 내의 모든 게임에서 음악 파일로 지정된 사운드를 들을 수 없다.[19] 그나마 속도가 다소 느린게 다행인 점.[20] 다만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것이지 절대로 느린 게 아니다.[21] 잘 들어보면 핑키가 가장 굉음소리가 가늘며, 암컷 초롱아귀에만 존재하는 초롱불이 달려있다.[22] 씬벵이의 영문명이 Frogfish이다.[23] 이로 인해 앵글러의 변종 중 가장 지능적으로 사냥하는 개체인 것으로 추정된다. 마치 플레이어가 시선 밖에 숨어있는 걸 알고 있다는 듯 리바운드하고 다시 돌진하다 사라지기 때문. 실제로 대부분 많은 초보 플레이어들이 다시 안오는줄 알고 나와서 다음 방을 가다 다시 오는 프로거를 만나 죽는 경우도 있다.[24] 개발자가 프로거는 암컷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초롱불은 암컷 초롱아귀에게만 달려있는 기관이라 그런 듯.[혐주의]
리디자인 이후에도 이전 버전의 앵글러가 지나갔으나, 현재는 리디자인 이후의 앵글러가 지나간다.[40] 딱히 큰 설정은 없고, 개발자가 그냥 멋있어 보여서 추가한 기능이라고 한다.[41] 신기루. 또한 미라지는 침수 구역 여부 상관없이 침수 구역의 앵글러의 소리처럼 소리가 먹먹해진 앵글러의 비명소리를 낸다.[42] 이전보다도 더욱 주름이 많아져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43] 서양권에선 Guy는 대부분 남자를 호칭하는 대명사다. 후술할 블리츠, 체인스모커도 참고.[44] 호러 게임 Iron Lung의 오마주. 특히 Iron Lung의 마지막이 아귀의 점프 스케어로 끝나는 걸 감안하면 거의 의도.[45] Iron Lung에서 등장하는 '인간의 혈액으로 이루어진 바다'의 패러디다, 설명 또한 Iron Lung 세계관을 요악한 듯한 문장이다.(죽어가는 별들의 바다에서 헤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