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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EA Masters 참가팀 | ERL 참가팀 | ||||
| 해체된 EMEA LoL 프로게임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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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colcolor=#fff> 로스 라토네스 | ||||
| Los Ratones | ||||
| 창단 | 2024년 11월 15일 | |||
| 소속 리그 | NLC[LEC] | |||
| 설립자 | [[마크 라몬트|마크 라몬트 Caedrel ]] | |||
| 단장 | 키어런 홈즈다비 Kieran | |||
| 감독 | [[야콥 멥디|야콥 멥디 YamatoCannon ]] | |||
| 코치 | 케빈 에드워드 톨만 Shaves | |||
| 분석 | 카밀 사물레프스키 Samul3k | |||
| 약칭 | L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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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기록 | ||||
| EM (2회) | 2025 윈터, 2025 스프링 | |||
| NLC (3회, 최다) | 2025 윈터, 2025 스프링, 2025 서머 | |||
| NNO Cup (1회) | 시즌 2 | |||
| 로스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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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럽의 프로게임단. 팀명은 스페인어로 '생쥐들'이라는 뜻으로, 로스 라토네스라고 발음한다.
전 프로게이머이자 해설가, 현 스트리머인 캐드럴이 창단하였다. 팀명은 캐드럴이 생쥐를 닮아 Rat이라고 불리는 것으로부터 따왔다.
2. 상세
2.1. 2025 시즌
창단 멤버로는 자살 사이온 장인으로 통하는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로 유명한 스트리머 바우스, 챌린저에서 높은 승률을 유지하던 루키 벨리아[2] , 프로로 활동하다 최근까지 스트리머로 활동해왔던 네메시스와 크라우니, LCK CL의 T1 Esports Academy에서 활동하던 레클레스를 영입하였다. 그리고 캐드럴이 직접 감독직을 맡아 운영할 예정임을 밝혔다.레클레스가 T1을 떠나며 남긴 글에 집에서 선수 생활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통해 ERL 산하의 리그, 그 중 NLC에서 활동할 것으로 추측되었으며, 2025년 1월 3일 NLC 합류를 발표했다.
창단 2주만에 첫 대회로 No Need Orga에서 주최하는 초청 대회 NNO Cup에 출전했다. 다만, 레클레스는 휴가 중이라 구단주 캐드럴이 서포터로 대신 출전한다. 스크림 승률이 매우 좋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승자조 1라운드 상대로 엑셀 2군 출신 원딜 자물렉이 속한 폴란드 팀을 만나 3:0으로 대파했다.
승자조 2라운드 No Need Orga 상대 경기 1시간 전에 또다른 오프시즌 대회 레드불 리그 참가를 확정지었다. NNO Cup과 달리 레클레스가 휴가에서 복귀하므로 캐드럴은 감독 겸 스트리머로 참가한다. NNO전은 경기력이 좋진 않았지만 한타 교전력을 기반으로 한 한방 뒤집기가 연달아 터져나오며 3:1로 승리, 승자조 결승에 진출했다.
승자조 결승은 아담과 카밀루가 있는 프랑스 팀을 상대로 지난 경기 스카너, 녹턴으로 재앙급 경기력을 보여줬던 벨리아가 비에고, 니달리, 바이로 3판 연속 캐리를 해내며 3:0으로 완승했다.
그랜드 파이널 상대는 얀코스가 속한 스트리머 팀이었고 2세트 벨리아와 캐드럴의 파멸적인 역캐리를 제외하면 무난히 승리하며 3:1로 우승했다.
NLC 2025 윈터 스플릿에서 리그 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3월 2일 결승전에서 상대팀 NORD를 3 대 0으로 이기며 승리했다. 전 스플릿 동안 단 1패밖에 하지 않고 스플릿을 마치게 되었다. 결승전 시리즈 MVP는 1세트 볼리베어의 멱살캐리, 2세트 사이온의 좋은 모습을 보여준 탑의 바우스가 수상했다. 이로써 3월 셋째 주부터 열리는 EMEA Masters 2025 Winter에 참가 자격을 얻게 되었다.
EMEA Masters 2025 Winter에서는 농심에 속해있던 피에스타가 있 터키리그 우승팀인 Papara SuperMassive를 5세트 접전 끝에 패승패승승으로 잡아내고 이어 그리스 지역 리그 우승팀 TP를 3대0으로 격파하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결승에서 하울링과 한스 쌈디가 소속되어 있는 LFL 준우승팀 Ici Japon Corp를 상대로 3대0으로 격파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NLC 2025 스프링 스플릿 그룹 스테이지에서 4승 무패, 그룹 A 1시드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1라운드 DMG에 승리해 만난 2라운드 NORD 상대 패배로 패자조에 진출했지만 Verdant, The Ruddy Sack를 연파하고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 NORD를 다시 만나 3대0 승리로 우승을 달성했다.
EMEA Masters 2025 Spring은 그룹 F에 배정되어 프라임 리그 3위 Kaufland Hangry Knights 상대 2대0 승리 후 수페르리가 우승팀 Barça eSports를 만나 0대2 패배했으나 KHK를 다시 만나 2대1 승리로 녹아웃 스테이지 16강에 진출했다. 우연찮게 NLC 결승에서 맞붙은 NORD를 만나 3대0 승리로 8강행, TCL 우승팀 BoostGate Esports 상대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또다시 패승패승승으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그리고 준결승에서 BK ROG를 3대떡으로 도륙내고, 결승에서 다시 만난 바르샤를 상대로도 3:0으로 복수에 성공하며 EM 리핏에 성공했다.
NLC 2025 서머 스플릿은 그룹 스테이지 4승 전승, 플레이오프 4승 전승, 전승 우승으로 창단 후 바로 쓰리핏을 거머쥐었다. EM 서머에서도 우승하면 실버 로드[3]를 달성하는 최초의 EMEA 팀이자, 창단 멤버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최초의 팀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4강에서 KCB에게 패배해 그랜드 슬램은 물건너갔다.
2.2. 2026 시즌
2.2.1. League of Legends EMEA Championship Versus 2026
2026 시즌에 LEC 윈터를 대신해 열리는 버서스에 '2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팀' 자격으로 참가하며, 이에 따른 영향인지 11월 24일에 야마토캐논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다만 LR의 인기를 이용하려고 억지로 1부로 올리는 것이 대놓고 보이는데다, 프랜차이즈 시드권 가치를 훼손하다시피한 개편이기에 LEC 팬들의 반응은 좋지 않다. 물론 LEC 버서스를 정규 리그가 아닌 오프 시즌 컵 대회라고 생각하면 아예 의아한 것은 아니다. 당연하지만 LEC 스프링과 서머에는 참가하지 않는다.[4]개막전부터 프나틱에게 아무것도 못한 채로 처참하게 박살났다. 레클레스가 브라움으로 KDA 0/0/0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건 덤. 결국 1주차를 혼자서만 전패로 마감했다. 심지어 1주차 상대 팀 중 한 명은 같은 2군 초청팀인 KCB였다. 미드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 그 누구도 현재 LEC에서 뛸 폼이 아니라는 게 중론이다. 2군에서도 구멍이었던 바우스와 꼴찌 팀에서 팀 내 KDA 1위를 찍고 있는 레클레스는 그야말로 블랙홀급 구멍이 되어버렸고, EM에서 미드 다음 2옵션, 네메시스가 정신줄을 놓았던 서머에는 아예 1옵션 롤을 수행했던 벨리아와 자신보다 뒤에 있는 서포터를 데리고 라인전을 해야 하는 크라우니는 수준 차이와 저 두 명의 구멍의 여파 등이 겹치면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오직 네메시스만이 다른 토종 미드 라이너들의 경기력이 전멸한 LEC에서 황당하게 주전을 넘어 토종 미드들 중에서도 상위권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무리 리그 오브 레전드가 강한 미드면 되는 게임이라고는 해도 나머지 4명이 EM 수준이라 멱살을 잡는 데에 한계가 있다.
그런데 2주차에 헤레틱스를 잡으며 첫 승 신고를 하더니, 다음 경기인 시프터즈전에서도 시프터즈의 꼴픽과 쓰로잉을 그대로 받아먹고 2연승을 신고, LEC 팬덤을 뒤집어 버렸다. 어쨌든 상위권 미드 라이너인 네메시스를 앞세워 강한 미드면 된다는 롤판의 진리를 그대로 증명하고 있다. 이로써 KCB의 승수를 뛰어넘고 본인들이 이긴 2팀, 미키엑스의 친목팀 SK와 동일한 순위를 기록하는 중이다.
3주차에는 놀랍게도 첫 경기 상대인 MKOI를 잡고 3연승을 달렸는데, 네메시스가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선수들이 전부 좋은 모습을 보이며 말 그대로 그냥 박살냈다. 특히 바우스가 안정적인 라인전으로 피솔로킬도 없고 적재적소에 홈런과 점멸을 아끼지 않는 이즈리얼 포커싱으로 맹활약했다. 그 다음 상대인 G2는 라인전부터 큰 문제 없이 수행하더니 별 이변 없이 운영과 체급으로 기뿐히 눌러버리며 파죽의 4연승을 달성한 것은 덤. 그나마 사전 예상과 달리 상위권으로 부상한 NAVI가 LR의 연승을 가볍게 저지하며 LEC의 자존심을 지키는 데에는 성공했다.
G2는 캡스가 에이징 커브를 직격으로 맞았는지 크게 부진하자 팀 전체가 정신을 못 차리고 있고, 다른 상위권 팀인 프나틱과 KC도 퐁당퐁당 경기력을 보여주는 와중에 유력 우승 후보이던 MKOI마저 LR에게 무너지자 LEC 팬들은 실소를 터트리고 있다. 오죽하면 LEC는 망한 것 같으니 그냥 LR이 FST 가서 라이엇 센트럴의 반응이나 보자는 이야기도 나오기 시작했다(...). 이 사태를 진지하게 분석하는 팬들도 LR은 매 경기, 매 주마다 발전하는 게 보이는데 LEC와 1부 팀들이라는 놈들은 발전이 없다며 LEC 팀들이 LR을 보면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3주차 종료 기준 플레이오프를 확정 지은 KC, GX, NAVI 모두 LR에게 승리했다는 공통점이 있어 진짜 강팀 판독기 아니냐는 말도 있다.
3.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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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윈터 ~ 2025 서머 | ||||||
| NLC 기록만 서술하며 왕조를 달성한 당시 구단명과 엠블럼으로 서술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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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 EM 우승 특례로 2026 VERSUS 기간 동안에는 LEC에 참가한다.[2] 다만 루키라고 불리기에는 2002년생의 유럽 기준으로도 전혀 어리지 않은 나이에 ERL 경력도 짧지 않다. 한국 서버 원정으로 초대박을 쳐 유명해진 아구린처럼 ERL 커리어보다 솔랭 성적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솔랭왕으로 추정된다.[3] 2군 캘린더 그랜드 슬램, 현재까지 KT Challengers가 2024 시즌에 달성한게 유일하다.[4]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LR이 버서스에서 우승해 FST에 진출할 경우 LEC 사무국은 진퇴양난에 빠지게 된다. LR이 스프링과 서머에 불참하게 되면 LEC는 최강팀이 빠진 김빠진 대회라는 평을 들으며 뷰어십이 추락할 것이고, 반대로 LR을 참가시킬 경우 비교적 최근에 거액의 비용을 내고 LEC에 참여한 팀과 그 팬들의 거센 반발이 예정되어 있다. 거기에 11팀이 되면서 발생하는 일정 문제는 덤이다. 그렇다고 이제 가치가 떨어진 LEC 프랜차이즈에 LR이 백억이 넘는 돈을 내고 들어올 가능성은 거의 제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