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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 OLUF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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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colcolor=#fff> 뱅앤올룹슨
BANG & OLUFSEN
파일:BANG & OLUFSEN 로고.svg
기업명 정식: Bang & Olufsen A/S
한글: 뱅앤올룹슨 주식회사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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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전자제품
설립일 1925년 11월 17일
본사 덴마크 스투루어
설립자 페테르 뱅
스벤 올룹슨
경영진 니콜라이 벤델보에(CEO)
유하 크리스텐센 (이사회 의장)
직원 수 약 1,179명 (2025)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한국)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역사3. 특징
3.1. 음향 설계3.2. 디자인3.3. 소재 및 제조3.4. 연결성과 홈 엔터테인먼트3.5. 내구성과 제품 수명3.6. 브랜드 포지셔닝
4. 제품군(2022년 4월 기준)
4.1. 텔레비전4.2. 오디오
4.2.1. 스피커
4.2.1.1. Beolab
4.2.1.1.1. 현행 모델4.2.1.1.2. 단종 및 이전 세대
4.2.1.2. Beosound
4.2.1.2.1. 현행 모델4.2.1.2.2. 단종 및 이전 세대
4.2.1.3. 홈시어터 및 사운드바
4.2.1.3.1. 현행 모델4.2.1.3.2. 단종 및 이전 모델
4.2.1.4. 포터블 스피커
4.2.1.4.1. 현행 모델4.2.1.4.2. 이전 세대
4.2.1.5. 건축 및 매립형 스피커
4.2.2. 헤드폰4.2.3. 이어폰4.2.4. 단종 모델4.2.5. 자동차 오디오
5. 여담


1. 개요

Bang & Olufsen은 덴마크의 프리미엄 오디오·AV 브랜드이다. 흔히 B&O 또는 한국식으로 뱅앤올룹슨이라고 부른다.

1925년 페테르 뱅(Peter Bang)과 스벤트 올룹센(Svend Olufsen)이 설립했으며, 초기에는 라디오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스피커, 사운드바, 헤드폰, TV 및 홈 엔터테인먼트 제품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B&O는 단순히 음향기기 제조사라기보다는, 음향 성능과 인테리어 오브제 성격을 결합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 가깝다. 알루미늄, 원목, 패브릭 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한 외관 디자인과 높은 마감 품질이 특징이며, 제품 가격 또한 일반 소비자용 오디오 브랜드보다 상당히 높은 편이다.

덴마크 기업이지만, 뱅앤올룹슨의 차량용 오디오 사업부는 삼성전자의 계열사인 하만에서 인수하여 한국자본의 품에 들어오게 되었다.

2. 역사

1925년 덴마크 스트루어에서 엔지니어 페테르 뱅(Peter Bang)과 스벤 올룹슨(Svend Olufsen)이 창업했다. 그들은 스투르에르(Struer)라는 작은 시골 동네 옥탑방에 공장을 차리고, 주전원 소스를 갖춘 라디오를 개발하는 데 매진했다.[1] 그리고 이듬해 배터리 없이 플러그를 꽂아 쓰는 라디오 '일리미네이터(Eliminator)'를 발명했다. 뱅앤올룹슨은 제품의 성공에 힘입어 스트루어에 공장을 세웠고 후에 하이퍼보(Hyperbo) 시리즈, 베오릿(Beolit) 등 디자인과 기술력을 갖춘 제품을 개발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그러나 뱅앤올룹슨이 큰 수익을 거두기까지는 수년이 걸렸다. 제2차 세계 대전으로 회사가 큰 타격을 입었는데, 당시 나치 독일과 협력하지 않은 경영진에 대한 처벌인 나치 친위대의 파괴로 회사가 불타버렸기 때문이다. 전쟁이 끝난 후 뱅앤올룹슨은 공장을 재건해 1955년까지 전기 면도기를 생산한 다음, 1957년에는 디자이너 이브 파비안센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개발해 기업을 일으켜세웠다. 1990년대에는 대리점 대신 직영매장을 열었고, 프리미엄급 올인원 오디오에 주력하면서 분리형 오디오 개발과 판매를 중단한다.

하지만 뱅앤올룹슨은 2000년 후반부터 침체기에 접어든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4억 920만 크로네(약 5,728억 원)에 달하던 매출은 2억 790만 크로네(약 2,910억 원)로 급락했다. 게다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소비자가 MP3나 DVD 레코더, 거치형 오디오를 외면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그 방안으로 먼저 휴대폰이나 MP3 등 수익이 나지 않은 사업에서 철수했다.[2] 그리고 젊은층을 위한 서브 브랜드 베오플레이(B&O PLAY, 현재는 Beoplay로 표기.)를 만들고 휴대용 스피커와 헤드폰, 이어폰 라인업을 늘리기 시작한다.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의 파트너로도 유명하다. 2005년부터는 카오디오 시장 개척에 나서 후에 메르세데스-벤츠, BMW 에도 탑재하기 시작했다.[3] 베오플레이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하며 부활에 성공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3. 특징

덴마크의 프리미엄 오디오·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음향 성능뿐 아니라 산업 디자인, 소재 가공,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공간과의 조화를 제품 개발의 중요한 요소로 다룬다. 현재는 스피커, TV, 사운드바, 헤드폰 및 이어폰 등을 중심으로 제품을 전개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라디오, 전화기, 턴테이블 등 다양한 전자제품을 생산했다.

3.1. 음향 설계

뱅앤올룹슨은 대부분의 현대적인 스피커 제품에서 앰프와 DSP를 내장한 액티브 스피커 방식을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특히 상위 Beolab 제품군에서는 다수의 앰프와 드라이버를 개별 제어하고, DSP를 이용해 설치 환경이나 청취 위치에 맞게 음향을 조절하는 방식이 사용된다.

제품의 최종 음향 튜닝에는 측정뿐 아니라 실제 음악을 이용한 청취 테스트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뱅앤올룹슨의 톤마이스터(Tonmeister) Geoff Martin은 스피커와 헤드폰 개발 과정에서 엔지니어들과 함께 장기간 청취와 측정을 반복하며 제품의 사운드를 조정한다고 설명한다.[4]

뱅앤올룹슨 측은 자사의 음향 목표를 단순히 특정한 음색을 강조하는 것보다는 녹음 스튜디오와 스튜디오 모니터의 관계처럼 음원의 의도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재생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Beolab 50과 Beolab 90을 비롯한 일부 상위 모델에서는 빔 폭 및 음향의 방향을 조절하는 기술과 룸 보정 기술도 사용한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하나의 스피커에서도 청취 위치나 사용 목적에 따라 음향 특성을 변화시킬 수 있다.

3.2. 디자인

뱅앤올룹슨을 대표하는 특징 중 하나로, 전자제품의 기능뿐 아니라 제품 자체를 가구 및 인테리어의 일부로 취급하는 산업 디자인을 오랫동안 강조해 왔다.

1960년대 이후 덴마크의 산업 디자이너 야콥 옌센(Jacob Jensen)과 약 30년에 걸쳐 협업했으며, 이 시기에 현재까지 이어지는 뱅앤올룹슨의 디자인 정체성이 크게 확립되었다. 이후에는 데이비드 루이스(David Lewis)가 다수의 대표 제품을 디자인했으며, Beosound 9000을 비롯한 여러 제품을 남겼다.[5][6]

제품에 따라 유명 산업 디자이너 및 디자인 스튜디오와 협업하는 방식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제품이 실내 공간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존재하도록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며, 알루미늄, 원목, 패브릭, 유리 등의 소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일부 제품은 일반적인 가전제품보다는 가구나 오브제에 가까운 외형을 갖는다.

3.3. 소재 및 제조

알루미늄 가공은 뱅앤올룹슨을 대표하는 제조 기술 중 하나이다. 덴마크 스트루어(Struer)에 위치한 공장에서 알루미늄의 절삭, 연마, 브러싱 및 아노다이징 등의 가공을 수행한다.[7]

특히 아노다이징을 통해 알루미늄 표면에 산화층을 형성하여 내구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색상과 표면 질감을 구현한다. 알루미늄뿐 아니라 오크 등의 원목과 직물도 많이 사용하며, 동일한 제품에서도 소재와 색상을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상위 제품에는 이러한 소재 가공과 조립 과정이 상당 부분 반영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비자용 오디오 제품과 비교하면 가격이 매우 높은 편이다.

3.4. 연결성과 홈 엔터테인먼트

개별 스피커의 성능뿐 아니라 여러 제품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것도 뱅앤올룹슨의 주요 특징이다.

자체 네트워크 및 멀티룸 시스템인 Beolink를 오랫동안 운영해 왔으며, 현대 제품에서는 네트워크 기반 멀티룸, 스테레오 페어링 및 홈시어터 구성을 지원한다. Bang & Olufsen 앱을 이용해 여러 제품의 음량이나 재생 상태를 통합하여 제어할 수도 있다.

특히 Beosound Theatre는 단순한 일체형 사운드바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 대의 Beolab 스피커를 연결하여 대규모 멀티채널 홈시어터 시스템의 중심 장치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때문에 서로 다른 시기에 출시된 제품을 조합하여 오디오 및 홈시어터 시스템을 확장하는 방식이 비교적 적극적으로 지원되는 편이다.

3.5. 내구성과 제품 수명

제품의 내구성을 검증하기 위한 신뢰성 시험을 상당히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덴마크 스트루어 본사에는 직원들이 이른바 '고문실(Torture Chamber)'이라고 부르는 신뢰성 시험 시설이 존재한다.[8]

이곳에서는 제품과 부품에 진동, 충격, 온도와 습도 변화, 자외선, 화학 물질 등을 가해 장기간 사용 환경을 재현한다. 공식적으로 소개된 시험 가운데에는 습도 93% 환경에서 42일 동안 제품을 보관하는 부식 시험, 제논 램프를 이용한 장시간 광노출 시험, 운송 중 발생하는 진동을 재현하는 시험 등이 있다.

최근에는 단순히 물리적인 내구성을 높이는 것뿐 아니라 제품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수리 가능성, 부품 교체 및 업그레이드를 고려한 모듈식 설계도 강조하고 있다.

Beosound Level, Beosound Emerge, Beosound A5, Beolab 8 등 일부 제품에는 이러한 설계 철학이 적용되어 있으며, 여러 제품이 Cradle to Cradle Certified 인증을 받았다.[9]

3.6. 브랜드 포지셔닝

가격대는 일반적인 소비자용 오디오 브랜드보다 상당히 높은 편이다. 특히 Beolab 50, Beolab 90과 같은 상위 제품이나 Beovision 계열 TV는 고급 오디오 및 럭셔리 가전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단순히 음향 성능만을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하기보다는 산업 디자인, 소재, 제조 공정, 설치 및 시스템 통합, 제품 커스터마이징 등을 포함한 전체적인 제품 경험을 강조한다.

또한 알루미늄 색상, 우드 커버, 패브릭 등 다양한 소재와 마감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일부 상위 제품에서는 Atelier 서비스를 통해 보다 폭넓은 맞춤 제작도 제공한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순수하게 가격 대비 음향 성능만을 중시하는 소비자보다는 음향 기기를 실내 공간 및 가구와 함께 구성하려는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4. 제품군(2022년 4월 기준)

4.1. 텔레비전

지상파 UHD를 시청하려면 LG전자 수신 키트와 테라베이 분배기가 필요하다.

4.2. 오디오

4.2.1. 스피커

뱅앤올룹슨의 스피커 제품군은 크게 하이엔드 액티브 스피커인 Beolab, 일체형 무선 스피커인 Beosound, 홈시어터 제품군, 포터블 스피커, 건축 매립형 스피커로 구분할 수 있다.
4.2.1.1. Beolab
뱅앤올룹슨의 하이엔드 액티브 스피커 브랜드. 앰프와 DSP를 스피커 내부에 탑재하며, 일부 모델은 무선 연결 및 룸 보정, 빔 제어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Beosound Theatre 등의 제품과 조합하여 멀티채널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성할 수도 있다.
4.2.1.1.1. 현행 모델
소형 하이엔드 액티브 스피커. 북쉘프, 플로어 스탠드, 벽걸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다. 단독 또는 스테레오 음악 감상뿐 아니라 Beosound Theatre와 연동하여 홈시어터의 프론트 및 서라운드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 Room Compensation과 Beam Width Control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무선 액티브 서브우퍼. 특유의 다면체 디자인이 특징이며 Beolab 및 B&O 홈시어터 시스템의 저역 보강용으로 사용된다.
슬림한 플로어스탠딩형 액티브 스피커. 전원을 켜면 전면의 우드 커튼이 움직이는 구조가 특징이다. 빔 폭을 조절하여 청취 범위를 변경할 수 있으며 벽걸이 설치도 가능하다.
대형 하이엔드 액티브 스피커. 상단의 Acoustic Lens가 작동 시 상승하는 구조이며, 다양한 DSP 및 음향 보정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Beolab 90의 기술을 보다 일반적인 가정 환경에 적용한 모델이다.
뱅앤올룹슨의 플래그십 액티브 스피커. 다수의 드라이버와 앰프를 사용하며 고도의 DSP, 빔 제어 및 룸 보정 기술을 탑재한다. 브랜드의 스피커 기술을 대표하는 최상위 모델이다.
4.2.1.1.2. 단종 및 이전 세대
가늘고 긴 기둥 형태와 전면의 우드 슬랫 디자인으로 유명한 액티브 스피커. Acoustic Lens Technology를 적용하였다. 장기간 판매된 대표적인 Beolab 모델이지만 현재는 제품 수명주기가 종료되었다.
타워형 액티브 스피커. 대형 우퍼를 탑재하여 크기에 비해 강력한 저역 재생 능력을 갖췄으며 현재는 단종된 모델이다.
4.2.1.2. Beosound
음악 감상과 인테리어를 결합한 일체형 무선 스피커 제품군. Beolab과 달리 기본적으로 하나의 제품만으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경우가 많다.
4.2.1.2.1. 현행 모델
원형 본체와 세 개의 다리를 결합한 독특한 디자인의 대형 무선 스피커. 초기에는 Beoplay A9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으며 이후 Beosound 브랜드로 편입되었다. 대형 공간을 위한 B&O의 대표적인 일체형 스피커 중 하나이다.
원통형 구조를 기반으로 한 가정용 무선 스피커. 목재와 알루미늄 등의 소재를 사용한 인테리어 중심의 디자인과 360도에 가까운 공간 재생을 특징으로 한다.
이동과 거치 방식을 모두 고려한 무선 스피커. 세워 놓거나 눕혀 놓거나 벽면에 설치할 수 있으며 설치 방향에 맞춰 음향 특성을 조절한다.
알루미늄 원뿔형 디자인을 사용한 360도 무선 스피커. 상단의 Acoustic Lens를 통해 사운드를 공간 전체로 확산시키는 구조가 특징이다.
4.2.1.2.2. 단종 및 이전 세대
Beosound 2와 유사한 원통형 알루미늄 디자인을 사용한 무선 스피커. Beosound 2보다 작은 크기이며 배터리를 탑재한 세대도 존재한다.
대형 원형 디자인을 사용한 무선 스피커. 바닥에 세우거나 벽에 설치할 수 있으며 제품 자체를 굴리는 듯한 동작으로 볼륨을 조절하는 독특한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현재 Beosound A9으로 이어지고 있는 A9 시리즈의 과거 명칭. 세대가 거듭되면서 스트리밍 플랫폼과 연결 기능 등이 변경되었다.

4.2.1.3. 홈시어터 및 사운드바
4.2.1.3.1. 현행 모델
B&O의 프리미엄 홈시어터 사운드바. Dolby Atmos를 지원하며 다수의 스피커 드라이버를 내장한다. 일반적인 일체형 사운드바와 달리 여러 대의 Beolab 스피커를 연결하여 프론트, 서라운드, 백 및 서브우퍼 등을 포함한 멀티채널 시스템의 중심 장치로 사용할 수 있다.
4.2.1.3.2. 단종 및 이전 모델
B&O가 출시한 일체형 사운드바. 별도의 서브우퍼 없이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Dolby Atmos를 지원한다. 이후 Beosound Theatre가 출시되었으며 현재는 B&O의 현행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제외되어 있다.
4.2.1.4. 포터블 스피커
4.2.1.4.1. 현행 모델
야외 활동을 고려하여 설계된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충격과 물에 대한 내구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캠핑이나 여행 등의 용도에 적합하다.
원형 알루미늄 디자인의 소형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A1 시리즈의 현행 세대이다.
바스켓 형태의 디자인을 계승한 대형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상단에 Qi 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했으며 포터블 제품 가운데 비교적 강력한 출력과 저역 재생 능력을 갖는다.
4.2.1.4.2. 이전 세대
A1 시리즈의 2세대 모델. 원형 알루미늄 바디와 휴대성을 특징으로 하며 이후 3세대 모델로 세대교체되었다.
4.2.1.5. 건축 및 매립형 스피커
건물의 벽이나 천장에 스피커를 통합하여 일반적인 스피커처럼 제품 자체가 눈에 띄지 않도록 설치하는 제품군이다.
천장 내부에 설치하는 인실링(In-Ceiling) 스피커 시스템. 스피커 대부분이 천장 안쪽에 들어가도록 설계되어 실내 인테리어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
벽 내부에 설치하는 인월(In-Wall) 스피커 시스템. 음악 감상뿐 아니라 대규모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축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4.2.2. 헤드폰

4.2.3. 이어폰

4.2.4. 단종 모델

4.2.5. 자동차 오디오

포드, 아우디[12][4D], 제네시스[14], 현대자동차[15] 등에 탑재된다.

과거에는 BMW, 애스턴 마틴, 메르세데스-벤츠에 탑재되었으며 BMW는 6세대 7시리즈부터, 애스턴 마틴은 DB12, DBX 페이스 리프트부터 B&W로 전향하였고 메르세데스-벤츠는 W222 S클래스부터 부메스터로 전향하였다.

5. 여담


[1] 당시에 라디오는 축전지를 썼다.[2] 삼성전자와 협력해 휴대폰 세린과 세레나타를 만든 적이 있다.[3] 그리고 카오디오 사업부(Bang & Olfusen Automotive)는 2015년 3월, 하만에서 1억 4,500만 유로에 매입했다. 자동차용 제품 한정으로 B&O의 브랜드 독점사용권과 생산권도 전부 하만에 이전된 것이라, 이제 사실상 자동차에 탑재된 B&O는 B&O 본사가 아닌 하만에서 생산하고 뱃지갈이한 제품이 될 것이다. #[4] 톤마이스터 Geoff Martin[5] [https://www.bang-olufsen.com/en/kr/story/jacob-jensen-design-icon Bang & Olufsen - Jacob Jensen][6] [https://www.bang-olufsen.com/en/dk/story/david-lewis Bang & Olufsen - David Lewis][7] Bang & Olufsen - Aluminium[8] Bang & Olufsen - 한계까지 테스트하기[9] Bang & Olufsen - 순환성[10] https://www.reddit.com/r/BangandOlufsen/comments/1od7bv2/confirmed_ldac_is_not_coming[11] 즉, 무선 연결로 무손실 음원을 재생할 방법이 없다.[12] A4 이상, A3 이하는 SONOS 시스템 탑재.[4D] 일부 차량은 4D 시스템 탑재[14] 2021년 이후의 모델 한정. G70은 렉시콘 사운드가 탑재된다.[15] 현대 넥쏘/2세대, 현대 아반떼/8세대, 현대 투싼/5세대에 탑재. 현대자동차에 탑재된 시스템은 '오디오 바이 뱅앤올룹슨'이다. 이는 하드웨어 자체는 파트너사가 만들되, 내부 스피커 배치와 음색 튜닝, 오디오 소프트웨어 처리를 B&O의 톤마이스터가 직접 세팅하고 인증한 방식이다. 이와 달리 제네시스 등의 '뱅앤올룹슨' 시스템은 스피커 내부 부품은 물론, 특유의 알루미늄 외관 가공과 고유의 디자인 설계까지 B&O 본사에서 100% 직접 기획하여 완성한다.[16] 빌 클린턴은 재임시절 덴마크를 방문했을 때 공식회의까지 미루고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과 함께 뱅앤올룹슨 매장을 방문해 '베오비전 9'와 '베오비전 4', '베오랩 5', '베오랩 9'의 제품을 시연 감상했다.[17] 압구정 플래그십스토어를 제외하면 모두 백화점에 입점해 있다(2024년 5월 기준 갤러리아 명품관, 갤러리아 광교,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현대백화점 판교점).[18] LG G5용 오디오 모듈, LG V20, LG G6+ ThinQ, LG V30 ThinQ, LG V30S Thin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