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이 解離 | Hey[1] | |
| <nopad> | |
|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본명 | 김혜원 |
| 출생 | 1978년 10월 27일 ([age(1978-10-27)]세) |
| 국적 | |
| 가족 | 어머니[2], 여동생 소이[3] |
| 시아버지 나화랑[4], 남편 조규찬 아들 조은우(2005년 5월 4일생) | |
| 친척 | 육촌 동생 폴킴[5], 시숙 조규천, 조규만, 조카 조민재[6] |
| 종교 | 개신교 |
| 학력 |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불어불문학과 / 학사) 일리노이 대학교 어배너-섐페인 대학원 (Theatre History & Criticism / 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 박사) |
| 경력 |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연구교수 듀크 대학교 전임강사 미시간 대학교 박사후 연구원 Kennesaw State University 영문학과 조교수 |
| 현직 | 뉴욕 주립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
| 활동 시기 | 2001년 ~ 현재 |
| SNS | |
1. 개요
대한민국의 가수 겸 영문학과 조교수. 외교관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외국어에 능통[7]하여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통역관으로 출연했고, 우연히 이문세의 눈에 띄어 데뷔했다. 2004년 7월에는 조규찬과 결혼하여 2010년에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고, 이후 2018년 연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로는 주로 집필과 강의 등 학술 활동[8]에 매진하고 있다.2. 가수 활동
2.1. 앨범/싱글
- 1집: 널 사랑하나봐 너무나 행복해 (2001년)
- 2집: Piece of My Wish (2003년)
- 동명의 타이틀곡은 일본 가수 이마이 미키의 1991년 동명 원곡을 리메이크하였다.
- 작곡가 유정연이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 참여하였고, 남편 조규찬을 비롯하여 시숙인 조규만, 루시드폴, 심현보, 윤종신, 이한철 등 많은 유명 작곡가 및 작사가들이 참여하였다. 성시경과 윤종신은 듀엣 파트너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 싱글: 아지랑이 시간들 (2008년)
- 3집: Vegetable Love (2010년)
- 싱글: 최고의 순간 La Chance! (2016년)
- 싱글: Sunset Apéro[12] (2021년)
2.2. OST 참여
3. 여담
- 앞에서 설명했듯 프랑스어에 능통하여 샹송도 자주 부르는데, 카를라 브루니[13]의 <Quelqu'un m'a dit>를 자주
찰지게 욕을 하며부른다.[14] # -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재석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슈가송은 <Je t'aime>.
- 1990년대 이수만이 노래를 잘한다고 알려진 그녀를 찾아가 S.E.S. 데뷔 준비조가 되었을 연습생 제안을 했으나#, 당시엔 숫기가 없기도 해서 학업을 사유로 거절한 대신 동생 소이가 캐스팅되어 SM에서 연습생 생활을 잠깐 했다.
- 2025년 6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교수가 되기 위한 과정과 연구 분야, 사망한 아버지와의 추억 등을 이야기하였다.#
[1] 예명인 Hey는 헤이가 아닌, 해이(解離)라고 읽는다. 다만, 離는 '떠날 리'이므로 엄밀히 말하면 '해리'가 되어야 한다.[2] 아버지는 2019년 10월 6일에 사망했다.[3] 본명은 김소연으로 걸그룹 티티마 출신이며, 현재는 1인 밴드 라즈베리필드 멤버로 활동 중이다.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는데, 자매가 서로 라이벌 학교를 나온 셈.[4] 군가 멸공의 횃불 작곡가.[5] 본인 외할머니와 폴킴의 외할머니가 자매라고 한다.[6] 시숙 조규천의 아들이다. KBS 2TV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메이크 메이트 원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Debut's Plan에 참가자로 출연했다. #[7] 프랑스어와 영어에 능통하고, 이후 중국어도 공부해 가능해졌다고 한다.[8] 한국의 뮤지컬과 K-POP 등 공연예술학.[9] 유정연 작곡/편곡, 이도연 작사[10] 한국어와 프랑스어로 불렀다.[11] 2016년에는 오마이걸이, 2021년에는 조이가 리메이크해서 다시 불렀다. 그 외에도, LG 트윈스의 백승현 응원가로도 쓰이고 있을 정도로 많이 기억되는 노래이다.[12] 식전주를 뜻하는 프랑스어 ‘ap´eritif(아페리티프)’의 줄임말.[13] 전 프랑스 대통령인 니콜라 사르코지의 영부인.[14] 진지빨고 들으면 안 되고, 가사 중에 serais ce possible alors가 몬더그린 현상으로 아스뻘씨벌놈으로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