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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4-03 17:07:06

노형동

해안동(제주)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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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행정동
노형동
老衡洞 | Nohyeong-dong
<colbgcolor=#555><colcolor=#ffffff> 광역자치단체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시 제주시
행정표준코드 5011066000
하위 행정구역 2법정동 62통 320반
관할 법정동 노형동, 해안동
면적 45.21㎢
인구 55,087명[1]
인구밀도 1218.46명/㎢
정치 {{{#!wiki style="margin:-0px -11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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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 제주시 갑

파일:zsdkl3gasdg.svg
문대림 (초선)
제주특별자치도의원 | 노형동 갑 선거구

파일:zsdkl3gasdg.svg
양경호 (초선)
제주특별자치도의원 | 노형동 을 선거구

파일:zsdkl3gasdg.svg
이상봉 (3선) }}}}}}}}}
주민센터 노형9길 9-4[2]
노형동 주민센터

1. 개요2. 관할 법정동
2.1. 노형동2.2. 해안동
3. 주요 시설
3.1. 주거
3.1.1. 아파트3.1.2. 오피스텔
3.2. 상업시설
3.2.1. 대형마트
3.3. 금융기관
3.3.1. 증권사3.3.2. 은행
3.4. 박물관3.5. 방송3.6. 장묘시설
4. 교통
4.1. 버스
4.1.1. 공항4.1.2. 급행4.1.3. 간선4.1.4. 지선4.1.5. 순환4.1.6. 심야4.1.7. 임시
5. 역사6. 출신 인물7. 여담

1. 개요

파일:제주시-노형동-지도.png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동. 관할 법정동은 노형동·해안동이다. 제주도의 모든 읍면동 중 인구가 가장 많다. 신제주의 서쪽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근처의 연동(連洞)이 번화가와 주거지구가 혼합된 모습을 보인다면 이 곳은 전형적인 주거지역이며, 신제주의 상징으로 취급되는 노형오거리 일대에는 이마트 신제주점, 롯데마트 제주점을 포함하여 상업지구가 부족함 없이 구축되어 있다. 전형적인 주거지역답게 아파트가 끝없이 늘어서 있으며 현재도 계속 건설되고 있다. 그렇다보니 이곳에 새로 생긴 아파트 단지일대는 제주도에서 가장 집값이 비싸기 때문에[3] '제주도의 강남구'라고 부르기도 하며 제주시의 부촌 중 하나이다.[4]

하잣성 바로 옆에 MBC의 AM라디오 송신소가 있으며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이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한다. 롯데관광개발의 본사이자 호텔 및 카지노시설인 제주드림타워도 이곳에 위치해있다.

아래에 법정동으로 따로 해안동(海安洞)을 두고 있다.[5] 애월읍에 인접해 있는 신제주의 배후지이자 어승생악, 선녀폭포, 어리목계곡을 거쳐 한라산으로 올라가는 등반로이기도 하다. 여기에 제주시에 식수를 공급하는 어승생수원지가 위치해 있다.

조선시대 문헌과 비석에는 이름으로 지금의 한자와 달리 노형(老兄)을 썼다고 한다.

2. 관할 법정동

2.1. 노형동

제주시법정동
노형동
老衡洞 | Nohyeong-dong
광역자치단체 <colbgcolor=white,black>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시 제주시
행정표준코드 5011012200

구제주 시가지에서 남서쪽으로 5km 지점에서부터 형성되어 있으며 5개의 자연마을(원노형, 월랑, 정존, 광평, 월산)과 명목상 4개의 개발마을(제2지구(노형동주민센터 일대), 으뜸, 부영아파트 일대, 뜨란채 일대)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쪽에서는 흘천을 중심으로 연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서쪽에서는 도근천을 중심으로 도평동, 해안동과 경계를 이루며 북쪽으로는 제주도 주요 병원 중 하나인 중앙병원을 경계로 이호동, 도두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한라산과 만난다.

노형은 한라산 1630m 고지에 있는 큰드레왓이라는 오름에서부터 시작되어 50m 고지에 있는 이호운동장 - 중앙병원 - 오일장 일대에서 끝이 난다. 하천은 서쪽으로부터 도근천, 원장천, 가메통천, 이호천, 흘천, 그 외로는 마두천과 남당내가 있으며, 도로는 동서남북으로 곧게 뻗어있어 동과 서를 잇는 거점으로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한라산을 관통하는 1100도로(1139번 지방도) 상에 신비의 도로(일명 도깨비도로)가 있어 전국적인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2.2. 해안동

제주시법정동
해안동
海安洞 | Haean-dong
광역자치단체 <colbgcolor=white,black>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시 제주시
행정표준코드 5011013900

법정동 노형동 서남부 쪽에 있는, 해발 200m 이상 되는 지역에 있는 법정동이며 현재 기준으로 크게 해안마을과 신비마을, 2개의 자연마을로 형성되어 있다. 기타 여러 마을들도 있었으나 제주 4.3 사건으로 인해서 모두 소실되었다. 남쪽으로는 한라산과 마주보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무수천을 경계로 하여 제주관광대학교가 있는 애월읍 광령리와 마주보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도평동과 경계를 이루는 곳이다. 하천으로는 서쪽으로부터 광령천, 무수천, 천아천, 어시천, 골쇠천, 도근천이 있다.

애월읍 경계에 위치한 무수천과 광령천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기암절벽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관광객들이 소수 존재한다. 등산객들이 많이 오는 어승생악도 해안동에 있다.

해발 200m 부근에 자리잡은 농업, 축산마을이다. 오래 전부터 보존된 자연들이 조화를 이루며, 제주도에 흔치 않은 전원 농촌으로 서쪽으로 무수천을 크게 끼고 있어 빼어난 자연경관과 한라산을 바라보며 넓게 펼쳐진 목초지에서 바라보는 시가지의 전경은 이루 형언할 수가 없는 곳이다. 어승생악에서 공급되는 한밝저수지, 어승생제2저수지의 물은 제주의 식수원이며 축산진흥원에서는 우량 종자를 생산하여 질높은 청정 축산의 기틀을 제공하고 있다.

3. 주요 시설

3.1. 주거

3.1.1. 아파트

3.1.2. 오피스텔

3.2. 상업시설

3.2.1. 대형마트

3.3. 금융기관

3.3.1. 증권사

노형오거리 일대를 자세히 보면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안타증권, 대신증권이 있고 멀지않은 롯데마트 사거리(연북로 방향)쪽에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이 있어 증권사들이 노형동 지역에 밀집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6] 구제주의 상징인 중앙사거리 근처에는 은행들이 밀집해 있다는 것과 비교해보면 참 묘한 상황이다.

3.3.2. 은행

증권사뿐만 아니라 은행들도 적지않게 있으며 주로 연북로 방향으로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제주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7]이 있고 남녕고등학교 근처의 씨티은행과 한라대학교 안에 있는 NH농협은행까지 더하면 중앙사거리 못지 않게 은행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외국인들이 많으며 특히 중국인들이 많아서 노형동쪽의 은행들에서 중국어로 금융업무를 담당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3.4. 박물관

3.5. 방송

3.6. 장묘시설

아흔아홉골이라 불리는 한라산 기슭에 시립 충혼묘지가 있으며 충혼묘지 북쪽 부지에 국립묘지인 국립제주호국원이 조성되었다.[9] 2021년 제주호국원이 완성되어 6.25 전쟁 참전용사 등 호국원 안장 자격을 갖춘 사람 중 제주 출신 용사는 이곳에 묻힐 수 있게 된다.

4. 교통

4.1. 버스

4.1.1. 공항

4.1.2. 급행

4.1.3. 간선

4.1.4. 지선

4.1.5. 순환

4.1.6. 심야

4.1.7. 임시

5. 역사

6. 출신 인물

7. 여담


[1] 2024년 8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2] 노형동 3793-1[3] 따로 고급스럽게 인테리어가 되어있고 로얄층 매물이긴 하지만, 노형동 2차 아이파크 42평형이 평당 2,500만원에 거래되며 실거래가가 10억을 넘었던 기록도 있으며 이후에도 같은 노형 2차 아이파크 42평형 저층이 9억에 거래될 정도로 집값이 상당히 비싼 편에 속한다.[4] 아이러니하게도 정치성향은 보수정당이 우세한 서울의 부촌과 달리 노형동은 민주당계 정당이 우세하다. 이것은 연령대가 전반적으로 높은 서울 부촌지역에 비해 3~40대가 밀집해 있는 부촌 지역의 특징으로 동탄신도시, 영통구 등의 젊은 부촌들은 민주당이 우세한 곳이 훨씬 많다.[5] 해안가의 海岸과 한자가 다르다.[6] 예외로는 법원사거리(구 세무서사거리)에 있는 KB증권과 광양사거리(제주시청)에 있는 한화투자증권이 있다.[7] 무려 노형동 안에만 지점이 3개나 있다.[8] 시내와는 조금 떨어져있다. 한라수목원과 가깝다.[9] 충혼묘지는 호국원의 조성과정에서 1묘역으로 편입됐다. 따라서 당초 14개소였던 제주도 내 충혼묘지는 호국원의 개원 이후 13개소로 줄어 들었다.[10] 일부 시간대에만 연장 운행.[11] 일부 시간대에만 순환버스가 공항으로 연장 운행.[12] 1113번은 노형동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고 지나가기만 한다.[13] 역 이름 자체는 사수마을(현 도두이동 남부)에서 유래했으나 제주도순환궤도 노선이 일주도로를 따라 운행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제성마을이 있는 노형동과 연동의 경계상에 역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14] 1999년 기준 541명이 등록되었으며, 실제로는 이보다 사망자 수가 많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15] 2위는 최소 428명의 표선면 가시리, 3위는 최소 412명의 조천면 북촌리(현 조천읍 북촌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