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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1-17 18:08:02

패밀리(시트콤)

파일:KBS 로고.svg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패밀리 일말의 순정
KBS 2TV 시트콤
패밀리 (2012~2013)
파일:attachment/dkcgfmly.jpg
방송 시간 월요일~ / 오후 7:45 ~ 8:20
방송 기간 2012년 8월 13일 ~ 2013년 2월 6일
방송 횟수 120부작
채널 KBS
추가 채널 KBS drama | KBS W
장르 드라마, 시트콤
제작사 카이로스엔터프라이즈
연출 조준희, 이성범, 이형진
극본 서재원, 김환채, 이정선, 권소라, 김바다
출연자 황신혜, 안석환

1. 개요2. 특징
2.1. 제목 변경
3. 등장인물
3.1. 우성가족3.2. 열성가족3.3. 지호네 가족3.4. 기타 인물
4. 여담

1. 개요

2012년 8월 13일부터 2013년 2월 6일까지 방송한 KBS의 일일 시트콤. 총 120부작. 2월 6일 120회로 종영하고, 후속작인 일말의 순정 방영전 일주일간 요점정리 특집으로 재방송했다.

시청률은 8%대로 나왔으며, 종영 시 시청률은 닐슨미디어코리아 전국 기준 8.5%였다. 전작 선녀가 필요해가 방영 내내 3~5%를 기어다녔던 것을 생각하면 선방은 한 정도.

현재 KBS HUMAN: 뭉클티비 채널에 전편 업로드 되어 있다. 링크.

김다솜의 시트콤/드라마/영화 모두 다 통틀어서 생애 첫 연기 도전 작품이다.

2. 특징

우신혜(황신혜)네 우성가족과 열석환(안석환)네의 열성가족이 재혼해서 생기는 이야기.

오프닝 가사에서 "막장 드라마 같은데"란 가사가 들어있고 등장인물들이 제정신이 아닌데다가 갈등 및 대립이 나오는 것을 보면 시트콤을 가장한 막장 드라마 같아 보이지만 막장 드라마는 아니었다. 오히려 뉴스기사를 검색 해보면 알겠지만 댓글란마다 착한 시트콤이라는 호평일색이었다. 소재도 나름 부담없어 나이대에 상관없이 볼만한 것도 장점

2.1. 제목 변경

원래 제목은 닥치고 패밀리였고 수많은 보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별다른 언론의 지적이 없었으나, 2012년 9월초 갑자기 일반 시청자 김모씨가 제목과 관련해 가처분 신청을 내고 "닥치고 패밀리가 명칭을 변경하지 않으면 방송 1회당 10만원을 자신에게 지급하라"고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내면서 제목과 관련해 이슈가 생겼다.# 주장 자체는 말이 안되는 주장이나[1] '제목이 이상한 드라마'라는 프레임이 형성되었고,[2] 결국 사태를 두고볼 수만은 없었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 부터 2012년 10월 25일 바른 언어환경 조성에 앞장서야 할 공영방송이 저속한 표현을 제목으로 사용해 공공성과 품격을 저해했다는 이유로 주의 결정을 받았다. #[3]

결국 제목은 '패밀리'로 교체되었고 2012년 12월 7일 방송분 말미에 '이제부터 패밀리로 쓰고 닥패(닥치고 패밀리)라고 읽습니다'라는 자막을 통해 제목 변경을 알렸다.#.

3. 등장인물

3.1. 우성가족

3.2. 열성가족

3.3. 지호네 가족

3.4. 기타 인물

4. 여담



[1] 해당 가처분 신청은 기각되었다.#[2] 원래 닥치다는 말은 '어떤 일이나 대상 따위가 가까이 다다르다,' 즉 다가오다와 비슷한 뜻이고 제작진도 이런 뜻으로 제목에 쓰였다고 주장했다.[3] 하필 같은 시기 제목의 노골적인 PPL 때문에 지적을 받은 같은 방송사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때문에 패키지로 묶여서 조치를 받았다고 보면 된다. 방심위 소관에 해당하는 드라마 제목으로만 놓고 보자면 같은해 이미 닥치고 꽃미남 밴드가 앞서 방영한 상황이었고, 방심위가 공영 방송을 대하는 기조 자체가 이후로도 변한 바가 없음에도 약 10년 후 나온 개소리는 별도로 방심위 지적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4] 1998년 자사의 드라마 '순수' 이후로 활동이 없었던 그녀의 복귀작이지만 이 작품이 최근작이다.[5] 알고보니 예전에 가족끼리 별을 보러가는 걸 좋아했으나 바쁜 엄마와 이혼으로 아빠와 헤어지고 별 보러가는 일이 없어서 그게 마음의 상처로 남았다고.[6] 애초에 어느 정도의 경제력과 능력을 갖춘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신혜랑 결혼할 수 있었던 것이다.[7] 잠 자다가 그냥 돌아가셨다. 하지만 본인의 운명을 알았는지, 남은 가족에게 음식을 사주고, 대청소를 해주기도 하고, 모든 가족에게 유언으로 한 마디씩 남겼다.[8] 다만 시트콤 특성상 개그캐릭터라 그렇지 우본이 소설에 빠져들거나 차서준이 소설을 읽고 작품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작중 나름 인지도 있고 성공한 무협작가인듯 하다.[9]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민찬기의 첫 배우 데뷔작.[10] 드라마 등장인물 소개로는 거지로 나와서 박성광이 용감한 녀석들에서 불만을 표출했다.[11] 고정출연 배우인 김다솜과는 같은 팀 멤버다.[12] 아이돌 데뷔전 연기 지망생이던 시절 일진 단역으로 출연했다.[13] 다만 한자는 劣(못할 렬)이 아닌 烈(세찰 열)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