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03-29 20:03:58

쿨데레


문서가 있는 데레 목록
다루데레 메가데레 보코데레 빈데레
얀데레 욕데레 츤데레 쿨데레


1. 개요

파일:neon_genesis_evangelion_55.jpg 파일:attachment/nagato_yuki.jpg 파일:attachment/타치바나 카나데/카나데.png
쿨데레의 기원 아야나미 레이 쿨데레의 개창자 나가토 유키 쿨데레의 대성자 타치바나 카나데

일본어 쿠데레(クーデレ)란 캐릭터의 모에 요소이자 성격적인 특징이며 데레 용어. 평소에는 차갑고(쿨) 가끔 본심을 드러내며 풀리는(데레-데레-) 성격을 의미한다. 주로 무표정 캐릭터도 이쪽에 속한다.

2. 특징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쿨데레/특징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쿨데레/특징#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쿨데레/특징#|]][[쿨데레/특징#|]]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역사

츤데레와 차이점을 두기 위해서 이 용어가 최초로 쓰인 시기는 2000년대부터였다. 하지만 쿨데레의 원형은 1990년대 중반 아야나미 레이에서 탄생하였고, 2000년대 중반 하루히즘나가토 유키가 등장함에 따라 속성의 전형(클리셰)이 확립되기 시작하였다.

2000년대 츤데레 강점기가 끝나고, 2010년 Angel Beats!의 방영이 대성공을 거두자 이 작품의 최고 인기 캐릭터 타치바나 카나데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쿨데레 붐이 생겼다. 이 붐에 영향을 받은 캐릭터들이 애니메이션 업계를 중심으로 다수 만들어졌으며, 상당수 캐릭터들이 머리카락이 파란색이나 보라색 같은 한색으로 채색된 짧은 머리 설정 등 위 세 캐릭터의 영향[1]을 받았다.

2010년대 초, 쿨데레는 츤데레와 함께 인지도가 투탑이었으며, 상대적으로 얀데레란 용어는 상당히 마이너했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2010년대 중반이 되면 쿨데레 붐은 빠르게 사그라들며 그 용어 자체도 잘 쓰이지 않게 되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2010년대 전후로 나타난 또 다른 중요한 현상은, 쿨데레 캐릭터 풀에서 히로인의 비중이 줄어든 대신 남주의 비중이 엄청나게 증가했다는 것이다. 특히 하렘물러브 코미디가 대유행에 접어들면서 비슷한 유형의 쿨찐 남주가 양산 된 게 가장 주요한 원인.

4. 주로 연기하는 성우

5. 캐릭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쿨데레/캐릭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쿨데레/캐릭터#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쿨데레/캐릭터#|]][[쿨데레/캐릭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저들이 대체 왜 쿨데레의 정통 계보인지는 인기투표 통계로 알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2] 노하라 신노스케로 유명한 성우라서 개그 연기에 워낙 친숙한 성우인데다가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츤데레 임팩트가 막강해서 그렇지 여성 연기를 할 때는 의외로 쿨데레 위주가 많으며[] [4]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커리어 전체로는 쿨데레가 아니라 여자 란마리나 인버스 같은 열혈이나 건강한 소녀 캐릭터 연기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신세기 에반게리온아야나미 레이가 센세이션을 일으킨 후 쿨데레 성우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다.[5] Free! 시리즈의 나나세 하루카가 대표적이다.[6] 열혈 주인공 전담으로 친숙한 성우이지만, 쿨데레 연기 역시 잘 소화해내는 편이다. 성우 본인의 커리어를 보면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데스노트L을 비롯한 다양한 쿨데레 배역들을 찾아볼 수 있다.[7] 이 분야에서는 가히 아이콘격이라고 할 수 있다.[8] 용자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열혈 연기를 많이 했지만 쿨데레 역할도 많이 연기했다. 자신의 성우로서 커리어를 알린 배역인 유유백서히에이부터가 쿨데레 계열이다. 물론 쿨데레 연기를 할 때도 특유의 샤우팅 연기로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10] 그러나 나가토 유키는 미스캐스팅이었다. 왜냐하면 차갑고 무뚝뚝한 연기를 시도했지만 오히려 그 성우 목소리 자체가 밝아서 무미건조한 느낌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조건 미스캐스팅까지는 아니었다. 그리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더빙 자체가 엄청나게 큰 파문을 일으켰으나 당시 최악의 더빙 라인업들보다는 좋았다. 물론 유키를 뺀 다른 쿨데레 캐릭터들은 큰 비평이 없다.

분류